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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산 정화작업 - 레이드 레이퍼
야생윳쿠리들의 숫자가 늘어나자 산림자원쪽의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야생화들은 물론이고 더이상 윳쿠리가 있는곳에서 곤충조차 보기 힘들어졌다
물론 벌레와 꽃들도 번식력이 대단한것은 근근히 살아가고있는반면 천연기념물같은것들은 벌써 몇십종이 소멸하고 말았다
이래서 내놓은 방책이 한 대학생이 공모한 레이퍼를 이용한 정화작업이다
윳쿠리들이 특히 많은 산에다 특수하게 만든 레이퍼를 풀어서 모든 윳쿠리들을 상쾌로 전멸시키는것이다
아이디어는 간단하였지만 획기적이라서 뒤도안돌아보고 채택하였고
정확히 2개월후 이 아이디어로 만든 1차적인 레이퍼가 만들어졌으나...
100%의 살상률이 아닌관계로 다시 윳쿠리들이 불어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거기서 5달뒤 나온 이 레이드용 레이퍼들은 가공할 살상력과 약 80시간후 사망이라는 좋은 조건을 달고 만들어졌다
이 아이들은 중추팥소는 물론 생후 1개월부터 철저하게 레이퍼로 자라왔고
아직 상쾌를 한번도 시키지않은 완전 발정의 상태의 아이들이다
또한 마무마무와 야나루들을 죄다 막아버렸기 떄문에 이녀석들의 생존률은 0% 그야말로 윳쿠리 제거용이다
거기다 특수한 교육을 통해 윳쿠리를 찾는방법을 교육하였기 떄문에 산에 있는 윳쿠리들의 99%정도를 살상할수 있는 가공한 살상률을 자랑했다
어찌되었던 오늘은 이 녀석들은 가까운 산에다 풀어두는날이다
"좋아 엘리스 여러분들... 모두들 상쾌할 준비가 되었나?"
제법 늙어보이는 남자가 여섯개의 수조안에 있는 스무여마리의 엘리스들에게 말했다
"옷홍!!!"
"엘리스는 항상 준비되있어요!!"
"빨리!!! 마리사가 필요해!!!"
"좋아좋아 소원대로 해주지 그럼 해방이다!!"
뒤에있던 사람들이 산에다 레이퍼들을 일제히 풀어놓는다
레이퍼들은 마치 사냥개처럼 재빠르게 움직이면서 산에 올라가기 시작한다
곧이어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무큐우우우우우!!!"
"놓으라제!!!!!"
"먀먀!!!!!"
실험은 매우성공적인거같았고 레이퍼를 풀던 사람들은 일제히 차를타고 돌아가버린다
녀석들을 풀어둔 날부터 이틀이 지낫다
레이퍼들을 풀어주라고 명령하던 늙어보이는 남자가 등산에 나선다
길에는 이리저리 꺼멓게 변한 윳쿠리들이 널려있다
살상률이 이미 입증이 난 상태다
"느느 인간찌!! 살려줘!!! 사려줘!!"
"앙?"
그 늙은남자가 불쾌한 표정으로 어린 마리사윳쿠리를 쳐다본다
"인간찌!! 레이퍼들이 갑자기 느러나서 먀먀랑 퍄퍄가 당해쪄!!!"
"앙? 그 애들 말이냐?? 녀석들은 어딧느냐?"
"몰랴! 어쨰뜬 마을이 초토화되쎠!! 먀디샤좀 살려져어어어!!"
"그래..."
그 남자는 흔쾌히 어린마리사를 집어들고는 계속 등산을 하고있다
"인간찌 머하는거야!! 여긴 레이펴들이 마나서 위혐해!!"
"시끄럽다 내가 그런애들에게 질꺼같으냐"
"인간찌는 그럴찌 모랴도 먀디샤는 무셔어!!!"
"신경쓰지마라..."
그 남자는 결국 정상까지 올랐다
등산로에서 본 윳쿠리 시체만해도 대략 오십마리는 될 것이다
실험은 성공이였다
"느아아아 높다"
"그래?"
"먀디샤 이런 광경 쳐음뱌!!"
"그래..."
"옷홍~~~~"
마리사가 남자의 손바닥 위에서 멋진 풍경을 보는사이 레이퍼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특수한교육을 통해 마리사녀석의 향이라도 맡은 모양이다
"옷홍~~~"
"느...느아아아아아!!!"
"아~ 너희들이냐"
"오...오랜만이에요 인간씨!! 어...어쩃든 마리샤아아아아아아 이리와아아아아!!"
"느느 시려어어어어 샤려져어어어어어!!!"
"그래 이녀석의 냄새를 맡고 왓느냐?"
"예 그리고 엘리슈는 지금 느긋하게 마리사와 상쾌하고 싶습니다!!"
"무슌쇼릴하는고야!! 마디샤는 너같은 레이퍼와 상꺠안해!!"
"그래... 이 아이랑 하고싶다 이거지!!"
"옷홍!! 그래요!!!"
"그래 그럼 줘야지"
"느느??? 무슌쇼릴 하는거야 마디샤는 절대로 안간다규"
"자 받아라"
그 남자는 어린마리사를 일부러 땅에 떨어트려버렸다
마리사가 땅에 떨어지기 무섭게 여러마리의 레이퍼들이 달려들기 시작했다
"사....상쾌에에에!!!"
"엘리스도 상쾌에에에에!!"
"상꽤!!!"
"느아아아아아아아 이제 그먄됴오오오오!!!"
남자는 바위위에 앉아서 마리사가 상쾌를 당하는걸 보았다
"느그타게....샬고....시펏는대에에...."
"마지막 상쾌에에에!!!"
"한번더어어어어 옷홍!!!"
마리사는 천천히... 남자를 원망하면서 죽어버렸다
"후 끝이군 좋은구경이였어"
"고맙습니다 인간씨!! 덕분에 상쾌를 했어!!"
"옷홍!! 이제 이 산엔 하나도 없는거내!!"
"언니야들!! 산맥을 사고 옆산으로 가는거야!!"
"사...상쾌여행인거야??? 엘리스는 천재인거네!!!"
"옷홍!!! 사...상쾌!!!"
엘리스들은 대화를 나누다가 옆산으로 가기시작했고 남자는 하산하였다
이것이 국립공원등을 지키게된 레이드레이퍼의 시초였다
이후 이 종류들은 인간에게 매우 유익한 윳쿠리로 절대 괴롭혀서는 안된다는 법까지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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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레이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