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자식 훔치기
"마리사! 빨리 오라구! 저 집씨라구!"
"알겠다제!"
한 윳쿠리 부부가 호화스러운 집을 몰래 쳐다보고 있었다.
"늇! 나온다구!"
"어디냐제!? 어디냐제!?"
이 윳쿠리 부부가 저런 부자집에서 찾던 건 달콤달콤도 아니고 그렇다고 멋진 집도 아니였다. 바로 한 아이 윳쿠리였다.
"온니야! 오늘도 느긋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구!"
"고맙댜규! 온니야!"
"역시 레이무야~ 참 예의바르네 아이 윳쿠리도 이렇게 예의 바르고~"
"아니라구! 당연 한 거라구!"
"그롷다규!"
그 장면을 본 레이무는 더욱더 저 아이 윳쿠리를 자기가 얻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직접 낳으면 되지만 레이무는 요 몆달간 끊임없이 상쾌를 했지만 낳은 윳쿠리들은 전부 미숙 윳쿠리들 였다. 다른 펫 윳쿠리도 있지만 레이무가 저 집에 있는 윳쿠리 만을 집요하게 노리고 있는 이유는 다른 아이 윳쿠리들과 다르게 왠지 모르게 좋은 오로라를 뿌리고 있기 때문이였다. 그렇기에 레이무는 더욱 저 아이 윳쿠리를 갖고 싶어했다.
"늇...꼭 갖고 싶은 아가야라구!"
"늇? 아갸아는 이미 있다제! 마리사의 머리장식씨 안에 있다제!"
"마리사는 바보라구!! 저런 느긋하지 못한 아기는 쓰레기라구!"
"윳 윳! 윳!"
"아가야가 운다제! 레이무! 말씨가 너무 심하다제!"
"틀린말 했냐구!? 저런 뜨레기는 밥씨도 못 가져온다구! 빨랑 하수구씨에 버리라구!"
"늇.. .오째서.. 그런 말을 하는고제...."
"늇! 움직인다구!"
"그러면 언니는 쇼핑 다녀올게~ 레이무 자고 있는 아이 윳쿠리 잘 돌봐야해~"
"알겠다구!"
멀리 지켜보던 레이무는 주인이 집에서 멀어지자 마리사를 불러 바로 현관으로 뛰어갔다.
"언니야도 참 문씨를 대충 닫는다구...."
'콰앙'
"늇!?"
닫치고 있는 문 틈새에 미숙 윳쿠리 몆마리가 닫치고 있는 문 틈새에 꽉 끼어서 울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뭐..냐구... 아가야?"
펫 레이무가 당황하고 있을떄 레이무가 곧장 문을 열어 집으로 들어갔다.
"늇!? 뭐냐구!"
"정말 느긋한 집씨라구! 여길 레이무의! 집씨로 하고 싶지만... 먼저 아이 윳쿠리를 얻어야 한다구!"
"늇!? 무슨 소리냐구! 아가야는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절때 주지 ㅁ..."
'파악'
"늇갸갸갹각!?"
"레이무 마리사 왔ㄷ..."
마리사가 좁은 틈새를 빠져 나와 마당으로 왔을떄 이미 레이무는 펫 레이무는 사정없이 물고 뜯고 때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마리사! 빨리 아이 윳쿠리를 대려오라구!"
"하지만.. 여기 아가야가..."
"그런 쓰레기들은 필요 없다구! 빨리 대려오라구!"
레이무의 말을 들은 마리사는 아직 살아있지만 문에 꽉 짓눌러져 있는 자기 자식을 뒤로한채 자고 있는 아이 레이무 한테 접근했다.
"ㄴ..눗/.. 아가야.. 도망ㅊ...."
'파악'
"똥 게슈!! 어딜 쳐다보냐구!"
"뉴갸갸ㅏ가가!! 오째서 이런 짓을..한,ㄴ..."
'파악'
"레이무 그만 하라제! 그러다 죽으면 큰일 난다제!"
