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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캐애...!”

 

그렇게 외치는 새끼 레이무의 얼굴은 그다지 상쾌해보이지 않았다.

 

응응씨... 냐와땨규...! , 샹캐애...!”

 

상쾌는 커녕 어딘가 불안해 하는 표정. 새끼 윳쿠리의 응응 타임후 응당 나오기 마련인 구뎌어어어어!’ 라던지, ‘어쨰쇼 응응이 여끼 있늉고야아아아!?’ 따위의 비명은 없다. 레이무가 짜낸 응응은 화장실씨로 쓰는 구멍 속으로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한 구석에 나뭇잎을 한 장 깔아놨던 것 뿐인 예전 화장실과 달리 느긋할 수 없는 응응을 보거나 그 냄새를 맡을 일이 없다는 것은 기뻐해야 할 일이 분명한데도, 새끼 레이무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 오뉼도 걔물쒸갸 오뉸거 아니냐뀨...?”

 

윳쿠리 플레이스에서 올려다보는 하늘은 작은 네모 모양이다. 침울한 표정을 한 채 레이무는 그 네모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뮤뉸 걔물쒸꺄 아니랴 인갼쒸꺄 오뉸게 죠운뎨...!?”

 

레이무의 말을 듣기라도 한 것 처럼 네모난 하늘 한 쪽으로 부터 인간씨가 나타난다. 같이 햇볕을 쬐며 느긋이 노래를 부르던 마마가 갑자기 으적, 하고 뭉개지는 것을 보고 공포에 질려 기절했던 자신을 이 윳쿠리 플레이스에 데려다 주었던 인간씨. 갑작스러운 위기에 놀라 쓰러져 버린 자신의 가련한 모습에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 분명한 인간씨.

 

! 인갼쒸! 뉴뀨찌 이쓔랴규!”

 

활짝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 인간씨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을 바라보고만 있을 뿐.

 

? 인갼쒸? -뮤가 인샤햔고랴규? 뉴웅, -뮤으 미묘에 넉쓜 일휸고야? ! 구로묜 어쩌쓔 엄뉸고녜! -뮤 뉴꾸찌 이햬햐늉고녜! ! 구로묜 댜시 햔뼌 뉴-찌 인샤쒸 햔댜뀨! 이뼈녜뉸 제댸료 듣뉸고녜! ! 인갼쒸! 뉴꾸찌 이쓔랴뀨!”

 

미모에 걸맞는 고운 마음씨를 발휘해 다시 한 번 인사를 건넸지만 - 그래도 인간씨는 대답하지 않는다.

 

대답 대신 나타난 것은 괴물이었다.

 

뉴우우... 뚀 냐와땨규우우우우!!”

 

뱀 처럼 기다란 몸통. 그 끝에 자신과 비슷한 크기의 머리가 달려 있다. 그 머리에는 눈도 입도 귀밑털도 머리 장식도 달려 있지 않고, -끈하고 동-그란 레이무의 퍼펙트 바디와는 달리 울퉁불퉁 찌그러져 있다. 가끔씩 머리 전체가 다섯 갈래로 쫘악 갈라지는 모습도 그다지 느긋하지 못하다. 새끼 레이무가 불안해 하던 이유는 바로 이 괴물 때문이었다.

 

! 인갼쒸! 옆폐 개뮬쒸갸 이땨규?”

 

바로 옆에 있는 괴물을 눈치 채지 못한 듯 멍하니 자신만을 바라보는 인간씨에게 말해 보지만, 인간씨는 언제나 그렇듯 끝까지 괴물을 눈치채지 못한다. 맨 끝부분만 둥글넙적하고 나머지는 가느다란, 본체 만큼이나 이상하게 생긴 은색의 혀를 쭈욱 내민 괴물이 레이무의 윳쿠리 플레이스를 들여다 보려는 듯이 움직였을 뿐이다.

 

, 뉴우우우! 뿌뀨! -뮤뉸 응응쒸 피료업땨규 해쨔냐! 져리 가랴뀨!”

