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가끔 게스를 낳아 버린 것을 후회해 자살을 원하는 부모 윳쿠리도 있다······.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134 귀여워서 미안하다구!!!
오니이상이 길을 걷는 도중, 구걸중인 윳쿠리가 눈에 띄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쳐다보면, 윳쿠리가 말을 건네 왔다.
「늣! 오빠야는 귀여운 아가야들을 보고 느긋하게 되었구나! 선물로 달콤달콤을 두고 가라구!」
「 「귀여워서 미안하다구!!!」」
「응~??????, 알았어」
오니이상은 아이 윳쿠리들을 밟아죽였다.
서서히 밟는 것이 아니라, 단번에 체중을 실어서, 격투기의 스탬핑킥처럼 한순간에 밟았다.
아픔도 공포도 느낄 겨를도 없이 박살났을 게 틀림없다.
「데이부의 귀여우운 아가야가아아아아아!
심한 짓을 한 영감은 느긋하게 죽어!」
그렇게 말하면서 어미 레이무는 오니이상의 다리에 전력투구를 해왔다.
「원하는 대로 해줬잖아??????? 무엇인가 잘못되었나?」
「달콤달콤을 달라고 했다구!
데이부의 아가야들에게 심한 짓을 한 영감은 사과하라구!
그리고 달콤달콤을 두고 가라구! 느긋하게 있지 말고 죽어!」
「심한 일이라니?????? 분명히 사과했잖아?」
「영감은 사과하지 않았다구!
그런 일도 모르는 거야!?
구제불능 게스 영감은 느긋해하지 말고 죽어!!」
「이봐, 너의 아이가 「미안하다구―」라고 사과했잖아?」
「느?」
「사과한다는 것은 「자신이 나쁘다」는 일을 인정하고 있는 일이야」
「아가야들은 귀엽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구!」
「응∼? 그렇지만, 너는 조금 전 나에게 「사과해」라고 했지?」
「그렇다구! 영감은 느긋하게 있지 말고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들에게 사과하라구!」
「사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저는 나쁜 녀석입니다. 게스입니다」는 일이겠지?」
「그렇다구! 느긋할 수 없는 게스 영감은 느긋하게 있지 말고 사과하라구!
그리고 달콤달콤을 내놓고 죽어!」
「-라고 하는 것은, 게스는 죽어야 하는 거야?」
「그렇다구! 영감은 게스이니까 죽어야 한다구!」
「그렇다면 「귀여워서”미안하다구―”」라고 사과한 아이들은 게스니까 죽어야 하는 것이지요?」
「느? 영감은 무슨 말 하는거야? 바보인거야? 멍청한거야?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들이 게스일리가 없잖아?」
「 그렇지만, 사과하는 것은 게스인 증거로, 게스는 죽어야 하는 것이지요?」
데이부는 팥소뇌로 생각한다.
1. 사과하는 것은 나쁜 일을 하는 게스이다.
2. 게스는 느긋할 수 없기 때문에, 죽어야 하는 것이다.
3.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들은「귀여워서 미안하다구―」라고 했다.
「미안하다구―」라고 사과한다
↓
사과하는 것은 게스라고 인정하는 것
↓
사과를 한 아가야들은 게스
「느우우우웃!?!?」
「이봐요, 나는 딱히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게스를 잡아 주었으니까 답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도움을 얻고도,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은 게스지요」
「느늣?! 게, 게스는 영감이야!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들은 게스가 아니야! 거짓말쟁이인 영감은 느긋하게 죽어!」
「자, 너의 귀여운 아이들은 나에게 뭐라고 했어?」
「영감은 거짓말쟁이인데다가 멍청하구나!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들은「귀여워서 미안하다구―」라고 했다구!」
「응∼, 역시 사과하고 있는게 아닌가」
「늣!?」
「좋은 일을 해 준 사람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니, 게스가 하는 것이지요.
모순된 거짓말을 해,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것은 게스가 하는 것이지요」
나는 윳쿠리를 아주 좋아한다.
하지만, 야생 윳쿠리를 기르거나 길들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윳쿠리에게는 윳쿠리의 룰이 있으니까.
하나. 동족을 죽여선 안 된다.
하나. 동족을 먹어선 안 된다.
하나. 자신의 아기는 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는 죽어야 한다.
아이의 처분이 곤란한 부모 윳쿠리는 아이에게 사죄를 시키는 것으로,
게스인 아이를 처분받는다고 하는 공생 관계를 쌓아 올리고 있다.
나도 애호가로서 공생 관계에 협력을 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