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3류인?
원작 출처 : 구윳사
원작 출처 : 구윳사
본격 조루 게임소설 윳쿠리 마스터
언제끝날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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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망하셨습니다
"무슨 개소리야? 난 어젯밤에 잘자고 있었는대"
3은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에 응답하였다
안타깝게도 현실을 인정못하시는군요 당신은 오늘 03시 01분 15초에 사망하셨습니다
다시 어디인지몰라도 3의 말을 답해주었다
"뭐???"
앞에 화면같은게 나타낫다 마치 PDP TV같은 영상이 펼쳐졌다
그 영상에서는 밤늦게 귀가하던 3이 차에치어서 숨지는 장면이였다
"나는 분명 저 차를 피하고 집까지 잘 갔는대?"
그것은 당신의 꿈입니다 이것이 현실이지요
"이게 꿈이겠지"
3은 어이가없다는식으로 그자리에 누워버렸다 그냥 신경쓰지않기로 맘먹은것이다.
현실을 피하시면 안됩니다
뭐하는분이신지 몰라도 다시 PDP tv같은 화면이 나타나더니 3의 시체가 나타낫다
3은 애써 놀라지 않은척하며 바라보았다
"C....CG인가?"
아닙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못믿겠어"
그렇다면 더 많은 자료를 주입하겠습니다
3에 머리속에 수많은 자료들이 마치 머리속에 빨려가듯 들어갔다.
"이...이럴수가..."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럼 여긴 저승인가? 당신은 염라대왕?"
아니요 저는 당신의 메시아 입니다
"얼굴도 보여주지않는자가 메시아라는 소리를 하니 믿지 못하겠군"
"그렇다면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인간....아니 공중부양 윳쿠리?
"뭐야 이건..."
"저는 신이 만든 윳쿠리입니다"
"윳쿠리도 신이 있던가?"
"신은 아닙니다 신의 하수인일뿐입니다"
"그런대 윳쿠리가 무엇이 필요해서 나에게 이런 짓을 하는거지?"
"당신의 학대력으로 다시살아날수있는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기해봐"
닥치고 본문부터 들어간게 조금 당황스러었지만 3은 제대로 대답을 하였다
"당신은 이제 윳쿠리로 태어납니다"
"뭐....뭣???"
"간단합니다 당신은 윳쿠리로 환생합니다 그래서 윳쿠리의 신물을 발굴해주시면 됩니다"
"무슨 게임이냐? RPG야? 아님 어드벤쳐?"
"맞습니다 여기는 가상공간입니다 당신이 환생하는곳은 비록 현실일지언정 게임처럼 레벨업은 할수있습니다"
"말도안돼..."
3은 패닉에 빠졌다
평소 윳쿠리를 괴롭혀오던(특히 데이부,게스마리사) 3이 윳쿠리가 된다는것은 그야말로 최악이였다
"하셔야 합니다"
"차라리 죽여주면 안돼?"
"그건 안됩니다"
"왜 하필 나야?"
"그것은 운명입니다"
"그래...."
"결정하신 겁니까?"
"존나....먹으면서 소리내고!!! 주둥이로 땅굴파고!! 주제파악 못하고 개기고!!! 자연재해에 개죽음당하고!!! 내가 왜 그딴것이 되야한다는거냐??"
"운명입니다 받아드리세요"
"그것밖에 할줄아는 말이 없어?"
"죄송합니다"
3은 한숨을 크게 쉬었다
'그래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심정과 '아 어떻하지'라는 심정이 교차하는순간이였다
"염병.... 어차피 까라면 까야지 그래 내가 뭘 하면 되는대"
"다시 태어나시면 알게 될것입니다"
"하아.... 뭐로 태어날지 아나?"
"이것입니다"
다시 PDP TV같은것이 나타나서 한 동굴속을 보여줬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무뀨 먀먀 무큐리는 커셔 숲의현자님이 될꺼야!"
"무큐- 매우 느긋한 아가야내!!"
