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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22:39

gesu1468 비료용 마리사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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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괴롭히기1468 비료용 마리사의 일생
번역 : 불끈매(nang****)
2008.11.27. 15:52



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2483.html
「느그타-」

 

열메 윳쿠리에게도 태어나기 직전에는 의식이 있다.
이 열매 윳쿠리는 마리사 종으로 부모도 마리사 종이다.
아직 줄기에 메달려 있기 때문에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없지만, 근처에는 자신의 자매일 것인 열매 윳쿠리가 늘어서 있는 것을 느꼈다.
「느-♪」「느-느-♪」「느그타게 커질꼬야」「이제 곧 태어날꼬야」

 

엄마 마리사가 있고, 자신과 같이 태어나는 자매가 많이 있다.
틀림없이 지금부터 느긋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 열매 마리사였다.

 

 

『비료용 마리사의 일생』

 

 

느라느라느라・・・뚝 
「느그타게 떠러져요!」

 

아기 마리사 탄생의 순간이었다.
부드러운 구체 위에 아기 마리사는 떨어졌다.

 

「느그타게 이쓰라구!」

 

「엄마야 어디~」「느그타게 이쓸수 없써~」「무거버~」

 

「느?」 
엄마 마리사가 아기 마리사를 위해 놓았다고 생각한 부드러운 마루는
말하는 구체의 큰 떼였던 것에 위화감을 느꼈다.
게다가「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대답해주어야 할 부모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대신 무엇인가 다른 목소리가 들린다.

 

「느~응?」 
하고 어슴푸레한 지면을 보면 거기에는 많은 아기 마리사나 아기 앨리스가 있다.
「무거버!」「느그타게 가!」「뭉개져버려」

 

아기 마리사는 당황헤서, 거기에서 도망치려고 움직이지만 둥근 벽에 부딧쳐서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인간이 보면 물통 안에 있는 것이 곧바로 알지만 아기 마리사에게 있어서는 미지의 세계였다.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발밑에는 아기 마리사에 아기 앨리스.
짓밟으면 각자가 불평을 말해온다.
「어떠케하면 조은거야!」 
거기에 위에서 다른 열매 윳쿠리가 내려온다.
「늣!」 
아기 마리사는 느긋하게 있지 않고 재빠르게 몸을 비켰다.

 

딱딱딱
폭폭폭
「「「「「느그타게 이쓰라구!」」」」」

 

대개의 아기 윳쿠리는 이때 위에서 내려온 복수의 열매 윳쿠리에게 뭉개져서
곧바로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데미지를 받았다.
그리고, 회복할 무렵에는 더욱 더 열매 윳쿠리가 떨어져 내리고 중량이 늘어나
물통의 아래 쪽에서 탈출할 수 없는채 뭉개지고 일생을 끝냈다.

 

그러나 행운인 일로 지금 이 아기 마리사는 열매 윳쿠리의 낙하에 말려들어가지 않고
그리고 물통 내에 아기 윳쿠리가 벌써 8할 5푼 정도까지 모여 있었던 일이라
머리 위에 있는 몇개의 줄기에 입이 닿아 가까스로 기어 오를 수 있었다.
「늣! 늣!」

 

자신이 놓여 있는 상황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아기 마리사였지만
어쨋든 여기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머리 위에서 떨어져 내리는 열매에 뭉개져 느긋하게 있을수 없게 된다
그것만은 이해할수 있었다.

 

「거기에 있는 것은, 마리사의 아기야?」 
「느, 엄마야?」

 

겹겹이 되는 줄기는 아기 마리사 정도의 무게에는 뜯어지지 않고
뿌리까지 가까스로 도착하면 거기는 지면보다 약간 높은 책상의 위였다
어둠에서 나오는 소리에 잘 보이지 않지만, 이 목소리의 주인이 엄마일 것이다
아기 마리사는 흠짓흠짓 하면서 가까이 간다.

