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切札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919 최신식 가공소
「최신식 가공소」 13KB
가공장 2 작목
버스를 타고서 1시간.
도착한 곳에는, 신축건물이라고 단언해도 좋을 정도 새로운, 희고 거대한 건물이 우뚝 서 있었다.
「자, 도착했어요.」
버스 가이드가, 건물을 바라보고 있던 나에게 붙임성 있게 말을 건네 왔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신식 가공소 견학 투어」에 찾아와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느긋하게있으라구!」
최신식 가공소
키리후다(히든카드)아키
「이 산속 가공소은, 지난달부터 가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최신의 가공소입니다.
최대의 특징은, 기존의 가공소와 달리, 상당한 부분이 기계화 되고 있다고 하는 점입니다.」
버스 가이드가, 조금 전의 인사 후 로부터 계속해서 가공소의 소개를 해 주고 있다.
벌써 알겠지만, 나는, 「최신식 가공소 견학 투어」에 왔다.
느긋할수있는 만쥬 사냥대회에 응모했더니, 당첨된 것이다.
근처에서는, 친구같은 중학생 두 명이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윳쿠리가 나타나고 나서, 역사상 첫 가공소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현재 가장 유력으로 여겨지는 설은
, 에도시대에 농작물을 훔쳐 먹는등의, 다양한 윳쿠리들에 의한 피해, 지금 말해지는 「윳해」로 인하여 곤란해져, 결국 어떤 마을이, 윳쿠리를 한 장소에 모아 처리를 시작한 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 후, 문명 개화에 의해, 윳쿠리를 먹는 문화가 정착해, 현재의 가공소의 원형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시대가 진행되는 것과 동시에 가공소도 진보해, 지금과 같은 근대적인 가공소가 되었습니다.
그 후, 제 이차 세계대전중, 쌀이 배급제로 실시되고 있던 가운데, 윳쿠리가 유일한 안정되게 손에 들어 오는 식료였습니다.
윳쿠리들덕분에 굶주림을 버틴 사람의 수는, 수백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윳쿠리가 일본인을 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슨 질문은 있습니까?」
마치 초등학교의 선생님같다. 그 무렵이 그립다.
추억에 잠기는 것은 이 정도에서 그만두자. 흑역사에 들어가 버린다.
「그런데, 질문도 없는 것 같고, 가공 라인을 견학합시다!」
그리고, 우리들은 복도를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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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걷기 시작했을 무렵, 벽이 유리벽이 되었다.
저 너머의 광경은 무서운 것이었다.
오렌지 쥬스의 탱크로 연결된 튜브에 찔린 레이무가,
같은 튜브에 찔린 앨리스에게 레이 p····아니, 「도시파적인 사랑(웃음)」을 받고 있다.
상대는, 레이무인지 마리사인지 다른 종이겠지만, 예외없이 배를 부풀리면서, 줄기도 기르고 있었다.
이른바 「더블 임신」이라고 하는 녀석이다.
그것이, 見渡す限り?がっているのだ(?).
「여기는, 제품의 원료가 되는 아기 윳쿠리를 생산하는 장소입니다. 여기에서는, 항상시 1000쌍 이상이 아이
만들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왕성하네요(웃음)
참고로 레이퍼-에게는 정력제, 상대에게는 영양제와 아기 윳쿠리용의 성장 촉진제를 오렌지 쥬스에 혼합하여 주입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 있는 것 따위는 상관없냐는 한마디가 튀어 나올것같다. 뭐, 평상시는 어른 오니상이 견학자의 중심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질문입니다만, 이 공정에서는, 종래의 가공소와 어디가 다릅니까?」
「좋은 질문이군요. 어디가 다른가 하면···아! 딱 좋을 때군요. 그것을 볼 수 있겠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니까요.」
가이드씨가 가르킨 곳에는, 레이무와 레이퍼- 앨리스 페어가 있었다.
레이무는, 분명히 한계를 맞이하고 있었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제 전혀 쓸모없어졌어요!」
「구만더어어어어어어어어!!!!! 버튼을 누루는곤 구만더어어어어어어어어어!!!!」
피콘! 피콘!
앨리스가 버튼을 누르면, 어디에선가 재빠르게 직원이 나왔다. 손에는 레이무.
