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6 추천 수 6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 다음날 결국 말라비틀어져 죽은 아기레이무들... 

 

이로서 모든 아가야들이 없어졌다 (물론 마리사봇은 있다)

 

(부부였던) 레이무와 마리사는 다시 합칠 생각이 없는지 

서로의 플레이스에서 눈길조차 주지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사건은 만들면 되는 법

 

나는 태연하게 말라비틀어진 아기레이무 두마리를 치우며 입을 열었다

"이거 이렇게 누가 죽인거야?"

『이건 마마랑 파파랑 합의(?)하에 제제를 가했다구~』

"느응??? 레이무는 아무것도 안했어"

"거짓말 말라제! 마리사는 [같이] 제제를 했을뿐이다제"


『싸우지말라구~ 모든것을 다 본 정확하게 말해준다구~』

"그래~ 레이무의 아가야가 느긋하게 말해보렴~"

"늣헴-! 이 아가야는 진실만을 말한다제!"

 

멍청한놈들 그게 트랩인지도 모르고...


『둘다 했다구? 막대기로 귀밑털씨를 봉인해놓고 말려죽였다구?』

"느늣 어쨰서어?!?"

"늣헴! 

 

당황해하는 레이무

하지만 사실인걸 어찌하겠나 

 

"레...레이무는 아무짓도 안했어!! 어떻게 레이무가 아가야를 제제할 수 있겠어!?"

『아쉽지만 게스는 제제한다구 하면서 두들겨 팬건 마마가 맞다구?』

"이래도 거짓말을 할껀가제?"

"아...아니야!! 레이무는 그런적 없다구!!! 나쁜건 마리사라구!"

 

어떻게 된 기억회로인지 자신이 한적 없다고 주장하는 레이무

그렇다고 제제 할 이유는 없겠지

 

"뭐 누가 죽였는지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으니까 알아서 하시고 풀이나 뽑으시지"

"말 안해도 스스로 할꺼라제"

 

짜증난다는 표정을 지은 마리사는 뒤도 돌아보지않고 주변 풀을 뽑기 시작했다

 

"레이무는 이제 싱글맘이야! 고된 노동씨를 [면책] ! 해달라구?"

"이게 어디서 줏어들은건 많아서 개소리하네 하지말고 그냥 나가"

 

난 레이무를 발로 툭툭 차가며 집 밖으로 떠밀어버렸다

"노...농담이라구!!"
『마마 열심히 일하자구?』

"싸우지들 말고 열심히 잡초나 뽑아라 그럼 난 간다"

 

나는 죽어버린 레이무를 봉지에 담고 방으로 들어가서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다시 마당

 

 

"어이 레이무"

"이미 남남인데 느긋하게 부르지말라구"

 

(자기 잘못은 생각않고)조금 짜증이 난 레이무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 말대로라제 우리는 남남이라제"

"알았으면 느긋하게 풀이나 뽑자구"

"어쨰서 마 리 사 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거냐제?"

"마리사가 한건 사실이잖아? 레이무는 사실을 말했다구~"

"레이무도 했다는건 왜 뺴는거냐제?"

"레이무는 맞기 싫거든~ 그래서 마리사가 책임지라고 말했어~"

『우와~ 남에게 저렇게 쉽게 떠넘기는거야?』 

 

태연하게 남에게  떠넘기는 레이무

아무래도 아가야들이 징징거릴때부터 게스끼가  완벽하게 발현된거같다

 

"그러니까.... 마리사가... 모든걸.... 책임지게 할라고 한거냐제...!?"

『오우 파파~ 파파가 다 책임지래~』

마리사는 분노max 게이지의 표정으로 레이무를 보고 있었다

이 표정을 봤으면 분명 레이무도...

 

"그렇다구~ 그러니까~ 느삣!!!"

"게스는 죽으라제!!!"

"아파아아아!!!"

"느긋하게 제제한다제!!"

"레이무씨의 귀밑털씨이이이이이이!!!"