 

「쉿・・・대답을 하지 말고 잘 들어」 
「느?」

 

「엄마는 여기에서 움직일수 없으니까, 아기만이라도 느긋하게 있어」 
「느느?」

 

「인간에게 발견되지 않도록 엄마의 머리에 있는 줄기에 들어가
줄기가 많이 있으니까 발견되지 않을 꺼야」

 

아기 마리사는 말하는 대로 무성한 줄기의 뿌리에 몸을 숨겼다
「느・・・이래선 느그타「더 잔뜩 아기를 만들자구!」

 

어둠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지만 부모 마리사 외에도 성체 앨리스가 있었다.
게다가 부모 마리사는 위를 향해 누워 있어, 게다가 조금도 움직이는 기색이 없다.
몸에는 관이 연결되고 있었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 상쾌-!」」

 

깜짝 
・・・하고 갑작스럽게 부모와 앨리스가 감극했던 소리에 놀란다.
그리고 자신이 숨어 있던 줄기의 근원으로부터 더욱 새로운 줄기가 쑥쑥 나왔다
그 줄기는 10개 정도의 열매를 붙이고 있어 그 아래에는 물통이 설치되어 있다
조금전 자신은 그 물통으로부터 탈출해 여기까지 올라 왔던 것이다
아기 마리사는 읽을수 없었지만, 물통에는 "비료용"이라고 상표가 붙어 있었다.

 


쉿 하고 숨어 숨을 죽이는 아기 마리사
「・・・느그타게 이쓸수 없어」 
성체 앨리스가 부모에게 떨어져 어딘가에 가고 나서 작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아기야 미안해, 지금부터 중요한 이야기를 할테니까 느긋하게 들어」 
부모 마리사는 이야기를 한다.

 

「여기에 있으면 엄마도 아기도 모두 살해당할거야
하지만 나가는 것은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아기는 적어도 거기에서 계속 숨어있어」

 

「느- 느-」 
부모 마리사의 이야기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여기에 있어도 죽고, 나가려고 해도 죽는다
유일한 선택사항은 쭉 부모의 머리에 있는 줄기에 숨어 있는 것

 

지붕에 만든 창문에서 해가 들어와 부모 마리사의 가죽이 퍼져서
거기를 말뚝과 같은 것이 꽂혀 있는 것이 보였다
이래서는 움직일 수 없다.

 

「엄마야, 지금 뽑아줄께!」 
아기 마리사는 부모가 말뚝 때문에 움직일수 없다고 생각해
말뚝을 입으로 물어 뽑으려고 한다.

 

「안돼 아기야. 인간에게 발견되면 원래대로 돌려지고
아기가 있는 것이 탄로나」

 

「느으・・・」

 

「그것보다 줄기를 하나만 엄마의 입까지 가져와」 
아기 마리사는 말해진 대로, 열매가 붙지 않은 가볍고 작은 줄기를 따서
부모 마리사의 입으로 건네준다.

 

「우걱, 우걱・・・아가야, 엄마의 입에 입을 붙여」 
말해진 대로 입을 붙이면 부드럽게 이빨로 씹은 줄기를 아기 마리사의 입에 밀어넣었다.
「우꺽 우꺽, 행복-!」

 

「이렇게 해서, 엄마가 먹여줄 수 있으니까 괜찮아」 
이 커다란 마리사는 역시 자신의 엄마다
아기 마리사는 그 엄마가 괴로운 일을 당하고 있는 것이 자신의 일처럼 눈물이 나왔다

 

「할-짝 할-짝」 
「아기야, 울지 말아줘, 입에 찌꺼기가 붙어있구나」 
아기 마리사의 눈물과 입 주이에 먹은 찌꺼기를 혀를 내밀여 손재주 있게 닦아주었다.

 

「엄마야, 느~응」

 


철컥

 


소리가 나자, 순식간에 원래대로 줄기의 뿌리에 숨는 아기 마리사.


