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1715 윳쿠리 화장실
* 뭐 먹고 있는 사람은 느긋하게 먹을수 없게 되니까 절대 보지 말도록!!!!
이전에는 많은 윳쿠리가 생식하고 있던 이 숲도
급속한 근대화가 진행된 영향으로 나무들이 베어 쓰러뜨러져, 거대한 중기에 의해 평탄한 땅으로 변화되어 갔다.
그러나 숲 속 깊은 곳의 윳쿠리 플레이스에 생식하는 레이무와 마리사의 일가는
그런 일을 알 방법도 없게 오늘도 느긋하고 평화롭게 보내고 있었다.
「느긋하게~있으라구~~♪ 느긋하게~♪」
???느그타게~ 이쓰라구~♪ 느그타게~♪???
노래를 부르는 부모 레이무와 아기 레이무 3마리.
그 옆에는 아이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 3마리.
암면의 튼튼한 구덩이에 빗물이 고여, 2미터 사방 정도의 웅덩이가 되어 있다
그것을 둘러싸고는 아기 레이무와 같은 크기의 탁구공 만한 아기 마리사가
열심히 아이 마리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 웅덩이라면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느긋하게 연습하라구
모자를 이렇게 거꾸로 하고 가지로 누르고 나서 한 가운데에 뛰어타는 거야!」
「늣, 어려버!」
「모자씨, 느그타게 움직이지마!」
「느느늣!」첨-벙!
1마리의 아기 마리사는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웅덩이에 떨어진다.
아이 마리사는 당황하지 않고, 일찌기 자신의 부모 마리사가 해준 것처럼 입에 문 가지를 늘려서
웅덩이의 아기 마리사를 찔러서 웅덩이의 얕는 부분까지 밀어내고 기슭에 올린다.
「느긋해도 좋으니까 당황하지 말고 배워!」
거기에 멀리서 뿅~, 뿅 하고 윳쿠리 특유의 뛰는 소리가 나서
부모 레이무도 노래를 그만두와 아이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도 그 소리 쪽으로 모여갔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그타게 이쓰라구!?????
아이 마리사 보다도 한층 더 커다란 부모 마리사다.
숲 속은 아직 인간의 손이 뻗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의 과실이나 열매, 먹이가 되는 벌레들이 풍부하게 있어
부모 마리사 1마리가 오전중에 혼자서 사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일가 전원의 식료와 저축하는 분량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다.
「오늘은 딸기와 사과를 가져왔어. 벌레씨는 말려서 먹을 것이 없을때에 먹자!」
부모 마리사의 모자는 수납 스페이스가 적지 않게 있어, 휙 하고 뒤집으면
동글동글하게 완숙한 딸기가 20개에 새빨간 사과가 4개, 거기에 메뚜기 등의 벌레가 반은 산채로 우글우글하고 꿈틀거리고 있다.
「느~응, 메뚜기 씨 마시께써, 느그타게 있어!」
1마리의 아기 레이무가 엉덩이를 뿅뿅거리며 꼼질꼼질 앞으로 왔다, 과일보다도 살아있는 벌레 쪽에 흥미 심산이었다.
둥지에서 가까운 개미의 둥지는 아기들이 재미로 다 사냥해버렸기 때문에, 살아 있는 벌레도 드문 것이다.
「안돼, 벌레씨는 보존을 할 수있으니까 지금 먹으면 아까워!」
「그래, 엄마 레이무가 말하는 대로야」
부모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는 그렇게 아기 레이무에게 주의했다.
「느~, 레이뮤는 살아있는 메뚜기 씨가 먹고 시퍼!」
둥지 가까이의 개미의 둥지가 전멸한 것은, 이 아기 레이무와 또 한 마리의 아기 레이무가 작은 구멍을 찾아내고는 거기에 소변을 하고 개미가 빠지는 것을 보고 즐기거나
「이것은, 벌이야!」???라고
구멍을 파고, 거기에 응응을 해서 막거나 한 탓이다.
부모 마리사는 가끔 아이 마리사를 데려서 가고 사냥을 가르치고 있었지만, 커질 때까지는 숲도 위험하니까
아기 레이무는 과보호로 길러왔다.
