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10.23 06:29

[데이부]

조회 수 429 추천 수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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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학대파지만 나는 [ 통상족 ] 만학대한다 그렇지만 선량한 녀석들은 뭐 가끔가다


 


달콤달콤같은걸 준다 내옆집에 키우는 ⑨ 는 윳쿠리 치고는 예의도 잘지키도 성격도


 


좋아서 가끔가다 보면 먹을걸준다 오늘은 친구놈이 오는날이다 친구놈이 깜짝선물을


 


대려온다는데 뭐 저놈이 가져오는건 거의윳쿠리다 내가키우는 몸첨부 레미도 저놈이


 


대려다준거다 처음부터 몸첨부가아니라 아기때 대려온것이다 길에 떠러져 있던걸 주


 


워서 대려왓단다.. 이번에는 무얼대려올지..


 


 [여~ 나왓어]


 


 [야 임마.. 노크좀 하고들어와..]


 


 [ㅋㅋ 걱정마 니 디지털 도어록 암호아는사람은 니가키우는 레미랑 나랑 너밖에 없을껄?..]


 


 [그건그렇지만.. 야! 앞으로는 노크하고와!]


 


 [그건됐고 자여기 내가 가져온 선물~]


 


 친구가 대려온건 레이무인거 같았다 레이무는 기분나쁜표정으로 나를바라봣다 그리고


 


하는말이..


 


 [여기를 이 멋지고 강려크한 레 이 무 의집으로 한다구!!]


 


 [?...]


 


 [앗.. 하하.;; 걱정마 너랑 장난을치고싶나봐.;; 윳쿠리도 장난을좋아하나?..ㅋㅋ]


 


 뭐나도 장난인가 넘겨버렸다 그래서 받아줫다 하지만 그게 종말의 시작이란걸 이때부터


 


알아야했는데..


 


 [하하..고마워 그럼나는 갈께 레이무 잘키워!]


 


 [그래 잘가 길가에 있는 노숙윳 같은거 줍지말고]


 


 [하.. 저놈은하도 무얼 우리집에두는걸 좋..]


 


 나는 순간 갑작스런 분노에 치밀러오는다 저놈이 화장실이아니라 아무데나 응응을 누면서


 


좋다는 듯 [바보 노예는 당장 이아름다운 데이부의 응응을 치우라구!] 라고 대답을 하면서


 


말했다 주먹을 갈귀려는찰나.


 


 [도~ 오빠야 레미 배고파 밥줘]


 


 자고있던 레미가 일어나서 나에게 다가와서 배고프다고 말했다  레이무는 피식거리면서


 


작은말로 [바보 인간 노예 주제에 깝친다구..] 라고 대답했다만 레미를 봐서 참아줫다.


 


 [도오~~ 오빠야 밥맛이 좋다도~]


 


 [.. 이봐!!! 왜 저런 망할레미에게 좋은걸주고? 나에게는 쓰레기를주는거야?!! 죽은고야?!!]


 


 나는 다시 화가날려고하였다 또참아 돌려고 노력했다 다행이 내마음의 금고가 꽉 내분노를


 


잡아주는거같았다.


 


 [도오.. 이건 레미의 음식이지만 레이무 맛있게먹으라도!]


 


 [능야!! 바보같은 오빠야보다 똑똑한 레미가 좋다구!! 레미는 이거나 먹으라구!]


 


 레미는 레이무의 음식을 자신의 음식과 바꿧다 레이무는 [우걱우걱 타임!!] 거리면서 먹지만


 


레미는 표정이 어두워 진거같지만 웃으면서[도! 오빠야 걱정말라도 맛이좋다도!] 거리면서


 


억지로 먹고있는듯하다 평소에 입맛에 맟춰해줫는데 한편으론 걱정도됀다.


 


 그리고 잘시간이 돼었다.


 


 [느늣!! 레미 나이침대에서 자도돼냐구?!]


 


 레이무가 가르킨건 [몸첨부용 특제 침대] 였다 아주푹신푹신하여서 잠이 빨리온다는 침대


 


였다 레이무는 말하기도전에 레미의침대에 올라가서 말하였다.


 


 [야.. 그런레미의 침..]


 


 [도! 괜찮다도... 레미는 땅에서 자도돼니 레이무는 거기서 자라도..]


 


 레이무는 눈을감고 자고있다 나는 주먹이스스로 쥐어줫지만 그래도 레미가 했던 행동이니


 


이해를해주고 나도눈을 감았다.


 


 [으악 이게뭐야?!]


 


 내주변에 상당한양의 응응이 있었다 상태가 멀쩡한걸보면 적어도 30~20분에 싼응응이다 ..


 


누가이런건지는 눈에훤하다.


 


 [야!! 레이무!!]


 


 [뭐?! 이망할노예야 !!]