터벅터벅터벅・・・하고 가죽신의 발소리가 서서히 이쪽으로 다가온다
틀림없이 이것이 인간일꺼야. 아기 마리사는 직감했다.

 

「칫, 이러니까 신입에게 맡기면 안되는 거야.
비료용의 물통이 가득하지 않은가
반까지 차면 바꾸도록 말하고 있었는데 할수없군」

 

거의 가득찬 물통을 무거운 듯이 들어올리고, 새로운 빈 물통에 바꾼다.
그때 인간은 무언가를 발견했다.

 


「옷, 아기가 한마리 도망치고 있지 않나」

 

아기 마리사는 발견된 것이라고 생각해 몸을 떨었다.

 

하지만 인간은 몸을 굽히고 줄기의 뿌리가 아니라
물통의 바로 아래에 손을 뻗었다
거기에는 물통으로부터 넘쳐 흘러  낙하해 다 죽어가는 숨이 되어 있는 아기 마리사가 있었다.

 

「느느느느」 
「하하하, 아까웠구나
모처럼 도망쳤는데, 또 똥통 속이다!」

 

떨어지고 있는 아기 마리사를 주어 물통 안에 돌린다
반드시 자신과 같이 탈출하려고 했지만 줄기가 아니라 벽을 곧바로 넘었기 때문에
낙하하고 몸을 부딧쳤을 것이다
그야말로 자신의 분신이 지금 지옥으로 되돌려졌다

 

인간은 웃으면서 가득찬 물통을 가지고 방을 뒤로 했다

 

 

 

「미안해, 미안해・・・」 
엄미 마리사는 끝엇이 중얼거리고 있었다
아기 마리사가 「부비 부비」하고 부모 마리사의 얼굴에 가까이 오면
부모 마리사는 아이와 같이 
「느흑, 느흑, 느엥 느엥」하고 울고 있었다.

 

아기 마리사도 함께  
「느엥 느엥」하고 울어
그 날은 어느 틈엔가, 지쳐서 자고 있었다.

 

 

 

 

ー아침ー

 

「느그타・・・」 
느그타게 이쓰라구! 라고 말하려다가
황급히 참는 아기 마리사

 

부모 마리사가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말하면, 직므은 괜찮다고 생각한 아기 마리사도
「느그타게 이쓰라구!」라고 대답했다

 

「느-샤 느-샤」하고 줄기를 한 개 따
부모 마리사에게 씹게해주어
「우 꺽 우 꺽」하고 아침 밥을 먹었다

 

부모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 두 마리는 그리고 2시간 정도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지붕에 만든 창문으로부터 비치는 일광은 줄기와 열매에 맞도록 조정되고 있어
뿌리에 있는 아기 마리사도 느긋하게 있을수 있었다

 

마치 2마리로 초원에 피크닉을 온 것 같은 기분이 되어
레이무 종처럼 「느~♪」하고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도 머지 않아 끝났다
스피커로부터 라디오 체조의 음익이 울려서, 그것이 종료하면
그 방에 인간이 나타나고, 그리고 성체 앨리스가 부모 마리사를 범한다

 


아기가 줄기에서 태어나면 물통에 차례차례 떨어진다
비통한 비명이 마음에 와 닿는다
「느그타게・・・아파!」「느그타・・・느국!」

 

그 사이, 부모 마리사는「미안해, 미안해」하고
염불과 같이 계속 기계적으로 사과했다
아기 마리사도 떨면서 빌듯이 눈을 감아, 줄기의 뿌리에 부모의 체온을 느끼면서 메달렸다.

 

 


ー정오ー

 

 


물통에는 반 정도 아기가 모여 있어, 그것을 가지고 인간은 나간다.
텅텅빈 물통을 열매를 받기 쉬운 같은 위치에 두면
다음에는 성체 앨리스만이 남아, 부모 마리사를 계속 범했다
몸에 연결된 관은 오렌지 쥬스를 링겔과 같이 부모 마리사에게 보충해
끝없이 그 작업은 계속된다.

