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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19:58

gesu1293 윳쿠리의 곤충형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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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윳사


gesu1293 윳쿠리의 곤충형 출산




[윳쿠리의 곤충형 임신]




가을이 깊어져, 산은 완전히 단풍으로 덮히고 조금 으스스한 찬 바람이 불어온다. 그런 가을날에 시장에서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의 일이다. 산 속 짐승들이 다니는 길을 걷는 내 앞을 한 마리의 윳쿠리 레이무가 가로막았다. 높이 40 cm남짓, 가로 폭은 60 cm정도의 성체다.

이 짐승들이 다니는 길은 평소에는 사람이 자주 지나가지 않는 장소다. 말하자면 비밀의 지름길인 셈이다.




“유유! 오니이상? 여기부터는 레이무의 집이야! 통과하고 싶으면, 느긋하게 통행료를 내놓으라구!!!”

“통행료? 구체적으로 뭘 갖고 싶은거야?”

“유, 유-웅..........레, 레이무에게 맛있는 꽃씨를 바치라구!!”

“뭐야, 꽃말이냐. 받아라.”

“유유유? 우-걱, 우-걱, 행보옥-♪”




상대해주기 귀찮아서 나는 비닐봉투 안에서 허브를 꺼내 레이무에게 던져주고 빠른 걸음으로 나아가려 했다. 그런데 왠지 오른쪽 다리가 무겁다.




“그, 그렇게 서둘러 나가지 말라구!! 이 정도로는 통행료로 부족하다구!! 느긋하게 바치고 가라구!!”




오른쪽 다리에 레이무가 매달린 것이다. 윳쿠리로써는 드문 행동이라 다시 물어봤다.




“이번엔 뭘 원하는 거냐?”

“유!? 유-웅........느긋하고 달콤달콤한 설탕씨를 달라구!!”

“뭐야, 이번에는 설탕이냐. 받아라.”

“유윳.......! 우-걱, 우-걱, 행보옥-♪”

“자, 나는 이만 먼저 가보겠다.”




나는 비닐봉투에서 각설탕과 모과당을 수 십 개 내놓고 이 장소를 떠나려 했다. 그런데 또 다시 오른쪽 다리가 무거워진다.




“그, 그렇게 서둘러 나가지 말라구!! 이 정도로는 통행료로 부족하다구!! 느긋하게 바치고 가라구!!”




아무리 윳쿠리라고 해도 지나치게 욕심이 많다.

“이번에는 도대체 뭐가 갖고 싶다는 거냐?”

“유유!? 유-웅유-웅.........레이무에게 느긋한 벌꿀씨를 달라구!! 만약 벌꿀씨가 없으면 느긋하게 되돌아가라구!!”

“벌꿀 말인가. 자아.”

“유유유!? 어째서 오니이상은 벌꿀씨 같은 걸 가지고 있는 거야!!!”

“레이무 너가 달라고 말했잖아?”

“유윳.........! 우-걱, 우-걱, 행보옥-!”

“자, 이번에야말로 나는 먼저 가보겠다.”




이번에는 왼발이 무거워진다. 뭔가 다른 이유라도 있는걸까?




“그, 그렇게 서둘라 느긋하게 가지 말라구!!! 아, 아직 통행료가 부족하다구!!! 느긋하게 바치라구!!!”

“욕심이 많은 레이무다. 이번엔 뭘 원하는 거냐?”

“유윳.....!? 유우.......유-웅.........레, 레이무에게 느긋하게 달콤달콤한 크림씨를 달라구!!만약 없다면 느긋하게 돌아가라구!!”

“크림 말이냐. 자.”




나는 비닐봉투 안에서 가당연유를 꺼내 레이무의 입에 부어준다. 그저 달콤하면 되겠지. 자세한 건 모를 게다.




“유윳!? 어째서 오니이상은 크림 같은 것도 가지고 있는거야!!!”

“분명히 너가 달라고 말했잖아?”

“유기기기......! 우-걱,우-걱, 행보옥--------!!!!”




이라고 말하면서도 두 눈에서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신경쓰지 않고 먼저 가려고 하자......




“아, 안된다구!!! 이 앞으로는 느긋하게 가지 말라구우우우!!! 느긋하게 되돌아가라구우우!!!”