그 결과, 아기 레이무 3마리는 윳쿠리 중에서도 조금은 제멋대로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좋아, 오늘은 메뚜기 씨를 먹자! 마리사가 내일또 힘내서 또 벌레씨를 가져올께!」
「늣???」
부모 레이무는 부모 마리사에게 아이의 교육에 좋지 않다고 재촉하려고 생각했지만
마리사의 왼쪽에 작은 베인 상처를 찾아내면, 그 이상 아무 것도 말할수 없었다.
틀림없이 벌레를 뒤쫓다가 작은 가지에 다쳐버렸을 것이다.
사실은 느긋하게 있고 싶을 텐데, 그런 마리사가 자신과 한 쌍인 일이 레이무는 자랑스러웠다.
「낼-름 낼-름」
「늣, 레이무 간지러워!」
그대로 상처를 레이무는 핥아주었다
윳쿠리의 몸은 만쥬이므로 가죽도 소맥분과 매우 비슷하다.
고로 수분으로 적셔서 늘리면 즉시 작은 상처 정도라면 메꿔진다.
자기 자신의 혀에서는 닿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그루밍은 윳쿠리 사이에서는 잘 보이는 광경이다.
「그러면 모두들, 오늘은 딸기 씨와 벌레 씨를 먹고 사과는 내일의 밥으로 하자!」
「느긋하게, 잘먹겠습니다!」
?????잘먹게씁니다!?????
「우걱, 우걱, 행복-!」
「메뚜기 씨 느긋하게 기다려! 도망가지말아!」
그날밤
「엄마야, 부비부비」
「엄먀의 볼은 찰떡처럼 푹신푹신해」
아기 레이무도 아기 마리사도 부모 레이무와 부모 마리사에게 바짝 다가와서 잔다.
아이 마리사도 낮은 자매들의 앞이라, 부모에게 응석부리지 않게 하고 있지만 잘 때는 자매와 함께
부모 레이무와 부모 마리사의 사이에 끼워지도록 잠든다.
「모두들, 내일도 느긋하게 있자」
이렇게 해서 윳쿠리 플레이스의 평화로운 하루가 지나갔다
이거이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최후의 하루라고는 알지 못하고???.
아침, 「느긋하게 있으라구!」의 소리로
일제히 눈을 뜨는 것은 윳쿠리 일가의 통례이다.
하지만, 오늘 아침은 윳쿠리의 소리는 아니고 불쾌한 기계음에 의해 각성당했다.
가가가가???고고고고
도도도도도도???가가가가가-
「늣? 무슨 소리???느긋하게 있을수없어」
「느느~응, 시끄러버서 느그타게 이쓸수 업써」
둥지의 밖에서는 본 적도 없는 거대한 철의 덩어리가 나무를 마구 쓰러뜨리고 있었던 것이다.
불도저나 파워 쇼벨이라고 하는 이른바 중기이다.
드디어 이 윳쿠리 플레이스에도 근대화의 물결이 밀려 닥쳐왔던 것이다.
「좋아, 여기에 프리패브를 세워서 개발공사의 거점으로 하자」
중기를 멈추면, 헬멧을 쓴 T셔츠에 작업 바지, 목타올 모습의 40 전후의 남자가 내려오고 주위를 둘러봐 그렇게 중얼거린다.
윳쿠리 일가의 둥지 주변은 숲 안에 뚫린 평지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중기나 기재, 공사 관계작 살기 위한 가설 주택을 세우는 장소에 안성맞춤이었던 것이다.
일가의 밤을 방해당해, 자신들의 세력권에 침입해 온 생물이 있다.
일가의 기둥인 부모 마리사는 매 ㄴ앞장을 서서 항의하기 위해 둥지의 위장을 없애 밖으로 나왔다
「느긋하게 있지 말고, 그 소리를 멈춰!
그리고 마리사의 집에서 나가라구!」
???느그타게 나까라구!???
그 뒤에는 위험하니까 나오지 말라고 하는 주의를 무시해서 따라온 아기 레이무가 3마리
둥지 안에서는 부모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 아기 마리사가 불안하게 밖을 바라보고 있다.
「아앙? 뭐야 윳쿠리가 아닌가」
「오오, 뭐야 아직 숲에 남아 있었던 것은 드문데」
「이러면, 예의 저것을 만들까」
잘 보면 중기에 있던 인간 만이 아니고, 우르르 닮은 풍채의 남자들이 차례차례 증가해서
부모 마리사에게 가까워져 왔다.