레이무가 점점 펫 윳쿠리를 곤죽을 넘어서 죽일라고 할떄 자고 있는 아이 윳쿠리를 대려온 마리사가 레이무에게 크게 소리쳤다.
"뭐가 큰일이냐구! 이런 게슈는 죽어야 한다구!"
"뉴갹.. 알겠다제... 빨리 제제하고 오라제..."
결국 마리사는 레이무의 패기에 밀려 포기하고 열려 있는 문 틈새로 빠져나갔다.
"늇! 늇! 뉴...."
"미안하다제..."
마리사는 빠져나와 대려온 아이 윳쿠리를 확인했다. 아이 윳쿠리는 아무 일도 모른채 조용히 자고 있었다.
"늇.. 아ㄱ..ㅇ.."
'파악'
레이무는 마지막으로 펫 레이무에게 결정타를 날린 다음에 좁은 문 틈새를 빠져 나왔다.
"마리사 다 제제했다구! 이제 도망치자구!"
"알..알겠다..ㄷ제!"
윳쿠리 부부는 아이 윳쿠리를 훔친 채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조용히 뒷 골목으로 향했다.
"늇.. 다 왔다구! 레이무의 위대한 집씨로 도착했다구!"
뒷 골목에 도착하자 썩은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풍기고 바닥은 질퍽 질퍽 했다. 그 때문에 아이 윳쿠리도 약간의 인상을 쓰면서 몸을 돌려 마리사의 품 깊숙히 들어갔다.
"자 빨리 구한 아이 윳쿠리를 보자구!"
"알겠다제...."
마리사는 초초한 표정으로 아이 윳쿠리를 골판지 바닥으로 내려났다. 내려놓자 아이 윳쿠리는 더욱더 인상을 쓰면서 불과 5초 만에 깨어났다. 깨어나자 아이 윳쿠리는 느긋하게 인사했다.
"느귯치 있으라규!"
"느긋하게 있으라구! 귀여운 아가야!"
"늇? 누규냐규?"
"늇! 잠시만 기달리라구!"
"늇? 알겠뎌규"'
"마리사!"
"왜그러냐제?"
"아이 윳쿠리랑 놀아주고 있으라구!"
"알게..겠다제?"
"늇 아빠야?"
"마리사는 아ㅃ..."
"아빠야!! 돌아온거냐규!!?!?! 아빠야아아!!!!"
아이 윳쿠리는 기쁜 듯이 폴짝 폴짝 뛰면서 마리사 몸에 자신의 얼굴을 비비면 어리광을 부렸다.
"늇! 엄마야! 왔다구!"
머리장식을 바꾼 레이무가 아이 윳쿠리 한테 접근 했다.
"옴마야!! 무서웠다규유!!!"
"늇! 걱정말라구! 게스는 옴마야가 해치웠다구!"
"역시 옴마야라구! 근대 여긴 어디냐구?"
"집씨라구!"
"늇? 무슨 말이냐규!? 이런 곳은 집씨가 아니라규!"
"아가야! 여기가 집씨라구!"
"늇... 여긴.. 집씨가... 맞다구!"
아이 윳쿠리도 처음엔 의심하는 듯이 보였지만 곧장 생각을 바꾸고 여기가 집이라고 생각했다. 그 광경을 본 마리사는 약간 불안했다. 정말로 이 아이를 자기자식 처럼 키워도 될지 마리사는 그렇게 생각했다.
"역시 아가야라구! 똑똑하다구!"
"뉴갸갹!! 너무 좋다규!!!"
"레..레이무! 잠깐만 여기로 와보라제..."
"늇? 엄마야 잠시 아빠야랑 얘기 한다구!"
"느귯하게 이해했다규!"
"그래서 마리사 대체 무슨 얘기냐구!?"
"저 아가야는 뭔가 특별하다제!"
"레이무도 이미 안다구!
"그래서 더욱더 안된다는거제!"
"오째서 그런 말을 하는고냐구!?!?"
마리사의 말을 처음엔 가만히 듣던 레이무가 화를내며 마리사에게 소리쳤다. 마리사는 그 패기의 억눌러졌지만 그래도 말해야 할 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 마리사는 평소처럼 말을 끊지 않고 이어갔다.