 

아기 마리사는 배가 고팠지만, 성체 앨리스에게 발견되면 곤란하니까
참고 참았다

 

 

 

ー저녁ー

 

 


또 물통 반 정도 아기가 모여
인간이 오고 이번에는 물통과 함께 앨리스도 회수해 간다
지금부터는 부모 마리사와 아기 마리사 2마리 만의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아침처럼 한가하게 쉬거나 하지 않는다
우선 최초로 하는 것은 지면을 확인해서 살아 남은 자매가 없는지 확인하는 일
혹시 자신 이외에도 살아 남은 윳쿠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줄기를 부모 마리사에게 씹게 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짓궃게도 이 나쁜 황경이 아기 마리사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들윳쿠리에게는 있을수 없는 지혜를 완전 가동 시키는 것,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배우게 했다.

 

부모 마리사는 왜 여기에서 낳는 기계와 같은 고문을 받고 있는 것인가
그 이유는 일찌기 밭을 망가뜨린 일에 있었다.
동면을 위한 식료 부족이라고는 해도, 그 밭에 있던 할아버지를 냅따 밀치고
농작물을 마구 먹어, 거기를 자신의 집으로 했다.

 

부모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 아이 레이무, 그리고 이 부모 마리사의 가족 구성으로
느긋하게 있었던 후, 인간들에게 포획되어 지금에 도달했다.

 

그 경위도 아기 마리사에게 몇번이나 설명된 것으로
지금, 윳쿠리 브리터에게 교육된 윳쿠리에 필적하는 모랄을
이 아기 마리사는 가지고 있었다.

 

 

 

 


ー7일후ー

 


아기 마리사의 몸은 꼬마 토마토 사이즈가 아니라 야구 공 만한 크기가 되어 있었다.
다음에 좀 더, 예를 들면 소프트 볼 사이즈까지 성장한다면
아무리 줄기가 무성해 있어도, 부장녀스러움에서 아기 마리사는 발견되어 버릴 것이다.

 

이미 아기 마리사라고는 부를수 없는 훌륭한 아이 마리사 인 것이다.

 

낮에는 가혹한 시간을 보낸 2마리.

 

조용히 부모 마리사가 입을 열었다.
「아기야, 으응・・・마리사
지금부터 느긋하게 중요한 것을 말할테니까 들어」

 

마치 첫날의 때와 같은 신묘한 표정이다.

 

「느느?」 
아이 마리사도 평상시와는 다른 공기를 헤아렸다.

 

「저기에 구멍이 뚫리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강으로 나가
헤엄쳐서 도망가」

 

이별의 시간이다
아이 마리사는 느긋하게 이해했다.

 

「느으응~」 
바짝 다가오는 아이를 말뚝의 아픔에 참으며 몸을 움직여 밀친다
만약 여기에 남으면 아이 마리사가 말하자면 확실히 살아날수 없으니까이다.

 

하지만 파이프를 타도 밖의 강으로 연결되어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운 좋게 강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해도 한번도 모자 헤엄을 가르치지 않은 이 아이 마리사가
능숙하게 잘 도망칠수 있을지도 모른다.
여기에 있으면 앞으로 3일은 평화롭게 보낼수 있을지도 모른다.

 

창자가 끊어지는 심정 속에서
부모 마리사는 아이 마리사를 정말로 느긋하게 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선택했던 것이다.

 


아이 마리사는 파이프를 타고 강으로 도망칠 결심을 했다.

 

 

벌컥
터벅터벅!

 

인간이 방에 들어왔다.