지금 이 장소에는 15명의 남자가 있지만, 윳쿠리에서 보면 3이상의 수는 다 셀 수 없으니까
대략 3명보다 많다
그런 인식이 된다
부모 마리사는 자신의 말이 무시된 것으로
대화의 여지는 없고, 선수 필승으로 해서 넘어뜨릴 것
그렇게 직감해 뾰-옹 하고 뛰어 덮쳤다.
실제 이 숲에서 윳쿠리 이외의 작은 동물은 눈에 뛰지 않고
겨우, 윳쿠리 다음에 강한 것은 사마귀, 그리고 조금 대형의 달팽이
마리사 선수 필승의 이론으로 거의 상처가 없이 그런 강적들을 배제해 온 실적이 있었다.
때로는 다수에 수없음, 20마리의 개미에 둘러 쌓인 적도 있었지만
용감한 마리사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차 없이 날아 짓눌러, 압도적인 전투력의 차이를 과시해
후회할 정도의 생명을 빼앗았던 것이다.
「춋, 할 꺼냐 이 만쥬」
제일 마리사에게 가까운 위치에 있던 조금 젊은 30대 반 정도의 남자가 휙 하고 마리사의 몸통 박치기를 피한다.
마리사에게 보면 자신의 공격이 회피되는 것은 처음의 경험이었다.
「느늣!」
하고 멈추어, 마리사의 이마에 땀이 배인다.
윳쿠리라고는 해도 영양상태가 좋은 성체는 농구공보다 한층 커서
중량은 운동기구용 덤벨에 필적한다.
부드럽다고는 해도 수학 여행의 베게 던지기보다는 강한 충격이 있는 일은 보증이다.
라고는 해도 인간에서 보면 아이라도 성체 윳쿠리에게 질 리가 없지만
이 삼십대 남자는 용맹 과감한 부모 마리사와 조금 놀아 보고 싶어졌다.
조금 전까지 너덜터덜하게 있던 삼십대남자는 오토바이의 니그립을 하듯이 약간 허벅다리를 다시 지어
왼쪽 반신을 앞에 두어 반신이 되고, 으론쪽 다리 발뒤꿈치의 중심을 띄워 발가락을 세워 나름대로 모습을 갖춘다.
오른쪽 주먹은 자기 턱의 근처, 왼쪽 주먹은 코끝으로부터 수직으로 앞에 두어 팔꿈치를 약간 굽히고 있다.
남자의 동료들은 능글능굴 웃으면서, 남자가 한발이라도 마리사에게 몸을 닿게 할지 어떨지에
담배를 걸고 있었다.
「엄마야 힘내에!」
「느그타게 할아범을 해치워버려!」
「할아범은 느그타게 주거!」
아기 레이무들의 응원소리.
「느늣! 느긋하게 뭉개져!」
마리사는 재차, 남자의 안면을 겨낭해서 날아 뛰었다.
그 찰나, 마리사의 코 근처에 팟 하고 불꽃이 나는 듯한 착각이 있었다.
삼십대 남자의 왼손이 채찍과 같이 휘어, 손목의 스냅을 살려서 팟 하고 마리사를 두드려 떨어뜨렸던 것이다
퓨! 하고 남자의 동료들로부터 휘파람 소리가 난다.
마리사에게도 아기 레이무에게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은 남자의 앞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처럼 튕겨나왔던 것이다.
「느느우?」
체중을 싣지 않도록 봐주었기 때문에, 마리사는 그다지 데미지를 받지 않았다
다시 남자를 향해 날아온다
팟! 퓽, 팟!
「느베엣!」
쿠직 하고 마리사가 안면으로부터 지면에 떨어진다.
이번에는 아기 윳쿠리에게도 보였다.
한방째는 역시 하등의 안보이는 벽에 방해된 것 같이 몰랐지만, 동시에 남자의 다리가 스슥 하고 움직이면
마리사가 떨어지기 전에, 페니페니의 근처를 손등으로 두드리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히, 마리사의 페니페니는 발정하지 않으면 내장되어 있으니까
인간과 같이 볼알을 부딪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데미지는 되지 않았다.
