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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아가윳의 각각, 난생형 13KB

이지메 관찰 불운 일상모양 임신 짝짓기 아가윳 자연계 현대 인간없음 독자설정 페니마무 라스트

 

열여섯번째 작품

단편 모음 같은거라서 전작을 읽지 않아도 문제없을꺼야.

 

 

 *주

다수의 리스펙트(파쿠리라고도 함)가 있음.

윳쿠리의 성행위도 있음

자체해석다수 스토리없음   

템플릿 만세!

 

 

 

『임신과 아가윳의 각각』

 

 

케이스3:난생윳쿠리(야생윳쿠리)

 

 

자연, 그것은 어머니되는 대지임과 동시에 엄격한 환경을 갖춘 세계다.

어느 곳에 있는 숲, 그 역시 비옥하다고 할 수 없는 엄격한 환경이었다. 그러나 그런 곳에서도 야생 윳쿠리는 살아가고 있다.

 

"유기기기기기기! 태어난다구우우우우!!"

"힘내라구! 힘내힘내라구!

 

지금, 어느 나무의 뿌리에 사는 야생 윳쿠리 한쌍이 출산을 맞이하려 하고 있었다.

산모인 부모 레이무의 배는 불룩하게 부풀어 있어 충분한 크기다.

부모 레이무는 이를 악물고 온몸에서 땀 같은 액체를 흘리며 힘을 주고 있고, 호흡도 거칠다.

 

"유기기이이이이!! 유부부우우우우!!"

“힘내! 마리사가 옆에 있으니까! 힘내라구!”

“레이무 힘낼고야아아아아아아!!! 윳기잇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짝인 부모 마리사는 부모 레이무에게 격려의 말을 보내고, 조마조마해하고 있다.

부모 레이무도 거기에 대답하듯이 배에 힘을 주고 있어, 마무마무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거기서 보이는 것은 아가야가 아니었다.

 

"유~응! 느긋한 알씨야! 레이무, 이제 조금 남았어!!"

"윳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부모 마리사의 말처럼, 레이무의 마무마무에서 엿보이는 것은 알이었다.

크기는 달걀보다 2배 정도 크며 표면이 설탕과자처럼 되어 있다.

 

"윳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스뽕!

 

그리고 부모 레이무가 한층 더 크게 힘쓴 그 순간, 스뽕! 하고 알이 부모 레이무의 열린 마무마무에서 굴러 나왔다.

 

“유~!! 태어났다구! 알씨가 느긋하게 태어났다구!!

 

그것을 부모 마리사가 상냥하게 잡아, 기쁜 듯이 부비부비한다.

 

"윳기이이이이이이이!!!"

"윳! 다음이네!!"

 

하지만 부모 레이무 쪽은 그럴 여유가 없는 것 같다.

쉴 틈도 없이 다음 알이 나오기 시작했다.

 

"유후········유후··..."

"윳, 유우, 슛!"

 

몇 분 후, 그곳에는 알을 전부 낳아 피곤에 지친 부모 레이무와 그 알을 소중하게 다루며 풀로 엮은 특제 침대로 옮겨 놓는 부모 마리사의 모습이 있었다.

 

"레이무의 귀여운 알씨····· 아가야들이 기대된다구 마리사·······"

"그렇다구... 그때까지 잘 따뜻따뜻해줘야지.레이무."

 

부모 레이무는 지쳤으면서도, 자애로운 표정으로 기쁜 듯이 알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 마리사도, 그런 소리에 대답하면서 재주좋게 혀를 써서 알을 침대로 계속 옮기고 있다.

 

이 윳쿠리 알, 실은 별로 볼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난생 임신은 식물형의 그것과 비교하면 모체 윳쿠리에게 걸리는 부하가 크고, 필요한 에너지도 많다.

그런데도 태어나는 아이는 태생형처럼 튼튼하고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알로 낳음으로써 모체와 아이가 일찍 분리되어, 팥소의 양과 신선도가 한정되는 것이 원인이다.

 

하지만 메리트도 당연히 있다.

 

"내일 사냥은 마리사만 갈테니, 레이무는 느긋이 있으라구."

“유... 그럴게. 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레이무도 도울 거야."

"무리하지는 말라구. 레이무?"

"괜찮다구, 마리사는 걱정 너무많다구."

 

그것은 모체 윳쿠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기까지가 빠르다는 것이다.

알 자체는 상쾌를 한 뒤 며칠이 지나면 태어난다.

그 다음은 다른 임신 형태처럼 행동이 얽매이는 일이 없는 것이다.

