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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 トンネル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929 회심의 일격! 1데미지를 입혔다!



원제 『?心の一?!「1ダメ?ジを?えた!」』 

 

 

모자를 잃어버린 마리사가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다

몇마리의 웃쿠리들이 몰려들었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장식물이 없어서 느긋할수 없는 윳쿠리가 있어!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는 제제할거야!!]

사방에서 나뭇가지로 찔러댄 결과,   마리사는 팥소가 흘러나와 죽었다.

 

 

뭔가 이상한걸 먹어서 목이 망가진 레이무가 필사적으로 노래하려고 하고 있다.

몇마리의 윳쿠리들이 쉰 목소리에 이끌려 몰려들었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노래도 못부르는 레이무는 쓸모없다구! 제제할거야!]

몇번씩이나 상쾌당한 결과, 레이무는 줄기를 잔뜩 기르고 죽었다.

 

 

한쪽눈을 잃어버린 앨리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사적으로 코디네이트를 하고 있었다.

몇마리의 윳쿠리들이 앨리스의 집에 몰려들었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한쪽눈이 없는 앨리스가 있어!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는 제제할거야!]

계속해서 벽에 부딪쳐친 결과, 앨리스는 중추팥소의 데미지로 죽었다.

 

 

한쪽 꼬리가 잘린 첸이있었다. 그래도 운동능력은 멀쩡했다.

윳쿠리들이 기습적으로 둘러쌌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꼬리가 부족한 첸이있어! 느긋하지 않다구! 제제할거야!]

도망치려 해도 도망칠 길도 없고, 샌드백처럼 두들겨 맞은 결과, 첸은 쵸콜렛을 흘리고 죽었다.

 

 

현명한 파츄리가 있었다. 그녀는 무리의 장이 되어, 모두가 느긋하기 위해서 아이 윳쿠리 제한같은 느긋할 수 없는 룰을 만들었다.

이윽고 윳쿠리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파체의 룰씨는 느긋할수 없어! 느긋하게 제제할거야!]

처음 한마리가 몸통박치기를 한 결과, 파츄리는 생크림을 우웨에엑 해서 죽었다.

 

 

하얗고 둥둥 떠다니는 물건을 가진 묭이 있었다.(역주:반령) 묭은 극히 드물게 가끔 그런 개체가 태어난다.

윳쿠리들은 기분이 나빴다.

윳쿠리들은 소리쳤다[둥둥 떠다니는게 기분나뻐! 기분나쁜 묭은 느긋할수 없다구! 제제할거야!]

검기술로 몇마리의 윳쿠리를 길동무로 한 결과, 묭은 힘이 다해 죽었다.

 

 

 

윳쿠리는, 조금이라도 표준에서 벗어난 윳쿠리를,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로서 제제(*도스는 윳쿠리 오오라가 있으니 제외), 알기쉽게 말하면 사형에 처한다.

정말 간단하게 타윳을 괴롭히고 죽여버리는 것이다. 거기엔 망설임도 자비도 없다.

다수와 다른 자를, 배척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느긋함을 얻으려고 한다.

희소종이 희소한 이유중 하나로서, 거리에서 발생하더라도 작을때 통상종들이 죽여버리기 때문에... 라고 하는 가설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화제를 바꿔보자, 여러분들도 조금 상상해 보았으면 한다.

 

여러분이 어느 인물을 죽이려고 하고있다. 이유는.... 뭐라도 좋다. 그건 문제가 아니다.

동료도 여러명 있다, 어느 인물을 죽이기 위해서, 각각 무기를 들고 모여들었다.

나이프, 일본도, 창, 권총, 슬랫지 해머.... 어떤것이라도 상관없다. 어찌되었던간에 살상력이 있는 무기다.

그녀석을 무기로 공격한다.

찌르고, 베고, 때리고, 쏜다.... 하지만, 치명상을 입혀야 할 공격은, 그녀석의 피부조차 찢을 수 없다.

그녀석은 여러분을 무서워하면서, 물러나려고 한다.

붙잡으려고 해도 끌려가버린다.

피부가 튼튼하다면 눈을 노려본다면 어때? 그래서 날카로운 무기로 찔러보았지만, 뭉게지지 않는다.

그녀석은 둔한 아픔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무서워하면서 물러나려고 할 뿐이다.

그야말로 괴물이다.

혹시, 그런 괴물이, 드디어 격노해서, 여러분에게 덤벼든다면 어떨까?

그런 상상이다.

 

 

 

격노시켜보았다.