 


 나에게 집적적으로 망할노예라고 불렀다.. 나는 놀라버렸다 이정도의 게스는 처음봣다 너무


 


봐준게 잘못인가?...나는30cm자를 꺼내서 5대를때렷다.


 


 [망할노예 그만둬!!!!!!]


 


 [넌 혼좀놔바야해!..]


 


 내가때리는 도중에 문틈으로 살짝보고 있는 레미를 눈치챘는지 레이무가 눈으로 신호를 보


 


내어서 레미가 들어와서는.


 


 [도.. 오빠야.. 사실 그응응은.. 레미가 저지른거다도..]


 


 [?..]


 


 [늣!! 봐라오빠야 저런 바보같은 레미가 저지른짓이잖아!! 왜 레이무에게 하는거야?!!]


 


 아마 레미가 이러는이유를 알수있을려면 내가일어나기 10분전을보면 알수있을거같기도 하


 


다 한번 살펴볼까?..


 


 -일어나기 10분전-


 


 [느늣!! 쨩캐해 하지만 응응을 여기다싸면 느긋하지못한 전주인처럼 이주인도 때릴꺼같다구!]


 


 [도.. 여기다싸면안됀다도.. 오빠야에게..]


 


 [늣!! 시끄러 !! 레미는 조용히란말도몰라? 죽은거야?! 만약 레이무가 오빠야의 사랑을 잔뜩받고


 


여기서 쫒겨나도 좋아? 응? !!]


 


 [도.. 그건싫다도.. 오빠야에게 버려지는건 슬프다도..]


 


 [늣!!.. 레이무는 마음만먹으면 오빠야에게 사랑을 받을수있어!! 그럼 레미는 오빠야에게 방해가


 


됄뿐이니 쫒겨나는거야!! 알겠어?]


 


 [도..알았다도.. 그럼 무슨일을하면?..]


 


 [이응응 레미가쌋다고해 !!]


 


 [도.. 하지만?..]


 


 [늣!! 시키는대로해 !!!!!]


 


 이런상황이 이어져서 레미가 거짓진술을하여 오빠야에게 쫒겨나지 않을려고 한거다 나는 게스


 


데이부따윈안키워 흥!! 레미는 순진한건지?.. 착한건지 모르겠다.


 


 -다시 그상황으로-


 


 [레미야 니가그런거니 정말로?..]


 


 [도.. 오빠야 미안하다도..]


 


 [레미가 그런거면 어쩔수도없네 치우면끝이니 걱정말고 아침먹어]


 


 [늣?!! 왜 저녀석에게 자로안때리는거야?!!]


 


 레이무는 레미가 혼나지 않으니 나에게 항의를한다 나에게 뭐라고 한다 짜증이 날려고도


 


하지만 그냥 넘겨줫다.


 


 [느늣!! 이봐 노예!! 아침밥은 레미에게는 잡것들을 줘야해!! 나에게는 푸짐한 푸딩 과 스테이크를줘!]


 


 [이봐 아침식단은 내가정한단다]


 


 [느늣!! 노예는 시키는대로해!!]


 


 나는 그말을무시하고 레미의 아침상에는 내 정신과 사랑을 듬뿍담았고 레이무에게는 그과정에발생한


 


잡쓰레기를 넣어서줫다.


 


 [느늣!! 왜또쓰레기야!!]


 


 [도.. 그럼내껄..]


 


 [이봐 레이무 주는대로 먹지못해?.. 레미야 걱정말고 먹어]


 


 [느늣! 망할인간과 레미!! 용서안할꺼야!!]


 


 [늣.. 하지만 달콤달콤 잔뜩주면 살려는드릴께!!]


 


 나와 레미에게 욕을해놓고는 달콤달콤을 달렌다 나는 윳쿠리따위는 겁이안나서 레이무가 보는눈앞


 


에서 [오렌지 100% (유카가 집적 손수 제작) * 길윳이 모여듭니다 주위해주고 먹으세요]을 마셧다


 


그러니 눈을부릅뜨고 나에게 욕을한다


 


 [등신영감!!!!!!!!!!!!!!!!!!!!!!!!!!! 븅신영감은 그거 내려놓고 내놔!!!!!!!!!!!!!!!!!!!!!]


 


 [어이구 싫은뎁숑? 저도 이거먹고싶습니다만]


 


 [아아!!!!!!!!!!!!!!!!!!!! 영감 내놓으라고!!!!!!!!!!!!!!!]


 


 [어이구 시끄러워서 귀가막힙니다 흨흨.. 레이무의 고함의 힘은대단하네요!]


 


 [으아 으아!!!!!!!!! 등신노예야!!!!!!!!! 당장 내놔!!!!!!!!!!!!]


