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는 살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하는 이러한 사냥을 하는 자신의 삶을 저주했다 어릴 적 자신이 아기 였을 때
기억은 없었으나 아이라 불리는 시기에 아련한 기억 속 그 때의 일은 충격적이다
자신이 아이윳으로 성장해 엄마 마리사와 처음 사냥씨를
나가는 그날 그날을 잊지 못한 날이었다
"엄마야 무얼하는거냐제 왜 이러한 일을 하는거냐제"
마리사는 이리 말하며 자신이 본 것에 그만 팥소를 토하려하다가 이에 엄마 마리사가 놀라며 팥소씨를 토하려는
자신의 입을 막고 말했다
"진정하라제 아가야 어쩔 수 없다제 엄마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이러한 사냥씨를 할 수 밖에 없다제 도시에 사는 윳쿠리로써에 숙명이다 제"
그 말의 마리사는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알 수 없었다
이에 엄마 마리사가 다시 말하기를,
"아가야 잘 들으라제 엄마들이 사는 이 도시는 윳쿠리가
살기에는 너무 힘들다제 하루하루 먹을 걸 찾으러 돌아다니지만 음식물 쓰레기는 사각형 수거함에 들어가져 먹을 수 없고 그나마 음식물 쓰레기를 구할 수 있는 식당조차
잔뜩 있는 윳쿠리와 경쟁하고 길고양이와 싸워야 조금 가져갈 수 밖에 없다제 그나마 있는 잡초도 잔뜩 나지 않아
먹어 볼 기회도 없고 벌레는 독씨가 있어 먹지 못하니
하는 수 없이 이러한 사냥씨를 하게된거라제"
마리사는 그러한 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지금의 성윳인 된 자신도 모르겠으나 어찌된든 아기 때부터 아이윳으로
성장할 때까지 먹어 온 검고 단 음식에 정체에 느긋함
느낄 수 없었다
이 후 첫 사냥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는 엄마
레이무가 차려준 검고 단 음식에 거부감 생겨 먹기 힘들없으나 아이윳이던 그때의 마리사는 공복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우걱우걱했다 행복하진 않아지만
마리사는 달콤하나 불행한 검고 단 음식을 먹는 아이윳
인 자신을 회상하며 현실로 돌아와 엄마 마리사가 했던
사냥씨를 하고 있다 가족을 부양한다는 이유 하에...
한편 집에 있는 레이무는 마리사가 올 때까지 여러 일씨를 여러 생각을 하고 있었다
"레이무는 오늘도 열심히 일한다고 결계씨가 튼튼한지 확인한 다음 식량이 썩으거 있나 없나 확인하는 레이무
인 자신을 보니 유능해서 미안해~♡!! 후후 그렇고 보니
집안이 뭔가 허전하다고 뮌지? 아~아~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가 없다고 하지만 겨울에 아가야를 만들면 안된다는거 레이무도 잘 안다고 어떻게 하지"
이런 이런 아무래도 레이무가 아가야를 갖고 싶다 생각
하네요 마리사는 생각 없는거 같은데...
한참 고민하는 레이무는 무엇을 결심해는지 비장한 표정
을 짓고 마리사는 사냥갔다가 집으로 와서 같이 레이무와
우걱우걱 타임을 갖고 일찍 잠들었다 마리사만...
다음 아침 마리사는 일어나보자 레이무를 보고 놀랐다!!
"이게 이게... 어떻게 된거다제 어째서 레이무의 머리에서
아가야가 열리거라제"
"응? 마리사 느긋하게 일어나거야"
"레이무 어떻게 된거냐제 어째서 아가야들이 생긴거나제"
"마리사 무슨 말을 하는건지 레이무는 모르겠서 어라?
어째서 레이무의 머리에 아가야가 생긴거아!!"