하지만 마리사는 무엇이 일어났는 것인지 알지 못하고
「어쩨서 마찌 않는거야아아아아!」
하고 아우성치고 있다.
이번은 마리사는 일단 뒤로 물러나, 도움닫기를 해서 날아돌격했다.
지금까지, 어떤 생물에게라도 사용하는 일이 없었던 마리사가 생각한 최대 최강의 필살기술이다.
아마 동사이즈의 윳쿠리 상대라면 꽤 효과적인 공격방법일 것이다.
「느그타게주거어어어어어!」
히죽, 삼십대남자는 슥 하고 왼쪽 주먹을 낮추고
쿡 하고 발부리로 체중이동을 실시해, 수직으로 날아오는 마리사의 산도를 정확하게 겨낭해서
지금까지 쓰지 않았던 오른쪽 주먹을 움직였다.
반회전을 더해서 어깨까지의 모든 체중을 실어 발하는 혼신의 오른손
인간이라도 버텨낼 수 없는 고속의 스트레이트가 마리사의 산도에 깊이 박혔다.
「부규가갸아아아???」
알수없는 기성을 지르며 지면에 푹 쓰러지는 마리사
실룩실룩 경련하면서, 수분이 방출되어 실금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기 레이무 3마리는 부모 마리사의 쉬-쉬-에 젖지 않도록
「늣, 더러워!」하고 멀어졌다.
그리고 당분한 사이를 두어
마리사 변함없이 실룩실룩 경련하면서
「마리사의 볼알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라고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그것을 들은 남자들은 크게 미소지어
「마리사의 볼알인가아♪」
「우하하하하하하」라고 배꼽이 빠지게 웃었다.
그 참상을 멀리 떨어진 둥지에서 보고 있던 부모 레이무는 눈물을 흘리면서
둥지를 숨기기 위해 위장의 가지를 입에 물고 늘어놓기 시작했다.
아이 마리사는 아기들이 아직이야! 라고 호소헀지만
「미안해, 미안해!」라고 중얼거리면서 둥지를 막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어이, 너희들 장난은 끝이다! 일에 쓰라고!」
60대 남자가 쩌렁쩌렁한 들리는 소리로 일갈하면
남자들은
「좋아요, 가설 화장실부터 설치합니다」라고 아이 레이무 3마리를 손에 든다.
아직도 경련을 계속하는 부모 마리사를 다리로 쿡쿡 찔러
「둥지는 어디야? 레이무 종이 있다는 것은, 부모 레이무가 있다는 것이겠지?」
라고 둥지의 장소를 물었다.
마리사는
「느구구구???마리사에게 아이는 없어
그 아기들도 마리사와는 관계없이, 인간에게 길러지고 있는 윳쿠리의 아이를 맡고 있는 것이니까
느긋하게 풀어줘???」
힘껏의 거짓말에 남자는「뭐야, 기르는 윳쿠리의 아기라고!?」라고 일순간 동요하지만 아기 윳쿠리의
「엄마야, 어째서 거짓말을 하는거야-! 레이뮤들은 엄마의 아이야!」
라고 하는 말로 곧바로 소용 없이 되어버렸다.
퉷 하고 침을 토하면
다리로 쿡 하고 마리사에게 무게를 실어
「한번 더 물을 꺼야 둥지는 어디야?」라고 되물었다
「마리사는 천애고독이야???그러니까 그 아기는」
「레이무쨩, 둥지는 어디야?」
아기 레이무를 잡은 손에 조금 힘을 실으면
「느느~ 괴로워! 레이무의 집은 바로 거기야!」라고 시원스럽게 장소를 가르쳤다
남자는 마리사를 밟고 있던 발에 체중을 실었다.
「늣???」
뿌직
머리 부분을 짓밟아 주는 일이, 이제부터 일어날 불행에 대한 그나마의 정이었다.
「헤-이, 안녕하세요-」
툭 하고 입에 물고 있던 작은 가지를 떨어뜨리는 부모 레이무.
거의 둥지를 가리는 작업은 종료하고 있었지만, 결국 아기 레이무에 의해 장소가 밝혀져
간단하게 위장은 제거되어, 단 하나의 출구로부터 가차없이 인간의 손이 들어온다.
아이 마리사는 자신의 뒤로 아기 마리사를 숨겨서 부들부들 떨고 있다.
