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무가 입안에 씹어 먹던 초콜릿이 빛이 나자 폭팔나기 시작했다.
펑---!!!!!
터지자마자 레이무의 왼쪽 볼이 터졌다.
"윳아아아아아!!!!! 놰...푸릐뒤하 월구이(내 프리티한 얼굴이)"
나는 볼살 터진 레이무 보고 감탄했다.
"오오 똥만쥬들은 쉽게 죽는데 너는 잘도 살아있다니 운이 좋아,그럼 두번째 운도 있을까나?"
그말 듣은 레이무은 공포 떨은 채 나한테 절하면서 애원하고 있지만 터진 왼쪽 볼살 때문이지 말투가 이상하게 말하고 있다.
"오..오뽜늼!! 종뫌로 죗송홥뉘돠!!! 그뤄니 솰뤄주쉐요!! 돠싯는 않 깝취게스니돠!(오빠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러니 살려주세요!! 다시는 안 깝치겠습니다!)
나는 애원하고 있는 레이무을 보면 미소 짓은채 답을 했다.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너는 죽어주지 않으면 안 된단 말이야. 목격자는 살려둘 수 없거든."
"늣으으으...."
"그럼 킬러윳 어서 '제거'을 하게."
킬러윳이 나타나자 레이무 앞으로 걷고 있자 레이무은 발라당 누워 마지막 힘을 주고 있다.
"윳..윳봬슷트!!!!!(윳베스트!!!!)"
부타타타타타탁---
날아오는 미윳들이 킬러윳으로 향하자 킬러윳은 가드하면서 다가가고 있자 레이무가 사라졌다.
"?! 똥만쥬가 사라졌어?!"
나는 당황하면서 두리번 거리다 길바닥에 팥 범벅을 발견했다.
"아무래도 도망쳤지만 팥소들이 떨어져 나가 죽겠지 그냥 가야겠군."
킬러윳은 사라지고 나는 회사 쪽으로 가고 있다. 그리고 몇분후에 레이무은 쓰레기 봉투 옆에 나왔다.
"윳하! 느히..느히..."
그렇다,레이무은 도망친거 아니라 숨어 있었다. 윳베스트들을 다 쓸때까지 레이무의 터진 왼쪽 볼살을 길바닥에 묻히고 슬라이드로 쓰레기 봉투쪽으로 숨어있었다.
"윳확..읜관씌과..사롸젼돠...워서..뽤뤼...뫌훼야뒤구...(윳학인간씨가 사라졌다. 어서 빨리 말해야되구)"
부상당한 레이무은 서둘러 시내 쪽으로 향했지만 터진 왼쪽 볼살이 팥소가 흐르고 있다.
"윳..히..윳..히...어숴...언뉘야환테..말훼야훼..(어서 언니야한테 말해야해)"
계속 여학생을 찾으러 가는 레이무은 질질 끌면서 가자마자 날아오는 공을 맞자 레이무의 왼쪽 눈이 뽑아졌다.
"윳베!!!"
레이무가 쓰러지자 초등학생들이 공 줍자 부상당한 레이무을 발견했다.
"어라? 여기 윳쿠리가 다쳤나봐."
"그렇게,어떻하지? 도와줄까?"
"냅둬 냅둬 딱 봐도 게스윳새키자나 집선언이나 발언해서 그래."
"그래? 그럼 어서 가자 그런데 공에 팥들이 묻혀졌네."
"아놔,새 공인데 더러운 똥만쥬새키."
초등학생들이 간 뒤에 레이무은 힘을 쥐어짜 여학생을 찾으러 갔다.
"느히..느히..느히.."
여학교 정문
몇십분뒤자 레이무은 처음에 만나던 장소에 도착했다.
"윳..헤..윳헤...두뒤..어..도촫횄돠구...
(드디어 도착했다구) 어숴...말훼숴..그 뛍윈관을..줴줴...활궈라구..느훼훼..구리고..워서..치뤄화고..솨웟윳쿼리가 뒬거라궁
(어서 말해서 그 똥인간을 제제 할거라구 느헤헤 그리고 어서 치료하고 사육윳쿠리 될거라구)"
그 순간 학교 종소리가 울리자 여학생들이 몰려 나가기 시작했다.
"오늘 학교 일찍 끝나다니 어디에 갈까?"
"카페에 갈까?"
"노래방 갈까?"
"밥 먹으러 갈까?"
수많은 여학생들이 나가자 레이무은 한번에 그 여학생을 발견했다.
"윳윳..원뉘야...."
눈물 계속 흘리는 레이무은 여학생으로 가자 길바닥에 있던 은박지를 밟았다.
바스락-
"윳?"
밟자마자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만져구나 똥만쥬"
"윳..윳아아아아아!!!! 줏궈쉽지왆아!!(죽고싶지않아!!)
킬러윳은 손을 스위치처럼 누르듯이 클릭했다.
딸칵-
폭팔하기 전에 레이무은 마지막 말을 했다.
"원뉘야!!!!!!!!!!(언니야!!!!!!!)"
펑!!!!!!!!!!!'