 

힘껏 볼을 부풀려 봐도 괴물은 움찔하지도 않는다. 겉보기에는 느긋하지 못한 괴물이긴 하지만, 일단 레이무를 공격하거나 괴롭히지는 않았다. 오히려 언제나 레이무에게 무언가를 주려는 듯한 움직임을 취한다. 레이무의 미모에 괴물씨마저 반해버렸다는 것은 알 수 있다. 그것은 범죄적으로 아름다운 자신의 잘못이다. 그렇기에 큐트한데다 상냥하기까지 한 레이무는 괴물씨를 마냥 매정하게만은 대할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레이무가 괴물에게 뿌꾸-!’를 하고 만 것은, 그 동글납작한 혀의 끝부분에 담아 괴물씨가 내미는 무언가가 응응이었기 때문이었다. 이건 응응이라고 화를 내면 알았다는 듯이 그대로 가지고 돌아가기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응응을 가져와 내민다.

 

뉴웃! -뮤햔톄 무어시듄 바치꼬 시퓬곤 알쥐먄, 응응쒸뉸 뉴뀨탸쓔 없댜뀨! -뮤으 응응운 은은햔 꼬턍기꺄 냐쇼, 댜륜 보툥 뉴꾸리듀른 댜콤댜콤인쥴 알꾜 우-꺽우-꺽캐뻐릴 찌됴 모류지먄, 그껀 고기햔 레-뮤으 응응쒸먄 구런거랴꾜! 이론 뉴뀨탸쓔 엄뉸 응응쒸률... ?”

 

기품을 잃지 않은 채 우아하게 괴물씨의 잘못을 지적하던 레이무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괴물씨가 내민 혀 끝에 올려져 있는 것에서 응응의 구린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다.

 

... ... , 댜콤댜콤쒸이이이!?”

 

구린내는 커녕, 은은하게 달콤한 향이 난다. 레이무는 기쁨 시시를 찌익 뿜어내며 귀밑털을 곤두세웠다. 우아하게.

 

... 뉴꾸찌 우-꺽우-꺽캰댜규우우우우!!”

 

괴물씨가 몸을 비틀어 혀 끝에 올려져 있던 달콤달콤씨를 바닥에 내려놓자 마자 레이무는 그것에 달려 들었다.

 

이제 응응으로 인식하지 않는군. 레이무를 지켜보고 있던 인간씨는 그렇게 생각했다.

 

대략... 24시간 전후라고 보면 되려나.”

 

고개를 끄덕이며 노트에 무언가를 써내려간다. 써내려 간 것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며 확인 한 후, 남자는 시선을 돌려 책상 위를 빈틈없이 메운 상자 안의 윳쿠리들을 하나하나 체크하기 시작했다.

 

 

 

! 마리쨔으 럭쪄-뤼 브런-취타이민고랴졔!”

 

또 다른 상자 안. 새끼 마리사 한 마리가 모닝 응응으로 허해진 배를 채우려 하고 있다. 새끼 마리사 앞에 놓인 갈색의 팥소는 분명 윳쿠리가 보기에는 럭셔리 브런치로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몸이 날아오를 것 같이 진한 바닐라 향이 나고, 맛도 달콤해 얼마든지 먹어 치울 수 있다.

 

, , , 캥뽀오오오오오오옥!”

 

새끼 마리사는 럭셔리 브런치를 쩝쩝대며 발광하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격렬하게 기쁨을 토해냈다. 그 럭셔리 브런치가 사실 자신이 방금 전 모닝 응응으로 짜내었던 팥소에 미량의 바닐라 에센스를 뿌린 것이라는 사실을, 마리사는 알 수 없었다.

 

 

 

배꾜퍄아아아아아아아!! 인갼쒸이이이이!! 뱝쒸률 댤랴뀨우우!! 레이뮤우으 배쒸 꼬-룩꼬루긴 고랴규우우우우!!?? !! 구룐 다음, 레이뮤으 아냐루쒸 햐쨔캬쨔컈댤랴규우우우!!! 응응쒸 냐오지 안늉고랴규우우우우우!?”

 

3일 동안 먹지도 싸지도 못한 새끼 레이무가 눈물을 찔찔대며 공복을 호소한다. 절박한 표정으로 삐이삐이 비명을 지르며 미친 듯이 상자 안을 뛰어다니는 자신의 모습은 3일을 굶은 새끼 윳쿠리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자신의 아냐루는 테이프로 막혀 있어 아무리 핥아봐야 응응이 나올리는 없다는 것을, 마리사는 알 수 없었다.

 

 

 

뉴히... 뉴히... ... 오재뎌... 애리쮸 배쒸 엄쪙... --햔뎨헤... 구래됴 꾜-르꾜르...기랴뀨요호....? 뉴오후... 늄쩍... 늄쩍....”