또다시 오른쪽 다리에 매달리는 레이무. 먹을 게 목적이 아니라면 이 앞에는 뭔가 굉장히 중요한 게 있기라도 한 걸까. 




“여길 지나가지 않으면 오니이상은 집에 돌아갈 수 없다구?”

“아, 앞으로 가려면 느긋하게 레이무에게 통행료를 내놓으라구우우우우우!!!”

“더 이상 네놈과 놀고 있을 짬짬이는 없다. 느긋하게 물러나라구!!”

“유갹!? 레이무에게 느긋한 오렌지주스를 달라구!!! 없으면 느긋하게 물러나라구우우우우!!!”

“오니이상의 집에는 우렌지 주스가 많아. 통과하고 난 다음 레이무에게 나눠 줄 수도 있어.”

“여, 역시 안된다구!! 느긋하게 돌아가라구!!! 느긋하게 돌아가아아아아!!! 여기부터는 레이무의 집이라구!! 느긋하게 여기로 오지 말라구!!”




이제 더 이상 이 ‘데이부’ 새끼에게 관심 주는 것도 질렸으므로 무시하고 앞으로 나간다. 그러자 앞의 풀숲 속, 나무뿌리의 구멍에서 자라난 오렌지색 덩어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윳쿠리의 알이다.




주먹보다 약간 작은 젤리상태의 덩어리가 마치 뱀처럼 나란히 늘어서 있는데, 흘끔 보는 것만으로도 백 단위를 가볍게 넘기고 있다. 추측하건데 둥지 안에서 알을 낳고 있었겠지만 둥지 안의 용량을 초과해서 밖까지 줄줄이 삐져나와 이렇게 됐을 것이다.




알 하나하나의 모양은 세로로 길쭉해 곤충의 알 같아 보이고, 서로 길게길게 이어진 모습은 개구리의 알주머니를 닮았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안에는 굉장히 작긴 하지만 윳쿠리처럼 보이는 뭔가를 볼 수 있었다.




“흐음........이것들 때문이었구나.”

“그만두라구!!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에게 더러운 손 대지 말라구!!”

“흐-음.........”




그렇게 말한 나는 알 무더기의 한편에 소금을 뿌리기 시작했다. 삼투압 현상으로 순식간에 알이 오그라든다.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 레이무의 아가야에게 무슨 짓을 하는거야아아아!!!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데이부는 알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더 이상 알에 소금을 뿌리지 못하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렸다.




“윳갸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눈이잇!!! 아프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레이무의 입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눈깔과 아가리의 점막에 소금이 뿌려지자 데이부는 시끄럽게 울부짖었다. 몸이 커서 울부짖고 지랄하는 것도 크다. 의도치 않은 적의 등장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자아, 이번엔 이쪽이다. 맛있는 소금을 먹여주겠다구♪”




오렌지색 젤리는 소금이 닿자 곧바로 오그라들기 시작해 눌러 붙은 똥색 덩어리로 변한다.




“그만둬,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레이무의 아가야는 소금에 닿으면 없어진다구우우우우우우우!!!”




데이부는 만신창이가 되서도 알 앞에 서서 소금을 대신 맞으려고 필사적으로 지랄발광한다.




“레이무의 입이, 입이 느긋할 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오니이상은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두 눈깔에서 폭포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는다.

문득, 시야에 벌꿀색의 뭔가가 들어온다. 다가가 보니 숨결이 거친 윳쿠리 앨리스였다. 문득 재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유훅-, 유훅-, 레이무의 목소리가 들려!! 어디? 앨리스가 상쾌해주겠어어어어어어!!”

“이봐, 거기 도시파적인 앨리스쨩?”

“유유? 도시파적인 앨리스는 지금 굉장히 바쁘다구? 오니이상은 간단하게 말하라구!”

“그 레이무가 있는 곳에 데려다 줄 생각인데.”

“유홋!? 트, 특별히 앨리스는 레이무가 좋다거나 한건 아니지만 오니이상이 데려다 준다고 했으니 그래도 좋아!?”




