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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07:49

내가 윳쿠리로 변했다?!-3

조회 수 21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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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지난 후....
나는 자매들과 함께 학교라는 곳을 가게 됬다.
뭐 야생의 무리니 별로 거창할 것은 없겠지만..
학교에 간뒤 나는 기초적인 것들을 배웠다.
예를 들어 1+2=3이라던지 이 버섯은 느긋하지 못하다던지등등...나에게는 너무 쉬웠지만 역시 윳쿠리들은 어렵겠지.거의 다 잘 모르겠다는 눈치였다.
그나마 소수도 제대로 이해하진 못한 것 같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나는 오늘도 재빨리 일어나 맛있는 것을 먹고 하교에 갔다.
느긋하게 잘다녀오는 거네 첸_!
느긋하게 잘 다녀오라구
수업시간을 하던 도중 내 자매중 2째인 란이 슈퍼 응응 타임~!이러면서 응응을 쌌다.멍청인건가
결국 2째는 수업에 빠졌다.
집으로 오는 길에 2째란을 마리사 한 마리가 괴롭히고 있었다.
느긋하지 않게 응응하는 란은 죽는게 옳은 거라제!
느긋하게 하지말아 달라구 마리사....
응응이나 싸제끼는 바보 란은 뒤지라제!!
하..저놈의 자식이!
나는 주변에 있던 돌을 던졌다.그리고 나뭇가지를 물면서 전속력으로 게스마리사한테 달렸다.
느겕!누구냐제!느긋하게 병신란을 영원히 느긋하게 해줄려 했는데 말이제!!....?!
느게에엑?
느긋하게 죽어랴 게스씹새캬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다제....
나는 기절한 란을 옮기고 재빨리 땅속에 파 묻었다.
란은 내가 마리사를 무찌른것에 잘 알지못해 그냥 둘러대고 저녁을 먹었다.
윳쿠리놈들 보니 악의 축이란 생각을 하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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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푸 귀찮아서 안했지만 명목이라도 해야 되기때문에 올렸다구!
  • profile
    깁밥먹는유카 2015.11.24 05:09
    사....살윳이다아아아!!!!알고이써어어!!!저 첸이한거라구우우!!!알고이써어어어!!!!
  • ?
    느긋한철수 2015.11.24 05:09
    윳쿠리도 느긋한 윳쿠리가 있다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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