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 랑 레이무? 랑이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거 같은데,
둘이 차이점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나무위키 보고 왔는데, 너무 장황하고 길어서....봐도 까먹고
계속 하루에 몇번씩 보는데 헷갈리고 까먹네요 ㅂㄷㅂㄷ
실장석은 이해하기 쉬웠는데.....
윳쿠리는 뭐가 이리 어려운지 ㅠㅠㅠ
올라온 작품들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사? 랑 레이무? 랑이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거 같은데,
둘이 차이점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나무위키 보고 왔는데, 너무 장황하고 길어서....봐도 까먹고
계속 하루에 몇번씩 보는데 헷갈리고 까먹네요 ㅂㄷㅂㄷ
실장석은 이해하기 쉬웠는데.....
윳쿠리는 뭐가 이리 어려운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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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무는 대부분 엄마 역할로 나오는 개체이며, 리본 장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모성'을 강조하거나 새끼를 이유로 싱글맘이니 비극의 히로인이니 지껄이며 먹이를 뜯어내죠.
또한 자기가 나서기 보다는 마리사, 요컨데 남편을 시켜 강하다구! 같은 걸 지껄이나 약속의 패배, 학대 전개가 진행되면 마리사와 똥 할아범?을 매도하며 도망갑니다.
작품을 보다보면 새끼 윳을 입에 넣는 경우는 대부분 레이무이며, 이 경우 새끼 윳이 여기는 안전하다규! 같이 떠들어대고 레이무가 푸푸풋하고 비웃는 클리셰가 대부분입니다만 당연하게도 뚫리는 전개.
비가 오거나 학대파가 물을 사용한 학대를 하는 등 저부가 물에 젖을 상황이 오면 마리사와는 다르게 별 다른 방도가 없이 죽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와사종이라는 솜털 모양의 대부분이 게스로 정해진 돌연변이가 있으며 스스로 주특기가 결계라 지껄입니다만 그래봐야 가지 몇개입니다.
새끼는 레이뮤.
반면 마리사는 보통 아빠의 역할을 맡아, 행동 대장을 하며 모자에 댕기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보다보면 나름대로 부성애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레이무에 비해 선량한 모습을 드물게 보입니다만 그래봐야 양산형, 학대물. 대부분이 인간에게 시비를 걸고 털리면 바로 레이무를 버리면서 희생양이 되라 하는 쓰레깁니다(이 점은 대부분의 레이무 종도 같습니다)
단 모자를 사용해 물에 뜰 수 있기에 학대로부터 잠깐의 수명을 연장하며 이때 레이무가 올려달라 하면서 구조 요청을 할 때 그놈이 그놈, 비웃으며 깔깔거리죠. 때문에 아예 수상마리사라고 모자를 타고 다니는 종도 있습니다만 장르가 학대(이하동문)
특이사항으로는 레이무에 비하자면 그 능력이건 뭐건 유능하지만, 짝은 대부분 레이무와 지으며 부려 먹힙니다. 이 경우 레이무는 마리사와 마리샤를 학대하고 차별하죠. 상대적인 개념윳입니다.
새끼는 마리샤.
작품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레이무가 집윳이면 마리사, 마리사가 집윳이면 레이무가 야생윳으로 등장해 학대의 시작을 알립니다.
부족한 글이며, 정보도 적고 작품에 따라 다르지만 우선을 모바일로라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