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75 추천 수 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 = = = = = = = = 

  원작 : 불끈매 (nang0017)
  출처 : 윳쿠리 모음 카페

= = = = = = = = = = 

과연 느긋해질수 있을까? | 임시저장
2009.01.10. 12:16 | 삭제
불끈매(nang****)
1:1대화
과연 느긋해질수 있을까?
 
 
 
어느 남자가 산길을 걷고 있다. 지팡이를 짚고 있는 초로의 신사다. 그때 산길을 갚자기 윳쿠리 한 가족이 가로막았다. 마리사 종 한마리, 레이무 종 한 마리, 아이 윳쿠리 4마리와 아기 윳쿠리 대여섯 마리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가족이다. 윳쿠리 마리사는 자신만만하게 거만한 태도로 소리쳤다.

"늣! 여기는 마리사들의 윳쿠리 영토라구! 통과하려면 통행료를 내라구! 과자나 야채면 돼!"
"레이무들은 아가야들이 많이 태어나서 대가족이니까 많이 주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다구!"
"안 내면 느긋할 수 없으니까 다른 길로 돌아가라구!"
"빨리 안 내면 통행료가 올라갈 거라구!"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내라구!"
"느그타게 머글거를 달라규"
"내랴규-"
"늣-♪ 늣느~♬"

보통이라면 두들겨 패서 쫓아버리거나 죽일 법한 상황이지만, 노신사는 어쩐지 윳쿠리들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본래대로라면 이 윳쿠리들은 인간에게 무참하게 당하는 결말을 맞을 뿐일 것이다. 하지만 노신사는 그렇게 당하는 윳쿠리는 매우 많이 보아왔다. 그는 이 순간 단순히 이 야생 윳쿠리들이 도저히 있을수 없는 '호의'를 받았을 때의 루트를 보고 싶어졌다. 순수하게 단순한 변덕이다. 그래서 윳쿠리 마리사에게 질문을 던졌다.

"통행료라. 밥이라면 얼마든지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것으로 충분한가?"
"늣? 이상한 소리로 속여서 밥을 주지 않을 것이라면 느긋하게 넘어가지 않아! 마리사는 강하다구! 할아범 따위는 한방이라구!"
"아니, 잘 생각해보아라. 밥은 얼마든지 줄 수 있지만, 나에게 한 끼분의 밥을 얻으면 그것으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나? 그것은 아니겠지?"
"늣...?"

마리사는 느긋하게 머리를 굴려보았다. 확실히 먹을 것이 있으면 느긋하게 있을수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한가.'하면 그것은 아니다. 넓고 느긋한 집도 가지고 싶고, 느긋하게 볼 수 있는 보물이나 장난감, 밥도 한끼분으로는 부족하다. 느긋하게 오래 먹을 양을 가지고 싶다.

"늣! 마리사,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집을 가지고 싶어! 아이들과 느긋하게 놀 수 있는 보물과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 밥도 많이 많이 가지고 싶어!"

마리사는 훌륭하게 자신의 욕망을 토해냈다. 노신사는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의 미소를 지으면서 소원을 전부 들어줄테니 둥지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윳쿠리 일가는 시원스럽게 둥지를 알려주었다. 그곳은 윳쿠리 무리가 모여사는 윳쿠리 플레이스의 광장에 가까운 곳으로, 나무 밑에 구멍을 파서 만든 평범한 윳쿠리 둥지였다. 아기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금 비좁고 불편했다.

다음날, 노신사는 몇 명의 건장한 남자들과 함께 마리사의 집을 찾아왔다. 그들이 가져온 것은 목재로 튼튼하게 만들어진 애완 윳쿠리용 윳쿠리 하우스였다. 커다란 개집 만한 크기였고, 마리사 종이 좋아하는 통나무 집 모양이었다.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고 방수가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는 것이었다. 남자들은 본래 마리사의 집이 있는 나무 옆에 그것을 설치했다. 집 안에는 이불로 쓰라고 푹신푹신한 담요가 들어 있었다.