"잘...잘 생각해보라제! 저 아갸아는... 금벳지..첸이라제!"
"늇!? 마리사도 무슨 소리냐구? 저 아갸아는 묭이라구?"
"늇?" "늇?"
마리사와 레이무는 서로 당황했다 분명 아기는 한마리지만 서로가 보는 모습이 달랐다. 레이무는 묭으로 보이지만 마리사 한테는 첸으로 보였다.
"마리사!! 이상하다구? 저 아가야는 묭이라구!"
"늇? 누가봐도 첸이라제!"
"늣.... 이래서!! 마리사랑은 말이 안 통한다구! 이혼이라구!!!"
"ㅈ...좋다제!!! 이.ㅇ..이혼이라제!!!"
마리사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혼을 하자는 레이무의 말에 똑같이 말하였다. 레이무도 조금은 당황한 모양인지 말을 조금 더듬었다. 한 편 마리사와 레이무가 싸우는 도중 아이 윳쿠리는 골판지에서 빠져나갔다.
"마리사 때문에 아가야가 도망쳤다구!!!"
"마리사 때문이...아...아니라제!! 레이무 때문이라제!!!"
아이 윳쿠리가 골판지를 빠져나간 사실을 뒤 늦게 깨달은 마리사와 레이무는 싸우는 걸 멈추고 허둥지둥 아이 윳쿠리를 찾으러 떠났다. 아이 윳쿠리는 지루함을 버티지 못하고 뒷골목을 떠나 공원으로 갔지만 정작 그곳이 어떤 장소인지 레이무는 알지 못했다.
"뭔가요!? 고아윳인가요!?"
"늇? 누규냐규?"
"공원을 지키는 엘리스라구욧!"
"늇? 여기가 공원찌냐규?"
"그렇다구요! 보아하니 그 쪽은 고아윳인가요!?"
"늇... 아무래도 그런거 같다규..."
"그러면 도시파적인 엘리스가 부모를 찾아주겠다구요!"
"늇? 정말이냐규!?"
"도시파적인 윳쿠리는 거짓말을 안한다구욧!"
"알겠다규!!!"
아이 윳쿠리는 순순히 엘리스를 따라갔다. 엘리스를 따라가자 어둡고 냄새나는 자신이 빠져나온 뒷골목이랑 똑같았다.
"늇... 냄새가 심하다규.."
"헤헤.. 괜찮다구요... 도시파적인 엘리스를 잘 따라오라구요..."
"늇... 알겠다규...
뒷골목 안으로 들어 갈 수록 냄새는 심해졌다. 주변에는 죽은 윳쿠리의 시체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 윳쿠리는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챘다.
"늇... 아무래도.. 돌아가야 할 거 같다규!"
"하악... 이미 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었다구요.. 도시파적인... 마리사...."
"뉴갹!?"
한 편 마리사와 레이무는 사라진 아이 윳쿠리를 찾으러 공원으로 향했다.
"늇! 거기 마리사!"
"뭐냐제?"
"묭 못 봤냐규?"
"묭? 묭은 이런 곳에 없다제"
"그렇냐구..."
"레이무... 묭이 아니라 첸이라제.. 다시 물어보라제..."
"뉴갹... 묭이라구!! 마리사 자꾸 이상한 소리 하지말라구!"
"늇....."
"왜그러냐제? 찾는 아이 윳쿠리가 있냐제?"
"늇 그렇다구!"
레이무의 질문에 마리사는 곰곰히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묭이 지나간 적은 없었다. 하지만 묭이 아니더라도 엘리스가 아이 파츄리를 대려가는 모습은 봤기 때문에 그거라도 궁금해 하는 레이무 한테 대답했다.
"혹시 방금 엘리스가 대려간 파츄리냐제?"
"늇? 파츄리? 묭 아니냐구?"
"묭은 아니라고 말했다제 어쩄든 한 엘리스가 기분나쁜 얼굴로 대려간 건 봤다제"
"늇!? 그 엘리스 어디로 갔냐구!?"
