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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 06:35

[애호] 노우카링

조회 수 350 추천 수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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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첫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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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노우카링의 농사를 지은 수확날입니다 채소가 무럭무럭 잘자라있습니다


 


 얼른따서 인간씨에게 먹을것으로 받고싶은거같습니다 먹을것으로바꿔주는


 


 오빠야가 친절합니다 채소씨를 주면 맛좋은 먹을것씨 주기때문입니다.


 


 [맛있는 채소씨를 만들어서  오빠야에게줘서 음식씨를 받아야지!]


 


 그런대 저뒤에서 마리사가 나타나서 채소를 보고 다가가면서 말을합니다.


 


 [느늣!? 채소씨?..]


 


 마리사는 한동안 굶은 상태인거같았습니다 거의 살아있는게 기적같아보였습니다


 


머리에는 거의다죽어가는 아가야가 3마리씩있었습니다 먹을걸 빨리주지 않으면 


 


금방 죽어버릴꺼같았습니다


 


 [제발.. 채소씨를 나눠줘! 아가야를 위해서!! 제발부탁이다제!!]


 


 [?.. 하지만 이건 내가열심히..]


 


 [제발 부탁이야!!]


 


 노우카링은 한참이나 생각을했습니다 노우카링눈에 보이는 마리사가 한참 불쌍해보입


 


니다 그래서 고구마와 감자를 나눠줫습니다 마리사는 고마워서 말했답니다


 


 [느늣!! 고마워! 별거아니지만 받으라제!]


 


 마리사가준건 1000원짜리 지폐인거같았다 노우카링은 잠시 쉬고있는데 뒤에서 빠른속도로


 


키메에마루가 온것이다 보아하니 같은 몸첨부인거같았다.


 


 [오오 채소 채소 오오 배고파]


 


 키메에 마루는 배가고픈거같았다 하지만 이채소는 먹을것과 바꿀건대 아깝다고 생각돼었


 


지만 침을 줄줄흐르는 키메에 마루를보고 한숨을쉬며 낙엽을모아 고구마와 감자를 구워 줫다.


 


  [오오 감사 감사 오오 보답 보답]


 


 키메에 마루는 보답으로 자기가 가지고있던 씨앗을 줫다 키메에 마루말로는 특별한 씨앗인거


 


같다고 말해줫다.


 


  [이제 남은일을다하고 오빠야에게 먹을것으로 빠꿔..]


 


 노우카링은 뭔가 시선을느꼇다 바라봣더니 플랑이 노려보고있던것이였다 포식종이라 채소를


 


싫어할줄알았지만 군고구마의 향을느끼고 온거같다 그래서 남은걸줫다.


 


  [우! 고마워 보답으로 먹을걸줄께!]


 


  플랑은 먹을걸로 죽은 윳쿠리 시체를 가져왓다 노우카링은 역겨웟지만 성의를 봐서 받아줫다


 


 그래도 잘숙성돼어 비료로쓰기 좋은거같았다.


 


  [흠.. 이제 아무도없는건가?...]


 


  [이몸! 최강인 이몸에게도 채소를!!]


 


  [너는?!!! 9?!!]


 


  노우카링은 9를 봣다 9는 채소를 먹고싶어하는거같다 노우카링은 거의 남지도 않은 채소를가


 


지고 "하아.. 어쩔수없지" 라는 마음으로 줫다 .


 


 [이몸!! 보답은  해줄깨!! 이몸이줄건 바로 전설의 이몸표 수박씨야!]


 


 노우카링은 수박씨를받았다 이제 남은 채소는 이걸로 누구코에붙일정도인지 궁금할정도일거같


 


았다 어쩔수없이 이거라도 줄려고 오빠야의 집으로 가서 건내줫다.


 


 [유카 이정도밖에 못얻었니?..]


 


 [사실은..]


 


 유카는 오빠야에게 구박을 받을거같아 겁을 먹었다 머리속에는 [어떻하지?..] 라는 생각 이 차올라


 


터질지경이였다 먹을것도 못받고 욕만 먹는게 아닐지?..


 


 [음.. 괜찮아 나는 오히려 니가 무슨일이있었는지 걱정이돼는대?... 유카가 이렇게 농사를 못할리가


 


없고 무슨일이있었니?]


 


 [?.. 오빠야 화안내는거야?..]


 


 [화를왜내? 매년마다 채소를 가져다줘서 고마운대]


 


 노우카링은 오빠야에게 고마웟습니다 오빠야에게 채소를못줘서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빠야


 


가 오히려 좋아하니 당황했지만 기분도좋았습니다.


 


 [아참 유카 이거받아가고 내년에도 부탁해~]


 


  노우카링은 오빠야에게 먹을것을 받았습니다 아마 1년동안 먹을만큼많았습니다.


 


 [오빠야 고마워!]


 


 [그래 유카잘가!]


 


 유카는 자신의 농장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거기서 농사를할려고 씨를뿌릴려고합니다 이번에는 키메


 


에마루가준 씨와 9 가준씨도 뿌렷습니다 맛있는수박과 뭔지 모르겠지만 열릴거같았습니다.


 


 [휴..힘드네..]


 


 이번에는 플랑이 나눠준 먹이를 잘 으깨서 밭에다 뿌렷습니다 팥소특유 단맛덕분에 달고맛있는 채소


 


들이열릴겁니다.


 


 [휴 다됏다..]


 


 노우카링은 1000원짜리 지폐를 들고 무얼할까 하다가 갑자기 편의점에서 달콤달콤을 사고 누군가의


 


묘로 가서 거기에 둿습니다.


 


 [오빠야 편히 느긋하게 쉬어줘]


 


 노우카링의 밭옛날 주인의 묘였습니다 그묘에서 묵념을 하고 노우카링은 다시 밭일을하러 떠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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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렛만에써서 감각이 둔해저서 노잼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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