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1 02:16

gesu0282 윳쿠리 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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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몽환포영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0282 윳쿠리 밟기 (번역:몽환포영)

[학대]윳쿠리 밟아 으깨기 [번역 by 몽환포영]



그런고로 쓸데없는 서론 따윈 필요 없으니까, 만난 윳쿠리를 인간이 차례대로 밟아 으깨어 처리해 가는 SS

 

이 정도의 하늘의 목소리를 듣고, 한 큐에 써 봤다.

  

  

  

나는 야생의 윳쿠리를 구제하기 위해 마을에서 고용한 오빠다. 

오늘도 구제를 위해 강철로 바닥을 덧댄 튼튼한 가죽 구두를 신고

지팡이와 미스터 도넛의 도넛이 10개 들어간 봉투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숲으로 간다.

  

  

도넛을 전부 먹어버리지 않도록, 야금야금 먹으면서 숲을 돌아다니고 있자니

  

  

  

「 「 「느긋하게 있으라구!!!」」」 

「예이 예이. 느긋하게 느긋하게」 

  

  

  

어미 레이무와 새끼 레이무 4마리의 가족인 듯하다.

내가 먹고 있는 것에 관심이 있는지 경계하지도 않고 다가온다.

재빨리 나는 부모를 밟아 으깬다.

  

  

  

「브갸악!?」 

「느그그그긋!」 

「엄마아아아아아!」 

「어재서!!!!!!!!」 

「그만두어어어어어!!」 

「무얼하능거야아아!!??」 

  

  

  

귀에 거슬리는 것들을 지껄이지만 신경 끄고

새끼 레이무도 밟아서 으깬다.

  

  

  

「좀 더 느그타게 이꼬 시퍼쓰어어어!!」 

「용서해조오오오!!」 

「시러어!!」 

  

  

  

쳇, 2마리의 새끼 레이무가 발을 피해서 도망가고 있다.

그래서 지팡이를 써서, 새끼 레이무를 후려친다.

  

  

  

「아바아아!!!」 

「느그타게 이써떠니 이러게 돼써어어!!!」 

  

  

  

윳쿠리들의 단말마의 비명을 뒤로 한 채, 다시 숲을 산책한다.

조금 걷고 있자니 윳쿠리들의 비명이 들려왔다.

나랑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 해서 보러 갔더니

거기에는,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마리사가 윳쿠리 앨리스 2마리에게 당하고 있었다.

  

  

  

「기분좋네에에에, 슬슬 상쾌하게 되라구우우우!!」 

「하아하아! 레이무의 리본, 귀여버어어어어!」 

「그만두어어어어어!!!」 

「상괘해지기 시러어어어어!!!」 

  

  

  

이런이런, 하고 생각하며, 네 마리에게 다가간다.

윳쿠리 앨리스들은 행위에 열중한 채 이쪽을 눈치채지 못했지만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마리사는 이쪽을 알아챈 듯 하다.

  

  

  

「오바아아아, 살려조오오오!

「죽고싶지 않아아아아!

  

  

  

도움을 요청받았다면, 도와주지 않으면 안된다.

발을 크게 내딛어, 윳쿠리 마리사를 밟은 뒤, 윳쿠리 레이무를 지팡이로 있는 힘껏 후려친다. 

  

  

  

「괴로버어어어어!!」 

「오빠야, 심한 일은 하지 말아아아!!」 

「그 고통에서 구해 준 거야」 

  

  

  

유레이무와 유마리사가 뭉개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쪽을 알아차릴 낌새가 없는 윳쿠리 앨리스들.

정말 성욕마인이로구만.

  

  

  

「마리사! 마리사아아아아아으극!!?」 

「느긋하게 해 주우우우우울케엑!!?」 

  

  

  

보고 있는 것도 역겨웠으므로, 곧 밟아서 조용하게 해 버렸다.

역시 숲은 조용한 쪽이 더 좋구나

그리고 다시 도넛을 먹으면서, 산책을 계속한다.

  

  

  

「 「 「느긋하게 있으라구!!」」」 

  

  

  

1시간 정도 걷고 있자니, 또 말을 걸어 온다.

뒤돌아보자니, 거기에는 6마리의 윳쿠리 마리사 일가가 있었다.

이쪽을 경계하고 있는 것인지 가까이 오려고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도망치려고도 하지 않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도넛에 흥미가 있는 듯 하다.