 

마리사는 레이무의 왼쪽 귀밑털을 물어뜯어버렸다

 

애써서 레이무가 방어하지만 힘에서는 역시 평소에 노동을 충실하게하고 종자에서 우월한 마리사종이 압도

이윽고 머리털과 남은 오른귀밑털 하나가 뜯어진다

 

"파...파닥파닥 할수 없게되버려어어어!!"

『어이 파파 그만하라구~』 

"어차피 쓰레기 하나 더 죽어도 상관없다제!!"

그만됴오오오 레이무의 실크같은 머릿결이이이이이이!!!"

『뒤지는거야? 그런거야?』

 

머리털을 뜯고 몸통박치기를하고 

그야말고 구타의 현장이였다

땜빵에 귀밑털없고 리본까지 찢어진 레이무 똥만쥬가 완성되었다 

 

『팝콘씨가 있었음 좋겠지만 없어도 만족할만한 구경이였어 마마』

"쓰레기는 제제라제-! 이젠 윳쿠리도 아니고 그냥 똥.만.쥬다제"

『리본씨가 없는 쓰레기 똥만쥬는 죽으라구~』

"어쨰셔 그런소릴 하는거야!!"

 

 

비참하게 눈물을 흘리는 땜빵 레이무였지만 파닥파닥조차도 할 수도 없었다

 

 

『머리장식씨도 없는 게스는 꺼지라구~』

"아가야는 그런 게스를 상대하지 말라제! 정서에 안좋다제!"

"시끄러어어어어어--!! 레이무의 리본씨 귀밑털씨를 돌려줘어어어어-!"

『백날 외쳐보라구? 안돌아온다구!? 인간씨~~~ 여기 똥만쥬 하나 치워달라구~』

"주거어어어!! 게쓰는 주거어어어-!"

 

화가난 레이무는 날아올라서 마리사 봇을 뭉겟다

다시 말하지만 모자까지 스뎅인 관계로... 

 

"느아아아아 레이무의 아나루씨가아아아--!?"

『파파~~~ 마리사 깔려 죽는다구!?』

"아가야를 건드는 게스는 죽으라제!!!"

 

퍽! 

 

"느삐잇-!"

"마리사의 유일한 아가야를 건들지 말라제-!"

"마리사들은 느긋하게 죽어-! 어째서 이 레이무를 담합해서 괴롭히는거야!?"

"닥치라제-!"

"느쁏-! 데이부찌끄러졋...!"

『오오 끝내버리는거야?』

 

몇번 위에서 밟아주니 완벽하게 찌그러졌다

 

"데......부....의....얼...."

"게쓰는 제제라제!"

 

결국 레이무까지 죽어버렸다

 

『오오 살윳한거야?』

"살윳이 아니라제! 게스 똥만쥬를 제제한것 뿐이라제!"

『오오 멋있어 멋있어! 싸나이가 그런 씬념(신념)은 있어야지!』

"훗-! 아가야도 파파의 카리스마의 반한거냐제? 반해도 좋다제~"

 

조금 칭찬해주니 어깨... 아니 얘들은 어깨가 없지... 여하튼 기분이 업 되는 마리사

 

 

『응!! 살윳하는 윳쿠리는 멋있어-! 』

"아가야는 정정하라제~ 살윳이 아니라제~"

『그러니까.... 가족을 다 죽인 기분은 어때??』

 

"늣??"

『그렇게... 가족들을 다 떄려죽이니까 좋아?』

"무슨소리를 하는거냐제! 게스는 제제라제!"
『게스는 제제라구? 지금 모든 가족들이 게스라고 하는거야??』

"마리사는 가장으로서 게스들을 솎아냇을 뿐이라제!"
『처음 마리사 언니는 파파와 마마에게 맞아죽었지』

"게스를 제제 했을뿐이라제!"
『그래? 그 다음에 레이무 언니들도 파파와 마마에게 고문당하다 죽었지』

"느..."