 

 

 

[히유붑]

 

뻥 하고 파열하는듯한 소리가 공원에 울려퍼졌다.

아니, 실제로 파열한 것이다.

 

레이무의 윗턱 근처가 날아가서, 아랫턱이 드러났다.

누런 이빨이 잇몸위에 난잡하게 나있는것이 훤히 보이고, 중앙부분에 난 혀가 꿈틀 꿈틀 경련하하는데다가, 아냐루와 시시구멍에서 똥오줌을 지려대고 있었다.

움찔움찔부들부들 거리며 경련하지만, 이윽고 한번 크게 꿈틀하고 경련하더니, 그대로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레, 레이무우우웃!?]

[모르겠어~~~~~~~~~~! 모르겠어어~~~~~~~~~~!]

[무큐웃~~~~~~! 레이무는 그럭저럭~ 의 병사 였을터인데!]

[영문을 모르겠다묭! 쓰레기 메이린에게 레이무가 당하다니 이상하다묭!]

 

흩뿌려지는 팥소를 뒤집어쓴 메이린이 4마리에게 울부짖는다.

 

[쟈오오오오오오오오옹!!! 쟈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소리가 크다기보다, 그 기백이 대단하다.

기세만으로 찌릿찌릿한 느낌이 든다.

 

[무큐우우우우웃?! 우에에에에에엑.... 쿨럭 좀더 느긋하고...싶었어....무큣....]

[파츄리이이이이이!? 내용물을 토해내면 안된다제에에에에에!!!]

 

메이린의 기백에 압도되어 급격히 정신력을 소모한 파츄리가 생크림을 기세좋게 토해낸 바람에, 영원히 느긋해졌다.

 

[마, 마리사는 지지않는다제에에! 마리사가 최강이라제에에!! 파츄리의 원수를 갚아준다제에에!! 묭! 첸! 원호하라제!!]

[맏겨달라묭! 누관검의 녹으로 만들어 주겠다묭!]

[협공이구나~ 알겠어~!! 건방진 메이린을 제제한다구~!]

 

가지를 물고서 정면에서 돌진하는 마리사, 그리고 좌우에서 공격해들어오는 첸과 묭.

메이린은 움직이지 않고 눈을 감고있다.

무서워서 눈을 감은것이 아니다.

고요한 기세가 메이린의 주변을 감싸고있다.

 

세방향으로부터의 돌진이 메이린을 습격한다.

그것은 윳쿠리들에게 있어서는 회심의 일격, 가지는 메린의 피부에 닿아, 똑바로 찔러들어갔다.

 

....하지만 껍질을 뚫을 수는 없었다.

 

[느구우.... 쓰레기 메이린 주제에 튼튼하다제....]

[누관검이 통하지 않는다묭....]

[갈라지라구~ 갈라지라구우!]

 

메이린이 눈을 번뜩! 뜨고 외쳤다.

 

[쟈오오오오오옹!]

 

부웅 하는 소리와 함께 돌연 먼지바람이 일어나 4마리를 감싼다.

먼짓바람이 가라앉았을 때, 마리사, 묭, 첸은 부들부들 떨면서 가지를 떨어뜨렸고, 곧이어 이빨이 후두두둑 떨어졌다.

 

[바...바리자의 리바리이이이이!!]

[모류게쬬오오오오! 묘류게쬬오오오오!!]

[묭의 검긔! 가 깨지다니 너무강아다묘오옹!!]

[느구웃.... 바리자의 버리시가 앤지 아푸다제...]

[지잉~ 지잉~ 하고있어.....]

[아프다묭....]

 

윳경이 작열했던 것이다.

싸울 마음이 든 메이린은, [기]를 조종하는 능력에 눈을 떠, 모자의 별표에 龍자가 떠오른다.

그렇게 된 메이린은, 사람이라도 조심.... 할 정도는 아니지만, 몸통박치기 당하면 멍이 들 정도로 꽤 아프다.

윳경은 윳쿠리의 팥소에 초진동을 일으키는 것으로 파열시켜버리는 것 같다.

윳쿠리는 만쥬인 주제에 전자렌지에 돌리면 터져버리는데, 그것과 비슷한 일이 순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것 같다, 메이린은 정말 대단하다.

 

메이린이 묭과 첸 사이를 왕복하듯이 두번 뒤어올라 한번씩 몸통박치기를 하자, 각각 부르르 떨더니, 2개의 파열음이 났다.

레이무와 비슷한 사체가 2구 완성되었다.

 

[쟈오오오오오오오옹!!]