"정말 도시파구나"
그 곳은 윳쿠리의 마을이였다
다행히 인간의 손이 묻지않은 그런곳이였다
3은 인간에게 개죽음당하는것 만큼은 면했다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좋아... 나는 뭐로 태어날꺼지?"
"이겁니다"
모니터앞에 나온건 사나에종
".... 그나마 낫군"
"그럼 준비는 되셨습니까?"
"가야지..... 끝나면 살려주는거 맞지?"
"사고가 나기 하루전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래..."
3은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문을 하나 열고 나가버렸다
문이 닫기자 이번엔 근엄해보이는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저 자가 과연 해낼수 있느뇨?"
"예"
"윳쿠리의 신이라 불리는 자네가 학대파라 불리는 청년을 고용할줄은 몰랐군"
"전 아무나 상관하지 않습ㄴ디ㅏ 다만 수행능력이 있는 그런 자를 뽑은것 뿐입니다 GM님"
"허허 그럼 잘 해보게나"
다시 3의편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3이 눈을뜨니 윳쿠리들이 있었다 커보이는 윳쿠리 사나에와 윳쿠리 첸이 3을보고 울고있엇다
"염병 여기가 어디야...."
아기 사나에윳쿠리가 된 3은 나오자마자 인사는 커녕 욕부터 뱉었다
"어....어째서 그런 소릴 하는거야아아!!"
"아가야가 입이 거칠어어어어어어!!! 모르게써어어어어어어어"
"아.... 내가 너희들 자식새끼? 윳쿠리로 진짜 태어난거야?"
한 가정이 패닉에 빠졌다
3이 윳사나에로 태어난지 3일이지낫다 (조....좋은 3의 연속이다)
3은 마을에서 천재로 인정받은 아기윳쿠리였다
그도 그럴것이 입이 다소거칠긴 했지만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었으니깐....
파츄리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였고 몇마리의 희소종의 지능도 비교자체가 안되였다
그로인해 장안의화제는 물론이고 차기 리더설까지 오고갈정도였다
"아... 흐리다 비오겠내"
"첸의 아가야? 지금 비가 올꺼같니?"
"아아... 그래요 장대비인거같은대 대비나 합시다"
3은 이제 그들을 '임시부모'라고 정하고 일단 존중은 해주게하였다
어쩃든 이들이 없었으면 자신은 시체가되었을태니까
수시간이 지나자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비씨가 내리고 있어 느긋할수 없어!!"
"레이무 이쪽으로 느긋하게 오라구!!"
"요란하게 쏟아지내"
그 비가 그친건 2일 후였다
다시 몇일이 지나 화창한 날씨 3은 귤만한크기에서 사과만한크기로 부쩍 자랐다
"아... 이 그로테스크한것들은...."
"느긋하게 먹어 알아 알고있어!!"
"사나에의 아가야라면 느긋하게 먹길 바래요"
3이 유일하게 적응을 못하는건 식사였다
그도그럴것이 자신의 부모도 출처를 알수없는 괴상한 버섯을 캐오질않나 벌레쪼가리를 들고 오지않나.... 그래도 나름의 맛은 있었지만 맹독에 항시 노출되어있다는게 너무 무서웠다
그 덕에 항시 남들이 먼저먹고 나중에 먹는 습관이 생긴지도 모른다
식사가 끝나자 마을회의에 참석했다 물론 3은 너무 어렸지만 무리에선 벌써부터 재능(???)을 알아보고 회의등 중요회의에 원할시에 참가를 시키도록 하였다
3은 나쁘지않았기 떄문에 참석을 피하지는 않았다
"무큐- 그럼 정기회의를 시작하겟습니다"
가장 커보이는 파츄리가 칠판같이 생긴것 옆에서 입을 열었다
"무큣 이번여름은 별로 느긋하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엣? 어쨰서???"
"쟈오오오오옹~ (무슨 이유에서입니까 현자님?)"
"무큐.... 올해는 벌레씨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느...느긋할수 없어..."