「구만더구만더구만더구만더구만더구만더구만더어!! 처분당하는건 시로오오오오!!!! 가공당하는곤 시로오옹오오!!! 죽고앂찌 않아아아아아아!!!! 융 야 아 아 아 아 아 아!!!」
절규는 허무하게, 레이무는 머리가 움켜줘지어져서, 벨트 컨베이어에 실려 간다.
저부는 구워져 있기 때문에, 도망가는 일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직원의 손에 잡힌 레이무도, 아직 무서워하고 있었다.
「이론곳은 시로오오오오옹오!!! 레이무의 윳생은!!!! 좀더 느굿할거였눈데에에에에에!!!」
「네 네, 윳쿠리 윳쿠리.」
「융 야 아 아 아 아 아!」
「저 레이무는, 다른 상품이나, 윳쿠리 푸드의 원료가 됩니다. 충분히 학대되고 있으므로, 품질을 떨
어뜨릴 걱정은 없습니다.」
가이드가 보충해 주었다. 리사이클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질문입니다만, 왜 윳쿠리를 임신할 수 없는 것을 앨리스에게 판단시킵니까?」
「좋은 질문이군요(2회째). 왜냐하면, 연구로 알아낸 것입니다만, 레이퍼-화한 앨리스는, 상대의 상태를 꽤 정확하게 읽어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도시파」와 「시골의것」의 사이에는, 태어나는 윳쿠리의 수가 배 이상 다르다고 하는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앨리스에게는, 이렇게 전합니다.
「상대가 도시파가 아니게 되면, 이 버튼을 눌러!!! 상대를 바꿔!!!」라고.
윳쿠리도, 상대는 새로운 편이 좋기 때문에, 말해진 대로 버튼을 누릅니다.
이 방법에 의해, 생산량을 높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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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계단을 내려 가고 있었다.
「자, 여기에서는 본격적으로 가공하는 라인입니다. 여기에서는 매우 처참한 것이 됩니다만····마음의 준비는 되셧습니까?」
아니, 준비되지 않았다면 오지 않았을텐데, 게다가 조금 전의 생산 라인도 충분히 처참하다.
그리고, 이런 곳에는 실수여도 애호파는 없을 것이다.
「준비가 된것 같은데, 단번에 보러 가죠!!!」
그렇게 말하며 안내된 장소는, 조금 전의 생산하고 있던 장소의 바로 밑에 있었다.
유리의 저 편에는, 많은 작업원과 거대한 벨트 컨베이어를 탄 아기 윳쿠리들이 있었다.
「여기에서는, 태어난 아기 윳쿠리들을 종류별로 선별합니다. 크기, 레이무, 마리사, 앨리스, 파츄리―, 묭, 첸으로 나눕니다.
그 이외의 종의 윳쿠리나, 미숙윳은, 여기에서는 골라집니다.」
「왜 미숙윳는 골라냅니까?」
「미숙윳는, 지능이 낮아, 학대해도 달게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덧붙여서, 그 이외의 종은, 대부분 희소종이므로, 펫 윳쿠리가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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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마리사가 가공되는 모습을 보죠!」
그렇게 말하며 뒤따라 간곳에는, 조금 기묘···기묭한 광경이 퍼지고 있었다.
마리사들이, 차례차례로 자랑거리(웃음)이여야할 장식물을 벗겨져간다.
잘 보면, 마리사의 머리 위 정도 높이에 훅이 붙은 바퀴가 돌고 있고, 그것이 자꾸자꾸 장식물을 걸어, 빼앗아 간다.
「마리쨔의 땨라올것 옶눈 아륨다운! 모자씨 냉큼 돌려달라제! 돌려딸랴졔에에에에!」
갓 태어난 아기 윳쿠리의 외침이, 말투에 울컼했다. 그것은 어쟀든지, 장식물은, 물론 돌려 받을 수 있을리 없이, 훅은 계속 돈다.
그리고 장식물은, 벨트 컨베이어를 타고 떠나 간다···
「여기에서는, 앞으로의 공정에 방해되는 장식을 없애는 공정입니다.」
「빼앗은 장식물은, 버립니까??」
「설마. 당연, 앞으로의 공정에서 유효하게 사용해요.」
어조가 조금 무섭다.
그런 일은 잊기로 하고, 가이드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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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상당히 평범한 장면이 퍼지고 있었다.
마리사들이, 저부가 구워지고 있었다.