  

  

  

「예이 예이, 느긋하게 있으라구.」 

「여기서 느긋하게 있고 싶거든 밥을 달라구!」 

「오빠야, 맛있는 거 느긋하게 먹게 해 달라구!」 

「먹고시퍼!! 먹고시퍼!!」 

「많이 있으니까, 괜찮아.」 

  

  

  

이렇게 말하며 다가가려고 하자

다가간 만큼 뒤로 물러나는 윳쿠리 마리사들

  

  

  

「응? 먹고 싶지 않은거야?」 

「그걸 이쪽으로 던지라구!」 

「느긋하게 던지라구!!」 

「인간은 무서우니까 가까이 다가오지 말라구!」 

  

  

과연, 도넛에는 흥미가 있지만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다가가는 것은 싫은 듯 하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접근하지 조차 말라고 생각하나, 경계심 보다도 식욕 쪽이 더 강한 것이리라.

애초에, 나는 그런 경계심이 있는 윳쿠리를 위한 도넛도 가져왔다.

상자의 구석에 넣어둔 마비약이 들어간 도넛을 2개 꺼내어, 인원수에 맞게 잘라서 윳쿠리 들에게 던져준다.

  

  

  

  

「자, 모두 먹도록 해」 

「오빠야, 고마버어어!!!」 

「맛있어! 엄청 맛있어!!」 

「우걱! 우걱! 행복-!」 

「끈적끈적한거 달아-!!!」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약이 퍼지기 시작했는지

  

  

  

「윳! 윳! 몸이 찌릿찌릿해졌어!!」 

「몸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아!!」 

「어째서어어어어!!!」 

  

  

  

약효가 퍼진 것을 확인하고서, 윳쿠리들에게 다가간다.

  

  

  

「윳! 오빠야, 이쪽으로 오지 말라구!」 

「느긋하게 저리 가버리라구!」 

「마리사들은 여기서 쉬다 갈 꺼니까, 오빠야는 집에 가라구!」 

  

  

  

그런 말들을 무시하며, 다가가서 넌지시 웃으면서 말해준다.

  

  

  

「느긋하게 죽으라구」 

  

  

  

최초의 한 마리는 윳쿠리 마리사 일가에게 공포를 유발시키기 위해 일격에 잠재워 주었다.

부모 마리사는 지껄이는게 시끄럽기 때문에 혀와 아래턱을 있는 힘껏 짓밟아서 말하지 못하도록 했다.

남은 새끼 마리사들은 힘을 조절하며 여러번 밟으면서, 점차 밟는 힘을 늘려나간다.

  

  

  

「유-. 그만둬어어어!」 

「무얼하능거야아아아아!!」 

「어째서 그런 심한일을 하능거야!!!」 

「죽고십찌아나아아아!!」 

「엄마아아, 살려조오오오!!」 

  

  

  

윳쿠리들의 절규를 들으면서

자근자근, 그리고 금방 죽어버리지 않게 후려패거나 밟아 으깨 나간다.

하지만, 그런 즐거운 상황도 길게 지속되지는 않고 10분정도 지나자 새끼 마리사들은 전부 죽어버렸다.

  

  

  

「유! 유! 유!」 

  

  

  

부모 마리사는, 혀와 아래턱이 망가졌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는 것도 도망치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로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새끼 마리사가 죽어가는 모습을 계속 보고 있었다.

어느 정도 팥소가 맛있게 되었을까 하고 뺨을 베어내고, 안의 팥소를 먹어 본다.

부모 마리사는 몸 속을 헤집어져 미친 듯이 몸을 부들부들 떤다.

  

  

  

「으-음. 그럭저럭 괜찮은 맛이군」 

「유- 유- 유-」 

  

  

  

꽤나 맛이 좋았기 때문에, 부모 마리사의 팥소를 1/4정도 도넛 봉투에 넣어 가지고 돌아가기로 한다.

  

  

  

「나머지는 숲의 생물들에게 느긋하게 먹히라구」 

  

  

  

그런 말을 남기며, 마침 날도 저물었기에 돌아가기로 했다.

부모 마리사는 울면서 이쪽을 향해 무언가 말하려고 하지만, 말을 꺼내지조차 못한 채 신음 소리만 내고 있었다. 

의식이 있는 채로 방치되어, 숲 속의 벌레들에게 느긋하게 먹히는 괴로움을 생생히 느끼며 죽어가겠지.

사실 나는 윳쿠리 마리사가 매우 싫다.

  

  

  

  

돌아가는 도중에 또다른 윳쿠리 레이무 일가를 만났다.

맛있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냄새에 이끌려 윳쿠리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이걸 줄게」 

  

  

  

라고 말하며, 사용하지 않아 남은 마비약이 들어간 도넛을 던져주자

눈 깜짝 할 사이에 떨어진 도넛에 달려드는 윳쿠리 레이무들.

생존본능보다 식욕 쪽이 압도적이라는 것은 생물로써 어떻게 되어먹은 녀석들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움직일 수 없게 된 윳쿠리 레이무 일가를 준비해온 쓰레기 봉지에 담는다.

  

  

  

「자 그럼, 집에 돌아가면 이녀석들을 어떻게 요리하면 좋을까」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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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윳쿠리 괴롭히기 Wiki

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248.htm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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