 

마리사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지고있다


『그 다음에 마마도 직접 처치했지 안그래 파파?』

"게...게스를...!"
『그놈의 게스 타령은 언제까지 할꺼지?? 파파 그래서 살윳하는 기분은 어때?』

"조....조용하라제!! 아무리 아가야라도 더이상 몰아세우면 제제하겠다제!"
『제제라구? 이 나에게 제제라구?』

"그렇다제!"

 

안타깝게도 메카-마리사 봇 님에게는 협박따윈 통하지 않는다

 

마리사는 마리사 봇에게 뛰어들었다

하지만 스뎅을 이길 순 없는법

 

 

『날 이길순 없다구?』

"네놈도 게스였다제! 죽으라제!!"

 

푹! 

 

마리사봇 몸에서 가시(송곳)가 나와 마리사를 공격한다

 

"느삐이이이이이!! 마리사의 몸에 팥소가아아아!?"

『누가 게스라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마리사는 계속 뛰어들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송곳에 계속하여 찔렸다

 

결국 여기저기 찢어진것은 마리사였다

 

『파파 너덜너덜 하다구? 아니 이제 파파도 아니지 게.스.씨?』

"느...느으....이상하다제"

『왜 그런지 알아?』 

"느....반드시 제제해버린다제! 최강은 마리사라제!"

『그래 최강이라서 가족들을 다 죽였지』

"그 게스들과는 다르다제!!! 여기서 나가서 다시 들윳생활을... 느삣!"

 

아까 보다 더 작은 침으로 마리사를 찔럿다 


『망상은 그만두라구?? 지금 왜 이런일이 일어난줄 알아 게스?』

"닥치라제 게스는 네놈이다제!!"
『멍청한 똥만쥬라 이해를 못하는군 가족이 하나씩 죽을때마다 어땟지?』

"게스들을 제제한다는 생각밖에 하지않았다제!!"

『그래 모른다면 그렇게 생각해~』

"반드시 게스놈을 죽인다제...!! 그리고...!"

 

나는 이 타이밍에 문을열고 마당으로 나왔다

 

"늣!?"

 

"다시한번 말해봐"

『다시한번 말해봐』

 

이미 마이크 셋팅을 해놓은 상태라서 내가 말한것을 그대로 나오게 해놧다

 

"느....으??

 

"누구를 제제한다구?
『누구를 제제한다구?』

 

 

"느...느으으으으??"

 

마치 공황장애가 온거같은 표정 

똥만쥬의 뇌에서는 온갖 생각이 교차한다

하지만 기계라는 것을 모르는 마리사가  인간이 조종하는 로봇이였다는걸 알 리가 없다 

 

"내가 왜 너만 이유없이 혼냇을까?"

 

『내가 왜 너만 이유없이 혼냇을까?』

"느으으으으으!? 그러고보니...!"

 

이제서야 모든것을 생각해낸 마리사

그래도 이젠 이미 늦었다 

가족이 아닌 하나의 윳쿠리로서도 끝낫다 아마 사회성이 제로가 될 것이다

외상이야 치료를 하면 그만이지만... 

 

"나...나를 속이고 일부러..."

"이제 눈치 챈거야???"
『이제 눈치 챈거야???』

'느...느흐...느흐흐... 마리사는 도대체...!!"

 

대충 속에서는 [마리사는 도대체 뭘 위해서 지금까지 살은거냐제? 같은 소리를 하고 있겠지 아마 처음 내가 오자고 한 날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생각하면서] 

 

"넌 풀뽑는 노예도 아니고 그냥 [놀이]용이야 장난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넌 풀뽑는 노예도 아니고 그냥 놀이용이야 장난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느헤헤헤헤헷 마리사는 장난감이 아니다젯 헤헤헤헤헷!!"

 

이미 반쯤 맛이 가기 시작한 마리사

 

"그래 다시 한번 물어볼께 장난감."

 

『그래 다시 한번 물어볼께 장난감.』

"느헤헤헷 마리사는 장난감이 아니라제 느후헤헤헤헷!!"

 

"가족을 죽인 기분이 어때 마리사?
『가족을 죽인 기분이 어때 마리사?』

"느힛 느히히히힛!! 느헷! 느히히히힛!! 느긋히!! 느긋히!!! 느긋히!!"


