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오늘의 일기
오늘의 일기
xxxx년 x월 x일 날씨 : 맑음
오늘도 그 빌어먹을 얼굴덩어리놈들을 작살내러 거리를 돌아 다녔다.
역시나 얼마 되지 않아 그놈들을 아주 쉽게 발견할수가 있었다.
"느늣.멍청한 인깐은 당장 마리사한테 먹을것을 바치라제."
"레이무가 특별히 인간한테 귀여운 아가야들을 보여줄게.엄청 귀엽지?그렇다면 마리사의 말대로 당장 먹을것을 주라구."
"쭈라구."
"멍청한 인간은 먀먀한테는 한방감이라구."
보아하니 게스이길래 짜증이 나서 전부 발로 차거나 밟아서 터뜨려 죽였다.
"뻥!"
"부웻!"
"느갸아!마리사가~어째ㅅ..."
"쾅!뿌직!"
"먀먀~!"
"느긋하지 못한 인간은 죽..."
"뿌직!"
"브귯!,삐!"
오오~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른 사람들은 이놈들을 박살낼때마다 느껴지는 이 짜릿한 느낌을 절대로 모를것이다.이놈들만으로는 만족할수가 없기에 다른곳으로 갔다.
"느긋하지 못한 메이링과 유카는 죽으라구."
"느응~느긋하게 응응을 먹으라구."
"느헷헤헤."
"뻥!"
"쟈오!"
"응호오오~쓰레기 치곤 마무마무가 너무나도 좋네~"
"그만둬어어어~!!"
"느에엥~엄마야~살려줘어어~"
"무큐.쓰레기 주제에 어딜간다는거야?"
골목길에서 왠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길래 한번 가봤더니 무슨 다굴같은걸 하고 있었다.다굴당하는놈들은 희귀종인데다가 다굴하고 있는놈들은 당연히 일반종이었다.상황을 보아 자식들을 붙잡고 다굴까고 있는것 같았다.그냥 넘어갈까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뭣때문에 이러는데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다.물론 그렇다고 저것들한테 무슨 정의의 용사같은 짓거릴 할생각은 없지만 말이다.크크크크....
"터벅"
"늣?여기는 레이무의 플레이스라구.멍청한 인간씨는 당장 나가라구."
하아....아무리 자주 들어봐도 너무 짜증이 나는 말이로군.그러기에 나한테 꺼지라고 jr한 레이무부터 먼저 손봐주었다.
"서걱!"
"브게게겍!"
"레이무~"
"무큐~!"
"응호오~이제 곧 나올것 같아~♡"
"싫어어~하지마아아~!!"
도끼를 휘둘러서 한놈을 두토막내서 썰자 다른놈들도 그걸보고 놀란것 같지만 한놈만은 그대로 있었다.그것도 아주 추잡하게시리....우웩!이놈은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 건가?지금 유카를 강X하고 있는 엘리스를 발로 걷어차기도 뭣하니까 못총으로 쐈다.
"퓻!퓻!퓻!"
"느갸아아아~! 엘리스이 눈이이이~!!"
"퓻!퓻!"
"응고오오오오오~!!엘리스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아아~!!"
우선 도망치지 못하게 양쪽두눈부터 쏜다음에 몸부림치다가 그놈이 자랑하던것이 보이길래 그것도 역시 쏴서 거덜냈다.그러자 눈을 쐈을때보다 더 괴로워했다.겨우 몇발로는 안죽을것 같길래 못총안에 들어있던 못들이 다 떨어질때까지 계속 쏴댔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
더이상 아무 반응이 없는걸로 보아 죽은것 같았다.비록 못들이 아주 지저분해졌지만 그런건 상관이 없었다.어차피 못은 다시 구입하면 되는데다가 씻거나 혹은 다른놈들을 쏠때 다시 사용하면 되니까 말이다.
"인간은 느긋하게 죽어!"
"뻥!"
"부겍!"
멍청하게도 마리사놈이 달려들기에 축구공 삼아 뻥차주었다.그러고 보니 다굴까고 있는놈들이 총 몇마리였더라?...내가 오늘 많이 작살내서 그런지 생각은 잘 안나지만 이때 다굴하고 있는놈들은 총 4마리였던것 같았으니 아마도 4마리였던것 같았다.다굴당하고 있는놈들의 자식들을 인질로 잡고 있는놈은 너무 약했길래 그냥 밟아주었다.
"뻑!"
"부규렛!"
"느으~고마워.오빠야.유카들을 구해줘서 고마워."
"쟈오~"
"먀먀들을 구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오빠야.부-비 부-비"
"쨔오~"
자기네들을 다굴하고 있는놈들이 끝장나서 그런지 내가 무슨 구세주로 아나보다.
"딱!"
"음?"
"멍청한 인간씨는 죽으라구.멍하니 있는걸로 보아 마리사한테 공격받고 움직일수가 없나보구나.느헤헤헤!"
발목에 무슨 소리가 나길래 돌아봤더니 아까전에 걷어차여 날아간놈이 내가 더러운 강X마한테 쏜못들중 한개를 물고 찌르고 있었다.물론 나는 철저하게 무장했기에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아주 더러웠다.그래서 이놈을 왼손에 들려있는 칼로 아주 빠르게 썰어주었다.
"샤샥!샤샤샤샤샥!"
"느게엑!느갹!느삣!"
"쉐X가 겁대가리를 아예 완전히 상실했구만."
4가지 없는 4마리를 끝장낸후에 다굴당했던 놈들 가족도 역시 손봐주었다.
"스윽"
"쾅!뿌직!"
"부렉!,삐ㄱ!..,ㅉ!..."
"느?"
"쟈오?
쪼그만 것들을 밟아주자 뭘 잘못본건지 부모로 보이는 놈들이 굳어있었다.그러자 곧바로 비명을 질러댔는데 목소리가 엄청컸다.
"유카의 아가야가아아아~!!"
"쟈오오오오오오오~!!"
역시나 같은 족속이라서 그런지 반응도 똑같았다.이후의 반응도 역시 일반종놈들과 똑같았다.
"어째서 아가야들을 죽인거야~?왜~?"
"쟈오!쟈오!쟈오오오~?"
자꾸만 시끄럽게 떠들길래 이놈들도 역시 하늘나라로 보내주었다.
"퍽!퍼퍼퍽!툭탁!퍽!퍽!"(모닝스타)
"느갹!부게겍!부곳!븟!브엑!"
"서걱!스샤샥!슛!슛!슈슈슛!"(도끼)
"쟈오~쟈오!쟈오오오오오~!!"
아무리 생각해봐도 희귀종도 수가 적을뿐 일반종놈들과 다를바가 없는것 같은데 왜 어째서 비싼값에 파는지 도무지 이해가 돼지 않았다.어찌됐든 오늘 이놈들을 포함해 길거리에 있던 놈들을 깡그리 다 족쳤다.도중에 그것들을 파는 곳도 있길래 거기도 역시 실컷 박살내고 집으로 돌아갔다.그리고 이일을 이렇게 일기에 쓴다.내일도 그 얼굴덩어리놈들을 족치러 가야겠다.물론 그것들을 파는곳도 역시 손봐줘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크카카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