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욕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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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천시에 개장된 윳쿠리 테마파크
산 3개를 개조하여 만든 초대형 테마파크는 오늘도 사람이 터질듯이 많다
테마파크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산 왼편은 애호존으로 만들어서 정말 느긋한 아이들을 감상할 수있다
산 오른편에는 윳쿠리 관련 제품전시관 , 희소종 전시관 , 윳쿠리 체험관 (가공 , 사육 등)으로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다
마지막으로 위에 있는 산은 학대존으로 추가금이 들어가는 유료존이지만(추가 입장비 15000원) 실망했다는 이가 하나없을정도로 잔악한 체험 , 구경 , 유저 전시(추가금 필요) 을 할 수있는 장소다
재밋는것은 학대존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금뱃지에 테마파크 자체인증을 거친 윳쿠리들이 인간들과 협력하여 안내를 해준다는것이다
그들은 정말 친절하며 오로지 인간을 위하여 일을 하고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열심히 일을한다
하지만 그들의 뒷 모습은... 생각보다 느긋하지가 않다
이 날은 테마파크 전체가 쉬는날이였다
누군가가 첸을 발로 차고있다
"이 씨발년아 관리 똑바로 안해?"
"느으으으 첸은 모르겠어! 모르겠다구~!"
"이 애미터진년아 모른다고 이 쌍판이 해결되?"
그 비싼 금뱃지 첸을 발로 밟아가며 구타하는이
그는 이 테마파크 총 책임자(직책 : 이사)였다
1시간전 학대용으로 구해놓은 레이무 일행이 탈출을 하는 사건이 벌어져 [통상종 33구역 책임윳] 첸에게 추궁을 하는중이였다
"야 이 새끼야 니가 저기 갈아지는곳에 들어갈래?"
"느삐이이이!!! 시러어어어 모르겠어!!! 첸은 잘못한게 없어요오오오!!!"
"이 새끼가 진짜!!"
"이사님 진정하세요!!"
직원들이 총책임자를 막는다
그나마 인정이 되었는지 딱 한마디만 하고 사람들과 돌아간다
"해질때까지 그새끼들을 족치던 데려오던 처리하지 못하면 그땐 니가 뒤질줄 알아라"
"아..알고있어!!"
"추한꼴 보여드려 미안합니다 갑시다"
"예...."
사람들이 돌아갔다 첸은 그 사람들이 돌아갈때까지 떨고있었다
"어떻하지? 모르겠어 모르겠어!"
한참을 빙빙돌며 고민을 한다
!!!
"알고있어! 이해했다구!"
제빠르게 [직원 윳쿠리들의 쉼터]로 들어간다
"큰일났어! 지금 내가 담당하던 윳쿠리들이 사라졌다구!"
"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 얼굴이이이이이!!"
"무큐우?"
"그거 참 엘레강스하지 않고 느긋하지도 않은 일이네요"
"그게 무슨일...이다제? 마리사는 자세하게 말해주길 바란다제"
"멍-! 멍-!"
첸은 [동료]들에게 그간 있던 이야기를 말하였고
그들은 경험을 토대로 빠르게 추론을 하였다
아무래도 북쪽산으로 도망갔을거란 이야기로 결론이 낫다
결론이 끝나자마자 첸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북쪽 산 출구방향으로 떠난다
"일이 끝나면 곧 따라가겠다제"
"멍-! 멍-!"
"무큣 조심하길 바래요"
"엘리스와 파츄리는 오늘 근무가 길어서 못갈꺼같아요... 촌뜨기 잡는걸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게 됬어요"
30분후 북쪽산 출구에서 좀 더 벗어난 숲속
"느그-치 느그-치"
"후후 아가야들 느긋하게 지옥에서 빠져나가는거야"
"먀먀- 새로운 유뀨리 쁠레이쮸에 언제까지 가는고야"
"레이무의 동생아 느긋하게 조금만 더 가면 된다구!"