즉 일찍 움직일 수 있게 되어, 그 만큼 사냥 등의 짝에 드는 부담이 적게 된다.

그 결과, 메마른 토지나 겨울철에 먹이가 적을 때 등, 그런 때에 이 난생은 선택되게 된다.

뭐, 그런 장소나 시기에 아이를 낳으려는 윳쿠리 자체가 적지만.

 

"아가야, 알씨 안에서 느긋히 자라리구"

"아빠야들이 지켜줄게, 부-비부-비."

 

침대에 둔 알에 양친은 애정 어린 부비부비를 하고 있다.

그 양친의 체온과 침대의 따뜻함, 그것들을 받으며 알 속에서 아가 윳쿠리는 느긋하게 자라는 것이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우-! 우-!!”

"레밀리야다아아아아!? 레이무! 빨리 도망쳐!"

"유히이이이!? 마리사아아아!?“

 

"우-!"

“안대! 그만뎌어어!? 레이무 도와줘!!”

“마리사아아아아!?”

 

“우~~~~!!”

“시러어! 레이무는 알씨를! 아가야들이 태어날 때까지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데!! 유아아아아아아아아!!?"

 

그때까지 양친이 살아있을 수 있으면- 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둘이 함께 사냥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둘이 함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다.

 

이 케이스의 양친은 포식종에 습격당해 목숨을 잃었다.

그 결과 이들의 둥지인 나무 밑둥의 구멍에는 아직 태어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알만이 남게 된다.

그러나 이 알, 결코 태어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이것도 난생 임신할 경우의 메리트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경우 알에서 아이들이 태어나기는 쉽지 않다.

태반이 태어나기 전에 죽어버리는 것이다.

 

(유우·····유······유우········)

 

레이뮤는 그 알 안에 있었다.

아직 아가윳쿠리 미만의 사이즈인 레이쥬이지만 사고와 몸은 형태를 이루기 시작했다.

알 속은 팥소로 가득 차 있고, 그것을 레이유는 피부로부터 직접 흡수함으로써 성장하고 있었다.

이대로라면 레이뮤는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유? 츄어어?)

 

그럴 가망은 없는것 같다. 레이뮤는 어느 순간부터 추위를 느끼게 되기 시작했다.

그것은 레이뮤가 들어 있는 알이 식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레이뮤의 알은 침대 바깥쪽에 있어서 직접 바깥 공기를 쐬는 곳이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평소 같으면 부모의 부-비부-비로 유지되는 알의 온도가 시간이 갈수록 점차 식어 가고 있다.

 

(유우우우····· 츄어····· 따끈따끈쒸는?·········따끈따끈···유·)

 

레이뮤의 몸은 아직 작아, 자기 자신의 체온으로 온도를 유지할 수 없다.

외부에서 알을 데워 주지 않으면 레이뮤가 느끼는 추위는 완화되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현재 상태로서는 점점 더 추위는 강해져 갈 뿐이다.

 

(츄어어·······츕다규··········)

 

레아뮤는 전혀 따뜻해지지 않는다고 슬퍼하지만, 알을 따뜻하게 해줘야할 양친은 지금쯤 응응이 되어있을터.

 

(츄어········츄어츄어··········츄·······여······················)

 

레이뮤의 생각은 서서히 둔해져 간다.

알뿐만 아니라 레이뮤 몸속 팥소까지 얼기 시작한 것 같다.

레이뮤의 껍질은 알의 팥소를 직접 흡수하기 위해 얇은 상태다.

그 때문에 알이 식는 것은 그대로 레이뮤 자신이 식는 것으로 연결되었다.

 

(츄어어····어················· )

 

레이뮤의 팥소는 안쪽까지 서서히 식어 간다.

그리고 온도 저하에 의해 레이뮤의 작은 중추팥소의 기능도 서서히 그 기능을 정지해 간다.

 

(느··그타·······고···)

 

레이뮤 주위에는 윳쿠리에게 만병통치약이 되는, 팥소라는 달콤달콤이 아직 대량으로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달콤달콤은 상처나 병에는 효과가 있어도, 추위를 완화시키지도 레이뮤의 체온을 올릴 수도 없다.

지금의 레이뮤에게 필요한 것은 온기이며, 그것은 양친을 잃은 지금으로서는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다.

 

(···유········읏·······)

 

결국 레이뮤는 그대로 추위로 느긋할수 없게 되었고, 태어나는 일 없이 영원히 느긋해졌다.

 

 

참고로 똑같이 죽은 것은 레이뮤 한 마리만이 아니다.

침대 바깥쪽에 놓여 있던 알, 그 모든 내용물은 마찬가지로 추위에 당해 영원히 느긋해졌다.