레이무은 사라졌지만 레이무의 귀밑털만 남겨졌다. 나는 레이무의 귀밑털 주워 만족한듯이 말했다.
"이제 마리사 귀밑털 필요 없고 새로운 게스 귀밑털 얻은니 내맘이 편해졌군. 그나저나 그 똥만쥬녀석 나의 '시간'을 끌게 만들다니 기분이 안좋군."
투덜투덜하면서 마리사의 귀밑털이 소멸하고 레이무의 귀밑털을 넣고 회사 쪽으로 가면서 휴대폰 꺼네 과장님 한테 전화했다.
뚜르르르르-
딸칵-
과장님이 연락하자마자 나는 90도 인사를 굽신굽신거린채 과장님한테 말했다.
"네 과장님, 제가 조금 늦을수 있습니다. 네네, 죄송합니다, 제 개인사정 때문에 네네, 죄송합니다. 서둘러 들어가겠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과장님."
통화를 끊자마자 나는 미소 짓은채 회사 가기전에 향수가게로 갔다.
"이걸로 오늘 밤에 느긋하게 윳학을 할수 있구나."
한편 몇분전에 여학생은 레이무가 죽기 전에 레이무의 소리 듣자 뒤로 돌아봤다.
"....기분 탓인가? 아까 레이무의 목소리가.."
"여!!"
갑자기 남학생이 달려와서 여학생 한테 사과했다.
"미안미안 늦게 와서."
"아니야, 괜찮아 많이 기다리지 않았는데."
"오늘 학교 일찍 끝났는데 어디에 갈까?"
"음...새로 생긴 프랑스 레스토랑에 가볼까?"
"좋지! 내가 사줄게!"
"아니야, 반반내자."
"역시 너는..천사야 크흣!!"
알콩달콩 커플은 프랑스 레스토랑으로 향해 오순도순 이야기하고있다.
나의 후기:프랑스 레스토랑이라...흐음..
시공의 레스토랑...
캐릭터 설정
키아 나가사키-평범한 직장이자 스탠드 가진 남자, 게다가 윳학파이다.
킬러윳-키아 나가사키 스탠드이면 능력은 폭팔이다.
파괴력:B
스피드:A
사정거리:C
지속력:B
정밀동작성:B
성장성:A
본래 스탠드는 킬러퀸이다
레이무-이미 윳살 당해지만 스탠드(?) 가진 윳쿠리이다?
윳베스트-레이무의 아나루에서 나오는 아기윳들지만 성장들 못한 아기윳들이다.
파괴력:E
스피드:D
사정거리:C
지속력:E
정밀동작성:E
성장성:E~C
본래 스탠드는 하베스트이다.
펑---!!!!!
터지자마자 레이무의 왼쪽 볼이 터졌다.
"윳아아아아아!!!!! 놰...푸릐뒤하 월구이(내 프리티한 얼굴이)"
나는 볼살 터진 레이무 보고 감탄했다.
"오오 똥만쥬들은 쉽게 죽는데 너는 잘도 살아있다니 운이 좋아,그럼 두번째 운도 있을까나?"
그말 듣은 레이무은 공포 떨은 채 나한테 절하면서 애원하고 있지만 터진 왼쪽 볼살 때문이지 말투가 이상하게 말하고 있다.
"오..오뽜늼!! 종뫌로 죗송홥뉘돠!!! 그뤄니 솰뤄주쉐요!! 돠싯는 않 깝취게스니돠!(오빠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러니 살려주세요!! 다시는 안 깝치겠습니다!)
나는 애원하고 있는 레이무을 보면 미소 짓은채 답을 했다.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너는 죽어주지 않으면 안 된단 말이야. 목격자는 살려둘 수 없거든."
"늣으으으...."
"그럼 킬러윳 어서 '제거'을 하게."
킬러윳이 나타나자 레이무 앞으로 걷고 있자 레이무은 발라당 누워 마지막 힘을 주고 있다.
"윳..윳봬슷트!!!!!(윳베스트!!!!)"
부타타타타타탁---
날아오는 미윳들이 킬러윳으로 향하자 킬러윳은 가드하면서 다가가고 있자 레이무가 사라졌다.
"?! 똥만쥬가 사라졌어?!"
나는 당황하면서 두리번 거리다 길바닥에 팥 범벅을 발견했다.
"아무래도 도망쳤지만 팥소들이 떨어져 나가 죽겠지 그냥 가야겠군."
킬러윳은 사라지고 나는 회사 쪽으로 가고 있다. 그리고 몇분후에 레이무은 쓰레기 봉투 옆에 나왔다.
"윳하! 느히..느히..."
그렇다,레이무은 도망친거 아니라 숨어 있었다. 윳베스트들을 다 쓸때까지 레이무의 터진 왼쪽 볼살을 길바닥에 묻히고 슬라이드로 쓰레기 봉투쪽으로 숨어있었다.
"윳확..읜관씌과..사롸젼돠...워서..뽤뤼...뫌훼야뒤구...(윳학인간씨가 사라졌다. 어서 빨리 말해야되구)"
부상당한 레이무은 서둘러 시내 쪽으로 향했지만 터진 왼쪽 볼살이 팥소가 흐르고 있다.
