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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16:21

gesu0030 느긋하게 사격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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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구윳사)

gesu0030 느긋하게 사격하라구!

윳쿠리 괴롭히기 30 느긋하게 사격하라구!


 


 


안녕하세요.  처음 번역해보았습니다..의역이 많습니다..크흑......


 


뭐 소설 번역 자주 올릴 생각입니다.  아이윳의 발음 진짜 답이 없네요;;;;


 


원작자에게 감사한마음으로 봅시다.


 


원작에서 한글로 번역하는데 좀 개정이 되었습니다.


 


 


 


 


 


  


 


 


너무  짜증나기 때문에 "윳쿠리를 쏘고"나가기로한다. 


축사에서 엽총 대신 소총을 꺼내 간단한 검사를 실시한다. 


문제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다. 


 


 


 


탄약 상자에서 97식 방화 탄약과 99식보통 실탄 몇 가지 꺼내 운반용 탄에 넣고.  


느긋하게 무엇을 해도 일절 참견하지 않는 것으로 마을에서는 유명한 괴짜의 아저씨의 밭으로 향한다


 


그 밭에서는 언제나 윳쿠리가 자기것으로 알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은 유명하다


무리에게 인간의 무서움을 교육시켜 줘야겠다


 


 


 


 


 


5 분 정도 걸으면 그 아저씨가 길 건너편에서 터벅터벅 걸어 온다.  


느긋한 달콤한것 만으로 다른 점은 매우 보통 그 아저씨는 좀 더 시원시원하게 걷고 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밭에 가서 과녁의 목표가 없었습니다는 곤란하므로 말을 건네기로 한다.


 


 


 


 


 


 


역시 허리를 다쳐 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천천히 전력 투구하고 때했다. 


거기까지되면 여덟 찢어버리고 싶어지는거야,  근데 왠지이 아저씨는 일체 손을 대지 않는다. 


뭐 덕분에 즐겁게 과녁이 수 있으니까 불평 자도 없다가. 


 


역시 허리를 다쳐있었던 것같다. 게다가 윳쿠리들에게 전력투구 당해있다.


거기까지 되면 여덟 가닥으찢어 주고 싶어지는 것이지만, 왠지 이 아저씨는 일절 손을 대지 않았다..


뭐 덕분에 즐겁게 과녁이 생기니까 불평이 조금도 없지만.


 


 


아저씨가 밭의 윳쿠리들을 잡을수있는 허가를(거의 의례적인 것이지만)받은 나는 밭으로 달려갔다.


밭에 가니 과녘의 목표가 ry (이건 해석이.....)


 


 


5분간의 구족행군으로 밭에서 간으로 다른 밭을 사이에 두는 정도로 멀어진 제방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밭 쪽이 위치가 높기 때문에 제방에 몸을 숨기는 형태가 된다.


「느…긋…먹어……!」 「 「맛있…어……!」」


윳쿠리의 행복해 하는것같은  인간의 정신을 자극하는 목소리가 들려 온다.


클립에 단 5발의 총알을 위로부터 장전 해 노리쇠를 닫아 가늠쇠을 일으킨다.


안전장치를 손바닥으로 눌러 분리해, 엎드려쏴 자세를 취해 사격 준비 완료.


 


 


 


가늠쇠로 밭을 들여다 보니 대형 홍백 만두 및 검정 찹쌀떡이 1 개씩 아이 홍백 만두가 4 개의 검은 찹쌀떡이 3 개 보였다. 


아저씨는 홍백 만두의 부모와 자식 밖에 없었다고 있었기 때문에, 그 후에 부르는가하고 늘어난 것이다. 


뭐 표적이 증가해서 즐거운 뿐이지만. 


 


 


첫 번쨰는 방화 탄약. 어머니로 보이는 레이무 종에 가늠쇠을 맞추고 방아쇠를 당겼다. 


모닥불에서 대나무가타서 대나무가 터지는 소리가 근처에 울린다. 


무연 화약의 연소로 마하 2 앞뒤로 가속된 총탄은 어머니 레이무의 얼굴 거의 중앙에 명중, 


총탄 자체는 반대측으로부터 출구의 팥소와 가죽을 길동무해서 빠져 나갔지만, 내부에 있던 소이제가 발화해 고열(불)을 발생시켰다. 


"느긋 ... 이?" 


명중한 순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모습 이었지만, 내부에서 발생하는 불을 보고 큰 소리로 울부짖기 시작했다. 


"아....뜨..거워!!!!!!!!!!!!!!!!!!!!!!!!.....아..퍼..아프다구!!!!!!!!!!!!!!!!!!? 


"엄마 느긋하게 참아!" "죽을것 같다구!!!!!!!" "? ?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우우1!?" 


어머니의 비명에 아이들과 마리사가 눈물을 흘리면서 목소리를 높인다. 


보통 다른 윳쿠리들은 해를입게되면 마리사는 빨리 도망가 버리는 것이지만, 


상당히 사이가 좋은 친구인지 도망가려고하지 않았다. 


 


 


 


"빨리 도망가면 좋은 것을.."라고 말하면서 볼트를 당겨 일반 실탄을 장전. 다음목표는 어머니 마리사.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거의 동시에 어머니 마리사의 이마에 파슥소리와 작은 구멍이 뚤려 반대편에 팥소가 튀었다. 