무사한 것은 침대 안쪽에 있던 알들뿐이며 그것들은 죽은 알들에 의해 외부 공기로부터 보호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들에게도 다른 수난이 기다리고 있다.

 ・

 ・

 ・

잠시 시간이 지나 침대 안쪽에 있던 알, 그 중 하나가 꿈틀꿈틀 움직인다.

 

"윳! 느그치! 마리짜 태어난다규!!"

 

그 알 안에는 팥소를 모두 흡수하여 성장한 마리짜가 있었다.

마리짜의 몸은 아가윳쿠리로 부르기에 문제 없는 상태가 되어 있어, 다음은 껍질을 깨고 밖으로 뛰쳐나오기만 하면 되어 있다.

 

"유~, 햘쨕, 햘쨕."

 

마리짜는 본능에 따라 알껍질을 안쪽에서 핥음으로써 녹여간다.

 

"햘쨕, 햘쨕... 유유우, 조금 지쳤다규."

 

마리짜는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할짝할짝하고 있다.

알 껍데기는 설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양가가 높다.

이는 껍질을 햘타먹기 위한 체력보급의 효과가 있다.

 

“마리짜 힘낼꼬야!”

 

잠시 휴식을 취한 마리짜는 다시 껍질을 할짝할짝 핥아 간다.

그 페이스는 실로 느긋하며, 핥다가 쉬다가의 반복이다.

그래도 느긋느긋하게 핥아먹다가 차근차근 껍질이 얇아지기 시작한 그때,

 

찌직찌직

 

"유?"

 

알이 저절로 깨지기 시작했고 금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유~~!! 됴움이 왔다구! 마리아도 힘낼꼬야!"

 

그것을 마리짜는 양친이 도와주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마리짜가 태어나는 것을 알고, 돌 등으로 껍질을 깨주고 있는 것이다, 라고.

외부의 일을 알 수 없으니 무리가 아닌 착각이지만, 실제로는 양친은 이미 땅에 묻힌 상태다.

당연 그것은 부모에 의한 도움이 아니다.

 

찌직찌직찌직찌지

"유~응! 마리짜도 지지아늘꼬야 ! 햘-짝 햘-짝!“

 

금이 퍼져 가는 것에 마리짜는 용기를 얻어 한층 핥는 속도를 높여 간다.

밖으로부터 도움이 있다, 그것은 즉 자신이 빨리 태어나길 바라고 있다, 라고 하는 생각이 마리짜에게는 있었다.

그래서 마리짜는 금에서 새어 나오는 바깥빛이 자신을 반겨주는 것 같아 참을 수 없었다.

 

 

찌직 찌 찌직!

“윳! 윳! 햘-짝 햘-짝!"

 

금이 점점 더 벌어져 간다. 그리고 다음 순간

 

콰-직!!

"유?유부우우우우우우!?"

 

알 껍데기가 안쪽으로 갈라지고, 마리짜를 으스러뜨리듯 무언가가 짓눌러 왔다.

 

“알쒸!? 오째서!? 오째서어어어어어어!!?"

 

그건 마리짜와는 다른 알의 바닥이었다.

마리짜의 알은 침대 바닥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 결과 마리짜의 알보다 위에 있는 자매알의 무게로 마리짜의 알이 짓눌러진 것이다.

밖으로 나가려고 껍질을 핥아 연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 불행이다.

 

"유으으으으으!! 무겨어어어이이이이이!! 윳구우우~"

 

그 알은 마리짜의 몸을 반쯤 으스러뜨릴 것 같은 형태로 누르고 있었다.

그래서 마리짜는 그 무게로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마리짜가 그 상태에서 탈출해 살아나가려면 위의 자매가 태어나서, 누르는 무게가 가벼워져야 한다.

 

"유부부부부... 무겨어어어... 유게...팥쏘씌가... 유웨에에에..."

 

하지만, 그때까지 마리짜가 버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미 무게를 견디지 못해 마리짜는 팥소를 토하기 시작했다.

알껍데기라고 하는 원래 밀폐되어 있던 공간의 안쪽을 향해 으깨진 것으로, 마리아의 팥소는 최소한 밖에 뱉어지진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살아날 가능성이 오른 것은 아니다.

죽을 수도 없게 됐을 뿐이다.

 

"유구우우우·····배꼬파아아아·····무겨어어어·········됴와져어어어어····························"

 

마리는 이후,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배고픔과 짓눌리는 고통을 실컷 겪게 된다.

게다가 그 상태는 체력이 다하는 그 때까지 계속된다.