3은 혼자 속으로 드디어 벌레따윌 먹지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절대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다 자칫하다간 밟혀죽을수도 있기 떄문이다
"어이어이 무큐리 그럼 무엇을 대체할것이냐제?"
"무큐... 이번년은 동굴씨에서 버섯을 채취하는 형식으로 생계를 꾸려나가야 할꺼같습니다"
"그래 그럼 첸들은 이제 남쪽의 동굴쪽으로 가면 되는거내 알아 알고있어!"
"여름엔 꽃씨를 주력으로 먹고 가을에 버섯씨를 차곡차곡 모으자구"
"무큐~ 그럼 이번건안은 느긋하게 끝내겠습니다 다음 건안은... 유물에 대하여 인대"
유물이라고??? 3은 솔깃했다
"어이어이 파츄리 그건 좀 포기하라제 작년에 란이 그거떄문에 죽어버렸다제"
"무큐.... 하지만 전대 대 현자님의 윳유언에 따르면 이 일대 어딘가에 느긋한 유물이 있는대 이것을 내년까지 구하지 못하면 멸망할꺼라는 예언이 잇었습니다"
"자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너무 이상한거 아닌가요? 저희는 지금 잘 살아가고 느긋하게 지내고 있잖아요"
"맞아 메이린말이 맞아 우리 첸들은 느긋해~"
"레이무도 느긋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맞아맞아~"
"저~"
지금까지 입을 닫고 가만히 있었던 3이 입을 열었다
"그러니까 그 유물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무큥~ 아가야는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모르는구나"
"조금이라도 좋으니 가르쳐줘"
3은 항상 반말을 하였기떄문에 모두들 신경쓰지않았다
거기다가 틀린말은 절대 하지않고 차기의 리더라는 소문도 돌고있어서 함부로 하대하질 못하였다
"무큥 그러니까..."
아주 옛날 태초의 윳쿠리는 신에의해 창조된 자랑스러운 생물이였다
그 증거로 하사받은 신의 유물이 존재하였다
그들은 엄청나게 번성하며 다른 종족과의 친밀한 관계는 물론 항상 모두가 느긋할수 있었다
우리는 항상 느긋함을 약속받았다
하지만.... 어느날 게스레이무 한마리가 유물을 들고 튀어버리는 사건이 일어낫다
그 당일날은 알수없는 태풍에 의해 3할의 윳쿠리들이 다 죽어버리거나 행방불명이 되었고 그 사라진 게스는 종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물이 사라진 우리는 신에게 버림받았고 그날이후 우린 항상 죽음과 포식종들의 위협을 받아왔다...
"무큥~ 이제 이해가 됫니~"
"어이어이 파츄리 신화일뿐이라제 사실 어딜가도 게스와 플랑,레미랴는 있다제 나이가 들면 죽고 또 사고로 죽는 윳쿠리는 흔하다제"
"무큥.... 하지만 우린 그 막대가 있었기에 항상 안전할수 있었어"
"파츄리는 봤냐제?"
"내가 저 아가야 만큼 어릴떄.... 딱 한번 봤어 무큥..."
"환상일꺼야"
"하지만 첸은 믿고있어! 그런 느긋한 물건이 존재한다는걸!!"
그 이상한 윳신이 3에게 찾으라는 물건이 무엇인지 밝혀졌다
하지만 그런게 실제 있다는것 뺴고는 더이상의 정보란 없었다
또 그걸 찾으러 다닌 란은 또 누구인가 이미 이 일을 실패해서 죽어버린 존재라는건가?
"무큐... 결국 무산이내... 알았다구 그럼 다음으로 비바람을 어떻게 막냐인대 항상 꼭 침수가 되는 집이 있어"
"그거야 당연히 점검을 미리미리 하면 되지"
"무큥? 아가야 무슨 좋은 의견이라도 있니?"
"최소한 자신의 집의 지형이 어떤지는 알겠지 진짜 침수될꺼같으면 땅바닥을 파던가해서 수로를 만들던가 조치해야지 무식하면 죽을수밖에 없어... 그걸 회의 안건으로 내놓는건 좀 아니라 생각해"
오오....