노신사는 장난감으로 쓸 수 있도록 마리사 종에게는 소형 빗자루를 주었고, 레이무 종에게는 음양옥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탱탱볼을 주었다. 다음에는 마리사가 둥지를 틀고 있던 나무에 그네를 메달아 주었고, 나무로 된 미끄럼틀도 지어주었다. 모두 매우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장난감들이었다.

새로운 집 옆에는 그와 거의 같은 크기의 '창고'도 놓아두었다. 그 안에는 윳쿠리 펫 푸드가 가득 들어 있다. 1년 정도는 느긋하게 먹을수 있는 분량이다. 이렇게나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것들을 주다니, 마리사는 너무너무 기뻣다. 너무너무 기쁜 나머지 뿅뿅 뛰면서 기뻐했다. 노신사는 마리사에게 또 한번 물었다. 더 느긋하게 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없냐고.

마리사는 또 잠시 생각하다가 대답했다. 이번에는 미 윳쿠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레이무와 아기들도 모두 예뻐진다면 느긋하게 있을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노신사는 동행한 남자에게 마리사와 그 가족을 성형수술 해주도록 지시했다. 이 남자는 윳쿠리를 다루는 전문가였다. 그는 마리사 가족을 윳쿠리 마취제로 재운 다음, 즉석에서 밀가루 반죽과 표백제 등을 사용해서 이 가족을 놀라울 정도의 미 윳쿠리로 개조했다.

"늣! 레이무도 아기들도 정말로 예뻐졌어! 이것으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어!"
"마리사도 정말로 멋있어!"

이렇게 많은 선물을 준 후, 노신사는 돌아갔다. 이 윳쿠리 가족을 지켜보기 위한 특수 비디오 카메라를 남겨두고.

""""""느-느- 느느느-♪ 느긋히- 느긋히- 느긋하게-♪""""""

윳쿠리 가족은 매우 느긋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이들은 많지만 집은 충분히 넓고 쾌적하며 느긋하게 지낼수 있다. 밥도 잔뜩 있고, 느긋하게 놀 수 있는 장난감도 많았다. 게다가 모두들 야생에서는 보기 드물 정도로 정말로 예쁜 미 윳쿠리. 최고로 느긋한 가족이었다.

"늣! 모두에게 마리사들이 얼마나 느긋한지 자랑하러 가자구!"
"좋은 생각이야. 마리사. 레이무도 자랑하고 싶어-!"
"마리샤, 느그타게 자랑할꼬야!"
"레-뮤도!"
마리사는 이것을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 뿅뿅 뛰어서 이 숲의 윳쿠리들이 모이는 윳쿠리 플레이스인 광장으로 갔다. 그리고 거만하게 턱을 내밀고 많은 수의 윳쿠리들에게 자랑을 했다. 집으로 데려와서 보여주기도 했다.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윳쿠리였던 이 마리사가 하루아침에 보기 드문 미 윳쿠리가 되어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집과 느긋하게 많은 먹을 것, 느긋한 장난감을 받은 것을 본 윳쿠리들은 눈이 휘동그래졌다.

"늣! 마리사는 인간을 겁줘서 전부 얻어냈다구! 마리사의 강함을 알아본 인간이 모두 헌상한거라구! 이젠 마리사가 최강이라는 것을 알았겠지?"
"레이무가 귀여워서 인간이 집과 먹을 것을 헌상해줬다구! 레이무는 정말로 귀엽다구! 레이무의 아이들도 정말 귀엽다구! 너희들의 쓰레기 같은 아기들과는 격이 달라!"
"늣- 늣- 느그치- 먀먀들이 정말로 느그탄 유쿠치라서 레-뮤는 느긋하게 이쓸수 이써-"
"다른 윳쿠치들과는 격이 다르따꼬! 마리샤들이 먀먀는 대단하다꾸!"

하루도 되지 않아 마리사들은 터무니 없을 정도로 건방지게 되었다. 모두 자신들의 힘으로 얻어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만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리의 윳쿠리들은 마리사들이 얻은 '느긋함'을 부러운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정말로 부러웠다.