 


 그냥 나는무시하고ㅋ 레미와 함깨 공원에 가봣다 거기에는 레미의 친구인 파츄리가 있었다 파츄리는


 


윳쿠리치고는 지능이 좋고 플래티넘뱃지를 손에 얻었다


 


 [뮤큥 요즘  레미의 집근처를지나면 이상한 비명이 들리는데 환청이야?..]


 


 [도! 그건 내가족인 레이무의 비명이야 뭔가 마음에안들때 그런다도..]


 


 [뮤큥 상당히 느긋하지 못한윳인거같군..]


 


 [도!! 아니다도 적응하면 괜찮아질꺼다도!]


 


 [뮤큥 두고봐야아는법이야 레미 오빠야도 나중에 가만두지않을껄?..]


 


 [도 그건그렇지만..]


 


 서로 서로 이야기를 나눌때 벌써 시간이이렇게돼어버렷다 오늘은 일을쉬지만 나는 편안하고


 


좋은 하루를 보내야 해서 레미를 봐주기 힘들거같아 내가 아는 윳펫샵에 마끼고 저녁에 대려


 


온다고 하였다.


 


 - 집에 도착-


 


 집에 무슨일이 생긴거같다 창문이 깨졋고 무슨 소리가 들려온다 이소리는 아기윳과 미숙


 


윳 마리사의 소리다.


 


 [느늣!! 느긋할수있는 아가야라구!!]


 


 [그렇다제 귀여운아가야다제]


 


 [느늣!! 노예가왓다구!!]


 


 [뭐야? 저런 븅신같아보이는 인간은?..]


 


 [느늣 레이무의 노예씨다제!]


 


 [느늇!! 븅쉰 가 튠 인관씌 느귯타게 쥬 겨!!]


 


 [느늣 우리아가야 말도잘한다구!]


 


 [커서 아빠야처럼 됄려나보구나제!]


 


 .. 나도 더이상참을수가 없다 마음속의 금고의 분노가 터져나온다 나는 마리사를 발로


 


차버렷다.


 


 [으꺜ㅋ아앙...]


 


 [마리사아아!!!!!!!!!!!!!!!!!!!!!!!!!!!!!!]


 


 [느늇!!!!!!! 아뺘야률 공겨칸 노예는 뉴규타게 쥬크엌...]


 


 [아가야!!!!!!!!!!!!!!!!!!!!!!!!!]


 


 나는 달려오는 아가야에게 살짝 손까락으로 쳣더니 입에서 팥소가 흐르면서 죽을려고 했다


 


아빠야도 죽을려고했다 나는 [오렌지 100%쥬스( 유카가 순수 제작)*길윳들 모입니다 주의해주시고 먹으세요]


 


를 각각 뿌렷다.


 


 [느늣.. 제 셩합니다... 자모탯습니다..]


 


 [뭐야? 벌써 정신이 혼미해져? 걱정마 오렌지 쥬스뿌렷으니까!]


 


 [느늣!! 망할노예!!]


 


 [망할노예?.. 너도 나에게 지금 빌어야할껄?.. 1번의 기회를주지..]


 


 [느늣!! 무슨용서야?!!!!!! 레이무에게 빌...]


 


 [편히 자 렴^^]


 


 나는 리무레를 뿌렷다 편히자는거같다 앞날을 모르고 아주 편히..


 


 [느늣?.. 여기는?..]


 


 [자.. 레이무^^ 오빠야와 게임을하자^^]


 


 [느늣!! 망할염감탱이!! 당장 데이부의 아가야와 마리사를 내놔!!]


 


 [흠^^ 아가야 말고 마리사는줄수있는뎁..]


 


 나는 팥소가 말라버리고 중추팥만 겨우살아있는 마리사를 던졋다.


 


 [느.....자모태써......파쏘르..으..ㄹ.. 도 려..]


 


 [늣?.. 이건..]


 


 [느..레..이뮤.. 도아..]


 


 [마리사를 달라구!! 다뒤져가는 듕신 윳쿠리말구!!]


 


 [느으으.. 레..이..무......나..마..리]


 


 [우걱우걱!! 존나 마시쪄!!  듕신윳쿠리는 편하게 보내준다구!!]


 


 [레.....이..]


 


 나는 웃으면서 마리사의 모자를 시체로 올려줫다 레이무의 표정은 기가막히게 변하고


 


있었다 나는 웃음을 터트렸다


 


 [마리사?..]


 


 [푸하하하!!!! 니남편맛은어때?!ㅋㅋㅋㅋㅋ 꿀맛이냐? ㅋㅋ]


 


 [닥쳐어어어어어어 살려내!!!!!!!!!!!!!! 마리사를 죽인 노예는 살려내!!!!!!!!!!!!!!!!!!!!!!!!!!!!!!!!]