"하? 무슨... 마리사는 모르겠다제? 어찌된든 레이무도
알겠지만 겨울에 아가야는 느긋할 수 없다제 그러니 아가
야를 영원히 느긋하게 하는?? 아야! 아프다제 무슨 짓을
하는거냐제 레이무"
아가야를 영원히 느긋하게 한다는 마리사의 말을 하는
순간 레이무는 마리사를 향해 전력투구를 했다 마리사는
당황하는 사이 레이무는
"마리사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는 존재라고 어째서 그런 말하는야 뿌국"
자신의 몸을 부풀어 마리사를 위협하는 레이무
그런 위협에 화가난 마리사 또한 몸을 부풀어 레이무를
위협한 그날 처음 이 부부는 부부싸움을 했다
느긋할 수 없는 말을 서로 주고 받기를 잔뜩한 뒤 지친
두 윳쿠리는 한동안 말을 섞지 않았지만 느긋할수 있는
아가야들을 어엿한 성윳으로 성장시켜야 할 책임감을
느낀 마리사와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를 가진 레이무는
아가야를 위해 화목한 가정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낸
두 윳쿠리는 화해했다
"미안하다제 마리사가 아가야들에게 실언을 하거 미안하다제"
"레이무도 미안하다고 마리사에게 전력투구 하거 미안해"
이 후 2주가 지나 태어난 레이무종 셋 마리사 둘인 아가
야는 세상에 처음나와 마주한 엄마들에게 향해
"느끗타게 이쯔라꾸"
"느긋하게 있으라구"
인사하며 밥씨를 졸랐다 마리사는 레이무의 줄기를 뜯어
입안에 씹어 먹기좋게 아가야들 한테 먹였다
"우꺽~우꺽~ 캐~캥복"
마리사와 레이무는 흐뭇하게 아가야들의 우걱우걱 행복을 바라보며 좋았다
아가야들이 잘 때마다 응응과 시시른 지르지만 좋았다
마리사는 자신이 사낭갈 때마다 다녀오세요라 말하는
아가야들의 배웅이 좋아 아가야들을 위해 소극적으로
하던 사냥을 적극적으로 하게되었다
레이무는 집에서 아가야들과 부비부비하고 노래부루고
같이 잠 자는 이 순간이 좋았다.
언제나 언제나 행복할 꺼만 같은 마리사와 레이무는
이 꿈 같은 시간이 깨질않길 빌었다 그러나 꿈이란 언제
가 깨지는 것이다
기억은 없었으나 아이라 불리는 시기에 아련한 기억 속 그 때의 일은 충격적이다
자신이 아이윳으로 성장해 엄마 마리사와 처음 사냥씨를
나가는 그날 그날을 잊지 못한 날이었다
"엄마야 무얼하는거냐제 왜 이러한 일을 하는거냐제"
마리사는 이리 말하며 자신이 본 것에 그만 팥소를 토하려하다가 이에 엄마 마리사가 놀라며 팥소씨를 토하려는
자신의 입을 막고 말했다
"진정하라제 아가야 어쩔 수 없다제 엄마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이러한 사냥씨를 할 수 밖에 없다제 도시에 사는 윳쿠리로써에 숙명이다 제"
그 말의 마리사는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알 수 없었다
이에 엄마 마리사가 다시 말하기를,
"아가야 잘 들으라제 엄마들이 사는 이 도시는 윳쿠리가
살기에는 너무 힘들다제 하루하루 먹을 걸 찾으러 돌아다니지만 음식물 쓰레기는 사각형 수거함에 들어가져 먹을 수 없고 그나마 음식물 쓰레기를 구할 수 있는 식당조차
잔뜩 있는 윳쿠리와 경쟁하고 길고양이와 싸워야 조금 가져갈 수 밖에 없다제 그나마 있는 잡초도 잔뜩 나지 않아
먹어 볼 기회도 없고 벌레는 독씨가 있어 먹지 못하니
하는 수 없이 이러한 사냥씨를 하게된거라제"
마리사는 그러한 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지금의 성윳인 된 자신도 모르겠으나 어찌된든 아기 때부터 아이윳으로
성장할 때까지 먹어 온 검고 단 음식에 정체에 느긋함
느낄 수 없었다
이 후 첫 사냥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는 엄마
레이무가 차려준 검고 단 음식에 거부감 생겨 먹기 힘들없으나 아이윳이던 그때의 마리사는 공복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우걱우걱했다 행복하진 않아지만
마리사는 달콤하나 불행한 검고 단 음식을 먹는 아이윳
인 자신을 회상하며 현실로 돌아와 엄마 마리사가 했던
사냥씨를 하고 있다 가족을 부양한다는 이유 하에...