그것은 분명, 무엇 하나 느긋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결국, 이 케이스에서는 대부분의 알이 도중에 추위등의 요인에 의해서 태어나기까지 가지 못하고 죽어 버렸다.

하지만 그래도 운이 좋은 알도 있다.

 

달그락 달그락

 

으깨진 마리짜의 말, 그것과는 다른 알이 움직이고 있다

 

찌직 찌지직 찌지지지지직

 

그리고 그 알은, 안쪽으로부터 노크 되고 있는 것처럼 흔들려 표면에 금이 생겨 간다.

금이 퍼져가고, 알 전체에 그 금이 퍼진 다음 순간,

 

 

콰직

   퐁!

 

"유~~~~~~~~!!“

 

 

껍질을 벗기고 한 마리의 아가 레이무가 밖으로 뛰어나왔다.

그리고 지면에 제대로 착지하고 그 머리에 알껍데기의 일부를 얹은 채 활기차게

 

"느긋치 있으라규!!"

 

탄생의 인사소리를 냈다.

그 아가레이무는 귀여움을 어필 하려는 듯 눈을 질끈 감고 몸을 움찔한 포즈를 취한 상태로 정지하고 있다.

아무래도 부모나 자매로부터의 답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지만....

 

휘잉

「·······유?」

 

유감스럽게도 그 기대에 부응하는 존재는 어디에도 없었다.

아가레이무의 뒤에 있는 알의 산, 그것들도 아가 레이무처럼 태어나기 충분한 시기인데도, 어느 것 하나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부모는 물론 다른 자매들도 틀린 것 같다.

 

"유우...? 느그치있으라규...?"

 

위화감을 느낀 아가 레이무가 감았던 눈을 뜨지만, 거기에 펼쳐진 광경은 아무도 없는 둥지 안의 경치 뿐이다.

움직이는 것이 자신 이외에는 없는 그 장소에, 아가 레이무는 혼자서 빠릿-하고 있다.

 

 

이 경우에서의 부모 레이무와 부모 마리사는 자신들의 자손을 남기는 것을 성공했다.

한 마리뿐이라지만 무사히 알에서 아가 윳쿠리가 부화해 그 발을 땅에 붙였으니.

 

"유??유유유???································아빠야? 엄마야, 레이뮤, 느그치 태어났다규???“

 

무엇보다, 모처럼 태어난 아가레이무가 이 후도 무사하게 성장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부모의 비호도 지식의 계승도 없는 아가레이무로는 오히려 도중에 죽을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하지만 0은 아니다.

살아남느냐 어떤가, 그것은 아가레이무 자신의 문제이며, 이미 죽은 부모로선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일이니까.

 

“모듀, 어디? 유··········???

 

자연의 기본 법칙은 약육강식이다.

그것은 상냥함과 동시에 엄격함을 겸비한, 누구에게나 평등한 세계다.

 

 

 

‐‐‐‐‐‐‐‐‐‐‐‐‐‐‐‐‐‐‐‐‐‐‐‐‐‐‐‐‐‐‐‐‐‐‐‐‐‐‐‐‐‐‐‐‐‐‐‐‐‐‐‐‐‐‐‐‐‐‐‐‐

 

이상, 다양한 경우의 예를 보셨겠지만, 어떠했을까?

대개의 케이스에서 아이는 죽는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윳쿠리는 살기 어려운 세계인 것이다.

하지만,

 

-- 느그치있으라규!

-- 느긋이 있어, 꼬마야!

-- 느긋이 있으라구!!

 

그렇더라도 윳쿠리는 아이를 만들어 키웠고 지금도 여전히 그 허약한 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언젠가 분명, 느긋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믿으며...

 

 

 

~끝~

 

  • ?
    흑암 2020.12.06 02:19
    한국에도 살아있는 윳쿠리 커뮤니티가 있었군요.
    가입한 김에 번역하나 올립니다.
    케이스3이란 문구에서 알겠지만 이 작품은 식물형, 태생형을 포함해 3편짜리 시리즈물이지만 완결인 3편만 번역합니다
    연결이 없는 옴니버스고 솔직히 앞의 두작품은 좀 식상해서.

    또 이렇게 인간없이 야생에서의 생태를 다루는 작품은 거대한 자연아래 삶의 덧없음과 귀중함을 동시에 느끼게하는 맛이 있어 취향입니다-_-
  • profile
    다섯개 2020.12.06 07:05
    오...감사합니다
  • ?
    먹으세요 2020.12.06 17:27
    느긋 번역 행보옥
  • ?
    saelosc 2020.12.06 18:25
    오오 간만의 글 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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