 

새끼 앨리스는 동시에 공복감과 만복감에 시달린다는 기묘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성인 남성의 손바닥만해진 몸통에 새끼 윳쿠리의 작은 눈과 입이 달린 모습은 혐오스러웠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부푼 배씨 때문에 힉힉 숨을 몰아쉬면서도 새끼 앨리스는 본능에 따라 눈 앞의 밥씨를 먹으려 한다. 아냐루를 포함한 자신의 엉덩이 부분이 통째로 적출된 뒤 만두피로 교체되었다는 것을, 앨리스는 알 수 없었다.

 

 

 

......느브..., ...기히....?”

 

다른 한 마리의 새끼 앨리스도 제대로 움직이기도 말하기도 힘든 상태였다. 차이점은 이 앨리스는 외부적 요인 때문에 그렇다는 점이었다. 새끼 앨리스의 입과 아냐루에는 삼색 볼펜이 한 자루씩 박혀 있었다. 바르르 몸을 떠는 새끼 앨리스의 앞쪽 바닥은 내뿜어진 시시로 웅덩이가 만들어져 있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시시를 뿜는 새끼 윳쿠리라지만 그 양은 비정상적이었다. 자신이 3일 간 수분을 전혀 섭취하지 않았다는 것도, 자신의 목구멍에 박힌 삼색 볼펜의 끝이 마치 녹는 것 처럼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도, 앨리스는 알 수 없었다.

 

 

 

... 뉴우... 구려어어어어...! 뉴뀨탸쓔 업땨졔...?”

 

새끼 마리사의 얼굴은 당황과 공포로 일그러져 있었다. 오늘도 또 자는 사이 응응을 하고 말았다. 엉덩이에 느껴지는 끈적한 감촉을 뿌리치려는 듯 새끼 마리사는 엉덩이를 늉늉 흔들었다. 벽 너머에서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늘도 응응을 한 것을 들키면 저렇게 벌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 , 인갼쒸! , 아니랴졔! 먀리쨔 응응가튠거 아냬땨졔!”

 

이리저리 불안하게 시선을 돌리다가 어느새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던 인간씨와 눈을 마주쳐 버리고 만 새끼 마리사는 뿅 하고 뛰어오를 정도로 놀랐다. 자신을 향해 뻗어오는 남자의 손을 보며 새끼 마리사는 딱딱하게 몸을 굳혔지만, 남자는 지금껏 그랬듯 새끼 마리사의 엉덩이와 상자 바닥에 있던 응응을 치우고 밥씨를 줄 뿐이었다. 새끼 마리사는 안도하며 밥씨를 먹기 시작했다. 그 밥씨가 방금 전 자신의 엉덩이와 상자 바닥에 묻어 있던 응응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응응은 사실 자신이 자는 사이 남자가 묻혀 놓았던 다른 윳쿠리의 내부 팥소라는 것을, 새끼 마리사는 알 수 없었다.

 

 

 

뉴늉! 인갼쒸! 질튜뉸 뉴꾸탸쓔 업땨규! 개뮬쒸갸 쥰 다쿔다쿔쒸률 바댜땨고 삐지묜 레-뮤량은 연애쒸 햐쓔 업늉고녜! -리윳!의 세끄쒸 스탸!인 레-뮤햔톄 연인쒸갸 쟌-뜍인뉸건 당욘햔 이리게쮜!? 구로니꺄 뉴꾸찌 이햬햐랴뀨!”

 

괴물씨가 주고 간 달콤달콤을 모두 먹어 치우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남자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은 새끼 레이무가 변명 - 아니 망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을 늘어 놓는다. 자신의 망상이 필기를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남자의 귀에는 들리지도 않는다는 것은 알지 못하고, 새끼 레이무는 계속 해서 망상을 풀어나간다.

 

물론 새끼 레이무가 알지 못하는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마마와 함께 살고 있을 때는 응응을 하고 나서 언제나 자신의 응응의 냄새에 구려어어어어어!!’라고 외쳤음에도, 레이무는 알 수 없었다. 자신의 응응 역시 꽃향기는 커녕 다른 응응과 똑같이 구린내가 난다는 것을. 괴물씨의 혀 끝에 놓여 있던 그 냄새나는 응응은 사실 화장실 구멍 속으로 떨어져 사라졌던 자신의 응응이라는 것을.

 

괴물씨는 응응도 알아보지 못하는 거냐고 비웃었지만, 레이무는 알 수 없었다. 방금 자신이 기쁨시시를 지리며 쩝쩝댔던 것은 사실 자신이 정확히 24시간 26분 전에 쌌던 응응이라는 것을.

