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넷째주 수요일 자정. 김모씨의 집에서 특이한 행사를 한다는 소식이 있어 본 기자가 취재하러 갔다.
"아이구, 기자양반 오셨습니까?"
김씨는 반갑게 맞이하며 설명을 시작했다.
"야아... 기자양반 아주 타이밍이 죽이시는걸요? 오늘은 특별게스트까지 있는지라 말이죠. 아유, 유씨아저씨! 오늘은 돈좀 따가세요."
그의 집 지하는 스타디움과도 같은 구조로 개조되어있었다. 처음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말이죠, 그냥 지하실에 박스하나 두고서 시작했습죠. 그러다 판이 커지더라구요?"
과연, 김씨가 벌이는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김씨는 보면안다. 면서 나를 주최자석에서 관람토록 시켰다.
"자, 오늘도 이렇게 모여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과연! 오늘도 챔피언의 자리를 유지할수 있을지! 제x회 윳쿠리 검투대회를 시작합니다!"
그랬다. 김씨가 벌이는 일은 검투. 윳쿠리들의 전투를 구경시키는 것이였다. 이 대회를 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윳쿠리를 단련시켜 가지고 온다고 한다.
"이게말이죠? 게스일수록 더 재미있는 결과가 나온단 말이죠, 승패는 관계없이."
김씨는 그렇게 말하더니 관객석을 향해 소리쳤다.
"자, 오늘의 도전자는 조오금, 특이합니다 여러분. 바로, 실장석 미도리 입니다 여러분!"
엄청난 환호와 함께, 독라상태의 실장석이, 무대로 나온다. 손에는 커터칼날을 기괴하게 부수어 마치 대검과도 같은 형상하고있다.
"이녀석은 말이죠,저 멀리 실장석 검투대회의 챔피언입니다. 네. 그럼, 이딴 분충은 내버려두고, 우리의 챔피언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나야말로 시체위의 왕이다! 킹 오브 게스- 도스 마리사!"
도스 마리사가 스타디움으로 나온다. 온몸에는 흉터자국에 한쪽눈은 이미 빛을 잃었다.
"그럼, 경기를-시작하겠습니다."
양측의 눈에 비장감이 깃든다.
"와타시는 살아야하는 데스. 살아서, 와타시의 옷과 머리를 돌려받아, 사육실장이 되는데스!"
"마리사는 질수없다제. 죽을 각오 하는게 좋을거다제!"
첫 공격은 미도리쪽이었다. 손에 들린 대검을 찌르듯 휘둘러, 마리사의 중추팥소를 공격하려는듯 했다.
"다 보인다제!"
하지만, 마리사쪽도 그대로 당하지만은 않았다. 미도리의 검을 유연한 몸으로 피해, 그대로 몸통박치기를 날린다.
"느늣!"
김씨는 웃으며 말했다.
"저것들, 이겨도 져도 비참하다구요? 이기면 이긴대로 죽는거고, 지면 상대에게 목숨을 잃는다. 어때요? 두근대지 않나요?"
그의 말을 듣는 새, 둘의 혈투가 계속되었다. 그러다, 미도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어째서인데스? 우리는 왜 싸워야하는데스? 와타시는 살고싶은데스!"
"마리사도다제. 마리사는 살고싶다제! 너와 함께!"
"저새끼들 또 지랄하네."
김씨는 혀를 끌끌 차더니, 웃으며 말했다.
"옆집 강씨 불러."
옆집 강씨는 학대파. 그것도 실장석, 윳쿠리 안가리는 학대파라고 한다.
김씨는 본 기자에게 웃으며 말했다.
"기자양반. 저 시퍼런놈이건, 동그란 놈이건, 다 똑같은 쓰레기. 알고있지?"
그재서야 본 기자는 이해했다. 이사람들이 모인 이유를. 이들은 검투를 보러온게 아니다. 학대를 보러온것이다.
"와타시에게 가까이오지 마는데스. 살려주는데스 데갸아아아아아아아악!"
"마리사를 살려주는거다제. 어째서 마리사에게 그러는거냐제! 느게븍!"
김씨는 웃으며, 스타디움을 향해 조용히 읊조렸다.
"뭘, 실장석이던, 윳쿠리던. 처참하게 뒈질 운명이었다는거지."
이로서, 본 기자의 탐문기록을 종료한다.
