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글은 제 망상의 펼처 놓은 것이니 보시고 눈이 썩어 들더라도 제 책임이 아닙니다.)
"야! 겐쇼우, 5천엔 정도만 빌려줘 봐."
"..........,"
"어이! 내말 안 들려?"
"..........,"
"좋아, 그렇다면......,"
"...........?"
" 오라버님♥!, 5천엔만 주면 안☆될☆까☆요☆?"
" 푸훕!!!!"
"야!, 웃지마!!!!"
"아니, 크흐흐흐흨......., 천하의 스미레가 설마 나한테 아부를 떨 줄이야."
"뭐! 그야......, 엄마는 장보러 나갔고,아빠는 안 줄 것 같고,히마와리는 유치원생이고......,"
"그래서 굳이 지금 니어 오X마타 하고있는 나한테 왔나?"
"어쩌라고!, 지금 아주 급하단 말이야, 줄거야?말거아?"
"글쎄? 그 급한 일 부터 한번 들어보고......., 응?"
쿵쿵쿵쿵, 힘차게 걸어오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방문을 벌컥! 이라는 소리룰 내며 힘차게 연다.
"카미노 겐쇼우!!!!!!, 뭐죠? 이 이상한 꼴은?"
그곳애는 빅토리안 메이드 복을 입은 금발의 여성이 서 있었다.
"여,나데시코! 메이드 모습 잘 어울리는데!!!!, 사진 좀 찍어도 되냐?"
"되겠습니까? 이딴 차림으로 대체 이몸에게 무엇을 시킬 예정 입니까?"
"...... 야, 너 저런 건 또 어디서 데려왔냐?"
"저번에 갔다왔던 그 '환상의 숲'에서"
"아 그때......, 잠깐만 너 그 이상한 피에로 머리는?"
"그렇습니다! 피스는 도데체 어디로 갔죠?"
"....... 화 안낸다면 말해줄께"
"좋아"
"좋아요, 들어보죠"
"몸첨부 실험뒤 능력 개선을 해서 전투병기로 완성 했는데 성격이 맘에 안 들어서........"
"그래서 어쨌는데?"
"아마가미 토츠카가 WYE에 보낼 윳쿠리가 필요하다고 해서 플래티넘 윳 시가+10% 붙여서 팔았어."
"........이 인간 만도 못한 것이!!!!!"
"야, 넌 진짜로 미쳤구나, 그럼 그 PS4랑 니어 오x마타는 그 돈으로 샀냐?
"어, 그런데?'
"하......., 뭐라 말할 것도 없네"
"이 윳신매매자!!! 제 손안에 죽으세요!!!"
그런면서 나데시코는 공중으로 뛰어 올라 손에 들려있던 대형 빗자루로 겐쇼우의 머리를 내려 친
" 야! 잠깐, 스톱!!!!!"
이란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멈췄다.
"?!(뭐죠? 몸이 안 움직어요, 저 버러지 무슨 수를 쓴거죠?)"
"와, 보면 볼 수록 신기하네, 그 능력"
"어쩌라고, 이거 내 SAN치를 깎아 먹는다고!!!, 회복되기는 해도 계속 쓰면 크X루나 X스터 만난다고!!!!"
".......그거 리얼?"
"(그보다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ㅅㅠ)"
"반성 했나보네?"
"? 너 아무 것도 한거 없잔아"
"머리속에다가 직접 영상을 보여줬거든, '윳쿠리들의 100가지 죄악' , 좋아 그러면......"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공중에 떠있던 나데시코의 몸이 줄 끊어진 꼭두각시 인형처럼 축 늘어지며 떨어졌다.
"됐다. 나머진 다른 애들이 치우겠고, 그보다 넌 뭐 때문에 5천엔 달라고 했냐?"
"아,맞다! 친구들이랑 X집사 극장판 보러 가기로 했어 그니깐......"
"꺼저."
스미레를 문밖으로 쫒아내고 다시 게임에 몰입하자. 그나저나 저 사장들 존나 안 죽네.
P.s 사실 작가는 니어 오X마타보다 X집사가 더 좋다.
캐릭터 설명: 카미노 겐쇼우
종족; 윳휴먼(윳쿠리의 유전자가 섞여서 이능력을 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나이:16세(일본나이로)
학교:국제 윳쿠리연구 고등학교, 일명 가공소학교
가족관계: 카미노 하카세(아버지 42세,인간)
실험체12번μ(과거),카미노 사쿠자쿠(현재)(어머니,15세,윳쿠레나이)
카미노 스미레(여동생,14세,윳휴먼)
카미노 히마와리(여동생,6세,윳휴먼)
능력: 현실과 망상을 일그러트리는 정도의 능력,
자신의 정신력,즉 SAN치를 깎아서 현실을 개변 시킨다.
여담이지만 윳쿠리와 자기자신을 개변 시킬때는 얼마 안 깍이고
정신력도 금세 회복된다.



'카미노 겐쇼우'의 능력을 현실과 망상을
일그러트리는 정도의 능력으로 바꾸었고
숲에서 주은 윳쿠리 피스가 나중에 토츠카에게
팔려서 니트로가 된다는 설정으로 바꾸었습니다.
hundredsshootingkill님 갑자기 설정 바꾸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