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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08:35

윳버워치

조회 수 236 추천 수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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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발견된 윳쿠리는 인간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식용,애완용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윳쿠리를 이용한 군사전략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윳쿠리는 뛰어난 번식능력을 가지고 있어 순식간에 불어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신체능력은 생태계 최하위 권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불어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 바로
윳쿠리.
2030년,이 윳쿠리들을 유전자 개량을 시켜서 10마리 정도면 성인 남자와 대등하게 붙을 정도로 바꾸는 것을 성공하였다.
그리고 그것은 지능향상을 불러
인간 10세 정도의 지능을 가지게 했다.
이것은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고 유지되어 왔다.
그리고 10년후...
수천마리로 불어난 윳쿠리들이 각 나라의
연구소들을
습격하고 반기를 든 것이다.
연구소에서는 윳쿠리 전용 무기들을 개발해 저장해 놓고 있었던 것을 탈취하고 곧장 밖으로 나갔다.
소규모 군인들이 투입됬지만 실패하고 사상자만 발생하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윳쿠리들은 자고만장해져
인간의 도시로 가 습격을 자행하고 윳쿠리를
우습게 보았던 시민들은 살해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도시를 아지트로 삼아 살아가게 된다.
도스들이 개량종자로 인해 일반 도스보다 태어날 확률이 높아지고 능력도 강화되었다.
그들은 심지어 도시에 있던 식량으로 자급자족까지하며 세를 불리고 있었다.
공중은 우팩이 지상은 씽이 수송을 담당하며 주 화력은 플랑이 공중을 맡고 지상은 도스가 맡았다.
곧장 각 나라는 군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서는 한편...유엔에 모여 이것들을 전담 처리할 윳버워치를 만들게 된다.군대가 진입하지 못하는 인질구출이나 잠입작전과 전면전을 수립하게 된다.
어느덧 사태가 거의 종결될쯤 유전자 개량 윳쿠리들은 산속 깊이 안보이는곳들에 후퇴하며 자리잡고 있었다.
그 와중 윳버워치는 윳쿠리 애호 민간인들을 알지 못하게 제거 한 것으로
파문이 일고 기어코 윳버워치가 헤제된다.
  • ?
    체엔 2016.08.07 12:34
    댓글 달아줘영
  • profile
    치우맥달 2016.08.07 12:34
    자급자족?
    도시는 기본적으로 식량의 소비지이지 생산지는 아닙니다.
    자급자족은 최소한 그 집단이 소비하는 량 전체를
    자체 생산이 가능한 경우에나 해당되는 단어입니다.
    도시에 있던 대량의 식량을 소비하며 세를 이라거나
    인간을 인질로 식량을 갈취하며 같은 식으로 바꾸는게 나을듯 싶어요
    (뭐 싫으시면 말고요....)
  • profile
    치우맥달 2016.08.07 12:34
    그럼 도시에서 식량을 생산해 자급자족하며 가 적당하겠네요...
  • ?
    체엔 2016.08.07 12:34
    도시에있던 씨앗들을 생산해 얻은 식량으로 자급자족한다는 설정입니다.부족한거는 근처에서 얻어오고
  • ?
    화소야 2016.08.07 12:34
    응응 받아라!!
  • ?
    체엔 2016.08.07 12:34
    뿌꾸욱 뿌꾸욱 뿌꾹!
  • ?
    성수[레오] 2016.08.07 12:34
    영윳은 죽지않아요~(음?)
  • profile
    미리내미르 2016.08.07 12:34
    연구소가 습격당하고 무기가 탈취된 시점에서 군을 대규모로 투입했어야 하는게...?
    그리고 도시 습격할때까지 피난권고나 방어선 구축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월드워Z 소설판 같네요 ㅇㅅㅇ
  • ?
    체엔 2016.08.07 12:34
    비밀리에 운영했으니까요 시민들한테 이런 것을 운영하고 있단게 알려지면 안되고..
  • ?
    타흘룸 2016.08.07 12:34
    트레이퍼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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