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乾燥あき
번역자 : min469
번역출처 : 숨은 은신처
anko6160 꽉끼인 아이 윳쿠리
min469(min4****)
2015.03.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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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인갼!!! 댱쟝 마리쨔님을 됴우는거라제에!!!!!!!"
뭔가 있었다.
수면을 취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뜰에 나오면 우리 집의 담에 작게 뚫린 구멍에
아이 윳쿠리 정도의 크기의 마리사가 끼워져 있었다.
우리 집의 담은 나무로 되어 있다.
옛날, 내가 아이의 무렵에 실수로 구멍을 둟어 버린 것이지만, 아무래도 아이 마리사는 거기에 끼워져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린것 같다
"왜 거기에 빠진거야?"
"이야기하면 길어진댜제... 마리쨔가 태어난 나륜...."
10분후
자신의 출생으로부터 말해 주었지만 9할 정도가 관계도 없는 이야기였으므로 생략하자.
정리하면 아무래도 놀고 있던 중 인간의 아이에게 발견되어 여기에 끼웠던것 같다
시간 돌려줘.
"흐음...그럼 잡아당겨주면 되는거야?"
"그렇댜제! 상냥하 "하앗" 느게엣갸갸갸갸야야야!?"
흠.....
완벽하게 끼워져 있구나
구멍의 크기가 아이 마리사의 사이즈에 딱 맞는 데다가 조금 먹혀 들어가고 있었다.
이것을 억지로 어떻게든 하려고 하면 아이마리사는 엉덩이와 영원히 작별하는 일이 될 것이다.
아이 마리사를 안전하게 도우려고 하려면 담을 조금 부술 필요가 있지만...
"자 그럼 마리사 강하게 사는거다제엣!!!"
매우 귀찮아졌으므로 나는 아침을 먹기 위해 정신을 못차린 아이마리사를 방치하고 집에 들어갔다.
"오?"
직장에서 돌아와 밖에서 구멍이 있는 장소를 살펴보면 아이마리사가 아직 끼워져 있었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필사적으로 빠져 나가려고 하고 있다.
씰룩씰룩 씰룩씰룩
"...."
나는 왠지 근처에 떨어지고 있던 나뭇가지를 아이마리사의 아냐루에 찔렀다.
"유기이이이이잇!?"
담 너머로 아이마리사의 비명이 들렸다
아이마리사의 마무마무로부터 시시가 뿜어 나왔다.
씰룩씰룩!! 씰룩씰룩씰룩!!
아이마리사는 나뭇가지를 뽑으려고 오로지 엉덩이를 씰룩씰룩할뿐이였다.
뭔가 치유되는데 이거...
나는 잠시 아이마리사의 아냐루를 후비고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직장에서 돌아와 다시 구멍이 있는 장소를 보면, 아직 아이마리사가 끼워져 있었다.
다른 점이 있다고 하면 아냐루에 다양한것이 쑤셔넣어지고 있다고 하는 것일까.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 마성의 아냐루에는 이길 수 없던 것 같다..
담배, 나뭇가지, 종잇조각등이 아이 마리사의 아냐루에 담겨있다.
탱탱한 둥근 엉덩이가 세세하게 떨고 있어 그 모습은 마치 권해달라는 듯처럼 보였다.
하지만, 아이 마리사의 엉덩이의 움직임은 어제와 비교해 허약했다.
나는 무심코 아이마리사의 엉덩이에 손대어 보았다.
찰싹
씰룩씰룩! 씰룩씰룩!!
"..."
나는 가지를 손에 들고 찔러 보았다.
착착!
비쿠비쿠!!
씰룩씰룩! 씰룩씰룩씰룩!!!!!
"흣흠...."
뭐야 이거 재밌다...
아이 마리사는 안보이기 때문에 무서울 것이다.
내가 여러 곳을 손대면 실로 좋은 반응을 보여 주었다.
담 너머에서"그먄듀랴제에에에에에!!"라고 들린다.
나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그대로 아이마리사에게 마무마무에 돌진하고 나서 집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반응이 재밌기 때문에 구멍에 빠진 아이마리사를 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하지만 오늘도 아이마리사가 있는 곳에 향하면 먼저온 사람이 있었다.
방과후의 초등학생인 것 같다.
몇사람에게 아이마리사의 마무마무와 아냐루에 여러가지를 쑤셔넣고있었다.
"넣어라 넣어라!"
"오, 이것도 안되는거 아니야?"
"아 여기에도 들어갈 것 같다"
"에-- 거기 노렸었는데!"
초등학생들은 즐거운 듯이 아이마리사의 구멍을 만지작거린다.
아이마리사의 엉덩이는 초등학생들로부터 도망 치듯이 소량의 시-시-를 흩뿌리면서
탱글탱글 좌우로 흔들고있다.
