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7.01.3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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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게스! 개념도 예의도 없는 윳쿠리!"

"늣늣! 망할 노예들,어서 데이부한테 달콜달콤 달라구! 안 그러면 최!강! 뿌굿 할테니까!"
"느헤헤헤,어서어서 달라고제! 내 븿나는 왝스콸리버 맞기 싫으면제!"

"저 게스들 보면 분노하면서 손이나 도구들로 학대해도 지루하지 않습니까?"

"네..."

"걱정하지마세요! 21세기! 2017년의 새로운 학대 도구! 바로 RPG-7!!"

"와우!"

"마법의 알라봉이라고 부르는 도구이죠."

"써봐도 됐나요?"

"아~ 아직이죠, 여기에 다양한 봉들이 있죠. 네이팜,염산,그리고 노바 6까지!"

"와우! 다양하자나! 이제 써도 됐나요?"

"물론이죠! 자 저 게스들 쪽에 조준하고 마법의 주문을 외치세요"

"마법의 주문이요?"

"네, 알라후 아크바르! 라고 외치면 됐요"

"아하~ 알라후 아크바르!!"

라고 소리 친 인간은 방어쇠 당기면 마법의 봉이 윳쿠리 쪽으로 가고 있다.

"느부부붑,망할 노예가 비인간이 됐구 느후"
"내 븿나는 검씨 보고 비인간이 됐다제 느헤헤"

그렇게 비웃던 게스들은 마법의 봉 맞자
게스들이 날 뛰기 시작했다.

"느아아아!!! 불씨다! 불씨!!! 맞다 불씨는 물 맞으면 사라지다구 라고 마마가 말해지! 어서 시시 맞고 사라지라구!"

게스 데이부은 자신만만하게 시시를 불쪽으로 쐈지만 하지만 네이팜은 불 보다 더 강한 불이였다.(네이팜은900-1300도) 그리고 일산화탄소 까지 있다는 것이다.

"느아아아!! 시시해도! 안꺼지자나! 내 자랑스러운 마무마무랑 아름다운 저부가!"

"느웁!! 우엑!! 팥소가 토하고 있다제! 어서 도망가야한다제! 미안하지만 나만 살겠다제! 용감한 마리사라서 미안하다제!"

"느앗! 그런게 어디서! 어서 구해달라구! 느아앗!!! 점점 불타고 있다구! 어서 구해.."

데이부의 몸속에 있던 팥소들이 점점 타고 있어 죽고말았다. 하지만 팥소가 타고 있는 바람에 따뜻한 팥소 냄새가 풀풀 풍기고 있다.

"킁킁,이 냄새은 설마! 달콤달콤이다제!"

게스 마리사은 도망가는 생각 안하고 다시 데이부 시체로 가고 있다.

"느후후,영리한 사냥인 마리사가 찾았다제! 그럼 우-걱 우-걱 해볼까제!"

게스 마리사은 데이부 시체 한입 먹은 순간

"우...!!!!!!! 느앗!!! 안에 불이 있다제!!!"

그렇다 네이팜의 위력이다.데이부 몸속에 아직도 불이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내 혀가!! 타고있다제!!!"

게스 마리사의 혀랑 입속에 말라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몸속에 천천히 불타기 시작했다.

"느아아아아!!! 뜨겁다제! 살려달라제!!"

날뛰기 시작한 게스 마리사은 방방 뛰다가 모자랑 귀밑에 잡고 있던 이수씨게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느아아!! 내 고오급 모자랑 븿나는 검씨가!!"

게스 마리사은 검씨 버리려고 던졌지만
이미 이쑤시개은 타고 있는 바람에 귀밑이에 타고 있다. 게다가 모자도 점점 불타오르자 정수리에도 타고있는 중이다.

"느아아아!! 살려달라제!! 망할 노예 아닌 착한 인간씨!! 제발 살려달라제에에에!!"

네이팜길에 휩싸인 게스 마리사은 숯덩이가 됐고 말았다.그리고 인간은 불 구경이랑 게스들의 비명 소리 듣으면서 좋아하고 있다.

"와우!! 이거 진짜 끝내 주는데!!! 이거 얼마해요?"

"허허허, 걱정마세요! 그렇게 비싸지 않을테니 돈 worry! 원래 5만원이지만 학대파들을 위해 무려 15000원! 빠른 택배 원하시면 17000원! 마법의 봉 하나에 2000원에 합니다! 바로 전화하세요! 644-흥해흥해 644-흥해흥해 바로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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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알라봉 하나 주세요 빠른 배송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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