"윳..히..윳..히...어숴...언뉘야환테..말훼야훼..(어서 언니야한테 말해야해)"
계속 여학생을 찾으러 가는 레이무은 질질 끌면서 가자마자 날아오는 공을 맞자 레이무의 왼쪽 눈이 뽑아졌다.
"윳베!!!"
레이무가 쓰러지자 초등학생들이 공 줍자 부상당한 레이무을 발견했다.
"어라? 여기 윳쿠리가 다쳤나봐."
"그렇게,어떻하지? 도와줄까?"
"냅둬 냅둬 딱 봐도 게스윳새키자나 집선언이나 발언해서 그래."
"그래? 그럼 어서 가자 그런데 공에 팥들이 묻혀졌네."
"아놔,새 공인데 더러운 똥만쥬새키."
초등학생들이 간 뒤에 레이무은 힘을 쥐어짜 여학생을 찾으러 갔다.
"느히..느히..느히.."
여학교 정문
몇십분뒤자 레이무은 처음에 만나던 장소에 도착했다.
"윳..헤..윳헤...두뒤..어..도촫횄돠구...
(드디어 도착했다구) 어숴...말훼숴..그 뛍윈관을..줴줴...활궈라구..느훼훼..구리고..워서..치뤄화고..솨웟윳쿼리가 뒬거라궁
(어서 말해서 그 똥인간을 제제 할거라구 느헤헤 그리고 어서 치료하고 사육윳쿠리 될거라구)"
그 순간 학교 종소리가 울리자 여학생들이 몰려 나가기 시작했다.
"오늘 학교 일찍 끝나다니 어디에 갈까?"
"카페에 갈까?"
"노래방 갈까?"
"밥 먹으러 갈까?"
수많은 여학생들이 나가자 레이무은 한번에 그 여학생을 발견했다.
"윳윳..원뉘야...."
눈물 계속 흘리는 레이무은 여학생으로 가자 길바닥에 있던 은박지를 밟았다.
바스락-
"윳?"
밟자마자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만져구나 똥만쥬"
"윳..윳아아아아아!!!! 줏궈쉽지왆아!!(죽고싶지않아!!)
킬러윳은 손을 스위치처럼 누르듯이 클릭했다.
딸칵-
폭팔하기 전에 레이무은 마지막 말을 했다.
"원뉘야!!!!!!!!!!(언니야!!!!!!!)"
펑!!!!!!!!!!!'
레이무은 사라졌지만 레이무의 귀밑털만 남겨졌다. 나는 레이무의 귀밑털 주워 만족한듯이 말했다.
"이제 마리사 귀밑털 필요 없고 새로운 게스 귀밑털 얻은니 내맘이 편해졌군. 그나저나 그 똥만쥬녀석 나의 '시간'을 끌게 만들다니 기분이 안좋군."
투덜투덜하면서 마리사의 귀밑털이 소멸하고 레이무의 귀밑털을 넣고 회사 쪽으로 가면서 휴대폰 꺼네 과장님 한테 전화했다.
뚜르르르르-
딸칵-
과장님이 연락하자마자 나는 90도 인사를 굽신굽신거린채 과장님한테 말했다.
"네 과장님, 제가 조금 늦을수 있습니다. 네네, 죄송합니다, 제 개인사정 때문에 네네, 죄송합니다. 서둘러 들어가겠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과장님."
통화를 끊자마자 나는 미소 짓은채 회사 가기전에 향수가게로 갔다.
"이걸로 오늘 밤에 느긋하게 윳학을 할수 있구나."
한편 몇분전에 여학생은 레이무가 죽기 전에 레이무의 소리 듣자 뒤로 돌아봤다.
"....기분 탓인가? 아까 레이무의 목소리가.."
"여!!"
갑자기 남학생이 달려와서 여학생 한테 사과했다.
"미안미안 늦게 와서."
"아니야, 괜찮아 많이 기다리지 않았는데."
"오늘 학교 일찍 끝났는데 어디에 갈까?"
"음...새로 생긴 프랑스 레스토랑에 가볼까?"
"좋지! 내가 사줄게!"
"아니야, 반반내자."
"역시 너는..천사야 크흣!!"
알콩달콩 커플은 프랑스 레스토랑으로 향해 오순도순 이야기하고있다.
나의 후기:프랑스 레스토랑이라...흐음..
시공의 레스토랑...
캐릭터 설정
키아 나가사키-평범한 직장이자 스탠드 가진 남자, 게다가 윳학파이다.
킬러윳-키아 나가사키 스탠드이면 능력은 폭팔이다.
파괴력:B
스피드:A
사정거리:C
지속력:B
정밀동작성:B
성장성:A
본래 스탠드는 킬러퀸이다
레이무-이미 윳살 당해지만 스탠드(?) 가진 윳쿠리이다?
윳베스트-레이무의 아나루에서 나오는 아기윳들지만 성장들 못한 아기윳들이다.
파괴력:E
스피드:D
사정거리:C
지속력:E
정밀동작성:E
성장성:E~C
본래 스탠드는 하베스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