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徒然あき
--------------------------------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705 아기윳위기일발
「아기윳위기일발」 8KB
집단 괴롭힘 소재료 교미해 아기윳 학대 인간 평소의 소재료입니다.
믿을 수 없는 것이 일어나고 있었다.
강해야 할 자신의 짝이, 자신들의 부모가, 인간의 아이에게 너덜너덜하게 맞고 있다.
얼굴은 새빨갛게 맑게되고, 이빨은 너덜너덜이 깨져 떨어져있다.
「쬐송합… 윳삐이이이! 아퍄아아아아아! 이제 시러어어어어어! 윳코오오? 집에 돌래갈래애애애애!」
소년에게 맞을 때마다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리며, 시-시-를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사과하는 부모마리사.
인간의 아이에게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 노예로 해주겠다고 도발했지만, 1분도 지나지 않는 동안에 자신감도 프라이드도 부서졌다.
그렇게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있는 부모마리사를 보고, 짝인 레이무는 굳어진 채로 움직일 수 없었다.
부모레이무의 쪽에 있던 5마리의 아기 윳쿠리는 일제히 시-시-를 흘리면, 부들부들 떨며 울기 시작했다.
「오째서, 강한 마디자가 당하는거야? 유와오오오오오오! 이런 건, 거짓말이라구우우우우우우우!」
큰 소리를 질르며 울부짖는 부모레이무.
하지만, 아무리 부정해도 눈앞의 광경은 변하지 않다.
부모마리사는 크게 몸을 떨면서, 몇번째인가 모르게 팥소를 토한다.
「윳꺄아아아아아아! 마디자아아아아아! 느긋하게에에에! 느긋하게에에에! 윳히이이이!」
부모레이무는 공포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인지, 울면서 외치기만하고 도우려고는 하지 않았다.
「유햐아아아아… 퍄퍄… 오째…서……」
자신의 주위로부터 들려 오는, 약한 아기윳쿠리의 소리로 부모레이무는 제 정신을 차린다.
마리사는 이제 안된다, 살아날수없다.
그렇다면 자신이 아가야를 지키고, 함께 느긋하게 살것이라고 생각했다.
「아가야, 서둘러서 마마의 입속에 들어오라구! 여기라면 안전하다구! 철벽이라구!」
「유뺘아아아앙! 느긋하게 도망치겠다구우우우우! 유에에에엥! 유에에에엥!」
한마리의 아기마리사에 이어, 우르르 입속에 들어가는 아기 윳쿠리들.
레이무 3마리에 마리사 2마리가 들어가고, 부모레이무는 딱딱하게 입을 다문다.
「이걸로 안전하다구! 이제 느긋해도 괜찮다구, 아가야! 여기라면 무슨짓을해도, 빌어먹을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구!」
「유와-이! 느굿할슈있다규!」
부모레이무는 눈물이 그렁거리며, 눈썹을 늠름하게 올려 우쭐거린다.
하지만 소년들은 그런 부모레이무를 보고 환희한다.
「어이, 입속에 애새끼를 숨겼어!」
「겨우인가―. 자, 그거할까!」
소년들은 너덜너덜이 된 부모마리사를 쓰레기같이 내던지면, 부모마리사의 저부를 뜯어 잡아 부모레이무의 앞으로 모아놓았다.
그 손에는 나뭇가지나, 어디선가 주워 온 꼬치따위를 가지고 있다.
「자, 나부터!」
브슥!
「유삐이!」
「유뺘-이! 아퓨다구우우우우! 뀌여운 레뮤의, 탱탱한 뺨찌가아아아아!」
소년 한 명이, 부모 레이무의 뺨에 나뭇가지로 찔렀다.
부모레이무는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입을 다물면고서 비명을 지른다.
그런데도 입을 열지 않는 것은, 다소 근성이 있는 것일까.
부모레이무의 비명에 듣고, 입안의 아기레이무도 비명을 지른다.
「좋아! 히트 한 것 같군!」
「어이! 그럼, 다음은 나군!」
그삭!
「꺄삐!」
「윳뺘아아아아아! 뭐야 이거어어어어어어! 뮤섭다졔에에에에에! 유에에엥! 유에에엥!」
이번은 다른 소년이, 부모레이무의 눈 아래에 닭꼬치의 꼬치를 찔렀다.