「여기에서는, 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저부 굽기」를 실시합니다. 갑작스럽지만, 위 쪽에 있는, 벨트 컨베이어에 주목해 주세요.」
거기에는, 조금 전 취한 장식물이 올려져 있었다.
「유윳! 장식물씨다! 이걸로 겨우 누굿할슈있다졔!」
저부를 구워져서면서도, 장식물이 돌아왔던 것에 기뻐하는 마리사들.
그러나, 여기는 가공소다.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장식물이 올려진 벨트 컨베이어는, 마리사의 위가 아니고, 화끈하게 타오르고있는 불 위에서 끊어져 있었다.
당연히 장식물은 낙하해, 불에 접하자 마자 불타 들어간다.
「유 아 아 아 아! 쟝씩찌가!! 쟝씩찌가!! 활-활-찌 구만두라졔에에에! 구만두라졔에에에!!! 구만더!!! 구만더!!! 구만더!!! 구만더!!! 구만더쥬세요오오오오오!!!!」
자신도, 필사적으로 혀를 펴고 잡으려 하고 있지만, 당연 닿지 않는다. 카멜레온은 아니니까.
마리사가 아무리 노력해도, 불이 부탁을 받아 들일 리가 없다.
그리고, 장식물은 소유자의 앞에서 숯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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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며 외치는 마리사를 옮기고 있던 벨트 컨베이어가, 정지했다.
「저것으로 학대는 마지막이 아니에요.」
그런 일은 알고 있다.
「느긋하게있으라구!」
갑자기, 레이무의 목소리가 들려 왔다. 위쪽에 있는 스피커로부터였다.
「윳! 느굿하게있으t」
본능인것일까. 이런 때에서도 의리가 있게 대답은 하는 것인가. 그런 일을 생각하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지금, 마리사의 입에는 믹서의 칼날을 닮은 쇠장식이 파고들었다.
그리고, 힘차게 회전을 시작했다.
「유뺘아아아아아아앗아아아앗아아아아!」
차례차례로 이빨이나 혀의 파편이 튀어 나온다. 그것이 이쪽에서 보면 세로로 10 마리 줄지어 있다.
「여기에서는, 「먹으세요」로 불리고 있는 자살 방지와 먹을 때의 느낌을 좋게 하기 위해서, 이빨을 뽑습니다.
덧붙여서, 윳쿠리의 이빨은, 고품질의 설탕으로서 프로의 요리인의 분들에게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혀도 끊어져 있다, 라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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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부터, 학대에 들어갑니다. 마음의 준비는(ry」
그런 것은 조금 전부터 말하지만 일찌감치 시작되고 있다.
창에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소리치고 있는 마리사가, 쇠장식에 의해 고정되고 있었다.
「이 가공소에서는, 학대를 기계화 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그 말대로, 고정되어 있는 마리사들에게, 기계가 덤벼 든다.
「유 뺘 아 아 아 아 아! 심슐뷰리지 말랴졔에에에에에에에에에!」
「아퍄아아아아아아! 아퓨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기계가, 줄로 몸을 빠짐없이 깎이고 있다. 쇠장식으로 고정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저부 구워져 있으므로 도
망칠수다.
이빨이 빠지고 혀가 빠져 있는 탓인지, 온전히 말할 수 없었다.
「많이 격렬하게 깎이고 있습니다만, 이것이라도 가감되고 있는 거에요.
덧붙여서, 기계의 끝에 있는 부속품를 바꾸면, 다양한 학대를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보충 설명을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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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공정에서는, 죽지 않게 오렌지 쥬스를 분무하고 있었다.
「윳!! 몬갸 힘이 냔다졔!」
「윳뀨리이이이이!」
「완죤 뷰활! 이랴졔!」
짜증이 쌓인다. 이 손으로 죽일 수 없는 것이 짜증난다.
잠깐만, 여기는 침착해지자. 여기는 가공소다.
저 애들은, 그후에 비참한 꼴이 될 것은 틀림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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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묜가 있댜졔······?」
벨트 컨베이어로 옮겨진 곳에는, 숲이 있었다.
멀리, 도스 마리사의 무리도 보인다.
「유····슢찌····?」
「옴춍 누굿할슈있겠댜졔······」
마리사는 이해했다. 자신들은, 그 가공소로부터 탈출! 했다.