모두들 저 어린 윳쿠리에 입에서 나온 소리에 감탄을 금지 못하였다
"어쩔수없어 오십이 넘는 가구를 일일이 점검할수 없잖아?? 그리고 그거에 맞는 대처법? 해줄수야 있지 하지만 공짜로는 안돼"
"무큥 너는 그럼 댓가를 받고 해결을 해주겠다는거니?"
"그 힘든걸 그럼 맨손으로 할수없지 하나하나 다 맞춤식으로 한다는건 아예 새로 플레이스를 짜주는거와 같은거니까"
"첸의 아가야는 똑똑한거네!!"
"오~ 레이무 우리도 저런 아가야를 낳자제"
"몇일 안된 아가야인대 대단해..."
"무큥 그럼 오늘 회의는 이걸로 끝낫군 그럼 사나에가 일일이 점검을 해주면 되고 점검이 끝나는 즉시 식량을 건네주도록해"
회의실의 모든 윳쿠리들은 3의 장사수완에 감탄을 할수 밖에없었다
하지만 인간의 수준에선 이건 별거 아니였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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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계속
3화부터 본격 게임화
몇일이 지난 오후
"드디어 끝"
"무큥... 대단하내"
"삼십가구가 침수할뻔했어..."
"아가야 대단해..."
3은 몇일만에 모든 플레이스의 점검을 끝냇다
"느아 힘들다"
"수고했어 첸의 아가야는 정말 대단해!!"
"이제 잠이나 자자구요"
3은 지쳤다 윳쿠리로 태어나서 이렇게 움직인것도 처음이거니와 몇일동안의 강행군이 끝낫다는생각에 긴장이 풀려 피로가 몰려왔기 때문이다
레벨업!
힘+3
HP+15
스태미너+7
지능+6
다음레벨까지 필요 경험치는 11입니다
무언가 허공에서 그 윳쿠리 신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이건 3만 들을수 있는 목소리였다
"게임이 맞다는건가..."
"늣? 아가야 무슨일이라도 있니?"
"아닙니다"
"첸이 잘못들엇나보내~"
다음날이였다
"느~ 안녕 사나에"
"샤나에 느그따게 이쯔라규"
"사나에 안녕"
"그래 안녕"
3은 이곳저곳 플레이스를 돌아다녓기때문에 조금 친해진 (3입장에선 아니지만...)아기윳쿠리들이 놀러왔다
"아가야 조심해서 놀렴"
"예 알겠어요 마마
"빨리와 사나에"
"느긋하게 놀쟈규~"
3으은 뭔가 귀찮지만 딱히할꺼도 없는처지라 아이들과 놀러나가기로 했다
"느와아 마디샤는 오늘은 탐험할꺼라규"
"레뮤도 간다규!"
"엘리쮸도 갈꺼야"
"그래그래"
모두들 남동쪽으로 여행을 떠낫다
아이들이 가는곳은 꽃밭이였다
"느와아 꽃밭이다~"
"아아 식량고내"
"우리가 찾아냇다구!! 마마랑 파파는 모른댜규!!"
"마디샤는 나중에 플레이스로 돌아가서 칭찬받을꺼야!!"
아이들은 꽃밭에서 폴짝폴짝 놀았다
반면 3은 따분하였다
이것이 뭐하는 짓인가라고 생각하며 지루함만 더해졌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지루했다"
"느? 사나에는 재미없었어?"
"나는 글썌 이게 취향이 아닌거같아"
"괜챠나 마디샤들은 내일 또 다른 노리를 할꺼라규"
"느~ 에리쮸는 아까 그고세 한번 더 가고 시퍼"
"그래"
모두들 플레이스로 돌아갔다
자신의 플레이스로 돌아가는동안 3은 크게 고민에 빠졌다
자신이 더 커야지 모험이던 자시던 해야하는대
성장하는대 시간이 너무 안흐른다는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다는것이 가장 큰 고민이였다
"첸의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잘 놀다 왔니?"