레이무 가족들은 열심히 도망가고있었으나 플레이스로 삼을곳은 없었다
이미 테마파크 관계자들은 윳쿠리들의 도주를 대비하여 주변산을 윳쿠리가 느긋할수 없게 만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윳쿠리에게만 불쾌하게 느껴진다는 액체를 물과 섞어서 산 주변에 뿌리고 있었다
인체에겐 직접적으로 해가 가지 않지만 산에 나는 작물들을 섭취할경우 배탈을 유도할 수있어서 열매가 맺히는 나무나 채소같은건 존재하지않는다
"느응 가도가도 느긋하지않은 느낌이 든다구"
"먀먀 언제꺄지 가야하는고야? 레-뮤 지쳐땨규?"
"동생아 조금만 참으라구? 힘들면 레이무의 리본씨 위에 있어도 좋다구?"
"여기 이상하게 답답하다구... 레이무는 여길 빨리 나가고 싶다구"
녀석들은 계속하여 앞으로 전진하였다
하지만 윳쿠리의 기준에서는 끝이보이지 않을정도의 이 거리가 다 느긋하지 않은 느낌을 주었다
레이무들의 입장에선 [차라리 돌아갈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쾌하였다
그 때였다
"알고있어! 찾았다구!"
아까 두들겨맞던 윳쿠리 첸이 레이무들을 발견하였다
"느늣? 첸씨? 레이무는 레이무야!"
"인사는 받고 싶지않다구~ 잘 모르나보네~"
그 말을 하더니 첸은 잽싸게 첫째 언니 레이무의 뺨을 뜯어버렸다
"느삐이이이잇?"
"맛없는 똥만쥬네!!"
"어쨰서 이런지슬 하는고야?"
"느늣??? 레이무들을 괴롭히는 이유가 뭐냐구?"
"아가야들을 괴롭히지말라구 뿌-꾹!"
"알고있어! 레이무씨들은 멍청한거네!"
문답무용
이 한마디가 정말 적절한 표현인거 같았다
녀석들은 순식간에 다 찢어발겨진다
최후의 순간 비명도 지르지 못한체 4마리가 전멸하였다
첸은 죽어버린 윳쿠리들을 치우고 녀석들의 리본들을 챙겨 간다
"책임자 인간씨!! 녀석들을 처리하고 왔어요!"
"수고했다 다음번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란다"
"이제 끝난거네 알고있어!"
이렇게 탈출한 윳쿠리들을 막는것 역시 관리윳쿠리들이 해야하는일이다
3일이 지난 저녘 학대존 어딘가
퍽-! 퍽-! 퍽-!
"병신같은놈 어디서 손님에게 지랄을해?"
"마리사는 억울하다구!!! 그 게스가....느쁏!!"
"손님에게 게스??? 니놈새끼가 어떻게 구제받은건지 아직 모르는거냐??"
사건은 이랫다
낮에 놀러온 누군가가 마리사의 댕기머리를 밟았다
손님은 미안하다고 하지않았다
하지만 성깔이 좀 있던 마리사는 왜 사과를 안하냐고 소리쳣다
다행히 그 손님은 듣지 않았지만 마리사는 모든이가 보는 앞에서 죽어! 죽어! 거리면서 방방뛰었다
"이 병신아"
관리자중 한명으로 보이는 인간이 녀석을 발로차버린다
"느삐이이잇??? 마리사 억울하다구!!"
"니같은 새끼는 말이야 대체할 새끼가 많아요 뭔말인줄 알아??"
"마리사는 모르겠어어어어!! 마리사는 밟힌게 억울 했을뿐인데!!'
"야 이 새끼야 니같은새끼 하나 뒤져도 누구하나 슬퍼해주는 이가 없어요 즉 니깟새끼가 밟히던 말던 지금같이 쓸대가 없어지면 바로 폐기 처분해도 '우리는' 상관없거든?"
"마리사는 그런 존재가 아니야아아!! 위대한 금뺏.... 느뺏!!"
그 관리자는 주먹을 한대 먹여준다음 금뱃지를 뺏는다
"아 이 금뱃지??? 이 시발 가라로 만든 금뱃지??? 이거 니들이 금뱃지 탈 능력이 있어서 탄줄아냐???"
"마리사의 금뱃지씨 돌려줘어어어!!"
