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윳쿠리 탁음쓰는 윳쿠리(데이부라던가 게스라던가)가 딱딱 나눠져 있는게 아니라
평범하게 말하고 살던 윳쿠리라도 뭔가 극한상황에 몰려서 느긋하지 못하게 되면
탁음을 쓰는 쪽으로 묘사하는 작가들이 생각보다 있는거 같네요.
본토작가들이 윳쿠리를 느긋하지 못하게 해서 탁음을 쓰게 만듬->그걸 번역하는 번역자가 느긋하지 못하게 됨->탁음을 쓰는 윳쿠리에 대한 분노->번역자가 창작으로 돌아가면 윳쿠리를 느긋하지 못하게 하는 작품을 만들게 됨
...이 무슨 졸렬잎마을급 증오의 연쇄...



진정한 연쇄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