 

기절한 채 이곳으로 옮겨 지고, 그 이후에도 윳쿠리 플레이스의 벽에 가려 인간씨의 일부만을 볼 수 있었기에, 레이무는 알 수 없었다. 자신이 괴물이라 부르는 그것은 사실 이라는 것으로, 인간씨의 일부라는 것을.

 

스스로를 터무니 없이 과대평가하고 세상은 자신을 느긋하게 해주지 못해 안달나 있다고 믿는 보통 윳쿠리에 불과한 레이무는 알 수 없었다. ‘인간씨의 이름은 N으로, 취미로 윳쿠리 연구를 하는 사람이며, 그가 레이무에 대해 가지는 감정은 냉소와 혐오와 지적 호기심 뿐이라는 것을.

 

...”

 

노트를 덮어 침대 위로 책상 위는 윳쿠리가 든 상자들로 가득해 노트를놓을 곳이 없었다 - 던져버리고, N은 필기로 뻐근해진 어깨를 주물렀다.

 

알 수 없다. 윳쿠리가 등장한 이래, 윳쿠리에 대해 내려지는 평가는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우걱우걱한 것을 팥소로 변환 시키는지, 어떻게 저부를 움직여 뾰옹뾰옹 뛰어다니는지, 어떻게 식이 섬유에 불과한 귀밑털을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낮은 지능을 가지고도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했다.

 

확실히 그것은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이다. 그 말에 동의하면서도 N은 계속 윳쿠리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으니까.

 

실제로 N은 이 아무것도 알 수 없었던 윳쿠리들을 관찰 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응응은 그것을 배출한 윳쿠리 자신에게는, 비록 배출한 응응을 실제로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약 24시간 동안은 응응으로 인식된다는 것을. 하지만 그것도 맛이나 냄새나 형태를 본래 응응과 크게 다르게 해버리면 응응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는 것을. 내부 팥소양과 에너지 모두 충분하더라도 윳쿠리는 허기를 느낀다는 것을. 고통스러울 정도로 내부 팥소양이 늘어나더라도 그 허기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걱우걱의 과정 없이 목구멍을 통해 윳쿠리 내부로 들어간 물질은 서서히 수분으로 바뀐다는 것을. 자신의 아냐루 주변에 묻어있는 팥소도 응응으로 인식하지만 자신이 실제 배출한 응응처럼 시야에서 벗어났던 후에도 응응으로 인식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이번은 완전히 중구난방이었군...”

 

던져 놓았던 노트를 다시 펼쳐들며 N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오랜만에 집이 비었다고 궁금했던 것을 잡히는 대로 실험한 탓에 연구 주제가 통일되지 못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취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고는 있지만 N이 윳쿠리 연구를 대하는 태도는 사뭇 진지했다.

 

내일부터 어머니 학교가 방학이니... 입을 막아놓고 할 수 밖에 없나.”

 

대학교 여름 방학을 맞아 부모님이 출근하신 동안 신나게 연구를 해왔지만, 내일부터는 그것도 끝이다. 아쉽지만 이제부터는 자제할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소리를 내지 못하도록 입을 막아놓고 해야 한다. 이런 것을 하는 걸 부모님께 들킬 수는 없는 일이니까.

 

다음 학기 부터는 꼭 자취를 해야겠다. N은 그렇게 다짐했다, 윳쿠리에 대해서라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N이었지만, 그런 그도 자신의 부모님이 훨씬 예전부터 자신의 취미 생활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사실만은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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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창작물에 글을 올리네요. 가입 100일을 맞아 장편 시리즈 하나 시작해봅니다. 새로 쓰는 부분도 있지만 예전에 썼던 것을 다시 써서 시리즈에 편입시키는 부분도 있을 예정입니다. 감상 / 지적 / 질문 모두 웰컴입니다. 

  • profile
    미리내미르 2016.12.24 06:35
    오... 윳쿠리의 미스테리함을 특징으로 정리하셨네요. 확실히 윳쿠리의 생태는 뭐라 정립하기 힘들지요 하하
  • ?
    느구우 2016.12.24 06:35
    작동 원리는 미스터리지만 작동 패턴은 이해할수 있다... 는 쪽으로 설정을 잡고 있습니다.
  • ?
    건달바 2017.05.08 16:11
    소소한 실험, 소소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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