여기에 인간이 왔다고 하는 것은, 그 강한 엄마 마리사는 벌써 살해당해버렸을 것이라고 직감했다.
부모 레이무도 아이 마리사도 소리를 지르지 않게 떨고 있었지만, 그런 일은 이미 의미가 없어
휙휙 하고 인간의 손에 붙잡혀 잡혀갔다.
아기 마리사는 슬픈 나머지 「느에~엥」하고 크게 울기 시작해
그 탓으로 어둠의 안쪽에 있던 아기 마리사는 발견되지 않았을 것인데 시원스럽게 함께 잡혀
먼저 죽은 부모 마리사를 제외하고 일가 전원이 포로가 되었다.
「좋~아, 오늘부터 너희들은 이 간이 화장실에서 일해줄꺼야」
「냄새나~」「느그타게 이쓸수없써~!」
「느느느???아기들 만이라도 구해줘!」
라고 아우성쳤지만, 한마리도 남김 없이 화장실의 이른바 똥통 부분에 떨어뜨려졌던 것이다.
공사현장의 간이 화장실은 수도가 있는 장소라면 수세식으로도 되지만
이 같은 변경지의 숲에서는 푸세식이 된다
인간의 분뇨의 처리하기 위해 일가는 똥통에 떨어뜨려졌던 것이다.
곧바로 점심 휴식 시간이 되어, 차례차레 공사 현장의 남자가 화장실에 나타난다
주로 소변이 많다
위로부터 쥬르륵 하고 떨어져 내리는 냄새나는 액체에 부모 레이무도 아기 레이무도 자신의 몸에 닿지 않게 벽 쪽으로 도망쳤다.
아이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는 모자를 우산과 같이 해서 참아내고 있다
「느그타게 오지말아! 쉬-쉬- 오지 말아!」
이윽고 소변은 모여오고
벽에 피해도 발밑이 젖게 되었다
일가 전원이 울며 매달린 눈에, 다시 눈물이 ㅂ애ㅕ 온다.
「슈-퍼- 응응 타임♪」
다음에 화장실에 들어 온 남자는 부모 마리사를 아프게 한 그 삼십대 남자다
변소에 쭈그려 앉아 응응 스타일을 잡으면
브바박 하고 더러운 소리와 함께 리얼 응응이 쏟아졌다.
이것은 쉬-쉬-에 비할 바가 아니다.
악취와 불쾌한 중량감에 마리사들도 벽으로 도망쳤다.
아기 레이무와 부모 레이무가 벽을 점거하고 있었기 때문에 밀치락 뒤치락 한 결과
한 마리의 아기 레이무가 벽으로부터 밀려 나오고, 리얼 응응의 직격을 받는다.
「느갸아아아아! 느그타게 이쓸수 없써어어어어!」
탁구공만한 그 몸은 리얼 응응에 매몰해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
손발이 없는 윳쿠리는 입으로 밖에, 물건을 움직일수없는 것이었다.
벽으로 도망친 마리사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내일의 모습이라고 느긋하게 이해해
부모 레이무와 함께 느응 느응 울었다.
다음 날이 되면 간이 화장실은 변과 소변으로 가득 차게 되어
부득이 부모 레이무가, 팥소를 토하면서도 꿀꺽꿀꺽 하고 삼켜, 읍읍 하고 덩어리를 체내에 밀어넣었다.
「느긋하게 보지 말고, 모두도 해!」
라고 꾸짖었지만, 응석을 부리던 아기 레이무는 물론, 아기 마리사도 그것을 거부해
어쩔수 없이 아이 마리사와 함께 먹었다.
「씁쓸해에에에, 냄새나아아아아???느긋하게 있을수 없어???」
이윽고 첫날에 응응에 매몰한 아기 레이무가 반사반생으로 밖으로 나오려고 했지만
일심분란에 먹고 있던, 부모 레이무는 그만 아기 레이무를 갉아 먹어 삼키고 있었다.
「아파앗! 레이뮤야! 귀엽고 귀여운 레이뮤야!」
그런 소리는 닿지 않고
그리운 단맛에 「우-걱 우-걱, 행복-♪」하는 소리를 흘렸다.
아이 마리사는 아기 레이무가 먹혀지는 것을 목격해버려
얼굴을 새빨갛게 해서 부모 레이무에게 몸통 박치기를 한다.