앨리스는 얼굴을 붉히고 군침을 질질 흘리며 대답한다. 그 얼굴, 본심이 너무나 잘 드러난다. 어쨌든 나는 그렇게 해줄 생각이라 앨리스를 껴안고 빠른 걸음으로 레이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윳호오오오오오오오!!?? 레이무의 귀여운 알들이 잔뜩 있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상쾌해 버릴 것 같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 상쾌애-♪”




앨리스의 페니페니에서 발사된 유백색의 점액에 알의 일부가 덮혀간다.




“그만둬어어어어어어!!! 좋아하는 윳쿠리가 아니면 아가야의 알에 뿌리면 안돼에에에에에에에!!!”

“앨리스를 위해서 이렇게나 잔뜩 낳아 주었구나아아아아아!!! 레이무는 츤데레네에에에에에!!”

“안돼애애애애애애!!! 레이무의 가장 소중한 마리사가 아니면 안돼애애애애애!!!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그 ‘마리사’ 라는 거, 이 새끼 말하는 거냐?”

“유윳!? 마, 마,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수 십분 전의 일이다. 시장을 빠져나와 숲 속으로 가려 했을 때,




“여기서부터는 마리사님의 영역이라제!! 오니이상은 저쪽으로 꺼진다제!!”

“여길 안 지나가면 오니이상은 집으로 못 간다구?”




눈 앞을 60cm 정도의 큰 마리사가 가로막았다. 무시하고 앞으로 지나가려 하자,

퍼억!!

엉덩이에 둔중한 아픔이 느껴진다. 마리사의 몸통박치기다. 무게가 상당해 무심코 휘청거린다.




“마리사님의 몸통박치기다제!! 더 맞기 싫으면 느긋하게 저쪽으로 꺼진다제!!”




마리사는 내 앞으로 몸을 돌려 으스대며 말한다.




“호오라? 저쪽으로 안 꺼져주면 어떻게 할 건데?”

“유윳!? 어, 어쨌든 여기서부터는 앞으로 못간다제에에에에에에!!!”




마리사가 다시 몸통박치기를 한다. 한 걸음 옆으로 피한다. 윳쿠리치곤 빠른 동작이지만 마리사는 나를 살짝 스쳐 지나갔다. 마리사의 기세는 멈추지 않고 저쪽의 나무로 돌진해 요란하게 온 몸을 부딪힌다.




“유게엑!!..........유............유윳..........”

“어-이, 살아있냐-?”




마리사는 눈깔을 뒤집고 하늘을 향해 자빠져 있다. 나뭇잎들에 덮여버려 하늘을 정만으로 쳐다 볼 순 없었지만.




“아-아, 보기좋게 해치웠군. 할 수 없지. 집으로 가져가볼까.”




나는 들고 있던 바구니에 마리사를 처넣고 그 자리를 떴다.




*




“유......유.......음.........유윳!? 여기는 어디냐제?”

“마, 마리사!? 깨어났다구!! 이것 보라구! 레이무, 잔뜩 아가야 낳았다구우우우우우우!!”

“레, 레이무우우우우우우우!!! 정말 애썼다제에에에에에에!!”

“하지만 저 할아범과 앨리스가 느긋할 수 없다구!!”

“유유유!? 느긋할 수 없는 할아범과 앨리스는 용서못한다제에에에에에!!”




마리사는 근처의 앨리스에게 몸통박치기를 한다. 발정 앨리스라고 해도 체격차이가 분명해 포물선을 그리며 지면에 부딪힌다.

 

"아아아아앗!? 마리사는 엄청난 SM플레이어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

 

곧 떡실신했다.




“좀 전에는 잘도 마리사님을 공격했다제에에에에에에!!! 레이무까지 괴롭히고, 마리사님이 용서하지 않는다제에에에에에!! 느긋하게 뒈지라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다시 마리사가 달려든다. 나는 근처에 있는 굵은 나뭇가지를 주워 한 걸음 왼쪽으로 물러서 야구 타자같은 포즈로 힘차게 나뭇가지를 휘둘렀다.




“유게엑!? 윳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두 조각으로 찢어진 마리사는 요란한 비명과 함께 말하지 않는 팥소 덩어리가 되었다.

다.  




“어, 어, 어째서 이런 짓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라고 묻는다면 데이부 니 새끼가 먼저 시비를 걸어서 그런 거잖아? 난 받은대로 되돌려준 것 뿐이고.”

