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봐서 필력이 게스윳급으로 나쁠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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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다리야..... 그 짜증나는 윳쿠리들은 다 어디 숨은거냐?"
"조금 더 올라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너 그말만 몇번째 하는지 아냐?"
난 윳쿠리 연구소(가공소 산하기관) 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다. 요즘 가공소에 일제구제팀이 싹다 파견나가서 산하기관에서까지 구제를 하러 산에 오르고 있다.
"그런데 이 산에 무슨일이 일어났데냐?"
"며칠전에 도스 마리사가 등산객들을 습격했다고 합니다."
"아이고 왜 그딴짓을 해가지고.... 어 저거 야냐? 저 그림자"
숲을 둘러볼 때 큰 윳쿠리같은 형체가 있길래 말했다.
"보니깐 도스 마리사가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 뭐 저정도면 너까지 갈 필요도 없겠구만. 내가 가서 죽이고 온다."
"뭐 그럼 그러시죠. 그러면 전 다란 윳쿠리들을 잡으러 내려가서 찾아볼게요."
"야 잠깐만 간다고?"
라고 말했을때 그놈은 이미 저만치 내려가고 없었다.
"아 개같네.... 뭐 내가 말했지만 말야"
하고 그 형체가 있었던 곳으로 향했다.
"아 더럽게 안보이네...어?"
내가 발을 잘못짚었다는 것을 깨달았는때는 너무 늦었다.
그 상태로 나는 굴럿고,히필이면 그 근처에 큰 구덩이가 있어서 그쪽으로 굴러떨어졌다.
그리고 한참 후, 내가 눈을 떳을때는 윳쿠리들이 집단으로 있는것을 보았다.
다행히도 다리 조금 삔것 빼고는 그렇다할 외상은 없었다.
"소가 뒷걸음질로 쥐 잡는다더니... 딱 그꼴이네."
내가 윳쿠리들의 무리쪽으로 가자, 눈치를 챈 몇몇 윳쿠리들이 말했다.
"늣? 대장 저걸 보라구! 사람이 있어!"
그러자 대장이라 불리는 파츄리종 한마리가 말한다.
"무큐? 정말 그렇네요. 인간씨, 위에서 떨어지셨는것 같은데 올라가는 길을 알려 드릴게요."
"뭐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일단 니네들 마을이 있는쪽으로 안내해줘봐."
"늣? 왜 우리들의 마을에 안내해줘야 하냐구?"
"떨어지면서 다리를 삔거 같거든. 좀 세게 삔거같아서 조금 수ㅏ엇다 갈려고."
이렇게 말하자,윳쿠리들끼리 회의를 하는것 같았다. 뭐 사실 다리삔것도 조금이긴 하지만 위에서 그 산 에 보이는 윳쿠리들을 다 잡아 죽이라니 어쩌겟어.
"무큐....일단은 따라오라고요."
그렇게 해서 윳쿠리들의 마을에 온 뒤, 이렇게 말했다.
"니네들한테 미안한데, 여기 산에서 어느 도스새끼가 사람들을 습격을 해서 이 산 전체를 일제구제하라고 했거든? 그렇게 알고 있어라."
하고 라무네 스프레이를 뽑아들자, 대장 파츄리가 말했다.
"무,무큣! 하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나간 적이 없다고요?"
"뭐 그러면 선택지를 줄게. 그냥 여기서 일제구제를 당하거나,아니면 모두 잠들어서 고통없이 가는 두개중에 선택해."
"무큐... 선택지가 그거밖에..... 아! 인간씨 이건 어대요? 가슴에 달고있는거에 쓰여진 걸 보니 윳쿠리를 연구하는 사람 같은데,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그리고 그냥 한번만 살랴주시면 안될까요?"
"뭐 어짜피 며칠전에 뭘 사냥했고 그런거 아냐?"
"무큐,아니라고요, 이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저오던 이야기라고요."
뭐 어짜피 내가 거기서 발을 헛디뎌서 넘어져 떨어지지만 안았어도, 여기 존재를 몰랐을 수도 있으니 한번 들어볼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답했다.
"그래 대신에 내 마음에 안들면 원래대로 한다?"
"무큐, 알겟다고요."
다음에 계속(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