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창작
*뭐....그냥 별로 재미없는 소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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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윳쿠리 전문음식점 윳윌쿡입니다!"
당신은 힘차게 인사하는 흔한 점원들의 환대를 바으며 음식점에 들어섭니다.
"손님, 메뉴판입니다. 음료는 어떤걸로 해드릴까요?"
메뉴판에는 가지각색의 메뉴와 간단한 설명이 있다. 흔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메뉴판이다.
"네! 아기 마리사가 들어간 쉐이크 주문받았습니다!"
당신은 이제 가게를 둘러본다.
주문을 받은 아가씨와 같은 연녹색의 유니폼을 입은 점원 몇몇이 바쁘게, 그러나 활기차게 주문을 받고 손님을 접대하고 있다.
"손님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식사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당신은 아주 조금의 망설임을 가지고 메뉴판을 본다.
"주문확인하겠습니다. 란초밥과 후식으로 첸과 파츄리 브라우니 맞겠습니까?"
점원의 물음에 당신은 미소를 지으며 긍정의 몸짓을 한다.
점원은 종종걸음으로 사라지고 당신은 좀 더 가게를 둘러본다.
숨을 한번 돌리니 가게에는 달콤한 냄새가 농후하게 피어오르고 떡을 굽는 듯한 냄새가 진하게 나고있다. 분명 윳쿠리를 요리하며 나는 냄새일 것이다.
"손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란초밥입니다."
종업원이 가져다준 음식을 바라보자 란의 내용물인 초밥과 이것이 란이었음을 나타내는 장식물이 세팅되어 있다.
초밥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며 당신은 초밥을 입에 넣었다.
입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마치 살아있듯이 초밥을 물었을때 느껴지는 그 잔잔한 떨림에 당신은 적잖이 놀랐을 것이다. 입안에 느껴지는 밥알의 신선함과 유부의 간은 당신의 입안을 풍족한 맛으로 채운다.
마치 윳쿠리처럼 '마시써! 이거 존!나! 마시써!' 거리며 먹듯이 당신의 젓가락질은 멈추지않았고 금세 한 접시를 비운다.
"손님 브라윳니 나왔습니다."
초콜릿으로 만들수있는 디저트 중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이다.
당신은 음식을 보고 눈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모....모르게써어어어어어어!!!!!!"
발이 구워진 첸이 당신을 보고 있다 크기는 야구공보다 조금 작은 정도. 분명히 브라우니를 시켰는데 나온 요리는 달랑 첸 한마리, 파츄리는 흔적도 보이지않는다.
당신은 점원에게 도움을 받는다.
"손님, 같이 나온 칼로 첸을 반으로 갈라보세요. 가로로 가르시면 좀 더 학대파적인 요리가 나온답니다."
당신은 그저 배가 고플 뿐이며, 식사중 시끄럽게하는 윳쿠리적인 행위는 싫어하기때문에 긴단하게 세로로 첸을 두동강 내었다 .
"쬬....쬼 뎌 느구치....."
첸의 몸안의 초콜릿은 녹진하게 굳어 브라우니와 비슷한 질감을 내었다.
당신이 놀란것은 첸의 몸에서 크림이 나온다는 것이다.
"아, 그건 첸이 파츄리를 태생임신하고 있기에 가능하답니다."
파츄리만을 임신하게하는 것과 그것을 선별하는 작업이 궁금하지만 당신은 일단 요리를 입에 넣었다.
녹진하게 혀를 자극하는 초콜릿을 느끼고 씹고나서는 진한 생크림이 초콜릿의 쓴 맛을 중화해준다.
이건 분명히 말해 당신이 먹어본 디저트 중 다섯 손가락에 들만한 것이니라.
당신은 다시금 급하게 요리를 해치운다. 배에 느껴지는 포만감. 아직 입에 남은 달달한 기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느긋함이며 진정한 행복이니라.
"....잘 먹었습니다."
본능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
윳쿠리는 그저 걸어다니고 말을 하는 만쥬가 아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느긋함을 주기위해 자신을 살찌우고 맛있게 만드는 가축인 것이다.
당신은 가게를 나서며 간판을 다시 본다.
'당신에게 느긋함을 드립니다. 윳쿠리 전문점 윳윌쿡'
당신에게 가득채워진 느긋함을 느끼며 당신을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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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폰이고 졸리기에 여기까지.... 후속은 언젠가??