아이들은 도망치는 아냐루에 이쑤시개나 조금 큰 작은 돌이 들어가면 서로 기쁜듯이 웃고 있었다.
뭔가를 넣을 때마다 저 편에서는 "유기기기이이이이!!!"라고 들린다.
어쩔수 없네 오늘은 이 아이들에게 양보하자.
나는 어린 시절을 생각해 그리운 기분이 들면서 집으로 들어갔다.
"그러고보니 일기 예보 확인하지 않고 있었다."
내가 휴대폰으로 내일의 날씨를 확인하면 내일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확률이 높다고 써 있었다.
...다음날...
스스스스스..
나는 출근하기 전에 아이마리사가 비에 젖지 않게 하도록 내부와 외부에 간단한 지붕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어린 시절에는 이따금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만들지 않게 되었군.
그런 일을 생각하면서 만들고 있으면 30분 정도로 지붕은 완성됬다.
작지만 꽤 좋은느낌..
"부..부탸캅니댜......마리쨔률..됴야쥬세여......"
내가 작은 성취감을 맛보고 있으면 아이마리사는 첫날의 기운이 거짓말처럼 힘없는
목소리로 호소 해왔다.
아이 마리사는 조금 시들고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미안하지만 도울 수 없어..."
내가 그렇게 말하고 뜰에서 나오려고 하면 뒤로부터는"어..어째셔.."라고 절망감에 흘러넘치는 목소리가 들렸다.
약간 불쌍하게 되었으므로 아이마리사로부터 닿지 않는 위치에 만두를 두었다.
한층 더 서비스로 향기가 나도록 바닐라 에센스를 만두에 2,3방물 떨어 뜨렸다.
"사양말고 먹어달라구? 친절해서 미안해?"
아이마리사는 공허한 눈동자로 만두를 보고 있었다.
직장에서 돌아오면 아이마리사의 엉덩이는 움직이지 않았다.
죽었나?
나는 나뭇가지로 아이마리사의 엉덩이를 찌르면
움찔...!
미약하지만 확실히 반응한 아이마리사의 엉덩이를 나는 손가락 끝으로 약간 끌어 찢었다.
담 너머에서 비명이 들리지 않고 대신"느규치...느규치..." 라고 중얼거리는 아이마리사의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아냐루와 마무마무는 이제 들어갈 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 만든 구멍에 나뭇가지나 자갈을 담아
나는 집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뜰에 나와 보면 아이마리사는 이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눈앞에 두고 있던 만두는 당연하지만 한입도 먹지 않았다.
내가 근처에 와도 그조차 눈치채지 못한 것 같고, 아이마리사는 며칠간 잠을 못잔것
처럼 녹초가된 표정을 하면서 "느규치...느규치..."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음푹 들어간 뺨에 절망해 버린 눈을 하면서 아이마리사는 같은 말을 계속 중얼거린다.
조금 반응이 약하지만 비윳쿠리증이라는 것일까?
이제 한계구나...
나는 뜰로부터 담 밖으로 나와 아이마리사의 다양한 것들이 담겨있는 아냐루에 타바스코를 몇방울 떨어뜨렸다.
마지막으로 엉덩이가 흠칫!!! 크게 뛰면 담 너머에서 "조..귬...뎌...느규탸게..있.."라고 들려왔다.
그것을 마지막으로 아이마리사가 움직이는 일은 없었다.
나는 아이마리사를 구멍으로부터 억지로 끌어냈다.
약간 시들어 작아진 아이마리사의 가죽이 약간 찢어진것만드로 쉽게 끌어낼 수 있었다.
나는 아이마리사를 인근에 윳쿠리 전용 쓰레기통에 버리면 약간 쓸쓸한 기분이 되었다.
"이제...그 아냐루를 희롱할 수 없구나..."
내가 아이마리사의 추억에 잠겨있으면 뭔가 목소리가 들려 왔다.
"언니이이!! 기다료...기다료...!"
"유후후! 느긋치 오랴규! 느그치 느그치!"
아이 레이무와 아이마리사 자매같다.
사이 좋게 뜀박질을 하면서 놀고있다.
"..."
나는 조용히 아이 레이무를 들고 구멍에 끼워 두었다.
무엇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없는듯한 얼굴을 하고있는 아이마리사는 쓰레기통에 버려두고
구멍에 낀 윳쿠리들이 죽을 때마다 나는 새로운 윳쿠리를 조달해 그 구멍에 계속 끼워두었다.
항상 아이 윳쿠리가 끼워져있는 그 구멍은 점차 인근에서 유명세를 타고 갔다.
오늘도 나는 윳쿠리를 계속 끼운다.
이 엉덩이의 움직임을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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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룩씰룩 씰룩씰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