한편 집에 있는 레이무는 마리사가 올 때까지 여러 일씨를 여러 생각을 하고 있었다
"레이무는 오늘도 열심히 일한다고 결계씨가 튼튼한지 확인한 다음 식량이 썩으거 있나 없나 확인하는 레이무
인 자신을 보니 유능해서 미안해~♡!! 후후 그렇고 보니
집안이 뭔가 허전하다고 뮌지? 아~아~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가 없다고 하지만 겨울에 아가야를 만들면 안된다는거 레이무도 잘 안다고 어떻게 하지"
이런 이런 아무래도 레이무가 아가야를 갖고 싶다 생각
하네요 마리사는 생각 없는거 같은데...
한참 고민하는 레이무는 무엇을 결심해는지 비장한 표정
을 짓고 마리사는 사냥갔다가 집으로 와서 같이 레이무와
우걱우걱 타임을 갖고 일찍 잠들었다 마리사만...
다음 아침 마리사는 일어나보자 레이무를 보고 놀랐다!!
"이게 이게... 어떻게 된거다제 어째서 레이무의 머리에서
아가야가 열리거라제"
"응? 마리사 느긋하게 일어나거야"
"레이무 어떻게 된거냐제 어째서 아가야들이 생긴거나제"
"마리사 무슨 말을 하는건지 레이무는 모르겠서 어라?
어째서 레이무의 머리에 아가야가 생긴거아!!"
"하? 무슨... 마리사는 모르겠다제? 어찌된든 레이무도
알겠지만 겨울에 아가야는 느긋할 수 없다제 그러니 아가
야를 영원히 느긋하게 하는?? 아야! 아프다제 무슨 짓을
하는거냐제 레이무"
아가야를 영원히 느긋하게 한다는 마리사의 말을 하는
순간 레이무는 마리사를 향해 전력투구를 했다 마리사는
당황하는 사이 레이무는
"마리사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는 존재라고 어째서 그런 말하는야 뿌국"
자신의 몸을 부풀어 마리사를 위협하는 레이무
그런 위협에 화가난 마리사 또한 몸을 부풀어 레이무를
위협한 그날 처음 이 부부는 부부싸움을 했다
느긋할 수 없는 말을 서로 주고 받기를 잔뜩한 뒤 지친
두 윳쿠리는 한동안 말을 섞지 않았지만 느긋할수 있는
아가야들을 어엿한 성윳으로 성장시켜야 할 책임감을
느낀 마리사와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를 가진 레이무는
아가야를 위해 화목한 가정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낸
두 윳쿠리는 화해했다
"미안하다제 마리사가 아가야들에게 실언을 하거 미안하다제"
"레이무도 미안하다고 마리사에게 전력투구 하거 미안해"
이 후 2주가 지나 태어난 레이무종 셋 마리사 둘인 아가
야는 세상에 처음나와 마주한 엄마들에게 향해
"느끗타게 이쯔라꾸"
"느긋하게 있으라구"
인사하며 밥씨를 졸랐다 마리사는 레이무의 줄기를 뜯어
입안에 씹어 먹기좋게 아가야들 한테 먹였다
"우꺽~우꺽~ 캐~캥복"
마리사와 레이무는 흐뭇하게 아가야들의 우걱우걱 행복을 바라보며 좋았다
아가야들이 잘 때마다 응응과 시시른 지르지만 좋았다
마리사는 자신이 사낭갈 때마다 다녀오세요라 말하는
아가야들의 배웅이 좋아 아가야들을 위해 소극적으로
하던 사냥을 적극적으로 하게되었다
레이무는 집에서 아가야들과 부비부비하고 노래부루고
같이 잠 자는 이 순간이 좋았다.
언제나 언제나 행복할 꺼만 같은 마리사와 레이무는
이 꿈 같은 시간이 깨질않길 빌었다 그러나 꿈이란 언제
가 깨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