"잘놀다 왔니 아가야?"
"아... 파파 마마...."
3은 그날 잠자리에 들때까지 이런저런 생각을하다 아무것도 해결을 못하고 잠에들었다...
들립니까????
"으...."
들리나요?????
"뭐....뭐야..."
3은 한번도 오지못한 수상한 공간에 와있었다
눈앞에는 윳쿠리신이 있었다
"뭐야... 너냐"
3은 별로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윳쿠리신을 바라봤다
"여기는 꿈속입니다"
"그래.... 그런대?"
"당신에게 임무를 주겠습니다"
"뭔대?"
"내일아침 일어나면 사고가 날것입니다... 그 게스를 찾아서 엄벌하신다면 상당한 량의 경험치가 들어올껍니다"
"뭐야 해야한다는건가?"
"꼭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당신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 방법을 가르쳐드릴 뿐입니다"
"그래...."
"그럼... 이만..."
윳쿠리신이...아니 전체가 흐릿해지더니 사라진다...
"느으으으...."
3은 잠에서 꺳다
"느으... 아가야 느긋하게 잘 잣니"
"왜그래요 파파"
"메이린의 소중한 아가야가 납치되었단다 그래서 다들 불안해 하고있어"
"아 그 자옹(울음소리를 이용한 비난)"
"그런 소리하면 못써!"
"아아 마마 솔직히 걔가 말도 못하고 무능하지만 애하나 흘릴건 아닌대요"
"아무리 생각해도 납치인거같아... 느긋하지 못하겠어어..."
"뭐요?"
3의 가족들은 메이린의 플레이스로 갔다
과연.... 메이린의 플레이스 주위엔 윳쿠리들이 빽빽하게 둘러싸여있었다
"무큣.... 이건 분명 납치야"
"자옹 자옹 자오오오오오오옹!! (누가 저의 귀여운 아가야를 납치해갔지?)"
"무큥.... 당장 자수하길 바래 이건 느긋할수없는 행위야"
"아아 뭔일인대"
3이 작은몸집으로 비집고 사건현장에 왔다
"무큥.... 메이린의 아가야가 사라졌어"
"그... 아가야면 에리쮸? 인가?"
"쟈오오오오오오옹 (아니야! 내 아가야는 레이무야!!)"
"아아... 그래..."
흔적을 보아하니 저항했던 흔적이 너무 흔히 나온다
팥소도 조금 흘렸는대 메이린내 플레이스에서 조금 떨어지니 보이지않았다
"뭐야 맘먹고 이짓한거내"
"무큐... 그래서 난관이야..."
"아아 맘에 걸리는 애들은 잇어?"
"쟈오오오오옹!! (물론 있어!! 그러니까!!)"
메이린이 지목해본 인물을 이랬다
평소 자기 자신에게 유혹행위를 일삼던 엘리스
괴상한 주제에 자꾸 스토킹을 하던 부리사
몇일전부터 아가야를 유독 지켜보던 파츄리
"무큥!!! 어쨰서 나를 찝는거야아아아아아아!!"
"쟈오오오오오옹!! (너도 의심갈수 밖에 없는게 노예로 쓰면 좋겠다고 한번 발언했다가 나에게 맞았잖아!!)"
4화계속
추....추리게임소설 아님
그냥 이름을 본격 조루게임소설 윳쿠리마스터 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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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큐우우우우웅!!! 날 범인중 한명으로 뽑다니 이건 굴욕이야!! 무큣!!"
"아아~ 수치스럽다 이건가"
"쟈오옹!! (시끄러웟! 니가 그런소릴 안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사건현장은 개판이다
3은 조용히 흔적을본다
"어디보자.... 질질흘린걸로보아 끌려갔는대 아마 빈집털이였을꺼 같고..."
"무큥?"
"자옹? (어떻게 알앗어?)"
