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3류인?
원작 출처 : 구윳사
무한상쾌지옥
느...
"느긋하게 이쯔라규!!"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을근처에 있는 산에서도 윳쿠리들이 태어난다
부모윳쿠리들은 감격의 겨워하며 축복받은 상태로 아이들이 태어난다
마리사종이 두마리 레이무 종이 셋
아기윳쿠리 다섯마리에 부모포함 일곱
그리고 부모의 정성아래 다섯마리의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란다
봄이 다 가고 여름이 찾아오기 직전의 어느날이였다
"느~ 레이무"
"느? 무슨일이야 마리사?"
"집이 너무 좁아진거 같아 이사를 해야겠어"
"느... 그건 그렇내..."
"아가야들이 더 자란다면 같이 잘 공간이 안돼... 이사를 해야겠어"
"음... 마리사 말이 맞는거 같아 느긋히 이사를 가는거야"
그렇게 일곱식구들은 이사를 하는것은 좋았는대....
문제는 부모의 모자람으로 인해 인간마을로 이사를 하러갔다
"느아 신기한 곳이내"
"먀먀 여기는 인간찌들이 잔뜨기쪄(잔뜩있어!)!"
"느능 ~ 느긋하게 이쯔라규~~"
아이들이나 부모들의 상태가 전형적인 들윳쿠리이기 했지만 그래두 예의가 제법 바르기 떄문에 아무도 터치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수십분동안 거리를 걷고 있다가...
"느?"
"늣!! 달콤달콤한 냄섀가냐!!"
"느능!! 정말이댜제!!"
"느!! 가지말라구!! 거긴 인간씨들의 플레이스야!! 함부로 가면!!! 어?"
폐가는 아니지만 일단 집이 오래도록 비워진곳 같은 2층집에서 단내가 나기 시작했다
인간들은 신경쓰지않지만 윳쿠리에게는 정말 매혹적인 이 향이 윳쿠리라면 절대로 지나치지 못하게 한다
"느 아무도 없내"
"실례햡니댜"
"아무도 엄쪄여??"
"실례한댜제~~"
"느능 아뮤도 없는거 가타!"
"아가야들 말이 맞는거 같내..."
아이들은 너나할꺼없이 단내가 나는 2층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느!!"
"느아~~"
"대댠해!!"
"마디샤들이 대단햔결 챠쟈내쎠!!"
2층의 풍경은.... 진정한 천국이였다
물은 물론 엄청난 양의 만쥬들이 쌓여있었다
진짜 모든 윳쿠리들이 꿈꾸는 느긋한곳이 이것일까...?
부모를 포함한 7마리의 윳쿠리들은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앞의있는 만쥬들을 포식하기 시작했다
"우걱우꺽 행뽁!!!"
"행뽀옥!!"
아이들과 부모윳쿠리들은 얼마만의 외치는지 모르는 행복의 탄성이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했다
"느! 레뮤 배부러져서 쟘이오기 시자캐!!"
"마디샤도 쟌다제!!"
이젠 너나할꺼없이 자기 시작했다
꿈의 윳쿠리플레이스 그리고 꿈같은 삶이 시작되는듯 하였다
다음날이였다
"느...?"
"꾸미여쪄?"
"무쳑 느그탄 플레이쮸였는대..."
"느능? 이게 어터케 된거야???"
윳쿠리 가족들은 어리둥절하였다
분명 잠이들기전에 있었던 산처럼 쌓인 만쥬도 따듯한 집도 없었다
장소도 완전 딴판이였다 차가운 지하실같은 느낌이다
거기다가 정면엔 이상한 남자 한명이 히죽히죽 웃으며 있었다
"반갑다 윳쿠리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 인간씨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그타게 이쓰라구!!!
모두들 이상한 남자에게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느~ 인간찌 여긴 어디야? 달쿔달쿔씨도 따듯한 방도 없쪄?"
"느 이상하다제~ 인간씨라면 왠지 알고 있는거 같다제!!"
"음음 좋아 좋은 질문이에요 윳쿠리제군들~"
"느그타게 답변해달라규!!"
그 이상한 남자가 음흉하게 웃으며 말했다
"여기는 윳쿠리 지옥이에요 딱 두마리만 살아나올수 있죠~ 별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지옥아닌 지옥에서 살게될겁니다 우선 느긋하게 이걸 드시죠"
남자는 이상한 함에서 만쥬를 꺼냇다
"느!! 달콤달콤!!!!"
수상히 여기는게 당연하지만 분별력이 없는 아가야들은 앞뒤가리지않고 너나할꺼없이 처먹기 시작했다
"느... 아가야들???"
"해...행복!!"
"레이무... 괜찮은거 같은대?"
"느.... 에잇 모르겠다!!"