 


 [푸하하.. 더웃게 만들어주네 니가죽였잖아? 니 입가에 팥소가 그증거아니야? 하하]


 


 [유쿠리 유쿠리 유쿠리윳...]


 


 [비윳증이냐? 하하하 예상했지만 빨리하네 근대 비윳증이란거 요즘 약으로 치료가능하니 다음처벌로 고고씽!]


 


 [윳쿠리 윳쿠리윳쿠리윳..]


 


 나는 급히 크킄... 약을 줫다 입에 강제로 넣어주니 고통스러워 하면서 나에게


 


욕을하였다


 


 [븅신 하라버어어엄!!!!!! 마리사를 돌려내!!!]


 


 [허허 서커스는 이제부터 시작인데?...]


 


 나는 각가지 학대도구를 꺼내고 아이들을 보여줫다 그리고 선택지를 말해주었다


 


아주 상냥한말투로


 


 [느늣!!!! 뭐야 이느긋하지 못한 건?!!!!!!!!!!]


 


 [자자 골라^^]


 


 [자 첫번쨰! 뜨거운물에 아기를퐁당!]


 


 [싫어!!!!!!!!!!!!!!!!]


 


 [두번쨰! 입을막아 저녁에 우리 레미의 특제 식사!]


 


 [우리 아가야를 븅신 레미에게 주기싫어!!!!!!!]


 


 [자 세번째!! 특제 레이무식 아가야 요리!]


 


 [아가야를 먹는건 느긋하지않는 부모야!!!!!!]


 


 [자 네번쨰!! 아가야의 저부를 굽는다!!]


 


 [그럼 뿅뿅씨를 못하잖아!!!!!!!!!]


 


 [마지막 아가야 전부를 불에던진다!!!!]


 


 [그것도싫어!!!!]


 


 [전부안고르면 넌찌그리지고 너의 아이들은 윳쿠리 푸드를 만드는공장에보낸다!]


 


 [ 능야!!!!!!]


 


 나는 시간을주고 좀기다려봣다 레이무는 죽은 쥐마냥 가만히있다 그리고 나중에


 


하는 말이 참웃겨서 밤새 그말을 생각하며 웃었다.


 


 [느늣 4번!!]


 


 [그래 니가 선택했으니 나보고 뭐라하지마]


 


 [하지만 마리사들만 해줘!! 선택받은 데이부를 닳은 아가야들은 두고!!]


 


  [흠..]


 


 나는 아가야들을 전부들고 후라이팬에 던져버렸다.


 


 [뭐하는짓이야?!!!!!!!!!!!!!!!!!!! 데이부를 닳은아가야는 두라고!!!!!!!!!]


 


 [흠.. ㅋ 나는 제외라는 단어를 써도됀다고 한적이없어]


 


 [뭐야?!!!!! 두라고했잖아!!!!!!! 두라하고 제외는 다르잖아!!!!!!]


 


 [? 단어만 다를뿐이지 거의 같은뜻을 가졋단다 팥소뇌로 이해는 못하겠지만]


 


 나는 그냥 불지옥으로 만들어버렷다 아참 말을못하는이유는 입을 불로지져서


 


아무말도안하고있다 거의다구웟으니 이제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


 


 [아아아..]


 


 [레이무 어떠니? 아가야가 죽는꼴을보니?..]


 


 [아아.. 왜.. 레이무에게... 레이무는 느긋하기 위해 태어낫...]


 


 [조용히해주렴^^]


 


 [그리고 느긋하게 잘자렴...]


 


 나는 확실히 중추팥에 식칼을 박아놧다 그리고는 동내를걸어가던 플레티넘급인


 


플랑에게 건내주웟다.


 


 [우!! 고마워요!! 맛있게먹을깨요!!]


 


 [그럼 맛있게 먹으렴]


 


 그리고 저녁에 레미가왓다.


 


 [도오~~ 왓다도오~~]


 


 [레미왓니?..]


 


 [도~ 레이무는?..]


 


 [레이무?.. 아 레이무는 자유를 찾는다고 여행을떠나버렷어..]


 


 [야야 친구야!!]


 


 [?..]


 


 [미안그거 게스인거같아서 새윳을가져왓지]


 


 친구놈이 가져온건 자고있던 플랑이였다 나는 그걸 받았다 예의가바른아이라서


 


문제없이키웟고 지금쯤 레미와잘놀고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느긋한철수 2016.03.02 05:22
    전혀 느긋할 수 없는 게스 레이무와 느긋함이 넘치는 레미랴였습니다! 으으 야생까지 끌어들이다니 죽어 마땅하다!
  • profile
    노비코프 2016.03.02 05:22
    커서 아빠처럼 될 부분에서 뿜 ㅋㅋㅋㅋ
  • ?
    게스를주기자 2016.03.02 05:22
    저런 게스는 더 학대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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