너무 오랫만에 쓰는것같다요. 학대씬을 못싸서 쵸큼 아쉽
"아이구, 기자양반 오셨습니까?"
김씨는 반갑게 맞이하며 설명을 시작했다.
"야아... 기자양반 아주 타이밍이 죽이시는걸요? 오늘은 특별게스트까지 있는지라 말이죠. 아유, 유씨아저씨! 오늘은 돈좀 따가세요."
그의 집 지하는 스타디움과도 같은 구조로 개조되어있었다. 처음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말이죠, 그냥 지하실에 박스하나 두고서 시작했습죠. 그러다 판이 커지더라구요?"
과연, 김씨가 벌이는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김씨는 보면안다. 면서 나를 주최자석에서 관람토록 시켰다.
"자, 오늘도 이렇게 모여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과연! 오늘도 챔피언의 자리를 유지할수 있을지! 제x회 윳쿠리 검투대회를 시작합니다!"
그랬다. 김씨가 벌이는 일은 검투. 윳쿠리들의 전투를 구경시키는 것이였다. 이 대회를 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윳쿠리를 단련시켜 가지고 온다고 한다.
"이게말이죠? 게스일수록 더 재미있는 결과가 나온단 말이죠, 승패는 관계없이."
김씨는 그렇게 말하더니 관객석을 향해 소리쳤다.
"자, 오늘의 도전자는 조오금, 특이합니다 여러분. 바로, 실장석 미도리 입니다 여러분!"
엄청난 환호와 함께, 독라상태의 실장석이, 무대로 나온다. 손에는 커터칼날을 기괴하게 부수어 마치 대검과도 같은 형상하고있다.
"이녀석은 말이죠,저 멀리 실장석 검투대회의 챔피언입니다. 네. 그럼, 이딴 분충은 내버려두고, 우리의 챔피언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나야말로 시체위의 왕이다! 킹 오브 게스- 도스 마리사!"
도스 마리사가 스타디움으로 나온다. 온몸에는 흉터자국에 한쪽눈은 이미 빛을 잃었다.
"그럼, 경기를-시작하겠습니다."
양측의 눈에 비장감이 깃든다.
"와타시는 살아야하는 데스. 살아서, 와타시의 옷과 머리를 돌려받아, 사육실장이 되는데스!"
"마리사는 질수없다제. 죽을 각오 하는게 좋을거다제!"
첫 공격은 미도리쪽이었다. 손에 들린 대검을 찌르듯 휘둘러, 마리사의 중추팥소를 공격하려는듯 했다.
"다 보인다제!"
하지만, 마리사쪽도 그대로 당하지만은 않았다. 미도리의 검을 유연한 몸으로 피해, 그대로 몸통박치기를 날린다.
"느늣!"
김씨는 웃으며 말했다.
"저것들, 이겨도 져도 비참하다구요? 이기면 이긴대로 죽는거고, 지면 상대에게 목숨을 잃는다. 어때요? 두근대지 않나요?"
그의 말을 듣는 새, 둘의 혈투가 계속되었다. 그러다, 미도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어째서인데스? 우리는 왜 싸워야하는데스? 와타시는 살고싶은데스!"
"마리사도다제. 마리사는 살고싶다제! 너와 함께!"
"저새끼들 또 지랄하네."
김씨는 혀를 끌끌 차더니, 웃으며 말했다.
"옆집 강씨 불러."
옆집 강씨는 학대파. 그것도 실장석, 윳쿠리 안가리는 학대파라고 한다.
김씨는 본 기자에게 웃으며 말했다.
"기자양반. 저 시퍼런놈이건, 동그란 놈이건, 다 똑같은 쓰레기. 알고있지?"
그재서야 본 기자는 이해했다. 이사람들이 모인 이유를. 이들은 검투를 보러온게 아니다. 학대를 보러온것이다.
"와타시에게 가까이오지 마는데스. 살려주는데스 데갸아아아아아아아악!"
"마리사를 살려주는거다제. 어째서 마리사에게 그러는거냐제! 느게븍!"
김씨는 웃으며, 스타디움을 향해 조용히 읊조렸다.
"뭘, 실장석이던, 윳쿠리던. 처참하게 뒈질 운명이었다는거지."
이로서, 본 기자의 탐문기록을 종료한다.
너무 오랫만에 쓰는것같다요. 학대씬을 못싸서 쵸큼 아쉽



정말 느긋한 글이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