“레이무의 아갸야 당장 되돌려놔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를 살려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니 병신같은 알이라면 아직 다 뒈지지 않았잖아.”

"좋아하는 윳쿠리가 아가야 밑에 뿌리지 않으면 태어날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느긋하게 되돌려놔, 마리사를 살려내, 레이무의 아가야, 되돌려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렇게 지껄여대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 똘추야.”

“어, 어째서.........어째서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아가야.........돌려놔, 살려내...........살려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병신같이 크기만 한 똥구슬은 굵은 눈물을 지저분하게 흘리며 비통하게 울부짖고 있었다. 흘러넘치는 눈물은 데이부 새끼의 발밑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나는 그저 집에 돌아가고 싶었을 뿐인데, 먼저 시비를 걸면서 길을 막은 결과로 그렇게 된 걸 험악한 얼굴로 책임추궁해도 짜증만 난다. 절망에 차 계속 몸통박치기를 날리는 이 데이부 새끼를 눈 앞에 두고 나는 어떻게 처지해야할지 몰랐다.




“응홋!? 울상이되서 질척질척한 레이무의 얼굴도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유겍!? 느긋하게 저쪽으로 꺼지라구!! 느긋하게 그만두라구우우우우!!”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때 앨리스가 정신을 차렸다? 곧바로 데이부에게 돌진한다? 뭐라고 할까 정말 훌륭한 근성이다? 소금을 뒤집어 쓰고 사랑하는 (풉) 마리사를 잃은 충격(피식)으로 쳐 울다 지친 데이부는 방어할 기력도 없다? 앨리스에게 좌지우지될 수밖에 없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질척질척한 레이무 기분조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새로운 로션같네에에에에에에에!! 상쾌애~♪”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상쾌애-!”

“사양 안 해도 된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 레이무는 츤데레네에에에에에에!! 상쾌애~♪”

“느긋하게 그만둬,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어!! 상쾌애-!”

“레이무의 로션, 레이무의 로셔어어어어어어어어언 달콤달콤해서 맛있네에에에에에에에에!! 좀 더 달라구, 좀 더 달라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레이무 맛있지 않다구우우우우우우!!”

“겸손떨지 않아도 됀다구? 레이무는 츤데레였네에에에에에에에에에!! 상쾌애~♪”

“싫어어어어어어어,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상쾌애-!”

“좀 더, 좀 더 앨리스의 사랑을 주겠다구우우우우우우우!!”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느긋............유..............유게에............”




........이 상황을 해결해준 앨리스에게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내가 딴청을 피우는 동안에도 앨리스의 기세는 멈추지 않는다.




“레이무? 자고 있는거야아? 도시파인 앨리스의 테크닉이 기분좋았나보네에에에에에에!! 순진한 레이무도 좋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




데이부 새끼는 기절했는지 뒈져버렸는지, 어쨌든 움직이지 못하게 됐다. 그 추한 똥구슬 대가리에 녹색 돌기가 많이 자라나기 시작했으니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어라........? 알이 잔뜩 있네에에에에에에에!! 앨리스를 위해 이렇게 잔뜩 낳아주었구나아아아아아아!! 상쾌애~♪ 보고 있었을 뿐인데도 상쾌해버렸다구우우우!! 상쾌애~♪ 레이무는 조숙한 아이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상쾌애~♪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에 맡기겠다. 병신같이 숫자만 많은 데이부의 알을 능욕하는 동안 앨리스는 말라 죽어버려, 만약 부화해도 아무도 못 키워준다. 똥구슬 데이부의 애새끼들만으로 겨울이 다가오는 이 계절을 버티기에는 절망적이다. 오렌지색의 알이 서서히 유백색으로 물들어가는 걸 보고 있던 나는 쫓기듯이 집으로의 귀가를 서둘렀다.

 
  • profile
    다섯개 2015.11.03 02:41
    슈크림, 벌꿀, 각설탕, 소금을 들고 다니는 저 분은 뭐하는 사람일까.
  • ?
    Nemo 2015.11.03 02:41
    바구니가 60센티나 되는 걸 보면...장이라도 보고 온 게 아닐까요
  • ?
    얏얏 2018.02.28 19:18
    도라에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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