"거기다가 털도 좀 빠진걸로보아 격렬하게 저항한거 같은대 끝내는 잡혀갔내 뭐 내가 알수있는건 여기까지야"
오오오오오오오
사건현장에 있던 모든 윳쿠리들이 감탄을 하였다
"기다려봐 이건 물어간거같아 그러니까 파츄리가 할 확률이라기보단 그냥 모든 성인 윳쿠리들이 할만한것이라는거지"
3이 조용히 조사하는동안 이러저러한 예기가 돌았고
결국 하나씩 심문하기로 결정하였다
"무큥... 그럼 나부터 심문하겠다구?"
"그래"
"자옹!"
"그럼 우선 물어볼꺼는?"
"메이린이 오늘 아침에 자신이 먹이를 구해오려고 나갔는대 그 사이에 털렸댄다 그 시간에 뭐했어?"
"무큥... 난 항상"
"이런... 그 항상이 문제야 뭘 했는지 상세히 말해"
"그러니까 난 항상 아침에는 잔단말이야... 오늘 사건이 터져서 그나마 일찍일어난거라고 무큥"
"그래 잣다라..."
"무큥 난 증인이 있으니까 상관없어"
"그래 그럼 다음으론..."
"쟈오옹!! (엘리스가 그 다음으로 제일 의심이가!)"
"그래?"
3과 파츄리 그리고 메이린은 엘리스의 플레이스까지 갔다
"음..."
"무큥!! 엘리스!!! 엘리스??!! 느긋하게 나와봐~~"
"쟈오오오옹!!! (지금 큰일이 있으니까 나와줘!!)"
"느? 도시파같지않게 성급하긴... 어쩃든 무슨일이야?"
엘리스가 나타낫다 크기는 상당히 큰게 제법 연배좀 있어보였다
하지만 생김세로보아 전혀 엘리퍼같거나 사고칠꺼 같지는 않았다
물론 범죄자얼굴에 범죄자라고 써져있는건 아니지만...
"전혀 범죄형이 아닌거같은대"
"무슨일이라도?"
"무큥... 그러니까 메이린의 아가야가 납치됬어"
"쟈오오옹!! (혹시나 본거라도 있어?)"
"그...그래? 그런대 그걸 왜 엘리스에게?"
"무큥 범인중 하나로 너가 지목됬어"
"뭐...뭐라고?"
"쟈오오오오오오 쟈옹!! (그래서 그런대 잠시 집좀보자)"
"무슨짓이야! 도시파스럽지 않게!!"
"엘리스 잠시 조사하러가는거니 비켜줘"
"무큥~ 그래 조사에 느긋하게 협조만 해줬으면 하는대"
"저리 안나가? 이건 가택무단침입이라구!!! 촌것들이!!"
퍽!
"쟈옹!!"
엘리스가 순간 과한반응으로 메이린을 쳐버렸다
"무큥 이럴꺼 까지는"
"쟈오오옹!! (그래 이렇게 까지 칠 필요는 없잖아!!)"
"무슨소리야? 더러운 촌뜨기들이 이 도시파의 집을 감히 침입한다는대... 엘리스는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거 뿐이라구..."
"오호 거부권인가"
"그래... 꼬마는 좀 똑똑하내 알았으면 이만 꺼져줘!"
엘리스는 자신의 플레이스로 돌아갔다
"무큥.... 어쩔수 없내"
"너는 부족장이라는게 이렇게 무능하냐"
"무큥 미안..."
"쟈옹!!! 쟈오오오옹! 쟈옹! (아니야! 메이린이 약한거야!! 파츄리는 잘못한게 없어 !! 당장 사과해!!")"
"아 그래 미안"
"무큥... 그럼 이제 다시 메이린의 집으로 가서 좀더 생각을 해보자 여기서 있다가는 무슨꼴을 당할지 몰라"
"그래 먼저 가있어"
"무큥 꼬마 사나에는 여기 있을꺼야?"
"응 느긋하게 먼저 가시라 난 아예 집으로 가버릴꺼야"
"무큥.... 빨리 돌아가면 좋겠내"
"그래그래"
3은 일행들이 떠나자 조용히 엘리스의 플레이스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분명 그렇게 극렬하게 저항하는것은 무언가 숨기는게 있으리라.... 라고 3은 확신하고 있었다
그렇게 3에게 큰... 증거물이 나타낫다
"오호..."