그리고 질투했다. 느긋하게 있는 마리사들을 질투했다. 그리고 또 생각했다. 어째서 자신들에게는 이런 느긋함이 주어지지 않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자신들은 이런 느긋함을 가질수 있게 될까?

무리의 윳쿠리들은 마리사의 집에서 돌아온 다음 내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이 내린 결론은... 매우 간단했다.

--------------------------------------------------------------------------

다음날 아침, 마리사 가족은 무수한 수의 윳쿠리에게 둘러쌓여 있었다. 그것은 모두 마리사들이 잘 아는 얼굴이었다. 전부 이 숲에 사는 무리의 윳쿠리였다. 마리사가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인사하기도 전에 그 윳쿠리들은 마리사들을 향해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휙휙힉-!!! 툭툭툭-!!!!
"늣-! 늣-!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마리사는 집안으로 도망쳐들어가려고 했다. 하지만 재빠른 첸 종과 묭 종의 윳쿠리가 그 앞을 가로 막고, 마리사의 귀밑 털을 잡아서 끌어냈다. 다른 윳쿠리들도 집 안으로 들어가 마리사의 부인인 레이무와 그 아이들을 끌어냈다. 다음에 윳쿠리들은 마리사의 '창고', 많은 윳쿠리 푸드가 담겨 있는 나무 상자로 달려가 돌로 마구 두들겼다. 본래 얇은 합판으로 만들어져 있던 이 창고는 간단히 망가지고, 푸드를 사방으로 마구 흩뿌렸다. 윳쿠리들은 탐욕스럽게 푸드를 마구 먹어치웠다.

"마시써-! 이거 엄청 마시써-!"
"우걱-! 우걱-! 행복!"
"느,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그건 마리사와 레이무들의 밥이야!"
"레이무들의 밥을 먹지말아줘! 레이무 화낼꺼야! 느겍!"
"레, 레이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먀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자신들의 밥을 먹어치우는 윳쿠리들을 막으려 했던 레이무는 다른 윳쿠리에게 몸통 박치기를 당해 튕겨나갔다. 그리고 윳쿠리는 한 목소리로 외쳤다.

"먹을 것을 독점하는 나쁜 윳쿠리는 죽어라!"
"장난감을 독점하는 나쁜 윳쿠리는 죽어라!"
"윳쿠리 플레이스를 독점하는 나쁜 윳쿠리는 죽어라!"
철퍽-! 철떡-! 철퍼억-!!!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윳쿠리들이 몰려오자 레이무와 마리사는 손쓸도리도 없이 린치를 당해야 했다. 그리고 물론 아기 윳쿠리들도 용서받지 않았다.

"늣! 이 음양옥은 레이무의 꺼야!"
"느헤헷! 이 빗자루는 마리사의 것이다제!"
"레-뮤의 음양옥 돌려줘어-!"
"마리샤의 빗자루 가져가지마아-!"
"시끄러운 아기구나! 장난감을 느긋하게 나눠 가지는건 당연하겠지?"
"장난감을 독점하는 나쁜 아기들은 죽는다제! 게스들은 느긋하게 죽는다제!"
"느꺅-!" "느뿌엑-!"
철퍽- 철퍽-

그리고 헛되이 반항하려던 아기 윳쿠리들도 린치에 휩쓸려 살해되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데이부의 아기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바리자의 아기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 이런 일을 하는 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자식들이 질척질척한 팥소 덩어리가 되는 것을 보면서 두 마리는 절규했다. 하지만 윳쿠리들은 제 욕심을 챙기느라 바빠서 거기에 대답할 여유도 없다. 창고는 텅텅 비어서 한 가족이 1년은 먹을수 있는 식량은 벌써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우꺼억- 꺼억- 행뽀오옥-!"
"마시써어어어어-!"

