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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07:51

들윳들의 참혹사

조회 수 418 추천 수 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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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아였다.태어날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 부모님의 모습이나 이름도 하나도 모른다.고아원은 부모님의 손길과 다르게 길렀다.솔직히 부모님의 사랑이라던지 손길이라던지 그런거 하나도 모르지만.
나도 일정나이가 되어 고아원을 나와 일해야 되고 날마다 중노동을 하면서 밤마다 공부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날 중노동을 하려 가다가 아이 마리사를 만나게 되었다.
그 마리사는 부모를 잃어버린지 7일정도 된다고 하였다.사실 그 공부가 윳쿠리 브리더 자격증을
따기 위한 것이라 그 마리사가 매우 똑똑하다는 것을 알았다.나는 그 마리사를 대려가 씼기고 윳쿠리 전용 먹이를 사다 먹였다.때마침 외로움도 급증하고 있었던 터라 나도 좋았다.계속되는 중노동이었지만 마리사가 있어서 좋았다.한달에 한번 윳쿠리 공원에 가서 마리사가 노는 것을 보거나 하였다.(뱃지를 딸 생각도 안하다니 멍청 한 것 같다.)마침내 윳쿠리 브리더 자격증을 따고 온 나를 반기는 것은 내 마리사가 아닌 윳쿠리 가족이었다.
'느늣?똥게스 할아범이 나타났다구 마리사'
'최강인 마리사가 제제해 주겠다구!'
...집안은 난장판이고..내 마리사는 어디간거지?
나는 분노를 참으며 말했다.이 윳쿠리 가족들에게는 죽음만이 있을 뿐이지만.
'마리사는 제제해준다구!! 슈퍼 울트라 박치기!!'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마리사를 찾고 있었다.
결국 발견한 마리사는 빈사상태에 줄기가 송송 돋아난 몸이었다.
나는 허겁지겁 줄기를 뜯으며 냉장고 윗칸에 있는 오랜지 주스를 뿌렸다.
'오..오빠야?..와 줘서 정말 고맙다제..'
'이 똥만쥬 자식들이!!!!!!!'
'감히 주제도 모르고 내 마리사를 건드려!!!!!!!'
'너희들 다 거기있어 너희들의 종착지는 죽음이다!!!!!!'
난 일단 레이무와 마리사의 리본을 빼앗아 뭉갠다음 갈기갈기 찢었다.
'레이무의 매혹적인 붉은색과 순백의 하얀색이 섞인 최고의 리본이--!'
마리사의 칠흑의 어둠색 모자가--!'
'나는 너희들의 그 모습을 보면 역겨워'
'너희들은 너희 동족을 괴롭히는 것을 진정한 행복으로 느끼냐?안 그러면 내집에와서 달콤달콤이나 쳐먹고 내 마리사를 기절만 시켰어야지 마리사를 상쾌까지 시켜?
'마리사는 저 똥게스노예할아 범을 제지하라구!!'
'알겠다제에!!!'
그러기 전에 나는 마리사를 잡고 가스레인지를 킨뒤 그곳에 마리사를 나두었다.
'미안하다제에!!!!!'
'허 아까의 패기는 도데체 어디 간거냐?'
'미안하다제 미안하다제 인간씨에게 대들어서 미안하다제에!!!!!!!!!!'
윗부분을 파내 팥소를 점차점차 빼냈다.
'살랴 달라제 느느느 뉴피피피피피피피피피핖ㅍ퍼파라아ㅏㅍ'
중추팥소를 빼고 레이무도 똑같이 해준다음 쓰레기들을 밖에 버렸다.
마리사는 금배지를 따고 오빠야와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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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세이프 누군가 제발 추천1이라도 주길 간절히 소망하옵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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