친구를 걱정하는 표정으로 "유게게엑"하고 단말마 지르며 절명했다. 


 


 


 


남은 세 발을 아이 검정 찹쌀떡에게 평등하게 한 발씩 쏴버렸다.. 몸이 작은 때문인지 총탄은 어미만큼 손상을주지 않고 반대로 빠져 나갔다. 


작은 검은 찹쌀떡은 "샬.....려....뎌? ? 아.퓨 다규...." 라고 데굴 뒹글고있었다. 


 


 


 


노리쇠를 열어 다음 총알 장전 모두 일반 탄약이다. 


계속해서 주위의 친구와 직계 가족이 쓰러져 가고 혼란의 와중에있는 홍백 만두에 한 발씩 선물, 


역시 괴로워하며 몸부림치는걸 보고 가늠쇠에 한쪽눈을 다시 대었다. 


 


 


꽤 유쾌한 기분이었지만, 몇 시까지도 계속 울어제끼는것도 화가 나므로 자비롭게에 멈추게 하기로 했다.


 


 


대검을 꺼내 소총 끝 착검 장비에 장착한다. 


또 소리내어 않도록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소총을두고 달린다. 


순식간에 밭에 도착했지만, 어느 윳쿠리들도 이곳에는 모르고 지낸다. 인사 정도는해서 좋다 잖아. 


이런 무례한 생물은 역시 죽어야한다고 재확인했기 때문에,이 중 가장 괴로운듯한 (가장 귀찮은) 어머니 레이무 다리를 조준한다. 


어머니 레이무는 눈이 뒤집어지면서 "윳 ? 아 ? 아 ? 아 ? ..."라고 섬뜩한 소리로 고통 받고 있었다. 


눈앞에 서서 겨우 이쪽을 눈치챈 것 같고 「″″살려″줘″…」라고말해 왔지만 물론 무시. 


허리를 낮게 떨어지고 총검으로 단번에 찌르는! 


"유게게엑!" 


어디에 그런 체력이 남았다고 생각할 정도로 큰 단말마를 올린 뒤, 움직이지 않게되었다. 


"확인 살인 전과 1이다." 


이렇게 중얼거리면, 지금의 단말마로 이쪽을 눈치챈 아이 윳쿠리들로 향한다.


"느..그....하..게....그..만...됴 " 


"용셔 해주떼 요"


"같이 느그하게 있으...부엑"


무엇인가 말해 오고 있지만 당연 그만둘 생각은 없다.어머니의 팥소가 묻은 총검으로 아이 유쿠리를 찔렀다.


 


 


"유 부엑!" 


"부 겍!"


"느그치 있고 시픈데..."


홍백 만두 3 개를 처리하고 그 후에 검정 찹쌀떡 처리로 향한다. 대부분 작업이었다. 


"느그타케 그만둬""용셔해주떼요""느그타게 있을시프 뿐인데!"


목숨구걸을 해왔다 윳쿠리 찌르기 때문에 기분이 좋은 것은 그래 없다고 생각한다. 


무언가 잊어버린 느낌이 온 곳으로, 문득 뒤를 돌아본다. 


팥소를 질질흘려가면서 마지막 윳쿠리 레이무가 필사적으로 도망 치고 있었다. 또 대부분 숲으로 들어가고있다. 


무엇을 생각 했는가? "아저씨는 혼자 느긋하게있어!"라고 대사를 하고 도망 치고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좋지 않았다. 


말하기 위해서 잠시 멈춘순간 그때문에 숨을수있는 바위틈있는데도 불구하고 총탄에 맞고 말았다.


 


 


어차피 내버려두고도 그 모습이 아니 육식 동물에 먹히거나들 팥소유출로 죽는것 때문에 간과하려고 일순간 생각했지만, 


죽을 때까지 다른 윳쿠리만나 이곳의 참상을 전해 지자 몹시무서워 하게된다.. 


별도 윳쿠리들의복수 등 두려워하는 것은 없지만, 여기의 참상을 알게 된 윳쿠리들은 느긋하게 이곳에 오는것은 피하기 시작한다.. 


모처럼 즐거운 취미가 하나 없어지는 것은 매우 불편하다. 


거기까지 생각했다 나는, 금방 바위 틈에 들어가 버리는 윳쿠리 가늠쇠를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그 윳쿠리는 무엇이 일어났는 지 몰랐다. 


그리고 잠깐동안동안 돌아가자! 그렇게 생각했을 때, 갑자기 시야가 보이지 않았다. 


모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최초로받은 총격으로 몸의 구조가 불안정하고 있었는데도 받은 두 번쨰의 총탄은 그 가질 수 있는 운동 에너지로 만두에 불가역적인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었다..


 


 


 


 


나는 유쾌한 기분으로 귀가 중이었다. 


윳쿠리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무 래도 미소가 유출. 


특히 마지막은 걸작이었다. 


총탄이 명중하는 순간, 만두가 산산조각 튀어 건너뛰고 무슨일인지 알 수 없다는 얼굴 부분이 공중에서 팔랑팔랑 지상으로 떨어져가는 것을 보았다 때문이다. 


 


 


 


아저씨가 즐거운 마음을 시켜 준 답례로, 무엇인가 작물을 줄까하고 생각하면서 그는 집으로 서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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