결국 부모들도 합세하여 먹기 시작하였다"
수상한남자는 알수없는 말을 하긴했지만 윳쿠리 지능에선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것 이였다
"해....행복!!!"
"레....레이무 상쾌가 하고 싶어!!!"
"오....옷홍!!! 나 나두!!!"
"먀...먀디샤도 사....상꺠가 하고시퍼!!!"
모두들 상쾌를 하기 시작했다
어른윳쿠리들이나 아이윳쿠리들이나 너나할꺼없이 무한상쾌를 시작한다
십분쯤 지나자 어미레이무 포함 4마리의 윳쿠리의 머리에서 줄기가 돋는다
"느아아아아아!!! 아가야의 머리에서 줄기씨가!!!"
"이래가주곤 느긋할수가 없어!!!!"
"느느!! 먀디샤의 머리에 줄기씨가 도닫따제!!"
"갱쟝히 느그태!! 대단해 마디샤!!"
극과극으로 갈라졌다
거기다 몇분이 지나자 방울토마토만한 아가야들이 툭툭떨어진다
"느긋하게 이쯔라구!!!"
대략 14마리의 아이들이 태어낫다
그것도 너무 건강한 상태로 말이다
"느아아아아!!!!!"
"어쨰서 이렇게 빨리 태어나는거야아아아아!!!"
"드디어 마디샤도 먀먀가 되쪄!!"
"레뮤가 드디어 퍄퍄가 되따구!! 레뮤는 이제 어른이라규!!"
"이해가 되셨는지 몰라도 여러분이 겪으실껀 무한 상쾌지옥입니다"
그 수상한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여러분은 이제 매일매일 사냥갈 필요도없습니다 아가야만 매일 낳아주시면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아가야를 납치한다던가 제가 괴롭힌다던가 하는건 아닙니다!!"
"느!!! 너무 불안해!! 인간씨!!! 당장 우리를 놔줘!!!"
"정말 느그따네!!"
"느그딴 오빠야에게 심햔쇼리하지마 먀먀!!"
"느아아아!! 어쨰서 그런소리를 하는거야아아아!!!"
"느능!!! 오늘뷰터 먀먀인 마디샤가 결졍하게쪄!! 우린 여기서 계속 살게쪄!!"
"오! 그럼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겠꾼요!! 매일 먹이는 만쥬 17개씩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쉬면서 아가야만 낳으시면 됩니다 그럼 전 이만!"
수상한 남자가 나머지 만쥬를 던저버리고 철문으로 나가버린다
아가야들은 그것을 다시 먹기시작하고 또 상쾌를 하기 시작하였다
이제 방울토마토 윳쿠리는 52마리...
2화계속
3일쨰 - 141마리
벌써 열매 윳쿠리는 100마리를 넘어선지 오래다
부모윳쿠리와 태어난 모든 아기윳쿠리들은 무조껀 상쾌를 참자고 다짐하지만 결국 발정제가 든 먹이를 먹으면 본능적으로 상쾌를 시작하기 시작한다
알수없는 슈퍼만쥬(?)의 성분 덕분에 아가야들의 최상급의 영양상태에서 자신과 비스무리한 크기의 아가야를 낳는다
기존에 있는 아가야 (여기서 태어나지 않은 종자들)들은 벌써 야구공의 크기를 뛰어넘어 성인남성의 두 주먹만한 크기가 되었다
"느아아아아아..."
"마리사 어떻하지... 또 상쾌를 해버렸어.."
"레이무....."
이쯤되면 최고의 느긋함을 자랑한다는 '상쾌'가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툭
저 멀리서 다시 만쥬들이 제공된다
쿵 소리와 함꼐 다시 문이 닫히더니 바퀴벌레 떼같은 아가야들이 만쥬에 들러붙는다
이미 부모욧쿠리들에겐 식욕따윈 없었다 저기서 저것을 먹는다면 또 상쾌를 하기 떄문이다
오늘도 아침식사 덕분에 벌써 부모윳쿠리에게서 5마리의 아가야가 태어낫다
상꺠~~ 상꺠~~ 상꺠~~~
식사직후 역시나 감금된 방 전역에서 울린다
이제 184마리.... 거의 장난이 아닌상태
다음날 - 211마리
밤에 상쾌를 더한 녀석들이 제법있었는지 이미 200마리를 훌쩍 넘어버렸다
"느아.... 어떻하지..."
"어쩔수없다구... 죽여서 끝내야한다구"
"마리사!! 어떻게 그런 느긋하지 못한 소리를 할수 있어!!"
"퍄퍄 미친거아냐?? 느그딸슈 업는 쇼리를 하고이쪄!!"
