느에에엣!!! 병신 똥 노예 할망구 달콤 달콤을 내놓으라제!!!
병신할망구는 마무마무를 대라제! 마리사의 하늘을 찌를 천공의 페니페니검이 웅장하게 울부짖는다제!@!!
주인을 향한 폭언과 성추행!
느에에잇 어째서 응응이 내 뒤에 있는거제?!!! 병신 응응노예!!! 어서 마리사의 사계절의 순환인 응응을 먹어 치우라제!!
우걱 우걱 캥큐푹뿌욱!!! 츕츕 이거 마덥쪄!!! 병신노예는 어서 달콤달콤을 더 낸다제!!!
여기저기 응응을 지리고 밥은 흩뿌리며 먹기까지!!
윳쿠리 브리딩의 대가 모형욱 훈련사의 나쁜 윳쿠리는 없다!!
여기는 한일 자매결연 공원 후타바공원 인근의 한적한 개인주택가
의뢰인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으로 펫숍에서 느긋한 금뱃지 마리사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대려왔고 한동안
즐겁고 느긋한 시간을 보내며 업무에 지친 몸과 마음을 느긋히 쉬었는데요.
마리사에게 항상 극도로 단 음식과 슈퍼맛있어 푸드만을 주고 집에는 윳쿠리 수조에넣기는 커녕 장식줄도 안해놓은채
출근..
결국 마리사는 게스화를 하고 모형욱 훈련사를 부르게 되었는데요.
게스화된 마리사를 본 모형욱 훈련사도 말을 잇지 못하고...
"주인분은 윳쿠리를 사람으로 생각하신거에요. 웃쿠리는 사람말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개나 고양이 그중 치와와같은 사납고 지능이 낮은 개체라고 보셔야되요. "
충격적인 말을 하는 모형욱 훈련사!
"만약 개가 말을 한다면 더 인간의 친구가 될까요? 아닙니다... 밥줘라. 놀아줘라 맛없다. 특히 고양이같이 자기중심적인 반려동물은 더 심할거에요.... 윳쿠리도 복잡한 생각을 안하는 동물 아니. 날것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
여기서 모형욱 훈련사의 개념종화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일단 달콤달콤과 독이들어있어!! 쓴쓴씨 전략!
초 맛있어 푸드에는 캡사이신을 분무하고 그럭저럭 행복 푸드랑 사료그릇을 섞는 훈련!
으아퀘부렉부렉!!! 이거 독이드러있 초맛있 독이드러잇!!! 응기잇이다제!!!
마리사는 점점 그럭저럭 행복 푸드에 입을 대기 시작합니다.
그때!!! 갑자기 머리를 모히칸으로 올리는 모형욱 훈련사!!!
"의뢰인분은 마리사를 집안에 그냥 풀어두셨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윳쿠리는 살아있는것만으로도 죽으러 가는 생물이에요. 이제부터 의뢰인이 지정한 부분에서만 마리사가 활동하고 나머지 집안에서는 얌전히 이동만 하는 훈련을 할께요"
전기 파리채를 꺼내는 모형욱 훈련사!
느에에엣 아프다제 남국의 빛나는 태양및의 산호초같이 빛나고 몽글거리는 마리사의 댕기머리가!!!
알프스 설원의 만년설이 뭉친 빙하같은 하얕고 몽글몽글한 마리사의 뱜찌가!!!
테슬라 펠리컨 우주선도 범접 못하고 헤성조차 느리게 느껴지는 숲속 최고의 순속의 준족찌가!!!
주로 전신이 아프다제!!!!!
전기 파리채로 신나게 마리사를 때리는 모형욱 훈련사
의뢰인은 놀라기만 하고!
"이는 아무데서나 돌아다니면 느긋하지 못하다는걸 보여주는 훈련이에요. 이제 윳쿠리 은신처 장난과 윳쿠리 플레이스 반려윳용에숨을거에요."
