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귀여운 머리장식
[윳 윳! 레이뮤는 긔여운 윳쿠리 라꾸!]
자신이 생각 하는 귀여운 포즈(하지만 나는 귀엽지 않다 라고생각한다)를 취하고 있는 아이 윳쿠리
아마도 부모 윳쿠리에게 귀엽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 거겠지
"음.....그런가?"
그럼 이녀석한테 자신이 귀엽지 않다는걸 알려줘야 겠지?
"난 레이뮤 보다는 레이뮤의 머리장식이 귀여운거 같은데 말이야."
[윳!?]
귀엽다는 소리를 들었으나 그것이 자신이 아닌 머리장식 이라는것을 이해한모양이다.
[윳 윳! 인간찌는 바보라꾸! 머리장식찌는 장식찌라구! 레이뮤가 더귀엽다꾸!]
역시 머리장식 보다는 자신이 소중한걸까. 나의 주장을 부정하고있다.
"그럼 장식씨가 레이뮤보다 귀엽다는 걸 내가 증명 해줄께"
그리고 머리장식을 빼앗는다.
[늣! 레이뮤의 머리장식찌를 돌려 달라구!]
발광하지만 무시해준다. 레이뮤의 머리장식을 손에든 찐빵에 붙이고
형제인 아기마리사의 주변에 놔준다.
[유유? 온니야 어써오라꾸!]
인사하는 아기마리사 찐빵인지 모르나 보다(풋)
[윳? 어쩨서 인사해쭈찌 앙능꼬야?]
질문을 하지만 그것은 찐빵 대답해 줄리가 없다.
[유....하지만 느긋하께 있따꾸....늣! 쿨쿨 하꼬있능 거꾸나.]
음......팥소뇌치고는 해석을 그럭 저럭 한것같다 게스라면 느긋하게 인사하지않는 윳쿠리는 쮸꺼!
했을 테지
[윳! 레이뮤의 동생아 그건 찐빵찌라꾸! 레이뮤는 여기있따꾸!]
[윳? 무승말을 하능꼬야? 언뉘야는 여끼있따꾸? 끄리꼬 언뉘야능 머리장씩찌가 있따꾸.]
못알아 본다. 뭐 마리사종이라면 모자가 없어도 가끔씩 관찰력이 좋거나 애정이 있다면 머리카락형태(그러니까 머리한쪽을 묶은거) 보고도 알아보기도 한다.(다른종도 머리형태가있다면 알아볼수도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녀석은 레이무종
[끄리꼬 장식찌가 없능 윳꾸리는 느끗할쑤없따꾸.....느긋할쑤없능 윳끄리랑 놀뇬 안된다꾸 옴마야가 말했따꾸..]
[윳!!! 어쩨서 그런말을 하능 꼬야! 레이뮤는 귀엽따꾸! 느긋한 윳쿠리라꾸!]
[유유.....무섭따꾸....언뉘야 일어나라꾸 집으로 가자꾸...]
아기 마리사는 찐빵에다 말하지만 대답은 없다.
[유게게!! 레이뮤의 귀여움을 모르는 바보 동생은 쮸끄라구!]
아기 마리사을 향해달려가지만.......
"어린애를 괴롭히면 나쁜 놈이라구"
발로 차준다.
[유게겍!]
발에 맞고 부들 부들 떠는 레이무 잠시동안은 움직이지 못하겠지.
"어이 마리사"
[유? 인간찌 느끄하께 있쯔라꾸]
"그레 근데 너의 언니야는 귀엽니?"
[윳! 언뉘야는 뀌엽따꾸!]
"그레? 음 그럼 이레도 귀엽니?"
[윳?]
머리장식을 땐다.
[유유유?]
잠시동안 상황 파악중
[유!!!! 어쩨써 언뉘야까 찐빵찌가 된꼬야!]
어라? 찐빵이 된줄아네?
[인깐찌! 언뉘야를 되돌리라꾸!]
"잠깐만 너의 언니야는 저거라구?"
쓰러져있는 레이무를 가리킨다.
[언뉘야는 귀엽따꾸! 하지만 저 윳꾸리능 귀엽찌않따꾸!]
"아 그레?"
역시 못알아본다.
[어쩌...써...레이뮤는.....귀엽따꾸.....]
음 정신을 잃을 정도는 아니였나.
"그럼 언니야를 원레대로 해줄께"
그리고 장식을 붙인다.
[윳! 고맙따꾸! 마리짜는 언뉘야랑 집으라간따꾸!]
그러면서 찐빵을 씽 에 태워 간다.
[유.....윳.....윳....]
정신적 충격이 큰모양 이다.
"이제 알겠어? 너는 그냥 머리장식에 붙어있는 움직이는 찐빵일 뿐이야. 진짜 귀여운건 머리장식 씨라구?"
[유......윳! 망할 인깐씨! 모두들 레이뮤의 아름다움을 모른다구! 먼저 저 마리짜부터 제제한다구!]
현실 부정하고 씽 으로 집에가는 아기 마리사 쫒아간다.
전력 으로 쫒아가 씽을 뒤업는다.
[윳삐삐삐삐!]
아기 마리사가 넘어진다.
[제제라꾸! 바보마리사!]
데모 손난쟈 다☆메~
"어이 말했잖아 어린애 괴롭히지말라고."
다시한번 발로 슛
[유게게겍!]
일단 아기 마리사를 씽에 태워주고 찐빵도 태워준다.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가 발광하니까 어서 집에 가라"
[느....느끗하께 이해했쩌!]
씽을타고 집으로 달려가간다.
"이런 이런 현실 부정하고 동생이나 괴롭히는 언니야라니 최악이네 하하하하"
[유...이...이게 모두 망할 하라범때문이라구! 제제한다구!]
"음.......날 제제하는건 좋은데......먼저 너가 제제 당해야 될꺼같은데?"
[윳....?]
그리고 뒤에는 성체 윳쿠리 2마리가있다.
눈치 체지못한거지 아픔과 나에게 정신이팔려서....
[아가야를 괴롭히다니 게스라구! 마리사가 제제한다구!]
[윳?! 아빠야?]
부모를 보고 안심했는지...
[윳! 엄마야와 아빠야가 왔따꾸! 하라범은 이제 쮹었따꾸!]
아니 너가 죽을꺼같은데?
[머리장식도없는......윳쿠리는.....]
[죽으라구!]
[유게게겍]
아아 역시 못알아 보는군 뭐 하는수없지 그게 윳쿠리니까.
[살려달라구! 귀여운 레이뮤를 살려달라구!]
나를 보며 말하지만
"싫어 내가왜? 귀엽지 않은 윳쿠리를 도울만큼 좋은 사람은 아니야"
그후 부모윳쿠리들에게 맞고 학대당한후에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