부모레이무는 눈썹을 매달아 올리고,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린다.
입속에서는 꼬치에 놀란 아기마리사가, 큰 소리로 융융 울며 아우성친다.
「얼라? 빚맞은건가?」
「자, 나의 차례다!」
브체!
「케뾰!」
약간 긴 가지를 가진 소년이, 부모레이무의 눈에 가지를 찔렀다.
부모레이무는 신음하며 소리를 높이며, 남은 눈알로 슬픈 듯이 날아온 가지를 바라본다.
「하핫! 거기는 애새끼한테 박히지 않는다고! 역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슈!
「가슈?」
「유뺘!…가가…기기기…게고…삐삐삐…쀼…쀼…쀼…」
소년의 한 명이 지면에 가지를 찌르면, 부모레이무를 들어 올려 그 위에 떨어뜨렸다.
나뭇가지는 부모레이무의 두 눈의 사이부터 튀어나와, 조금 늦게 아기 윳쿠리의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옷! 이것은 죽었은건가? 좋-아! 다음 가자구!」
「유꺄아아아아? 모야이고오오오오오! 오똫게 된고냐구우우우우우!」
「유에에에에엥! 유에에에에엥! 뮤셥다졔에에에에에! 쫀효, 안죤하지 않따졔에에에에에! 느굿하게 됴망치겠다규우우우우우우!」
「윳뺘아아아아아아! 이제 시로오오오오오오오! 집에 돌아갈례에에에에! 느굿할슈 업셔어어어어어!」
간신히 상황을 이해했는지, 입안의 아기 윳쿠리들이 비명을 지른다.
부모레이무의 입속을 돌아다니고 있는지, 부모레이무가 괴로운듯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남은 눈알을 왔다갔다 거리고 있다.
소년들은 그 모습을 즐거운 듯이 바라보며 웃는다.
「어이! 들리고있지, 쓰레기 윳쿠리! 죽고 싶지않으면 도망쳐라! 거기에 있으면 위험해―!」
「윳뺘아아아아!」
소년의 소리에 반응하고 비명을 지르는 아기 윳쿠리들.
입의 안쪽에서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지, 가끔 부모레이무의 뺨이 솟아오른다.
「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요녀석!」
브체!
「뺘삐이!」
「뺘뾰!…기기…기… 귀여운…운 레-뮤가… 오째서… 이룬꼬리……유꾸찌…윳꾸찌…윳…………」
소년은 분위기를 타고 부모레이무의 뺨에 나무 젓가락을 찌른다.
나무 젓가락은 입안의 아기레이무를 관통한듯이, 비명의 뒤에 약한 신음목소리가 들렸다.
「유뺘아아아아아아! 마리쨔, 쭉는건 실타제에에에에에! 유뺘아아아아아!」
「유휴구우! 고뽓! 구모오!」
아기마리사의 비명이 들리자, 돌연 어미레이무의 표정이 험해진다.
아기마리사가 입 깊숙하게 들어 가려고 하는 것일까.
당장 토해낼 정도로 뺨을 부풀리고, 괴로운듯이 땀과 눈물을 흘린다.
그 사이에도 소년들은, 날카로워진 돌이나 쓰레기따위를 부모레이무의 가죽을 찢어 억지로 속에 집어넣었다.
「게뵤! 부보보! 윳게에에에에! 유웨웨웨웩!」
「유뺘아아아아아! 이고 모냐구우우우우우! 레-뮤가 빠진다규우우우우!」
「윳삐이이이이! 마리쨔는, 서?뻐?찌라제에에에에에!」
마침내 참을 수 없어졌는지, 부모레이무가 입으로부터 팥소를 기세 좋게 토해냈다.
그 흐름을 타고 2마리의 아기윳쿠리도, 부모레이무의 입으로부터 토해내진다.
아기윳는 팥소 안에서 필사적으로 비적거리면서 움직이면서, 괴로운 듯하게 얼굴을 일그러트리고 울고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왜일까 아기마리사는 수상마리사처럼 모자를 타고, 팥소 위에서 아우성치고 있다.