늣챠 늣챠 마리사는 누른부르크링을 달리는 스포츠카마냥 느긋하지 않게 순속의 전진을 실시한다제 늣 챠 늣 챠!!!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윳쿠리 은신처로 숨는 마리사.
잠시 편안을 즐기며 새근새근 하는 마리사는 느긋함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게스화 기질이 사라지고 훈련 마지막날이 밝아왔습니다.
갑자기 마리사를 진동매트 위에 올려놓는 모형욱 훈련사!
느늣? 마리사... 페니페니가 서버린다제.. 엑스칼... 마리사의 페니페니는 커진다제.. 느에엣!
"외뢰인분 이 장난감 칼로 마리사의 패니패니를 썰어주세요!
놀라는 의뢰인!
"윳쿠리는요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본능이고 훈육으로 억제하는건 사람더라 아가미를 달고 물속에서 살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에요. 패니패니를 거세하지 않으시면 안됩니다.!"
놀라면서도 서툰 솜씨로 패니패니를 자르는 의뢰인. 그러나 서툰 솜씨와 진동때문에 패니패니는 조금씩만 잘리고
패니패니가 잡혀 늘려지니 기분좋다제. sm플레이는 너무 이른거제 언니야! 등등 말을 하며 정자팥소를 자기몸에 뿌려버린 마리사!
그런데! 갑자기 동물형 임신을 바로 한 마리사!
모형욱 훈련사로 말을 잊지 못하고....
"이 마리사가 게스화된건 이 강한 정자팟소때문이었네요... 자기 자신을 임신시킬 정자밭소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의뢰인분이 이런점을 미리 알아주셨어야 되요"
주먹으로 배를 때려서 배속의 태아를 뭉개면서 모형욱 훈련사는 차분하게 말을 하고. 의뢰인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 자신에게 질책하듯 흐느낍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리사를 밟아 뭉갠 후 껍질을 벗겨 버리는 모형욱 훈련사!
"의뢰인분은 윳쿠리가 특이한 생물,, 날것이라는걸 아셔야 해요. 웃쿠리는 중추팟소만 살면 나머지는 무조건 치료가 가능합니다. 윳쿠리 치료를 배운 동물병원 원장님들... 가르치는 학원 제빵학원들이에요. 세공이죠. 일단 이렇게 인간에 의해 자기는 뭉개질수도 살수도 있다는걸 배워야해요"
그리곤 우수에 잠기는 모형욱 훈련사
"저희 아버지는 윳쿠리 파이팅 대회 조교셨어요. 윳쿠리들을 싸움붙이고 돈을 버는 사람이셨죠. 출구없는 싸움속에 살기위해 하루하루 급급히 싸우던 윳쿠리들을 보며 전 참 슬펐어요"
의외의 이야기에 같이 눈물을 흘리는 의뢰인.
"아참 이야기를 하다 팥소가 굳겠네요. 어서 치료를 하고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갑니다"
능숙한 솜씨로 피부를 다시 만들고 오렌지 주스를 투입한 모형욱 훈련사.
마리사는 벌벌떠는데!
"이제 의뢰인분의 마지막 단계만 남았습니다. 마리사는 인간님 덕에 느긋할 수 있다. 언니야의 집을 위해 언니야의 인생을 위해 산다고 선언시키면 됩니다."
마리사에게 이제 느긋하고 착한 아이로 남겠냐는 질문을 하는 의뢰인!
그러자! 그 변화에 제작지도 놀라는데!!
쿵 떡 쿵 떡!!!
마리사는!!! 언니야의 응응 노예입니다!!! 그러나 도스보다 느긋한 언니야 덕에 느긋한 음식과 잠자리씨를 얻고
포식종도 눈씨도 비씨도 없는 이 윳쿠리 플레이스에서 느긋함을 허용받은 게슈입니다!!! 마리사는 언니야의 응응노예입니다!!! 머든 시켜주세요!!
의뢰인도, 제작진도 모형욱 훈련사마저도 눈물을 흘립니다.
의뢰인 마리사랑 항상 행복하고 느긋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