"이거 그냥 일괄처리해서 날림으로 받은 금뱃지에요 니새끼는 그냥 동뱃지도 아까운 병신이야 병신 뭘 잘하냐 도대체 말을 잘하냐 인내심이 있냐 사람을 위해 일을 하냐?? "
"마리사의 금뱃지씨 돌려줘어어어어어어!!"
"금뱃지 달고있는놈이 사소한걸로 사람에게 개기냐? 그렇다고 니가 희소종이야? 넌 그냥 천박한 똥만쥬새끼일 뿐이야 니네 어미처럼 너도 가공소에 들어갈 운명인데 그걸 [우리가 구제] 해준것 뿐이라구"
"마마는 가공소에 가지 않았어!! 느긋하지 못한말은 집어치워어어!!"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너의 어미가 일읏못해서 죽여버리고 그 자리 들어간게 너인데 말이다"
"마마를 욕하지마!!!"
"뭐 이젠 너도 니 어미 따라 똑같은 길을 걷게 될꺼야 이 똥만쥬"
그 이후로 그 직원은 마리사의 모자를 뻇어 커터칼로 찢어버린다
마리사가 달려들지만 킥 한방에 나가떨어진다
커터칼에 의해 머리털이 찢어진다 자랑스러웠던 댕기머리도 찢어진다
금뱃지는 발로 차버린다 이빨도 주먹에 의해 몇개 날라간다
그러다 고통을 못이기고 팥소를 토하고 기절한다
다음날이다
"느읍...?"
여기는 윳쿠리 체험관에 있는 윳쿠리 가공소 체험실 안이다
마리사는 관리자였기때문에 여기가 알고있다
"느으으으읍???"
입이 제대로 열어지지 않는다 대충 본드질을 해서 입을 막아놧다
발은 새까맣게 구워져서 움직여지지 않는다
"자~ 여러분 여기서 윳쿠리가 깨어놧죠?"
"네에에에~~~"
어제까지 같은 팀을 이룬 직원누나와 견학온 아이들이 보인다
"늡~~!! 늡늡 느으으읍!!"
"그럼 이 버튼을 누르면 컨베이어벨트가 작동하면서 윳쿠리가 오른쪽으로 갑니다"
"늡! 늡!늡!"
마리사의 표정이 매우 다급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걸 알 리가없다
"늡늡늡늡!!"
마리사는 기계에 갈려나간다 그게 녀석의 최후였다
녀석은 10분이 지나 단팥빵의 재료가 되었다
"이렇게 윳쿠리를 이용한 간식이 됩니다~ 여러분 하나씩 드셔보세요~"
"와아~~~"
아이들은 마리사로 만든 빵을 먹는다
"어린이 여러분 맛이 어떤가요?"
"맛있어요~~~"
"그럼 다음 체험관에서는 엘리스를 이용해 직접 커스터드 크림을 뽑아볼께요~ 출발~"
그 뒤편에는 어제 마리사를 패던 관리자가 팔짱을 끼고 다른 관리자들과 구경하고 있다
"어떻습니까?"
"방금 처분해 버린것? 반응이 괜찮았어"
"잘 되었군요"
"그정도 일로 난리를 치다니 윳쿠리가 아니라 사람이라도 잘렸어"
"공감합니다"
"내가 말했잖아 윳쿠리를 사람새끼취급하면 안된다고"
"그래서 만든게 가공소 처분 제도 아닙니까? 아 저기 저건 입구안내하던 엘리스가 아닌가요?"
"자네 눈 한번 좋군 나는 저렇게 찢어진 쓰레기는 구분하지 못하는데"
"사실 제가 여기 오기전까지 가공소에서 5년 굴럿거든요 조그마한 특징정도로 구분 할 수있어요"
"그거 참 편하겠군"
그들은 시시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윳쿠리 테마파크의 뒷모습
그건 사실 인간의 기준에선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일지도 모르지만
윳쿠리들에겐 언제 죽어나갈지 모르는 악몽일지도 모른다



근데 단팥빵 맛있어 보이군요!..바로 제조 과정이 보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미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