 

[시.... 싫다제.... 마, 마리사는 .... 아직 영원히 느긋하고 싶지 않다제.... 싫다제에에에에에!!]

 

너무나 지나친 광경에 공포 시시- 를 지려대면서 꼴보기 싫게 꾸물꾸물 똥구녕을 흔들어대면서 뒤로 물러나는 앞니가 다 나간 마리사.

 

[쟈오오오오....]

 

메이링은 깊게 숨을 들이마쉬더니

 

[쟈오오옷!!!]

 

폭풍과 같이 숨을 내쉬었다, 그와 함께 강하게 발을 내딛고(?) 마리사를 쳐올리는듯이 일격을 가했다.

 

[느구우우우우웃!! 아부다제에에에에에에에엣!!??]

 

윳쿠리 수준에선 월등한 위력의 타격... 마리사는 공중으로 떠올랐다.

 

[하누를 나눈거 같ㅇ........ 부보뵤오옷!?]

 

마리사는 더러운 불꽃이 되었다.

 

[쟈오오오오오오옹!! 쟈오오오오오오옹!!]

 

팥소가 쏟아지는 가운데 승리의 외침을 외치는 메이린.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두명의 남자.

 

"자, 메이린이 할마음이 생기면 이렇게 된다고."

 

"과연...."

 

메이린은 윳쿠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솔직하고 선량하고 의리깊고 마음씨도 상냥한데다가, 사육주에게도 충실하게 따른다.

하지만 그 대신 말할 수 없다.

윳쿠리들의 상당수는 말할수 없는 메이린을 바보취급하고, 공격한다.

메이린은 마음씨가 상냥하기 때문에 반격하지 않고 도망칠 뿐.

포식종이 메이린을 미끼로 통상종을 포식, 메이린은 포식종이 통상종으로부터 지켜준다고 하는 공생관계지만, 포식종은 저녁부터 이른 아침사이에만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린은 필사적으로 도망간다. 다른 윳쿠리들은 느긋하기 위해 메이린을 계속 공격한다.

 

그렇다면, 윳쿠리들은 자신과 다른 윳쿠리를 간단하게 죽여버리지만... 어째서 메이린은 살해당하지 않고, 또 희소종이면서 비교적 잘 보이는 것일까.

포식종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방금전 말했듯이 저녁이 되기 전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메이린은 저녁부터 이른 아침사이에만 활동하기 때문에? 아니, 메이린의 생활패턴은 보통 윳쿠리들과 거의 같다. 단지 포식종들과 사이가 좋기 때문에 해가 진 뒤에도 활동할수 있을 뿐이다.

윳쿠리들이 손대중 해주고 있어서? 그것도 아니다. 윳쿠리들은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 를 살해할때 봐주는건 일절 없다.

 

그렇다면 왜일까?

 

남자는 공원에서 푹푹 찔리고 있는 메이린을 멀리서 관찰하다가, 어떤 결론에 도달했다.

 

<메이린을 [죽이지 않고] 가지고 놀고 있는게 아니라, 필사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있지만 [죽일 수 없을] 뿐인게 아닌건가? 사실 메이린 엄청 강한거 아닌가?>

 

그쯤에서 메이린을 도와줘서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게 하고, 알고있던 브리터와 상담해서 메이린의 투쟁심에 기름을 뿌려, 무기력한 성격을 교정하는 한편, 트레이닝도 시켜준 것이다.

 

"그렇다 쳐도.... 저건 집보기를 시키기엔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왜? 엄청 센데. 메리랴나 플랑보다도 튼튼하고"

"그런게 아니라.... 청소가 큰일이구먼~ 하는 생각이..."

"아... 과연, 그래도 윳경만 금지하면 괜찮아. 강해졌다고 건방지게 기어오르지 않고 말하는걸 잘 들어주는게 메이린이 좋은 점이지"

"이쪽을 스승이나 은인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럼..."

 

남자들을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한숨을 지으며 중얼거렸다

 

""청소합시다""

 

[쟈오옹]

 

공원은 파열한 윳쿠리들의 내용물이 질척질척하게 뒤섞여있어서 청소는 힘들었다. 하지만 윳학의 매너는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장식의 龍자는 몸첨부 조건중에 하나였다고 한다. 몸첨부가 된 메이린은 지금은 좋은 동거인입니다.

 

 

작가 후기

야생의 메이린은 어째서 멸종하지 않아?

희소종인데 통상종한테 박해당하고 있는건 위험하지 않아?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생각났으므로 써봤습니다.

박력있는 메이린을 쓸수가 없어요 선생님!

-by 터널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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