 


「「느느!」」

 

운이 나빴다
여기까지는 행운의 연속이었지만, 마침내 그것이 다해버렸는지
그 인간이 방에 도구를 잊었기 때문에, 가지러 돌아왔던 것이다.
"아이 마리사는 발견되었다"

 

「뭐! 아이가 있지 않는가!」

 

인간은 윳쿠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속도로 아이 마리사에게 다가왔다.

 

그 때, 부모 마리사가 남자를 돌연 밀쳤다.

 

우당탕!

 

체장 60cm, 체중40kg의 덩어리였다.
살상 능력은 없어도 남자는 균형이 무너져서 엉덩방아를 찢었다.

 

말뚝을 억지로 당겨서 뜯은 부모 마리사의 몸에서는
팥소가 치명적일 정도로 흘러 나왔다. 그런데도 더욱
그 날 밭에서 노인을 냅다 밀쳤던 것보다도 강력하고
그리고 후회에 괴롭혀지게 된 그 대사를 말했다!

 

「여기는 마리사의 집이야!
느긋하게 있을수 없는 인간은, 여기에서 나가라구! 바보야 죽는거야!」

 

「이・・・이 똥만두
죽여준다! 죽여줄테다!」

 

완전하게 의식은 아이 마리사에게서 벗어났다.

 

아이 마리사는 눈물을 지어
부모 마리사의 최후의 분발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되돌아 보지 않고 파이프 안으로 뛰어들었다.

 

실은 이 파이프는 강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추격을 더하는 것 같은 불행
다만, 빙빙 시설 내를 둘러싼 공간으로 연결되는 파이프였다.
그것을 희망적인 관측으로 강에 연결되고 있따고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도 아이 마리사는 파이프 안을 달렸다
이윽고 파이프의 다른 갈라진 곳을 발견해서 그 안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한층 더 지옥을 보았다.

 

대형의 믹서에 산채로 넣어지는 자매들.
아니, 이 시설에는 부모와 같이 붙잡히고 있는 윳쿠리가 많이 있어서
그것이 여기에 모아져 밭에 뿌리는 비료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윳쿠리의 팥소는 양질의 비료가 된다.

 

이윽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윳쿠리를 놓치면 근린의 주민에게 피해를 주어, 그 배상은 이 시설로 돌아온다.
그러니까 윳쿠리의 관리는 최대 중요 사항이기도 하고,
담 밖에 탈출하는 것 같은 일이 생기면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

 

아이 마리사는 비는 심경으로 가까이있는 봉투에 뛰어들었다.

 

거기에 많은 인간이ㅡ 발소리가 들린다.

 

이젠 안된다・・・.

 

 

 


END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을 것인가・・・

 

아이 마리사는 봉투를 안쪽에서 찢어, 오래된 농가에서 눈을 떳다.

 

뛰어들었던 봉투는 출하하는 비료의 봉투였던 것이다

 

시간은 새벽의 전의 4시~5시라고 할까, 농가의 밖은 차가운 공기
그리고 아직 어슴푸레하다

 

밭에는 야체가 보이지만, 아이 마리사는 부들부들 떨고
눈길도 주지 않고 숲 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큰 소리로 외치는 아이 마리사

 

당분간 대답은 들려오지 않았지만
시간 차이로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여기저기에서 대답이 돌아왔다.

 

한 마리의 부모 마리사 정도 사이즈의 성체 마리사가 졸린 듯한 눈으로 귀찮은 얼굴을 해서
「지금, 몇시라고 생각하는 거야!
너무 빠르다구, 바보야! 죽는거야!」라고 화를 냈다


아이 마리사는 크게 울면서 사과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울면서 웃으면서 몇번이나 몇번이나 사과했다.

 

 

후에 이 아이 마리사는 도스 마리사로 성장한다.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

감동적이여 ㅠ_ㅠ


  • ?
    Tro 2016.08.18 09:07
    꽤나 명작이군요 댓글은 읍지만..
  • ?
    Tuf 2023.02.04 08:52
    이건 볼 때마다 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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