마리사는 이제 맛이 제대로 간거같다 

 

 

나는 그런 마리사에게 말없이 오렌지쥬스를 뿌려줬다

 

"느헤헤헤 느헤헤헤헷!!! 느긋히! 느긋히!! 느헤헷!!"

 

정신은 그대로 맛이 갓지만 급격하게 회복이 된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완전히 치유가 된 녀석은 갑자기 마당 밖으로 뛰어나가기 시작했다

 

"느긋히!! 느긋히!! 아가야!!! 레이무!! 같이 간다제에에~~ 느긋히!! 느긋히!! 느헤헤헤헤!!!"

 

 

그 이후로 나는 마리사를 본 적이없다

 

 

 

마리사가 나간지 한달이 지낫다

 

"이제 여기가 파츄리들이 살 월셋집인가요 무큥?"

"그래! 숲의 현자라는 너희들이면 성실하게  풀을 뽑아줄꺼같아!"

"무뀨! 먀먀 이제 고생안해됴되는고야!? 잘됫네 무뀽!"

"파츄리... 드디어 우리들의 고생의 끝이 보인다제...!"

"무큐-! 호화롭군요"

 

나는 새로운 가족들을 데려왔다

아마 이 녀석들도 즐거운 방송소재가 될 것이다

 

 

"그럼 환영하는 의미로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을 줄게"

 

나는 발정약(6개월 이상 윳쿠리용/식후 2시간)이 들은 먹이를 주었다

"무큐우우우웃---!! 감사합니다아아앗!!"

"우꺽우꺽 행보오오옥이다제!!!!"

"무뀨우우우 느그테!!!"

 

그럼 다시 열심히 해보자구?

 

------------------------------------------------------------------------------------

 

너무 대충 마무리 한거같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창작물 게시판 이용안내 2 류민혜 2015.09.05 1143 0
» 학대 월세 윳쿠리들과 마리사 봇 - 完 5 일류 2016.09.09 316 6
349 학대 대발견 -1- 8 느삐이잇 2016.09.08 279 5
348 학대 Please don't tell me. 7 5 환관 2016.09.07 307 2
347 학대 친구의 유산 -Final- 8 느삐이잇 2016.09.06 377 8
346 학대 도넛 5 곰복 2016.09.04 458 6
345 학대 월세윳쿠리들과 마리사봇 - 8 2 일류 2016.09.02 238 1
344 학대 공포의 테러리스트 ㅍ바다단 5 느삐이잇 2016.09.01 235 2
343 학대 친구의 유산-5 7 느삐이잇 2016.09.01 226 3
342 애호 동화의 윳쿠리화를 선언한다 -부지런한 리글과 노래하는 미스치- 5 TAPEt 2016.08.31 236 2
341 일반 사육 윳쿠리 레이무와 분충 미도리3 5 LAYA 2016.08.30 237 3
340 학대 월세윳쿠리들과 마리사봇 - 7 4 일류 2016.08.30 260 4
339 학대 친구의 유산-4 8 느삐이잇 2016.08.30 212 3
338 일반 사육 윳쿠리 레이무와 분충 미도리2 4 LAYA 2016.08.30 165 3
337 일반 사육 윳쿠리 레이무와 분충 미도리1 LAYA 2016.08.30 218 3
336 학대 윳쿠리 갱생소 - 2 3 헥터 2016.08.26 245 2
335 학대 친구의 유산-3 7 느삐이잇 2016.08.26 227 1
334 학대 월세 윳쿠리들과 마리사 봇 - 6 4 일류 2016.08.26 253 4
333 일반 윳쿠레나이 플랑과의 일상 -1- 2 PJ레일 2016.08.26 251 2
332 학대 친구의 유산-2 7 느삐이잇 2016.08.25 243 2
331 일반 파괴마 윳쿠리 3 론드 2016.08.25 169 2
Board Pagination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81 Next
/ 81

사이트 운영 귀찮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