「어째서 마리사의 여동생을 먹어버리는 거야아아아아!」
부모 레이무는 제정신으로 돌아와, 또 울었다.
간이 화장실 생활로부터 수일, 변은 먹는 것이 되어도
리얼 쉬-쉬-는 마루에 모여 오고, 드디어 아기 레이무 2마리가 녹아버리고 말았다.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어???」「우헷헤♪느긋하게~♪이쓰라???♪」
아이 마리사는 모자를 거꾸로 해서 물에 떠, 아기 마리사도 그것을 모방해서 모자를 탄다
하지만, 아기 마리사 1마리는 아무래도 모자를 탈 수 없어서
부모 레이무의 머리에 실어 주었다.
성장해서 커지면 반드시 물에 뜰 수 있으니까, 라고 그 아기 마리사를 격려했지만
그날 밤, 자고 있는 동안 아기 마리사는 떨어져버려, 거기에 맞아버린 또 한 마리의 아기 마리사와 함께 수몰해버렸다.
부모 레이무는 2마리를 돕고 싶었지만 벌써 저면이 붙어버려
2번다시 걸을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이미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남아있는 아이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를 위해 조금이라도 리얼 응응을 먹어 줄 정도였다.
2주간이 지났다.
부모 레이무의 몸은 쭉 잠겨 있엇던 탓인가 녹아가는 눈사람처럼 발은 완전히 없어져
슬라임 상태가 되고, 마지막에는 눈까지 풀려 끔찍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아이 마리사에게도 아기 마리사에게도, 더 이상 부모 레이무가 살아있는 것인지 판별할수없어
단지, 단지 열심히
리얼 응응의 처리에 쫓기고 있었다.
2마리에게는 희망이 있었다.
응응에 무너지지 않고 쉬-쉬- 만으로 이 간이 화장실이 채워지게 되면
수량이 늘어나 마지막에는 밖으로 나올수 있다고???.
「느긋하게 힘내!」
「함께 사라남을꼬야!」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고 나서 1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좀 더 쉬-쉬- 를 해 줄 수 있으면 자신들은 살아난다.
그런 생각으로부터 사람이 들어올 떄마다.
「느긋하게, 쉬-쉬- 하라구」
「쉬-쉬- 해 주어서 고마워!」라고 말하게 되었다.
이것은 남자들로부터 보면 익숙한 광경이었다.
부모 마리사가 있다면 탈출할 수 있는 수량에 빨리 도달하게 되기 때문에
어쨋던 빨리 처분을 하지만, 최종적으로 마리사가 살아 남는 것이다.
이윽고 공사의 기일이 가까워져 오고, 슬슬 간이화장실을 철거하는 일이 되었다.
지금에 와서는 숲은 완전히 사라지고 있고, 거기에는 클라이언트의 집이 세워져 있기도 하고,
혹시,마리사가 그 집의 창문을 부수고 집선언을 하거나 하면 곤란한 것이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살려둘 수는 없다.
마지막 날
간이 화장실에 그 삼십대 남자가 왔다.
아이 마리사도 아기 마리사도 둥지에서 부모 마리사를 아프게 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남자가 오면 화가 나서
붙임성 있게 할 기분이 되지 않았다
「너희들, 수고했어
이것은 너희들의 둥지에 있던 사과다」
「느?」「느느?」
두 마리는 그 날의 일을 생각해냈다.
아기 레이무가 응석을 부리고, 딸기와 벌레를 먹게 되어
사과는 다음날을 위해서 남겨 두었던 것이다.
물론, 대단히 시간이 흘러서 그 사과는 썩고 있다.
이것은 남자가 시장에서 사 온 사과다.
그런 일은 윳쿠리에게는 모르고, 삼십대 남자는 불필요한 말을 할 생각은 없다.
흡! 하고 양손에 힘을 집중하면 사과는 악력으로 부서져
먹기 쉽게, 그리고 모자가 가라앉지 않게 작게 분할되어 2마리에게 건네졌다.
아이 마리사도, 아기 마리사도, 윳쿠리 플레이스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내면서
울면서 사과를 게걸스럽게 먹었다.
「우-걱 우-걱 행복-♪」
그리고 변소의 구멍을 나무 판으로 막고
그 자리를 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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