「우와―… 뭐야 이마리사? 뭔가, 화나는데」
「그런가? 나는 이 레이무쪽이 화나는데」
「자, 이제 일전 해볼까나? 이봐, 이 녀석은 이제 안될것같은데, 조금 전의 부모마리사로 하자!」
소년들은 그렇게 말하면, 팥소를 토하고 눈을 하얗게뜨고 있는 부모레이무를 풀숲에 내던졌다.
그리고, 융융거리며 울고 있는 아기 윳쿠리를, 이번은 기절하고 있던 부모마리사의 입속에 넣었다.
「이봐, 조금 전 같이 도망치지 않으면 죽을거야―!」
그삭!
「유…윳뺘아아아아!」
「융야아아아아아아!」
소년은 나뭇가지를 부모마리사의 뺨에 찔렀다.
부모마리사는 아픔에 눈을 뜨고서, 아기 윳쿠리들과 함께 비명을 질렀다.
「어이! 이런거 떨어져있엇어! 이것 찔러 보자구!」
소년 한 명이 기쁜듯이 접힌 우산을 가져오고서, 부모마리사의 모자째 머리에 찔렀다.
부모마리사는 몸를 크게 흔들면서, 그대로 흰눈을 뜨고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아-아, 움직이지 못하게 된건가. 게다가 이 녀석 입 다문 채로 죽었고, 이것으로 이 녀석들 도망치지못하지 않겠어?」
「아―, 그럴지도. 자, 이 우산으로 차례로 찔르자구!」
「오오, 그것 좋은데. 뭉개버리지 못한 녀석이, 쥬스 한턱 내라구!」
소년들은 룰을 결정하는것이 끝나고, 차례로 죽은 부모마리사에게 우산을 찔러 간다.
「윳삐이이이이! 윳히이이이이이! 일로 오찌 말랴규우우우우우우! 레-뮤는, 쭉고 싶찌않탸규우우우우우! 마리짜는 조쪽이랴규우우우우우!」
「유뺘아아아앙! 오째서 구론말을 하는고냐졔에에에에에! 마리쨔도, 쭉고 싶찌않탸졔에에에에에! 유에엥!」
부모 마리사의 입속에서, 서로를 매도하면서 융융거리며 울부짖는 아기 윳쿠리들.
벌써 입속도 여기저기 너덜너덜해서, 도망갈 장소도 적어지고 있다.
「이 삘어먹을 마리쨔아아아아! 레-뮤 댸신에, 쭉「그삭!」 가뾰!」
「옷? 해냈다!」
우산을 찌른 바로 그때 아기윳의 소리가 중단된다.
소년은 기쁜 듯이 웃으며, 거기에 반응하는 것 같이 아기마리사도 큰 소리로 웃기 시작한다.
「윳?………윳푸풋―! 뱌뵤다졔―! 마리쨔를 허술하게 보니꺄, 이론꼴이 되는거랴졔! 꼴뵤랴제―! 윳푸푸풋―!」
「이쪽 근처부터 목소리가 들리는데. 읏차!」
자슈!
「유뿌삐뺘!…쀼…가가…윳…찌…가키………」
아기마리사의 소리를 의지하여, 소년이 우산을 찌른다.
우산은 아기마리사를 관통한 것 같이 , 망가진 것 같은 아기마리사의 신음소리가 들려 온다.
「좋아! 자, 약속대로 쥬스 한턱 내!」
「쳇, 화나는데―…다시 한번 하자구! 어디엔가 윳쿠리 떨어져있지 않나?」
「하하하! 또 하자고? 상관 없지만, 이번에도 이겨줄테니까!」
소년들은,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부모마리사의 시체를 부모레이무 근처에 내던지면, 윳쿠리를 찾아 어디엔가 가 버렸다.
「가슈…휴―…휴히―…오-째서… 레-뮤…이롷게…유삐이이…된고…휴우……」
뺨에 큰 구멍이 뚫린 아기레이무가, 부모레이무가 토해낸 팥소속에서 기어 나온다.
아기레이무는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리면, 다친 몸을 질질 끌면서 꿈지럭꿈지럭 지면을 기어간다.
「먀-먀…휴―…퍄-퍄…쥬슈―…언니야…동섕-…모듀…오디…슈―………휴―……」
아기레이무는 가족을 찾아 당분간 질질 끌며 기어다니가,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