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1 04:42

3류인 - 어항속 아기 윳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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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3류인?
원작 출처 : 구윳사


어항속 아기 윳쿠리



옴니버스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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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대형 어항속에 다섯마리의 레이무 윳쿠리들이 있다

 이것들은 내가 4일전 달콤달콤으로 유혹해서 데려온 아이들이다

물론 엄마레이무가 날 뒤따라왓지만 3일쨰 옥상에 감금시켜놨다

대략 5개월 된 사람 주먹만한 윳쿠리들은 자신이 처해진 상황이 어떤지 모르고 서로 핥짝핥짝을 하고있다

그래 느긋하게 즐기라구

 

어제까지는 꼬박꼬박 고급 윳쿠리 푸드를 주었지만 오늘부터는 새로운 방식으로 줄 생각이다

아침부터 나는 특별게스트...는 훼이크고 나의 친구들을 네명을 초대했다

친구들은 아주 기쁜 표정으로 우리집에 모인다 정오쯤되자 나의 친구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야 너는 왜 그렇게 늦냐"
"야 이런 신성한 자리에 차려입어야지"

"어이구 개뿔 그러셔서 너님은 쓰레빠로 다니세요?"

"둘이서 개소리치지말고 쓰레기는 챙겨왔냐?"

"당연하지~ 그나저나 어떻게 입장료가 쓰레기 한숟갈이냐"

"자자 조용히하고 3류인이 준비한 '윳쿠리프로토'를  하자구"


"좋아 오래 기다렸지?"

 

나는 2층에서 어항째로 윳쿠리들을 데려왔다

 

"인간찌 안녕?"
"느그타게 이쪄"

"느긋하게 이쓰라구!!"

"오빠야들은 느그탈슈 있는 샤럄?"

"유유~ 느그티느그티~"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나의 친구들에게 웃으며 인사를한다

 

"그래 잘있어라"

"안녕 느긋히 있으렴"
"느긋하게 있으라구"
"레이무들이 귀엽네"

"그래 느긋히 있어~"

 

"느느능 오빠야의 친규들은 다 느그딴거가타"

"이제 뱝씨를죠"

"오빠야 오뺘의 친구들에게 레뮤들을 소걔시켜주면 달콤달콤을 준다해찌?"

"레뮤 배고퍄~"
"이제달쿔달쿔~~~"

 

윳쿠리들은 밥을 달라고 조른다

나는 분명히 나의 친구들과 그 다음에 할 하나의 일을 완수하면 준다 했는대....

 

"잠깐 애들아 나는 나의 친구들과 만난다음 한가지 일을 하면 달콤달콤을 준다했어"

"아 먀땨 느그치 잊고이쪄쪄!"

"미얀해!"

"그럼 느그타게 그 일을 하쟈규!"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천진난만한 레이무들을 보고 친구들이 웃으면서 지켜보고 있다 

 

"좋아좋아 너희가 할일은 배틀로얄이야"

"유?"

"느그타게 모르게쎠"
"이해갸 안갸?"

"그게 머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앞으로..... 큭큭큭큭..."

 

여기저기서 기분나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느그타게 알고시펴"

"레뮤들도 알 견리가 이쪄~ 빨리 가르쳐져"

"가티 우꼬시퍼~~"

"그래 크큭 너희들끼리 죽도록 싸워서 이긴 상위 3마리의 윳쿠리들만 달콤달콤을 줄꺼야"

 "잘한다 3류인~~~"

"역시 너는 글로벌 또라이야~~"

"결국 진짜 하는거냨카카카카카카 지금까지 난 낚시인줄 알았억크크크크크크큭"

 

친구들과 나는 결국웃음보가 터졋다 

 

"어쨰셔 레뮤들이 그런 느그탈수 없는 지슬 하는고야?"

"그런 느그타지 못한 농댬은 시려 빨리 뱝씨를줘"
"이렇게 귀여운 레뮤들끼리 싸우라니 심하다규!"

"걱정하지마 너희들은 하게 될꺼야"

"유유 그런소리하지먀"

"우선 말이다..."

 

나는 제빨리 유성사인펜으로  한마리씩 발바닥에 번호를썻다 1,2,3,4,5..... 됫다

 

"느느 간지려~"

"꺄르르륵"

"기분죠아아아"

 

"자 그러면 여러분!!! 배팅!! 시작합니다!!!

"4번 4번!! 4번에 올인!"

"3번!! 3번!!"

"5번!! 닥치고 오번!!!"

"그래 나도 오번!!!"

"중복은 안돼 임마!!"

"그럼 2번!!!

"좋아 2,3,4,5번 선택되었구 나는 당연히 1번에걸겠습니다 승자에게 각자 만원씩 주는... 바로 몰빵입니다"

"콜!!!"

 

우리는 열기에 휩싸였다

반면 윳쿠리들은 별로 그렇게 느긋해보이지는 않았따

 

"그럼 윳쿠리들은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느??? 절대 안싸울꼬야"

"느그탈슈없는 게슈인간들은 쥬거!!"