"저기 뒷골목으로 갔다제"
마리사가 가르킨 방향은 다른 뒷골목 보다 더 심하고 어둡고 그런 곳이였다. 아무리 어른 윳쿠리라도 들어가지 않는 곳에 아이 윳쿠리가 들어 갈 일은 없었지만 엘리스가 대려 갔다는 사실에 마리사와 레이무는 자그만한 희망을 걸고 그곳에 들어갔다. 한 편 아이 윳쿠리는 이상한 엘리스를 피해 도망치고 있었다.
"헤헤 일로오라구요... 마리사...."
"느귯하지 못한다규!!"
아이 윳쿠리는 따라오는 엘리스를 보지도 않고 뒷골목 안으로 더욱더 깊이 들어갔다. 깊이 들어가자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 윳쿠리는 빠져 나왔다고 안심했다.
"늇... 드디어 비...."
아이 윳쿠리는 충격적인 광경을 보게됬다. 수십 아니 수백마리의 엘리스와 퀸 엘리스가 그 뒷골목 안쪽에서 다른 윳쿠리들과 상쾌를 하고 있었다.
"늇.. 어떻게 된ㄱ...."
"드디어 잡았다구요~ 마 리 사"
"뉴갸갸갹!?!?"
아이 윳쿠리는 당황해서 소리를 질렀다. 소리를 지르자 도스 마리사와 상쾌를 하고 있던 퀸 엘리스에게 들려왔다.
"또 다른 윳쿠리가 온거 같다구우우 마리사~~"
"마..마리ㅏ..사를.. 살,.료...ㄷ달..라..제./..."
'푸슝'
"ㅅ...상쾌애애!!!!!!"
"뉴갸갸갹...."
지속적으로 상쾌를 당한 도스 마리사는 수백개의 열매를 맺은채 사망했다. 그 광경을 본 아이 윳쿠리는 잘못 되도 한참 잘못 됬다는 사실을 더욱더 팥소뇌에 새겨졌다.
"퀸 귀여운 마리사를 대려왔다구요"
"엘리스.. .이건... 마리사가 아니야.... 느..느..느긋 할 수 없는.. 플랑이라구..."
"늇?"
퀸 엘리스는 아이 윳쿠리를 보고 플랑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엘리스는 이해 할 수 없었다. 분명 마리사 인데 어쨰서 플랑으로 보이는건지 엘리스는 알 수 없었다.
"빨..빨리!! 버리고 오라구우우!!! 엘리스의 성이... 무..무너진다구!!!!"
자신보다 몆십 몆백배 더 작은 윳쿠리지만 포식종이라는 이유 하나로 퀸 엘리스는 겁을 먹었다. 아무래도 퀸의 시점으로는 거대한 플랑으로 보이는 거 같았다.
"늇...알겠다..다구욧!!!"
엘리스는 서둘러 아이 윳쿠리를 데리고 뒷골목을 빠져 나가기 시작했다.
"늇... 오째서.. 이런 귀여운... 마리사가 플랑이냐구요..."
"빨리 내보내 달라규!"
"이건... 퀸의 명령을 어기면 안되지만 이건 퀸이 잘못 한 거라구요"
엘리스는 애써 참고 있던 성욕을 들어냈다. 엘리스의 페니페니가 곤두 섰다.
"자.. 귀여운 마리사.. 엘리스의 사ㄹ..."
'파악'
엘리스가 아이 윳쿠리를 덮칠라고 할떄 마리사와 레이무가 때마침 나타났다.
"무슨..짓..이냐구요..."
"엘리퍼는..제제라제!!!"
"아가야!! 괜찮냐구!?"
"늇.. 괜찮다규!"
"감히 엘리스의.... 상쾌를.. 바..."
'파악'
"뭐라는거제 게스는 죽으라제!!!"
"누갹갹!?"
"마..마리사..... 달라..보인다구.."
"아빠야!! 대단하다규규!!"
항상 무능하고 도움이 안되던 마리사의 다른 모습을 본 레이무는 마음속으로 말한 말이 레이무도 모르게 입 밖으로 튀어 나왔다.