반드시, 자신들이 매우 느긋할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마리사들은, 저부가 구워진 몸으로, 무리 쪽에 질질 기어 간다.
자신들은, 겨우 느긋해질수 있다.
그 때였다.
「우~☆ 우~☆」×잔뜩(윳쿠리 기준)
갑자기, 레미랴가 잔뜩 나타났던 것이다.
레미랴는, 자신들을 소리도 낼 수 없을 정도 가차 없이 괴롭혔다.
어째서 이렇게 느긋하고 있는데!
도스의 무리가 저기에 있는데!
「···라고 생각하고있겠지.」
나는, 유리 넘어로 그 상황을 응시하고 있었다.
알고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여기는 가공소안이다.
「숲씨(웃음)」은, 단지 녹색 페인트로 얼룩덜룩하게 바른 벽에서, 「도스의 무리(큰웃음)」은, 장식물을 볼에 올려 놓고 있을 뿐이다.
「물론, 정신적인 학대도 완비하고 있습니다!」
옆에서는, 가이드가 설명하고 있었다.
「이 공정에서는, 윳학에 중요하다고 하는 「올렸다가 떨어뜨리기」라고 하는 것을 실시하는 공정입니다.
그 방법은, 여러분이 방금전 보신 것처럼, 「가공소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라고 하는 희망을 선물, 레미랴를 사용해, 절망시킵니다.
덧붙여서, 저 마리사들은, 방금전의 공정을 3~4회 돌게 됩니다.」
확실히 외도. 나는 학대오니이상이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질문입니다만, 왜 레미랴를 사용합니까?」
「좋은 질문이군요. 레미랴를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인건비를 지불하지 않아도 좋고, 먹이도, 선별에서 떨이진 미숙윳이나, 자식을 낳을 수 없게 된 부모 윳쿠리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윳쿠리의 본능에 의해, 인간이 하는 것보다 공포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하셧습니까?」
과연, 알기 쉽다. 나도 이번엔 레미랴를 길러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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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정을 2회봐도 쓸모 없기 때문에, 생략 합니다. 그런데, 다음은 마무리의 공정이에요!」
계단을 내려 가면서, 가이드는 말했다.
도착한 곳에서는, 벨트 컨베이어를 타고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마리사들과, 또 다른 벨트 컨베이어가 있었다.
단지, 그 벨트 컨베이어에는, 철판이 줄지어 있었다.
철판에 마리사의 형태에, 핫케잌 믹스와 같은 것이 흘려 넣어져 간다.
핫케잌 믹스로부터, 금새 김이 난다.
거기에, 기계로부터 등이 떠밀려서 마리사는 얼굴부터 돌진했다. 그 순간, 위로부터 한 장의 철판이 떨어졌다.
마리사를 사이에 끼운 철판은, 뒤집혀, 마리사를 않구워진곳 없게 구워 갔다.
「이 공정에서는, 마지막 완성으로써 만쥬의 반죽에 넣고서, 굽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형태도 향상하며, 게다가 이 상품 제일의 포인트인,「살아있는채로」라고 하는 먹을 때의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면, 일단 공정도 구경하는것도 끝난후이고, 실제로 완성된 것을 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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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수중에, 1 개씩 받으셧습니까?」
나의 손에는, 아마도 마리사인듯한 만쥬가 한 개 놓여져 있다.
어떠한 맛인가, 먹어 주마.
이것은····!지금까지 없었던 껍질의 식감에, 달고, 그리고 팍팍하지 않은 맛이 절묘한 콤비네이션d
(이하, 오니이상의 개인적 감상이기 때문에 생략)
「맛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무엇인가 질문은 없습니까?」
「어째서, 이렇게 답니까?」
「기업 비밀입니다」
질문해 보았지만, 대답해 줄 것 같지 않다. 그렇다 치더라도 신경이 쓰인다.
뭐 그것을 가르쳐주면, 장사가 되지 않을테니까.
「오늘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즐거운 윳쿠리 라이프를 보내시는 것을, 직원 일동, 기원
하고 있습니다.
출구에서, 선물을 받으신 뒤, 조심해서 돌아가십시오.」
이번 가공소 견학은, 이 한마디로 매듭지어졌다.
지금까지 먹지 않고 있었지만, 나도 스스로 학대한 윳쿠리를 먹어 볼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