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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17:16

아가야들의 행동이 정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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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아가야들의 행동이 정반대로


아기 키메에마루의 경우


"오오,느긋하게 있을래-느긋하게 있을래-


"느긋하게 있으라구."


빨라야할 속도는 일반 윳쿠리처럼 느려졌다.


이를 본 엄마 키메에마루의 외침


"오오,어째서 느려진거야!어째서 느려진거야~!"

 

아기 윳쿠리 치르노의 경우


"늣! 이몸은 최강이 아니라고! 모두 뜨뜻하게 할거라구!"


"화륵!화륵!"


아기 윳쿠리 치르노의 몸에서 나온것은 냉기가 아닌 정반대되는 뜨거운 열기


"느늣.따뜻해."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치르노의 외침


"어째서 뜨거운거야~!"

 

아기 윳쿠리 모코우의 경우


"느늣! 카구야랑 느긋하게 있으라구.시원시원 해줄거야.


아기 모코우의 몸에서 나온건 화염이나 불씨가 아닌 차가운 바람


"느늣 차가워."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모코우의 외침


"모코~! 어째서 차가운거야~!

 

아기 윳쿠리 유카의 경우


"느늣.풀씨와 꽃씨와 야채씨와 과일씨는 땅에서 저절로 난다구.엄마야는 바보야?그러니까 유카는 느긋하지못한 일은 안할거라구.


"우걱~우걱~ 행복~♡"


밭을 가꾸어야 할 아기 유카가 밭을 가꾸기는 커녕 일반 윳쿠리들처럼 꽃과 야채와 과일과 풀을 먹는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유카의 외침


"어째서 밭을 가꾸지 않은거야~!"

 

아기 윳쿠리 카구야의 경우


"느늣 카구야는 느긋이 있지 않을거라구!"


느긋하게 있기는 커녕 빨리 움직인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카구야의 외침?


"ZZZ......ZZZZ...."(자고 있다. 움직일 생각을 안 한다. 시체같다.)

 

아기 윳쿠리 케이네의 경우


"느늣? 뭐가 뭔지 모르겠어."


"늣! 초승달씨야."


"늣! 반달씨야."


"늣! 달씨가 없어."


머리가 똑똑해야 하는데 똑독하지는 않고 바보다.게다가 보름달이 뜬날만 빼고 전부 백탁모드.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케이네의 외침


"어째서 똑똑하지 않은거야~! 왜 보름달이 아닌 날에만 백탁이냐고~!"

 

아기 윳쿠리 오린의 경우


"느늣.아가야들아.느긋하게 태어나렴~"


말을 들어보아 일반 윳쿠리지만 상대는 윳쿠리 오린.아기 윳쿠리 오린들은 전부 어미한테서 태어난게 아니라 죽은 윳쿠리의 시테에서 태어난다.하지만...


"늣!"


"<<<퐁! 느긋하게 있으라구!>>>"


다른 윳쿠리들의 시테에서 태어나야할 아기 윳쿠리 오린들은 전부 엄마 윳쿠리 오린 몸속에서 태어났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오린의 외침


"어째서 엄마야한테서 태어난거야~!"

 

아기 윳쿠리 스이카나 유우기의 경우


"늣! 술씨는 맛없어.느긋하게 먹기 싫다구!" 


"스이카/유우기는 달콤달콤씨가 먹고 싶다구!"


술을 마셔야할 아기 스이카,유우기가 술을 싫어하며 거부한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스이카/유우기의 외침


"어째서 술을 마시지 않은거야~!"

 

아기 윳쿠리 텐시의 경우


"늣! 엄마야 그만둬어~! 텐시는 괴롭히는것도 괴롭힘당하는것도 싫다구~!"


고통을 받는걸 행복해야할 아기 윳쿠리 텐시가 오히려 고통을 피한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텐시의 외침


"어째서 고통을 받기 싫어하는거야~!"


아기 윳쿠리 유유코의 경우


"늣.유유코는 더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라구."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유유코의 외침


"어째서 아무것도 먹지 않은거야~!"

 

아기 윳쿠리 메이린의 경우


"쟈오오오~! 엄마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쟈오옹! 느긋하게 있으라구!"


말할때마다 무조건 "쟈오오오"나"쟈옹"이라는 말만 해야할 아기 메이린들이 말을 한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메이린의 외침


"쟈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어째서 아갸야들이 말을 하는거야~!)"

 

아기 윳쿠리 리글의 경우


"느늣.느긋하게 있으라구."


"뾰옹.뾰옹."


벌레 다리가 달려 있어야할 아기 윳쿠리 리글한테서 벌레 다리가 없다.그래서 빨리 달리지는 못하고 그냥 일반 윳쿠리들처럼 움직인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리글의 외침


"어째서 다리가 없는거야~!"

 

아기 윳쿠리 니토리의 경우


"캇파파~! 엄마야 살려줘어어~!"


물속에서는 방수도 잘되고 수영도 잘해야할 아기 윳쿠리 니토리가 물에 빠졌다.게다가 방수도 안되는듯 점차 녹기 시작한다.


"캇파~어떻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어."


한마리는 기계를 전혀 잘다루지 못한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니토리의 외침


"캇파파~! 어째서 물속에서 수영도 못하고 빠지는거야~! 왜 기계를 못다루는거야~!"

 

아기 윳쿠리 레티의 경우


"느늣.레티는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라구."


단식을 선언한 아기 윳쿠리 레티.게다가 덩치가 커야할 아라갸의 몸집은 일반 아기 윳쿠리 사이즈다.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레티의 외침


"어째서 안먹는 거야~! 너무 작아서 안보여~!"

 

아기 윳쿠리 시키에이키의 경우


"느늣.게스들은 백이라구.게스들은 천국인 윳쿠리 플레이스에 가라구."


"거기있는 윳쿠리들은 흑이라구.당장 지옥인 오니이상지옥에 가라구."


"느게게겟.마리사님은 윳쿠리 플레이스에 간다제.느긋하지 못한 바보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라제."


"어째서 그런말을 하는거야~!"


아기 윳쿠리 시키에이키한테 판결을 받은 윳쿠리들중 게스들은 윳쿠리 플레이스행.그리고 그렇지 않은 선량한 윳쿠리들은 지옥행.오히려 판결을 정반대로 해놨다.다행히 그대로 실행되기 전에 재빨리 발견되어 간신히 다시 재판결을 하여 해결.


이를 본 엄마 윳쿠리 시키에이키의 외침


"어째서 판결을 반대로 하는거야~!"

 

마지막으로

 

아기 윳쿠리 미스티아의 경우


"느늣~! 미스티아는 노래를 안 부를거라구~!"


노래를 불러야할 아기 윳쿠리 미스티아가 노래를 안부른다.게다가 노래를 부른다 해도 아가야가 부른 노래는 전부 음치(윳쿠리 수준에서만)


이를 본 엄마 윳쿠리 미스티아의 외침


"어째서 노래를 부르지 않은거야~! 어째서 노래를 부를때마다 전부 음치냐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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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이것은 아기 윳쿠리들의 행동이 정반대로 변하는것에 대해 쓴겁니다.보기만해도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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