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월드컵 윳쿠리 공인구 [[[ 광고 스타일 ]]]
''아.....조금있음 월드컵 조추첨이지???'' 라는 생각에
윳쿠리와 스포츠 광고(아디xx스, 나x키 등등등)))풍이 접목시키면.. 어떻게 될까
하며 적어넣은 글임당 (.....) 학대도는 애매모호하지만.. 그래도 윳쿠리가 두들겨 맞으니깐
((( 참고 : 윳쿠리 공인구는 특수 강화제를 이용한 FIFA 공식 공인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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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인구 << 20xx 윳쿠리 >> (1:50)
필드플레이어 : 필드플레이어
드록바 즐라탄
호나우딩요 카카
호날두 메시
존테리 푸욜
GK : 부폰 vs GK :기븐신
어두컴컴한 골목길, 요를래이~요를래히히~~ 이상한 휘파람을불며 길을가던
즐라탄은 이상한 축구공을 발견한다. [ 뿅- 뿅- 아저씨- 느긋하게 있으라구 ]
라며 말을하는 레이무 윳쿠리..... 를 보자마자 즐라탄은 갑자기
냅따 있는힘껏 레이무 윳쿠리를 걷어차버린다. [느-늣 하늘을 날고 있어?]라면서
포물선을 그리며 멀리 날라가는 레이무 윳쿠리, 그녀를 호나우딩요가 가슴으로 트래핑 한다음
외계인 시절의 드리블쇼를 한껏 뽐낸다. 투투투타타타타타타타 [ㄴㄴㄴㄴㄴㄴㄴ느느 ;;]
순간 장소는 갑자기 5:5 축구장으로 오버래핑되고 메시와 딩요가 어깨 싸움을 해가는순간..
슈우우우우우우-- // [느구웨엑!!!!!!!]
바르샤의 영혼, 푸욜이 딩요의 빈틈을타 레이무 윳쿠리를 길-게 태클로 걷어낸다
데굴데굴..데구르르르르르ㄹㄹ 계속해서 굴러가는 윳쿠리 레이무,
푸욜은 구석에있는 청년에게 [HANDSOME BOY-GO!!!!!]라고 사인을 보낸다
사인과 동시에 필드의 어두컴컴한 구석에있던 미남청년이 고개를 든다.
Ricardo Izecson Santos Leite! 바로 카카다!!!
순식간에 뛰쳐나온 미남청년은 윳쿠리 레이무가 [느-]라고 말할 여유도 없이 치고! 달린다!! ㄷㄷㄷ
-- 이것이 100M를 10초에 주파하고 50M 드리블 스피드도 5.6초대를 찍는 월드클래스급--
존테리가 [어.....?] 하고 쳐다볼 사이에 상대편 왼쪽 골대 구석으로 무회전 대포알슛을 길게 찔러놓는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느으~그으~타게에에에 날라가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확신에 찬 잘생긴얼굴은 곧바로 당혹스런 표정으로 바뀐다.
상대편 골키퍼가 그저 밥돌이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세리에A 최고의 골키퍼 부폰!!!!!
카카가 레이무를 찬것과 동시에 몸을 날린 부폰은
[뿌레에에엑~~~] 오른손 강력한 차징으로 멋진 선방을 보여주었다.
다시 기회가 되돌아온 B팀. 잠깐동안 데굴데굴 굴러댕긴 레이무 윳쿠리는
[느긋하게 있으라구 -!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
하며 방방 뛴다. 계속되는 과격(?)한 플레이에 화난 모양이다...
하지만 윳쿠리 레이무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시선이 있다..
[느으..?]
따스한 시선을 따라 고개를 들어보는 레이무.....?!?!!!!!!!
바로 시선의 주인공은 B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윳쿠리 레이무를 보고 씨익- 장난기어린 표정을 짓더니 발목을 싸고있던 붕대
를 스윽 풀어낸다. 그리고는.....
화려한 드리블로 경기장을 휘저으며 개인기를 뽐낸다! 메시 앞에서도 헛다리 집기를 서슴지않는다
[느긋하게-- 왼쪽 다리로 갔다가..... 느긋하게-- 오른쪽 다리로 간다구--!!!
느긋하게-- 오른쪽 다리로 갔다가..... 느긋하게-- 왼쪽 다리로 간다구--!!! ]
물론 메시는 호날두가 돌파해나가는걸 그냥 두고보지만 않는다.
바로 파울로 흐름을 끊어뒀다. 곧바로 심판이 뛰쳐나와 프리킥 선언을 알리는 호루라기를 분다.
프리킥 위치로 이동한 호날두.......이동하자마자 강렬한 땅볼슛을 시도한다
[느걌!!!!! 느퓨부브브브브브브브브브ㅂㅂㅂㅂㅂ (땅에 끌리는 효과음 ;;) ]
하지만 여기 골키퍼도 만만한 사람 아니다 // 바로 EPL에 떠오르는 골키퍼 기븐신!
순간적인 판단과 순발력으로 레이무를 선방했다. [느케엑--!!!]
그리하여 이번에도 막힐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그런 생각마저도 틀린 생각인가보다.
선수들 사이에 가려져 있었던 B팀의 드록신, 드록바가 한번더 오른쪽 구석으로 휘감아 찬것이다!!!
[ 느아아아아아아아~~~ 느그타아게애애애애애~~~~~~~ ]
하지만 띄이잉이잉잉~~~ 이번에는 오른쪽 골대를 튕겨나왔다 ;;
[ 느꺄아아아악~ 레이무의 얼굴이이이이이~~~~~ ]
튕겨나오는 순간에맞쳐 딩요가 발리슛을 날린다
그러나 기븐신이 용케도 레이무를 또 걷어냈다! [느븃!!! 레이무의 아리따운 다리가아아아아아]
하지만 이것은 호날도의 발에 걸려들어왔다.
골키퍼 기븐신을 상대로 마르세유턴으로 제낀다음.....
[느느느~~ 느긋하게 삥글뺑글이라구!!]
뻥--!!!!!!!!!!!!!!!!! 골대 바로 코앞에서 레이무를 확인사살한다--
[느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털썩 주저앉은 기븐신.....
나머지 A팀 선수들도 망연자실한 표정이다.
골을 넣은다음 곧바로 딩요를 끌어안는 호날두. A팀을보며 [막걸리 학턱 싸- ]라고 말한다
어처구니없다는듯 어깨를 으쓱이는 메시, 경기장에 드러누운 카카.
형이 쏠게라는 표정으로 흐믓하게 쳐다보는 푸욜.
그리고..........
[늣늣 느긋하게- 느긋하게애애애 - ]
그물에걸려 허우적허우적대는 윳쿠리 레이무가 있었다.....;;
[늣!!!]
겨우 그물에서 빠져나와 또 다시 데굴데굴 굴러나온 레이무.
[느긋했던 결과가 이거라구!!!!!]
그물에서 해방됬단 감동에 뿅-뿅- 그자리를 뛰고있는 윳쿠리 레이무!
.......하지만
[어? 이게뭐지??? 새로나온 축구공인가?]
[JI(지)!!! HANPAN(한판) OK???]
그런 윳쿠리 레이무를 맨유의 박지성과 루니가 호기심있게 쳐다보고있다..
[느으으으으으.......;;;]
이들을 보는순간 다시 얼어붙은 윳쿠리
[ 느긋하게 하늘을 날고있어~~~!!!!! ]
레이무 윳쿠리는 다시 한번 느 긋 하 게 공중을 날아오른다
이상,
이것이 바로 윳쿠리 레이무 공인구!!!
그들의 끈임없는 플레이--
그리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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