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3류인
원작 출처 : 구윳사
원작 출처 : 구윳사
가짜뱃지 윳쿠리를 파는 브리터
K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가짜 금뱃지를 만드는 장인(?)이면서 실제 뱃지제작에도 권한이 있는 괴상한놈이다 (실제 금벳지 제작은 인정받은 몇명만 생산 가능하다)
웃기는 일이지만 요즘은 벳지를 황동으로 만들기 때문에 대량으로 생산하고 (원 주문량에 150%) 뒤로 물건을 뺴돌리는 수법을 이용한다
사람들은 이미 대한민국의 금뱃지 윳쿠리들... 아니 지구에 있는 모든 펫윳쿠리들의 금벳지는 황동이니깐...
맨 처음에야 진짜 순금이나 20k정도로 제작했지만 그것만을 노리는 도둑들이 증가함에따라 어느순간부터 황동으로 바뀌였다
하여튼 오늘은 이 사람이 아니라 이 밀수품으로 들어오는 가짜금뱃지 윳쿠리를 파는것 브리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아침이였다
한 미소년같이 생긴 브리터겸 펫샵을 운영하는 자가 밀수품으로 금뱃지를 오백개 가량사간다
라이센스등은 모든것이 다 같은 짝퉁이지만 껄껄
이것들을 다 은뱃지 윳쿠리들에게 껴준다
"늣?? 레이무 금뱃지가 되쎠?"
"첸도 금뱃지네!!!! 첸은 이제 천재가 된거네!!"
"무큥! 드디어 저도 금뱃지를 땃군요!!"
"그래 우리 펫숍의 윳쿠리분들이 너무 우수해서 은벳지 윳쿠리여러분들은 다 ~ 금뱃지로 승격된겁니다~~ 이제 여러분은 우수한 금벳지에요!! 더 좋은 주인을 만날수 있답니다~~"
"늣? 첸은 왜 안달아?"
"첸은 알고있어! 브리터오빠야의 펫은 원래 다는게 아니라고 배웠어!"
이 첸을 기르는 브리터는 모든여자들의 우상같은 생김세를 가지고 윳쿠리도 존중을 할줄 알았지만 속은 상당히 시커먼 청년이였다
그는 세달에 한번씩 이렇게 항시적으로 은벳지 윳쿠리들을 들여와서 가짜 금뱃지로 갈아치운다음 판매하는 수법을 이용하였다
물론 이렇게 인건비 덜들고 (교육은 브리터가 시키는거지만...) 그러니 탈세를 계속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레이뮤! 이제 비싸진고에요?"
"그래요~ 이제 레이무는 5만원짜리가 아니라 무려 15만원짜리라구!!! 앞에 1씨가 더 붙었어!!"
"느와아아~~~ 첸도 25만원짜리가 됬네!! 알고있어!!"
여기 아이들에게 시키는교육은 조금 남다르다
다른 숍의 은벳지애들과 질은 다르지않지만 가격이 비쌀수록 좋은주인을 만날수있다는 왜곡된 정보와 자신이 어떻게 금뱃지를 땃는지는 절대적으로 비밀이라는걸 가르쳐준다
몇일이 지나자 레이무 녀석이 어떤 귀여운 아가씨에게 15만원에 팔렸다.
미소년 점장은 웃으면서 보냇고 몇일 지나지않아 첸이며 파츄리며 모든 아이들이 팔려나갔다
마지막엔 조금 어린 첸이 팔려나갔다
"안녕인거네!! 알고있어!! 이별은 너무 슬퍼!! 브리터오빠야 잘있어!!"
"그래 잘가"
사기당한 사람들은 원래 은벳지인 아이들인걸 모르고 까맣게 모르고산다
사실 지능정도의 차이가 아니면 은벳지나 금벳지나 크게 다른것이 없으니 그런거지만....
브리터는 웃으면서 문을 닫는다
첸이 팔렸으므로 펫숍은 당분간 교육만을 위해 다시 문열리지는 않을것이다
"등급제가 있어서 좋구만..."
"첸은 알고있어!! 그런건 허세라는걸!!"
"그래요 우리 첸은 똑똑해서 좋아요"
"멍청한거죠 사실 은이나 금이나 그게그거에 진짜 차이나봤자 한끝차이인대 수십만원을 더주다니... 이 오빠야는 최상급이 그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알고있어!!! 그렇게 비싸게 사는 인간씨들은 바보라는걸! 그래도 샵을 거쳣던 윳쿠리들은 팔자 고친거네!!"
"그래요 그렇게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거에요 전 사실 애호도 학대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대화가 끝나자 샵의 셔터를 내린 브리터는 첸을 껴안고 자신의 집으로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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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는 아니고 뱃지 하나에 오락가락하는 가격을 비판해보고 싶은 3류사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