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코)잔뼈~
레이뮤)능야아아아~
이 소리는 그저 오프닝입니다.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어느 때와 같이 산을 오르던 어느날, 한 야생 윳쿠리 무리를 발견했다.
"달콤달콤씨 달랴규!"
갑자기 어린 레이무가 달려오면서 소리쳤다.
"뭐라고? 죽여 달라는거냐?"
일반적으로 그런 말을 하는 윳쿠리는 게스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던 야전삽(ver.TF2)를 가지고 후릴 모션을 취했다.
"아가야? 어디있니?"
그런 목소리가 들리자 나는 고개를 들어서 소리가 나는 방향을 보았다.
"뭐냐. 레이무냐? 자식 교육 안 시킬거냐."
"인간씨야? 다른 인간 씨는 안온거야?"
너무나 당연하게 다른 사람도 찾는 레이무의 모습에 약간 당황하고 레이무를 쳐다 봤다.
"무슨소리야. 다른 사람도 온다는거냐?"
"응, 일곱번씩 잔후에 오는데 그때마다 맛있는 음식들을 가져와줘."
호오. 재미있는 이야기다. 아무래도 야생 윳쿠리들을 돌보는 애들이 있는것같다.
"그럼 오늘이 오는 날이야?"
"늣, 하나,둘,셋,넷,다섯... 아직 아닌데, 인간씨는 누구야?"
"빨리도 물어본다. 옆동네에서 윳쿠리와 도스를 키우는 오빠야다."
도스를 키운다는 말에 놀랐는지 레이무는 다시 풀숲으로 들어가서 뭐라뭐라 소리치자 다른 윳쿠리들의 목소리도 들렸다.
"늣늣!인간씨가 도스를 키운데!"
"능?정말이냐제?"
"정말이라구!"
방금건 마리사종인거 같고,
"첸은 알고 있어~가끔 아야들이 와서 이야기 해줬다구?"
"체에에에~엔!정말 똑똑하구나~!"
방금 희소종인 란종이 하는 말이 들렸던거 같은데...?!
"인간씨는 믿을 수 있네요! 도스도 키우는거 보면!"
"무쿳, 인간씨를 만날지는 나중에 대화 해보면 될거 같다구요."
앨리스와 파츄리종,
아무래도 여러 종이 있는거 같다.
암튼 데려다 키울까나?
이것은 세이브입니다. 후속이 나올지는 작가 본인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