"마쟈!! 쥬거!!"

"쥬거!!!"

 

"야 왜 안싸워 3류인이 오늘 돈 다 물어주냐?"

"피자쏴라~"

"정신적보상으로 맥주도 쏴라"

"싸워라~ 싸워라~~"

"아 이런 여러분 개최자의 실수죠 잘보십시오"

 

나는 당장 옥상으로 올라가서 이녀석들의 엄마를 데려왔다

 

"았 먀먀!!"

"느그타게 이쓰라규!!"

"느그치 느그치~"

"먀먀~~~"

 

"레이무의 아가야아아아아아!!!"

 

난 이녀석도 매일매일 달콤달콤을 주며 자식에 대한 기억을 할수있게는 하되 내가 찾겠다고하며 궃이 돌아다닐필요는 없게하였다

 

"자 봐봐 레이무 내가 녀석들을 찾았어"
"훗 쓰레기 노예인간 고마워 이제 이 집 전체를 윳쿠리플레이스로 삼으면 되겠네"

"응 그래 노예로서 열심히 할꼐...는 씨발놈아"


난 주먹으로 레이무의 면전을 날려버렸다

 

"먀먀!!!!"

 

아가야들은 그걸보고 눈물을 흘리며 바라보았다

나는 여의치않고 몇대를 더 팼다

 

"야 3류인 너만하냐 으익"

"저 또라이 또 발정낫내 으이구 불쌍!"

 

가장친하면서... 유행은 다지나간 샤기컷을 한 녀석이 다짜고짜 레이무를 반쯤 죽여패기 시작했다

 

"스톱 스톱"

"야야 너만하냐 이건 으익!!!"

 

결국 게스트 셋이서 그녀석을 강제로 끌어냇다 

 

"자 봤지?"

"먀먀!!!"

"느그탈슈없어 이제 지베 도라갈레에에에에!!"

"먀먀가!!!!"

"쿠...쿠엑...(팥소를 토한다)"

"레뮤!!"

"자 그럼 여러분은... 마마가 죽기싫다면 싸우도록 하는거에요..."

"느...."

"느그타지 못한짓은 그망....느뿟!!!"

 

한녀석이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

 

"미안해 모두들 쓰러져줘 느그따게 빨리!!"

"주거어어어!!"

"밥씨를 독챠지할 생각이구나 게슈들은 주거어어어!!!"

"아...안돼에에에 아가야아아아아아"

 

결국 의도한대로 내분이 일어낫다 다섯마리의 레이무들이 물어뜯고 서로를 치고받을떄마다 우리는 열광적으로 그들을 응원했다

 

10분여쯤 지나자 세마리가 남았다 

 

"자자 여기서 그만~~ 번호를 확인하자구"

 

생존한 윳쿠리는 1번 4번 5번 이 아이들은 달콤달콤을 받을 자격이 생겼다 (물론 이게 다 끝난건 아니다)

난 이 아가야들을 제외한 2,3번 윳쿠리들을 어항속에서 꺼냇다 물론 승자녀석들은 잠시 격리시켯다

 

"패배자들은 어쩔수 없는거야"

"느기기기기기기기기기....."

"사려줘어어어....."

 

2번 녀석은 처음부터 심각하게 다굴을 맞아(선공한녀석이다)  눈하나가 완전히 짓뭉개지고 이빨도 두개가 나갔다

3번녀석은 2번녀석과는 달리 그냥 중간에서 양쪽에서 몸통박치기를 맞고 팥소를 토하며 기절하였다

 

"아 꼴았어 꼴았어"

"시팔 섹스다 아오"

"드디어 본선이다"

 

 

"그나저나 레이무? 너희 자식들 어떄? 파이터들의 후손답네?"

"이런지슬하는 게슈는 느긋하게 죽어어어어!!!"

"까고있어 이게 어디서"

 

나는 주먹으로 어퍼컷을 날리듯 녀석을 날려버렸다 그러자 4번에 건 그 또라이녀석에게 날라갔는대...

 

"리시브"

"좋아 나는 오늘의 배구왕이다 강 스파이크!!!"

 

퍽퍽 소리가 나더니 레이무가 땅바닥에 쾅하고 떨어진다

내가 바로 달려나가서 레이무의 상태를 봤는대 눈알도 하나 터진것이 거의 개떡이 되었다

 

"느기....느기기기...."

"글럿어"

"이제 그럼 마무리나 할까?"

"그래... 계속 싸워라"

 

"쥬거!!!!"

"느그타게 주거버려!!"

"먀먀가 저러케 된건 언니야들 떄문이야 이 똥만쥬들!!!"

 

결과가 어찌됫건 녀석들은 하나가 남을때까지 죽도록 싸울것이다...

상위3마리는 자신들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는걸 모른체 '자의적으로' 계속해서 싸우고있고 나의 친구들은 이 적극적인 태도에 열광하며 응원을 하고 있었다

 

 

결과야 어찌되든 이상황을 느긋하게 즐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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