3은 무언가를 물고 떠나갔다
저녁이였다
파츄리 일행들은 아무것도... 증거조차 찾지 못하였다
의심만 늘어갈뿐 더이상의 진전이 없었다
반면 3의 플레이스에선
"아가야 그건 무엇이야? 첸도 알고싶어~~ 보물씨니?"
"아빠 이건 말이야..."
3은 아까 주워왔던 그걸 보여주었다
"느....느꺄아아아아아!!! 아가야가 왜 그런걸 가지고 있는거야?"
"느아아아아아아아!!! 사나에의 아가야는 이런걸 가져오는게 아니에요!!"
"이걸로 범인은 잡혔어 마을에 좀 잘나가는 깡패같은 애들좀 모아줘"
"까...깜짝놀랐잖아... 느...느긋하게 알았다구..."
"후우.... 전 저의 아가야가 사고를 친줄 알았답니다"
"염병 씨불같은 강간범 엘리스새끼가 동서남북으로 찢어진 커스터드가 되는것도 하루밖에 안됫군"
"느갸아아아아아아 아가야 어쨰서 그런 느긋하지 못한말을!!!"
"사나에의 아가야는 이러지 않아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아빠첸과 엄마사나에는 거의 가공할만한 표정을 지어졌다
이렇게 욕을 잘하는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는 자신의 자식 밖에 없었으니깐...
"내일이면 게스 한마리가 꼬챙이 수십개에 찔려서 마을 앞에 전시되겠구만"
"느갸아아아아아아!!"
"모르게써어어어어어어어어!!!"
다음날 파츄리의 집 앞이였다
"파츄리 봐라"
3은 당당히 그 물건을 보여주었다
"무큣!!! 이...이것은"
"당장 싸움잘하는 윳쿠리들을 모집해"
"무...무큐우 알았어!!"
20분후 난다긴다하는 마을에서 쌈좀하는 윳쿠리 둘이 모였다
"느~ 마리사는 게스를 쳐부수는걸 좋아한다제"
"그건 저도 마찬가지에요 찐뽀"
"쟈옹!!! (그럼 떠나자)
"그럼 가볼까 엘리스네 집으로"
다시 엘리스의 집
"문을----------------------------열거라 게스야~~~"
"쟈오오옹!!! (이 강간범!! 당장 문열어!!!)"
"이 게스들이 또!!!"
분노한 엘리스가 뛰쳐나왔다
"이 촌뜨기들아!!! 난 범인이 아니라고 몇번 말하니!!!"
"이걸 보고 니놈이 과연 우리 앞에서 계속 개소리를 짖을수 있을까?"
3이 그 증거물을 뱉었다
그건 어린 메이린의 댕기였다
"느....이건?"
"멍청한 강간범새끼야 너희집 앞에서 나온거다"
"무큥.... 조용히 자수하는게 좋을꺼 같아"
"마리사도 그렇게 생각한다제"
"쟈오오옹!! (그리고 내 아가야를 내놔!!)"
"늣후후"
엘리스는 애써서 웃기 시작했다
"무큥?"
"다제?"
"찐뽀?"
"꼭 나의 플레이스 앞에서 나왔다고 해서 내가 범인은 아니지 않잖아 이 촌뜨기들아... 느후후 엘리스에게 뒤집어씌우려는게 틀림없어 이건 음모인거야 느후후후후"
"지랄같이 멍청한년!"
3이 대뜸 욕부터 내뱉었다
"뭐야? 이 어린 촌뜨기가!"
"이 멍청한 개년아 이걸보거라 니년 페니페니에 붙은 머리털을"
엘리스의 페니페니부분엔 메이린의 털로 보이는것이 보였다
"오 이새끼 어린애를 가두고 폭력에 강간... 그리고 납치까지.... 게스 그랜드 슬램을 했겠다?"
"아....아니 이건..."
