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15.09.14 08:12

파츄리 육아일기 1

조회 수 332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의:작가가 파츄리를 엄청 좋아합니다
필력이 딸릴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파츄리 육아일기
이 이야기는 한 파츄리와 남자에게 얽힌 이야기 이다.

"..........."
저기 아무말도 없이 걸어가는 남자가 오늘의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아무래도 집에 도착한 듯한 주인공.
집은 20대 중반 회사원인 주인공이 가지기에는 매우 커보이는. 자그마한 연못까지 딸려있는 2층
짜리 주택이다.

주인공은 집으로 소리없이 들어간뒤 TV를 켠다.
이렇게 야근때는 TV만 보다가 잠드는게 일상이다.

사실 이남자는 외로움이 많았다.
어릴적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남은건 재산뿐.
덕분에 친구도 얼마없이 내성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애완동물을 키워봐도 외로움은 여전했다.
아무래도 편히 말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것일까.

남자는 오늘도 그렇게 살고 있었다.......

-------다음날--------

그는 친구의 집에 가고 있었다.
친구가 얼마전 이사를 하여 집들이를 가는 것이었다.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안뇽!"
"안녕."

"우쭈쭈 우리 민수 외로우셨쎄여?"
"그러면 여자친구를 사귀싣........"
"닥쳐라."
"읍! 읍읍읍 읍읍 읍읍읍!"
"지도 여친 없으면서 뭔 소리를..."

햐여튼간에 집에 도착.
문을 여니 왠 찐빵 같이 생긴 리본 달린 얼굴이
친구와 주인공을 반긴다.

"늣! 오빠야 다녀왔어....... 옆에는 누구야?"
"아아. 레이무. 이쪽은 내 친구."
"느으. 친구였냐구? 그럼 친구도 느긋히 있으라구!!!"

주인공은 처음보는 얼굴달린 찐빵이 살아있다는
것에 놀란 것 같다.

"야. 이 찐빵은 뭐냐?"
"아. 넌 모를수도 있겠구나. 얘는 윳쿠리 레이무야."

"윳쿠리?"
"뭐냐면 살아있는 만쥬인데. 말도 하고 교육만 시키면 써먹을 때가 많아서 요즘 많이 키워."

집에서 윳쿠리를 보니. 간단한 심부름도 해주고
말동무도 해주는 걸 보니 자신이 바라는 것 같았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여러 종류가 있는 것 같았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파츄리였다.
머리가 좋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다음날. 사육 용품을 사고 펫 샵으로 향했다.
펫샵의 4분의 1은 윳쿠리로 차있었다.
"무엇을 찾으시나요. 손님?"
"어...그니까 금뱃지 아기 파츄리요."
"손님. 죄송하지만 그런건 없습니다."
"왜요?"
"뱃지 교육은 아이 윳쿠리가 되야 할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금뱃지 파츄리라도..."
"아.죄송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남자는 한숨을 쉰다.
이미 용품을 아기윳 용으로 샀기 때문에 성체도 살 수 없었다.

그리고 며칠 뒤. 주인공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다음편에 계속

------------------------------------------------------------------------

내용 자체는 숨은 은신처에서 부터 생각했으나
올리려 할때마다 카페가 터져(...) 이제야 올리게 됬습니다.
급조해서 분량이 딸리니 조금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느긋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창작물 게시판 이용안내 2 류민혜 2015.09.05 1143 0
30 학대 노력의 증거 (1) 1 라디 2015.09.29 593 1
29 일반 윳쿠리가 있는 세계 1943~1945 4 김병투 2015.09.29 243 1
28 일반 내가 윳쿠리로 변했다?!-2 3 체엔 2015.09.29 251 0
27 학대 흔한 길거리의 모습(?) 2 우냐 2015.09.28 370 0
26 학대 이식수술 6 윳쿠리는느긋 2015.09.28 391 1
25 일반 어서오세요. 윳쿠리 음식점 윳윌쿡입니다. 5 아킴 2015.09.28 253 1
24 일반 가공소 지옥 3 치명적유해물 2015.09.25 375 0
23 학대 사회 건설 (시즌2) -2- 7 곰복 2015.09.23 535 1
22 학대 만두 요리 7 윳쿠리는느긋 2015.09.22 489 1
21 학대 가공제과점의 유카 겨울나기분제 3 가공만두 2015.09.20 486 1
20 일반 집선언한 게스 앨리스를 갱생시키자 3 구르메마리사 2015.09.20 427 1
19 일반 윳쿠리가 있는 세계 - 1939년~1942년 8 김병투 2015.09.19 369 2
18 일반 뷰티 레이무-1 1 달콤달콤 2015.09.19 204 0
17 학대 윳쿠레나이?윳쿠레나이! 8 윳쿠리는느긋 2015.09.17 577 1
16 일반 유카리는 말이야 5 메가TV 2015.09.16 318 0
» 일반 파츄리 육아일기 1 3 타디스 2015.09.14 332 0
14 학대 사회 건설 (시즌2) -1- 9 곰복 2015.09.13 790 0
13 학대 가공제과점의 아이윳 젤리 1-2 6 가공만두 2015.09.13 496 3
12 학대 Please don't tell me. 2 4 환관 2015.09.12 294 1
11 학대 Please don't tell me. 1 1 환관 2015.09.12 340 2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Next
/ 81

비시디는 잘생겼다제!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