마구 포식한 윳쿠리들은 볼록하게 부풀어오른 배를 내밀며 나뒹굴고 있었다. 윳쿠리 하우스도 예외가 아니다. 안에 들어간 윳쿠리들은 내부의 장식물 같은 것을 "느긋하게 있을수 있을 것 같아." "레이무의 보물로 할래."라면서 입으로 물고 무자비하게 뜯어갔다. 배가 불렀던 윳쿠리들은 그 안에 들어가서 응응과 쉬쉬를 아무렇게나 갈겨댓다.

"시소 재미있어-!"
"늣-! 늣!"
"느응- 하늘을 나는 것 같아-!"

시소와 그네도 앞다투어 올라타 놀았다. 원래 그렇게 튼튼하게 만들어두지 않았는지 이것들은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삐그덕거리는 소리를 내며 망가져버렸다. 느긋하게 있을 만한 것이 다 떨어지자, 무리의 윳쿠리들은 마리사와 레이무만 남겨두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버렸다.

"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바리자의 집이.... 바리자의 밥이.... 바리자의 윳쿠리 플레이스가.. "
"데이부의 아가야들이.. 데이부의... 느으으으으..."

두 마리에게 남은 것은 응응과 쉬쉬 투성이가 되어 부술수 있는건 전부다 부서진 윳쿠리 하우스. 역시 망가진데다가 먹을 것은 한 조각도 남기지 않고 텅텅 비어버린 창고. 엉망으로 부서진 놀이기구. 그리고 납짝하게 눌러져 팥소를 토해내고 죽은 아기들의 시체 뿐이었다. 하지만 불행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도시파인 앨리스예요. 여기에 멋진 마리사가 있다고 해서 왔어요."
"귀여운 레이무가 있다고 들어서 왔어요."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린치당해서 가련해진 마리사! 가련한 마리사도 좋아요오오오오-!"
"도시파적으로 사랑을 하자구우우우우우우우우-!"
"느게엑-! 앨리스!"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어느새 미 윳쿠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근처에 있던 레이퍼 앨리스들이 모여온 것이다. 두 마리는 대여섯마리의 레이퍼 앨리스들에게 둘러쌓여서 죽을때까지 범해졌다. 나중에 회수한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전말을 보면서 노신사는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역시 느긋해질수 없었군."
  이 작성자의 게시글 더보기
괴이공간 네이버 출장소

댓글 17 |
등록순
| 조회수 582
블로그카페북마크구독
보내기
| | 신고
아인2009.01.10. 12:24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뭐어, 비단 윳쿠리의 경우만은 아니죠. 인간도 로또 당첨 같은게 되었을 경우를 생각해볼 때....

행운을 행복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
모드레드2009.01.10. 12:35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인간의 마이너스적요소의 증폭 결정체인 윳쿠리이니 이런결말은 뻔하죠.
dbsltm4332009.01.10. 12:52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인간의 집에도 침입하는데 동족의 것이라고 인정하고 냅둘리가.(....)
해원돌파2009.01.10. 13:00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어떤 의미에서는 학대하지 말고 그냥 밞아죽이는게 윳쿠리를 위한 자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netpilgrim2009.01.10. 13:02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절대로 느긋할 수가 없군요
우하하하
그냥 자멸이구나;;;;;;;;;;;
TAPEt2009.01.10. 13:06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아인>>그 비유가 딱 맞는 듯.. 자기가 원하는 거 다 해줘도 결국 자기 뜻대로 못하는 건 인간이나 윳쿠리나...윳쿠리가 자기 이름에 걸맞는 존재가 되는 날은 오는걸까나...
음악상자2009.01.10. 13:46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모름지기 얼토당토않은 행운은 불행 이상으로 경계해야 하는 법이죠.(...)
빈센트2009.01.10. 13:51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결론 : 역시 윳쿠리.
혼령2009.01.10. 14:12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읽으면서 생각해봤는데 정말 인간과 비슷함 ;;

근데 첫 장면은 어떤 그림을 생각나게 하네요.