"쟈오옹!!! (빨리 진실을 말해!!)"
"느훗 이건 나뭇가지일 뿐이야 후후... 너희들은 엘리스를 강제로 범인으로 몰고있어 이 촌뜨기들이 도시파인 나를 기만하려고해 후후후후..."
"주둥이가 바들바들 떨리는게 니가 맞은거 같은대 안그래?"
"윳격모독은 필요 없단다 꼬맹아 느후후..."
팽팽하지 못한 심리전이였다
엘리스의 발뻄이였을뿐 이제 다 끝난 일이였다
하지만 아직도... 물증이 없었기에 수사는 질질 끌수밖에 없었다"
3은 결국 치사한 방법을 택하였다
"그런대 니 뒤에 있는 울고있는 꼬마 메이린은 뭐냐? 귀신인가? 머리에 줄기좀 달렸내?"
"뭐....뭐야!!! 분명히 묶어버렸....헉!!"
엘리스는 스스로 자백을 한꼴이 되었다
"뻥인대..."
"무큥!!! 진범이다!! 붙잡아!!"
"죽여버리겠다제!! 게스는 느긋하지 못하다제!!"
"찐뽀오오옷!!!"
"쟈오오옹!!! (느긋하게 죽어!!)"
"들켜버렸군... 하지만 난 너희들을 죽이고 여기서 떠나겠어!!"
전투가 시작되었다
싸움이 일어나자 3의 눈에는 모든 윳쿠리들 머리위에 hp바가 보이기 시작했다
"느긋하게 죽으라제!!!"
"도시파인 나에겐 그런 통상공격 따윈 소용없어!!"
엘리스는 가볍게 피하고 마리사의 마무마무에 페니페니를 박아버렸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옷호오오오오오오오오옹 상쾌에ㅔ에에에에에에에에!!!"
마리사는 체력을 전부 소모하였다
"무큥!! 모두 조심해!! 이녀석은 레이퍼야!!! 자신이 레이퍼인것을 여태껏 숨긴거야 무큐!!!"
"찐뽀오오오오오!!!"
"소용없어!!"
검(...)을 물고 달려드는 묭을 걷어차버렸다
3의 눈에는 묭의 HP가 거의 10분의 1정도로 확 줄어버린게 보였다
"강하구만"
"무큥... 어떻하지"
"느후~ 이리와아~ 상쾌해줄꼐에~"
"무...무큥... 사나에 도망쳐!! 가서 모든 무리에게 알려!"
"개소리 떨지마 도망갈순 없다"
"무큥!! 넌 아마 예언의 아이일꺼야!!"
"웃기지마라 난 그런거 안믿는다"
3은 묭이 떨어트린 검(...)을 주었다
"옷홍~! 사나에는 튕기는 맛이 있어서 좋내~~ 파츄리는 맛이없어서 말이야~~ 우선 레어종 맛을 볼까!!"
"염병 내가 여기 태어난대는 이유가 있지"
엘리스와 3이 공중에서 부딧친다
"느아아아아아악!!"
당연한 결과지만 3이 튕겨져나간다
"느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상하게도 비명은 양쪽에서 울려퍼졌다
"무....무큥 이건...."
"쟈....쟈옹...(검을 페...페니페니에 정확히 박아버렸어!)"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엘리스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
엘리스는 자신의 페니페니에서 엄습하는 고통을 참지못하고 비명을 계속하여 지르고 있었다
"으.......아는게 이거 밖에 없거든 처리해 메이린 니손으로 끝내라"
"쟈오오옹!!(알았어!!)"
쟈옹! 쟈옹! 쟈오오오옹!!!
몇분이 지나자 엘리스가 거의 떡이 될정도로 박살이낫다
"쟈옹!! (아가야의 원수는 죽어버려!!!)"
"사려주세요 에리슈는 나쁜 유쿠리여써요!! 도시퍄가 아니여써요!!"
"쟈옹!! (닥쳐!!)"
푸직!!
그렇게 엘리퍼 엘리스는 리타이어해버렸다
5화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