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모 유카리, 일본 내 슈팅 게임 '동방 프로젝트' 에 등장하는 틈새요괴... 를 닮은, 그 평행 세계의 유카리 '종' 윳쿠리라 함은, 그 뛰어난 지능과 신출귀몰한 움직임, 식량을 갉아먹는 특성으로 해충 취급을 받는다.
물론 높은 지능은 다수의 이레귤러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대다수가 윳쿠리를 보는 눈은 단 한가지로 귀결된다. '그게 그거지.' 그리고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그렇기에 윳카리는 평안할 수 없다, 오늘도!
"이런 씨-"
윳쿠리가 구사할 수 있다 생각되지 않는 온갖 육두문자를 입에서 내뱉으며, 윳카리는 애꿎은 벽을 쾅쾅 내리쳤다.
이걸로 서른 아홉번째다, 자신의 이상향 : '윳상향' 이 무너져 내린 것이! 이번엔 집단 구제도, 병충해도 아니었다. 반란이었다! 심지어, 그것은 가장 총애하던 레이무 종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사건이었으니 오죽 하겠는가?
"이래서!"
윳카리는 이를 갈았다. "이래서, 빌어먹을 홍백 놈들은 안된다니까. 망할 이기주의자 놈 들, 내 지도 없이 네놈들이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
물론 그 사회는 무력한 지도층의 이미지가 각인되어, 이후 수십번의 반란을 겪고 자멸했지만 도망쳐 나온 윳카리가 알 리가 없다.
"후, 좋아."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스물 일곱번째 생각과 함께, 윳카리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어딘가의 윳쿠리는 인간의 눈에 들어 막대한 자본을 들인 지원을 받는다 한다. 기차를 설치한다던지- 제기랄, 난 왜 그런 스폰서가 없는거야?!
윳카리는 순수히 야생에 사회를 건설한다. 이는 극명히, 이점보다도 단점이 드러나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녀의 금뱃지 덕에 항상 일제 구제는 피할 수 있다는 걸 까- 아, 물론 그녀의 무리는 아니겠지만.
어찌 되었건 좋다. 이제 그녀는 새로운 미래 계획을 구상했다.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지, 그것은 두고 봐야 아는 법이다.
물론 높은 지능은 다수의 이레귤러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대다수가 윳쿠리를 보는 눈은 단 한가지로 귀결된다. '그게 그거지.' 그리고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그렇기에 윳카리는 평안할 수 없다, 오늘도!
"이런 씨-"
윳쿠리가 구사할 수 있다 생각되지 않는 온갖 육두문자를 입에서 내뱉으며, 윳카리는 애꿎은 벽을 쾅쾅 내리쳤다.
이걸로 서른 아홉번째다, 자신의 이상향 : '윳상향' 이 무너져 내린 것이! 이번엔 집단 구제도, 병충해도 아니었다. 반란이었다! 심지어, 그것은 가장 총애하던 레이무 종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사건이었으니 오죽 하겠는가?
"이래서!"
윳카리는 이를 갈았다. "이래서, 빌어먹을 홍백 놈들은 안된다니까. 망할 이기주의자 놈 들, 내 지도 없이 네놈들이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
물론 그 사회는 무력한 지도층의 이미지가 각인되어, 이후 수십번의 반란을 겪고 자멸했지만 도망쳐 나온 윳카리가 알 리가 없다.
"후, 좋아."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스물 일곱번째 생각과 함께, 윳카리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어딘가의 윳쿠리는 인간의 눈에 들어 막대한 자본을 들인 지원을 받는다 한다. 기차를 설치한다던지- 제기랄, 난 왜 그런 스폰서가 없는거야?!
윳카리는 순수히 야생에 사회를 건설한다. 이는 극명히, 이점보다도 단점이 드러나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녀의 금뱃지 덕에 항상 일제 구제는 피할 수 있다는 걸 까- 아, 물론 그녀의 무리는 아니겠지만.
어찌 되었건 좋다. 이제 그녀는 새로운 미래 계획을 구상했다.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지, 그것은 두고 봐야 아는 법이다.



다만, 이가 '표절' 이 되지는 않게끔 하기 위해 그 방향성을 돌리려 글의 배경등을 완전히 다르게 하였습니다.
그럼 이만, 작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