그 그림이 들어가는 SS도 번역되어 잇는것 같던데....
고고학자 하엘2009.01.10. 15:08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분수를 알아야지! 라는 교훈이 남는군요 ///
접이식좀비2009.01.10. 15:53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그 오만함이 파멸로 이끌었네요 훌륭한 자멸
holhorse2009.01.10. 16:01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윳쿠리들이 마리사의 말을 듣고 단체로 노신사에게 몰려가서 "나도 줘!"라고 할 줄 알았는데...
엔지니어 나루카미2009.01.10. 17:46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후후후,,,윳쿠리따위 느긋해질수 있을리 없지요...
혼령//아아, 그 그림 말인가요...산 중턱에 자리잡고 통행료를 요구하던 그 그림과 ss...
말씨//흠, 팥소뇌 퀼리티이니까요. 아니 그것치곤 머리 잘굴린건가? 노신사를 만날수 있으리란 보장이 없으니 가까이 있는것을 뺏자는?
사사키2009.01.10. 20:24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역시 분수에 맞지 않은 과한 재물은 화를 부르는군요. 인간이라면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하겠지만 윳쿠리의 팥소뇌론 무리♡
기설학인2009.01.10. 20:55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애초에 윳쿠리 플레이스 점령이란 것에서부터 보통의 아생윳쿠리들이 지나친 행복을 보호없이
얻는다면 발생할 일은... 어쨌든 그나마 인간에게 달려들지는 않는군요.
칸나즈키2009.01.11. 01:14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하지요.
양학도사의양학세계2009.01.11. 02:07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또 다른 최고의 자멸계 소설 잘봣소이다!!

= = = = = = = = = = 

  원작 : 불끈매 (nang0017)
  출처 : 윳쿠리 모음 카페

= = = = =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은신처 창작글 통합 텍본~~ 3 file 류민혜 2015.10.18 1109 1
공지 공지 ~~구윳사 창작글 통합 텍본~~ file 류민혜 2015.10.05 1066 0
공지 공지 창작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3 류민혜 2015.09.05 881 0
512 학대 발칸 - 평화로운 윳쿠리 마을 file XzLie 2022.10.12 1194 2
511 학대 느구우 - 고마워, 마리사 4 류민혜 2018.02.11 1598 3
510 학대 불끈매 - 강변의 윳쿠리 8 류민혜 2016.08.11 1824 6
509 학대 불끈매 - 윳쿠리와 먹기 대회 6 류민혜 2016.08.11 1128 4
508 학대 불끈매 - 뻥튀기 3 류민혜 2016.08.09 747 3
507 학대 불끈매 - 물레방아 1 류민혜 2016.08.09 662 2
506 학대 불끈매 - 느긋하게 노동하라구 2 류민혜 2016.07.31 1010 4
505 일반 불끈매 - 도시파가 되고 싶었던 앨리스 2 류민혜 2016.07.31 865 4
504 학대 불끈매 - 윳쿠리 빙수 류민혜 2016.07.29 774 6
503 학대 불끈매 - 도시파가 될 수 없었던 앨리스 4 류민혜 2016.07.29 929 5
502 학대 불끈매 - 느긋하게 영락하라구! 6-10 완 5 류민혜 2016.07.25 1030 4
501 학대 불끈매 - 느긋하게 영락하라구! 1-5 2 류민혜 2016.07.24 1368 3
500 학대 불끈매 - 필요없는 아기의 활용법 류민혜 2016.07.24 1183 6
499 일반 불끈매 - 게스게스단의 비밀 2 류민혜 2016.07.24 661 4
498 일반 불끈매 - 윳쿠리 캠프 2 류민혜 2016.07.24 834 5
497 일반 불끈매 - 윳쿠리 하트 류민혜 2016.07.24 693 3
496 학대 불끈매 - 아기와 윳쿠리 3 류민혜 2016.06.03 994 2
495 일반 불끈매 - 윳쿠리의 복수 4 류민혜 2016.06.03 816 4
494 일반 불끈매 - 윳쿠리의 꿈 2 류민혜 2016.06.03 724 3
» 학대 불끈매 - 과연 느긋해질 수 있을까? 3 류민혜 2016.06.02 875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75% Sale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