"뉴갹.. 엘리스..저 마리사랑..ㅅ.."
'파악'
"제제라제!!!"
"마..마리사 멋지다구!!!"
"아빠야!! 멋있따규!!!"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의 칭찬으로 인해 마리사는 자신의 귀밀털로 머리장식을 만지작 거리면서 숙쓰러워 했다.
"별..별거..ㅇ..."
"늇!? 엘리퍼가 당했다구욧!!!"
"저놈들이라구요!!!"
쉴 틈도 없이 다른 엘리퍼들이 나타났다.
"저 마리사와 레이무를 잡은 엘리퍼들에겐 좋은 상을 주겠다구"
퀸의 말에 수백마리의 엘리퍼들이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를 품고 있는 마리사 한테 달려갔다.
"잡으라구욧!!!"
"거기 서라구 마리사 하악..."
"뉴갹!!!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들이라구!!!"
"빨리 도망치자제!!!"
"무섭다규!!"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를 품은 마리사는 엘리퍼들이 쫒아오는 반대 방향으로 뛰어갔다. 한참을 뛰어갔을떄 출구가 보였다.
"늇!! 출구씨라제!!!"
"살았다구!!!"
"빛찌!!"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를 품은 마리사는 뒷골목을 빠져나왔다.
"레이무 아이 윳쿠리는 ㅊ...'
"나중에!! 대답하겠다구!!!"
"빨리 빨리 가야한다제!!!"
"달리자규!!"
"대체 무슨 일ㅇ...."
'사아악'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를 품은 마리사는 자신들의 집에 도착했다.
"늇.. 드디어.. 왔다구..."
"그..그렇다제..."
"그렇다구!"
"늇? 근대 아가야 커진 거 같다구?"
"그..그렇다제?"
"늇? 그렇게 커졌냐규?"
"그렇다구..."
아이 윳쿠리는 자신이 커졌다는 사실을 모른 거 같지만 아무래도 마리사와 레이무의 시선에서는 커진 거 같았다.
"늇.. 그러면 이러면 작아 보이냐규?"
"늇! 그렇다구!! 귀여운 아가야라구!!"
"작고 귀여운 아가야라제!!!"
"늇 옴마야 아빠야가 좋아하면 기쁘다규규!!"
어느세 밤이 되었다. 아이 윳쿠리는 졸려서 잠이 들었고 마리사와 레이무는 아직 자지 않고 있었다.
"마리사.. 정말 느긋하고 즣은 아가야라구..."
"그렇다제..."
"마리사.. 우리 셋은 더 이상 헤어지지 말자구..."
마리사와 레이무의 짧은 대화가 끝나고 마리사와 레이무도 잠에 들었다. 그렇게 레이무와 마리사 그리고 아이 윳쿠리의 길고 긴 하루가 끝났다.
"늇.. 온니야.. 고맙다구..."
"고마워 할 필요 없어... 레이무... 그건 그렇고... 정말 아이 윳쿠리를 대려간거야?"
"슬프지만...그렇다규..."
"음... 알았어 그 아이는 너에게 무척 소중한 아이니깐 꼭 되찾자"
"늇... 알겠다구.... 그 놈들.. 절떄 용서 안한다구... 레이무의 눈씨를 아프게 하고... 귀여운 아가야까지..."
"레이무 오늘은 이만 자고 내일 생각해보자"
"늇... 알겠다구...."
"그러면 언니는 이만 나갈게"
"알겠다구..."
'덜컥'
"그 놈들... 반드시.. 찾아내서... 죽여버릴꺼라구..."
그렇게 어미 레이무의 복수심도 빨갛게 불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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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썼던 거 마저 써봤습니다. 흠.. 전에 다 썼지만.. 잘 못 눌러서 쓴 글에 반이 날라가 버렸네요... 다시 썼긴 했지만 조금 찝찝하네요. 흑.. 원래는 8시 30분에 끝나는 건데...



근데 어떤 아이길래 저렇게 다른종으로 보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