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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08:34

극과극1

조회 수 161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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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은 설레임을 느끼며 그 날은 무엇을 할까 여인과의 데이트 가족들과의 파티 아니면 친구들과 노는... 어찌된든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느긋한 이틀을 보낼 수 있기를 생각하는 이 때
윳쿠리에게는...
겨울이라는 재앙에 직면한 들윳들과
겨울날에 따뜻한 사람들의 집에서 있는 애완윳들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두 윳쿠리를 관찰하는 취미를 가진
중도파로써 이번 겨울 찰영 대상은
도심 여기저기 골판지 상자를 집으로 삼는 더럽고 냄새나는 들윳들 중 내가 선택한 빌딩과 빌딩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와 내 집에 사는 마리사와 레이무를 찰영해보자
(파트 1 들윳 마리사와 레이무의 이야기)
저녁 9시
춥다고 마리사 레이무와 부비부비하자고
마리사도 춥다제 하지만 레이무와 부비부비하면 안된다제
왜 그런소리를 하는거야 레이무가 추우니 어써 부비부비하자고
안된다제 부비부비하면 아가야가 생길 수도 있다제
마리사는 마리사는 그런(?) 목적의 아가야를 만드는 것
을 반대한다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마리사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지만
지금은 겨울씨라고 아가야를 만들면 안된다는거 레이무도 알고 있다고?
늣 늣 레이무 그런(?) 목적의 아가야들을 만드는걸 모르는거라제
뮐 무엇을 레이무과 모른다고 하는거야 마리사
아니다제 아니라제 마리사 착각한거제.. 그렇고보니
밥 때라제 밥 먹자고 레이무
밥! 밥 먹자고 마리사
마리사는 겉으로 아무렇지 않다는 표정을 애써 지으며
방금전 이야기를 밥으로 얼버무렸다 그리고 집 밖에 식
량창고에서 검고 단 음식을 가져와서 레이무와 같이
우걱우걱하나 마리사의 표정은 그리 행복하지 않아 보인다 물론 레이무는 연신 우걱우걱 행복을 말하고 있지만
그 후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막기위해 잠씨에 빠져들어가는 이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은 지난 가을 중엽에 만나
결혼하고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월동하는 동안 필요한 식량을 모우기에 노
력했으나 도시에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은 들윳에게 없었다
음식물 쓰레기는 금속으로 만들진 사각형 수거함에 들어가져 먹을 수 없고
잡초와 벌레는 도시의 쾌적한 목적하예 제초기에 깍여나가거나 농약에 버물러져 식량으로 삼기에는 부족하고
자칫 영원히 느긋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시름이 깊었으나
마리사와 레이무의 각 각의 부모들이 마련해준 검고 단
음식을 잔뜩받은 아내인 레이무는 기뼈했으나 마리사는
마냥 기뻐하지 못했다
그렇게 윳쿠리 기준으로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되는 긴
시간을 보낸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은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다
아침이 되자 마리사와 레이무는 잠씨의 빠져나와
아침밥으로
검고 단 음식을 먹고 마리사는 마리사의 엄마가 결혼 선물로 어디서 구한거진 모르는 포대기를 입고 이 추운 겨울에 사냥 나갈 준비를 했다 이는 슬슬 검고 단 음식이
부족할 쯤 엄마 마리사가 자신을 찾자와 제안하기를
마리사의 아이야 알겠나제 슬슬 집에 식량이 부족하지
않나제 엄마와 함께 검고 단 음식을 잔뜩 사냥하러가제
알고 있다제 이렇게 될거 알고 있다제 마리사는,
마리사의 아이야 그럼 이야기가 빠루겠구나 어여 준비하고 사냥을 나가다제
그렇게 이야기를 끝낸 엄마 마리사는 마리사와 함께
사냥을 나가게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사냥을 하러가고
있는 마리사는 이러한 사냥을 하는 자신을 한탄하며
아내인 레이무에 배웅을 받고 집에 나섰다
  • ?
    LIM0301 2016.12.22 08:50
    꽤 재밌을것 같습니다.
    다만 대사에 따옴표를 붙이고 줄을 넘겨서 가독성을 높여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읽는게 꽤 힘듭니다.
  • ?
    느왁스 2016.12.22 08:50
    감사합니다
    저도 쓴다가 잊어먹어서 다음편에서 그리 써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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