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바르카얄
번역출처 : DAUM CAFE 숨은 은신처의 별장
anko6546 한 숟가락의 행복|글 번역물 (애호)
바르카얄|조회 106|추천 0|2015.04.10. 19:56http://cafe.daum.net/yukurenai/Xzy9/7
한 숟가락의 행복
사랑 아이윳
공원 벤치에 모히칸이 커피 플로트를 입에 넣고 있다. 느늣한 모히칸 먹고있는 검은 커피 위에 떠있는 순백의 바닐라 아이스는
윳쿠리 입장 에서 보면 매우 느긋한 음식에 보이는 것도 어쩔 수없는 것이리라 발밑에 침 웅덩이를 만들어 있는 아이 마리사를 보고 그런 걸을 생각하고 있었다.
"먹고 싶니?"
"느늣! 먹고 싶은 거제!"
"그런가, 옜다"
벤치에서 내려와 그대로 공원의 자갈 위에 앉은 모히칸은 아래의 붙어있는 커피의 받침에 조금만 아이스를 올렸다.
모히칸이 자식 마리에 준 바닐라 아이스의 양 단 스푼 1 개분이지만 자식 마리가 일시적 행복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양이었다.
"늣! 오빠 고마워 인거라제! 잘 먹겠습니다제!"
호오, 그리고 모히칸 관탄했다. 마을에 숨어있는 지질에 감사를 말할 천천히 너무 많이 없기때문이다.
"할짝 할짝 ...해해해해 행보오오오오오옥"
인간에게는 흔한 단맛도 윳쿠리 입장 에서 보면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단맛, 윳생 중에서도 최고의 달콤달콤을 입에 넣은 자식 마리는 어딘가 날아가버린것 같은 눈으로 하늘을 쳐다보며 우레시시를 내뿜으며 그 자리에서 한동안 얼어 있었다.
9 월도 중순 여름의 더위가 조금만 남아있는 이 시기 다양한 생물과 함께 윳쿠리 활동도 활발하게 될 것이다.
"늣...늣...늣... ...... 느늣!?"
3 분 정도 지났을정도일까 움찔하고 몸을 크게 떨며 아이 마리가 이쪽을 쳐다봤다.
"오빠야 좀더 댤라구!"
"그치만 마리사 이미 남아 있지않구나"
"느-읏 ......"
"하지만 마리사 지금 엄청나게 행복- 했을까?"
"응! 마리사는 엄청나게 행복-했던 거라제"
"그 행복은 매일 같은 것을 입에 있으면 얻을 수 없는 행복인거야. 정말 가끔 먹는 것 이기 때문에 아주 행복하게 느끼는 거란다"
"느느 ...? 무슨 말을하는거냐제? 행복-은 잔뜩 있어도 곤란하지 않은 거라제!"
"마리사는 지금까지 계속 느긋하게 있었습니까?"
"당연한거제! 항상 여동생 레이무도 엄마야도 아빠야도 함께 느긋하게 있는 거라제!"
"아빠야가 사냥에 나와있을 때와 집에있을 때, 마리사는 어느 쪽이 느긋할 수 있었지?"
"그런건 엄마야도 아빠야도 함께있을 때로 정해진거라제!"
"아빠야가 사냥에서 돌아 왔을 때 굉장히 느긋하게 있지않았을까?"
"느늣! 어째서 알고 있는 거냐제? 오빠야는 초능력자인거 냐제?"
"글쎄 어떨가나. 뭐 좋은 아이로 지내고 있으면 또 나주에 또 가져다줄꼐 달콤달콤씨"
"느와이! 오빠야는 매우 느긋하게 있는 오빠야네!"
"그런가, 고맙다"
1 주일후 공원 일제 구제가 이루어졌다. 뭐랄까 갑자기 윳쿠리들이 치열한 구걸을 시작 하기 시작해 공원 이용자들의 좌절이 임계점에 도달 한 것 같다.
도대체 누가 구걸 윳쿠리에게 필요없는 자비를 준 것인가. 정말이지 불필요한 일을 해 준 것이다.
역주:커피 플로트(차게 한 커피에 생크림·아이스크림·셔벗 등을 띄운 음료.)
업로더의 말 :
애호 전개지만 마지막 한 줄 때문에 기타로 분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