이제부터 줄기를 몽땅 따서 죽여버린다는 말에 마리사는 유례없는 '다굴'을 당했다
이미 마리사는 가장의 그리고 최고의 어른의 입지따윈 없었다
철없는 녀석들은 자신이 비정상적으로 낳은 자식들을 서로에게 자랑하며 자신이 부모인냥 행세하였기 떄문에 부모위에 부모라는 개념따윈 없었다
이것이 팥소뇌의 한계... 자신의 아버지인 마리사는 이미 출산한 아가야들에겐 그저 덩치만 큰 동급일 뿐이였다
이미 '나듀 퍄퍄라규!! 닥치라규!!' 등의 심한소리가 들린다
부모... 아니 대부모 윳쿠리들은 어쩔줄 몰라한다
저녁시간 - 251마리
이쯤되니 17개만쥬도 부족해진다 아직까진 카니발리즘은 없다
다시 식사를하고 여기저기서 상쾌소리가 난다
1일 1식을 하는 대부모 윳쿠리들도 저녁식사이후 상쾌를 한다
"느.... 너무 슬퍼 마리사..."
"미안하다구... 어쩔수 없다구"
뚝!
상쾌를 마치고 제정신으로 들어온 마리사가 레이무의 이마에 나온 줄기를 뜯어버렸다
"느끼이이이이이이이!!!"
"뮤슨지슬 하는거야!!! 동족샬해는 느그땰쮸 없쪄!!!!"
"느아아아아아아!!!! 퍄퍄가 이샹해져쎠!!!"
여기저기서 마리사의 행동에 비명을 지르며 지탄을한다
이미 아버지마리사는 느긋하지 못한 존재였다 그래서 녀석은 큰 결단을 하기로 했다
자식을 죽이기로.. 느긋할수없지만... 평생 용서받을짓을 하는거지만 아버지니까 아버지로서 진짜 리더로서 자신이 초게스가 되는 한이 있어도 무리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어쩔수없이 줄기를 밟아서 부셔버렸다... 줄기조차 떡이 될 정도로....
"미안해 레이무...."
"느그탈쮸어ㅂ쪄!! 게쓔는 꺼져!!!"
"먀먀!! 머하고이쪄!!! 살윳을 져지른 저 게슈에게 머라고 한먀디랴도 햐랴규!!!"
푹!찍!
대 부모인 어머니 레이무는 마리사를 죽인 윳쿠리들을 즉시 살해하기 시작했다
"너희들이 다 살기 위해서 파파는 느긋할수 없으면서도 평생 짊어질 죄악을 뒤집어 씌었다구!!! 너희들은 느끼는것도 없냐구!!!"
"우끼지말라규!! 먀먀도 게슈라규!!"
푹 찍
"무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게스는 죽어!!!"
퍄퍄 마디샤는 퍄퍄의 편이랴제!!"
"레뮤도 마찬가지라규!! 꼬꼬마 게슈들은 쥬거!!!"
"늣!! 덩치만큰 게슈들 우리는 슈쨔가 많타규!!"
"큰 게슈들은 제제한댜규!! 민쥬쥬으이를 의해 쌰운댜규!!"
"먀디샤는 용쟈랴제!!!"
기존의 아가야들은 모두 부모의 뜻을 따라 스스로 자신의 줄기를 떼서 짓밟아버린뒤 옹호하며 어린 윳쿠리들을 밟아죽이기 시작했다
그날 140마리까지 줄어들었다
다음날 아침 - 147마리(7마리가 또 태어낫다 그 와중에)
판도는 완전히 바뀌였다 '기존가족'은 공포의 존재 그 자체였다
아가들은 어쩔줄 몰라하였다 숫자에선 절대우세를 보여줬지만 힘에서는 개털만큼도 미치지 못하기 떄문이다
이때 아침식사용으로 5개의 만쥬가 나온다
"오늘부터는 윳쿠리들이 늘엇으니 하루 4식을 시키겠어요 20개씪 드리겠습니다!
남자는 그 한마디를 마치고 만쥬를 던져놓고 문을 닫는다
아가야들이 일제히 맍로 달려든다
툭! 뾰옹~
"유?"
"머하는 지시야 이건 먀디샤들의 먄쥬찌야!!"
"느긋할수 없는 게스들에게 줄 먄쥬찌는 없쪄!!"
기존가족들이 만쥬를 둘러싸버리고 아기윳쿠리들을 원천 봉쇄하였다
"상쾌를 막을수 없어 그렇지만 아가야들을 추가로 태어나지않게 할수는 있어 상쾌를 하고 줄기씨를 떼어버린다고 약속하고 실행하면 이 만쥬씨들을 나눠주겠어!!"
"우끼지먈랴규!!"
"이건 명배키 독재행이야!!"
"이건 다 같이 살아야할 절대규칙이야 지키지않는 윳쿠리들은 이 만쥬씨를 먹을 이유도 권리도 다 없어 알았으면 냉큼 꺼지라구"
그날부터 판도는 완전히 바뀌였다 새로 태어난녀석들은 이제 대 부모 윳쿠리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