*뭐....그냥 별로 재미없는 소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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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윳쿠리 전문음식점 윳윌쿡입니다!"
당신은 힘차게 인사하는 흔한 점원들의 환대를 바으며 음식점에 들어섭니다.
"손님, 메뉴판입니다. 음료는 어떤걸로 해드릴까요?"
메뉴판에는 가지각색의 메뉴와 간단한 설명이 있다. 흔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메뉴판이다.
"네! 아기 마리사가 들어간 쉐이크 주문받았습니다!"
당신은 이제 가게를 둘러본다.
주문을 받은 아가씨와 같은 연녹색의 유니폼을 입은 점원 몇몇이 바쁘게, 그러나 활기차게 주문을 받고 손님을 접대하고 있다.
"손님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식사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당신은 아주 조금의 망설임을 가지고 메뉴판을 본다.
"주문확인하겠습니다. 란초밥과 후식으로 첸과 파츄리 브라우니 맞겠습니까?"
점원의 물음에 당신은 미소를 지으며 긍정의 몸짓을 한다.
점원은 종종걸음으로 사라지고 당신은 좀 더 가게를 둘러본다.
숨을 한번 돌리니 가게에는 달콤한 냄새가 농후하게 피어오르고 떡을 굽는 듯한 냄새가 진하게 나고있다. 분명 윳쿠리를 요리하며 나는 냄새일 것이다.
"손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란초밥입니다."
종업원이 가져다준 음식을 바라보자 란의 내용물인 초밥과 이것이 란이었음을 나타내는 장식물이 세팅되어 있다.
초밥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며 당신은 초밥을 입에 넣었다.
입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마치 살아있듯이 초밥을 물었을때 느껴지는 그 잔잔한 떨림에 당신은 적잖이 놀랐을 것이다. 입안에 느껴지는 밥알의 신선함과 유부의 간은 당신의 입안을 풍족한 맛으로 채운다.
마치 윳쿠리처럼 '마시써! 이거 존!나! 마시써!' 거리며 먹듯이 당신의 젓가락질은 멈추지않았고 금세 한 접시를 비운다.
"손님 브라윳니 나왔습니다."
초콜릿으로 만들수있는 디저트 중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이다.
당신은 음식을 보고 눈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모....모르게써어어어어어어!!!!!!"
발이 구워진 첸이 당신을 보고 있다 크기는 야구공보다 조금 작은 정도. 분명히 브라우니를 시켰는데 나온 요리는 달랑 첸 한마리, 파츄리는 흔적도 보이지않는다.
당신은 점원에게 도움을 받는다.
"손님, 같이 나온 칼로 첸을 반으로 갈라보세요. 가로로 가르시면 좀 더 학대파적인 요리가 나온답니다."
당신은 그저 배가 고플 뿐이며, 식사중 시끄럽게하는 윳쿠리적인 행위는 싫어하기때문에 긴단하게 세로로 첸을 두동강 내었다 .
"쬬....쬼 뎌 느구치....."
첸의 몸안의 초콜릿은 녹진하게 굳어 브라우니와 비슷한 질감을 내었다.
당신이 놀란것은 첸의 몸에서 크림이 나온다는 것이다.
"아, 그건 첸이 파츄리를 태생임신하고 있기에 가능하답니다."
파츄리만을 임신하게하는 것과 그것을 선별하는 작업이 궁금하지만 당신은 일단 요리를 입에 넣었다.
녹진하게 혀를 자극하는 초콜릿을 느끼고 씹고나서는 진한 생크림이 초콜릿의 쓴 맛을 중화해준다.
이건 분명히 말해 당신이 먹어본 디저트 중 다섯 손가락에 들만한 것이니라.
당신은 다시금 급하게 요리를 해치운다. 배에 느껴지는 포만감. 아직 입에 남은 달달한 기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느긋함이며 진정한 행복이니라.
"....잘 먹었습니다."
본능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
윳쿠리는 그저 걸어다니고 말을 하는 만쥬가 아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느긋함을 주기위해 자신을 살찌우고 맛있게 만드는 가축인 것이다.
당신은 가게를 나서며 간판을 다시 본다.
'당신에게 느긋함을 드립니다. 윳쿠리 전문점 윳윌쿡'
당신에게 가득채워진 느긋함을 느끼며 당신을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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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폰이고 졸리기에 여기까지.... 후속은 언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