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8.11.06 19:16

레이무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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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레이무 서바이벌

 

 

 

 

 

'덜컥'

 

한 남성이 현관문을 열고 힘차게 들어온다. 표정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무슨 좋은일이 있는거 같다.

 

"역시 윳쿠리들은 머리가 안 좋네 이런 간단한 트랩에 걸릴 줄이야~"

 

'쾅'

 

'쾅'

 

"하하 거참 그렇게 나오고 싶나 빨리 넣어줘야겠네"

 

남성은 들고있던 통을 방 안쪽에 있는 커다란 윳쿠리 수용소에 부었다. 붇는 순간 수십마리의 크고 작은 윳쿠리들이 떨어져 나갔다.

 

"뉴아아아아ㅏ앙ㅇ"

 

"레이뮤 새씨!!!!"

 

"느귯하고 싶다규!!!!!!"

 

3초 정도 되는 짧은 순간이였지만 수많은 윳쿠리들은 소리를 지르며 요란하게 떨어졌다.

 

"늇...아프다규..."

 

"귀여운 레이뮤!!! 느긋하게 등장했다규!!!"

 

"마리사?... 마리사 어디 갔냐구!!!!"

 

떨어진 레이무들은 주변을 살피거나 아직도 자신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남편을 찾는 레이무들도 있었다.

 

"아아 거기 당황스러운 건 알겠는데 이제 멈추고 나좀 봐라"

 

레이무들은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그곳에선 남성이 무언가를 말할 모습으로 서있었다.

 

"늇!? 인간찌라규!!! 빨리 도망쳐야한다규!!!"

 

"레이무 느긋하지않게 도망친다구!!!!!"

 

"뉴ㅏ아아아아아앙!!! 레이뮤는 맛 없다구!!!!"

 

남성을 보자 레이무들은 당황 하며 소리를 지르며 멀리 도망갔다. 하지만 자신들의 몸에 수십배의 다라는 울타리를 넘어갈 순 없기에 그저 소리만 지르고 여기저기 뛰어 다녔다.

 

"하하 거참 진정해봐 난 너희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할라는거야"

 

남성의 말에 레이무들은 긴장한 모습이지만 뛰는 걸 멈추고 남성의 말에 경청했다.

 

"늇...제..제안씨?"

 

"그래 그래 제안 어떄 들어볼래?"

 

"늇...레이무 들어보겠다구.."

 

"좋아 나의 아주 기막힌 제안을 들려주마"

 

울타리 안에 있는 수 많은 레이무들은 떠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말은 레이무들의 귓속에 정확하게 들렸다.

 

"간단해 너희들이 서로 죽이고 죽이는 배틀로얄을 하면 되"

 

"늇!? 우린 그런 게스짓은 안한다구!!!"

 

"맞다구!!! 우리 레이무들은 정말 느긋한 윳쿠리라구!!!"

 

"하하 일단 들어봐 물론 보상이 있지"

 

"늇? 보상찌!? 옴마야 한테 들었다규!!! 정말 인간찌에게 보상찌를 받으면 느긋해진다고 했다규!!"

 

"보상씨!? 레이무가 받을꺼라구!!! 빨리 달라구!!!!"

 

"아니라구!! 레이무라구!!!"

 

"일단 일단 진정하고 규칙 부터 설명할게 보상은 나중에"

 

"느긋하게 이해했다구!!!,느귯치 이해했다구!!!,느귯하게 이해했당규!(x50)"

 

"좋아 간단해 너희들끼리 서로 죽이고 죽여서 5명이 남으면 그 녀석들은 내가 키워줄게 너희들이 죽을떄까지 먹을 수 있는 달콤달콤과 정말 따듯하고 느긋해지는 집을 제공해주지"

 

남성의 규칙이 다소 무섭지만 하지만 그 뒤에는 엄청난 보상이 있기 때문에 모든 레이무들은 동의했다.

 

"좋아 전원 동의했지 자 바로 게임시작이다!!!"

 

"늇!? 잠시 레ㅇ..."

 

'푸직'

 

"뉴아아아아ㅏㅇ!!! 귀여운.. 레이뮹,ㅣㅣ...ㅇ."

 

한 레이무가 남성의 말이 끝나고 바로 한 레이무를 물어뜯어 죽였다. 그 모습을 본 수 많은 윳쿠리들은 잠시 당황했다. 하지만 당황함도 잠시 곧장 서로 물고 뜯고 죽이는 배틀로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쭉으라규!!!!"

 

"뉴아아아ㅏㅇ 레이뮹,..느긋하고 싶다규!!!"

 

"느긋하지 못한 아기는 죽으라구!!!"

 

"뉴아아아아ㅏㅇ 오째서 그런 말은 하는고야!!! 옴마야!!!"

 

"레..레이뮤는.. 구석에.. 있을꺼라..구..."

 

레이무들은 서로 물고 뜯고 수단을 가리지 않고 서로 서로를 공격했다. 한 어미 레이무는 자신의 아기들을 처참히 짓 밟았다. 5명이라는 제안에도 불구하고 자기 혼자 느긋하게 살라는 어미 레이무는 고작 10초 만에 다른 레이무에게 물어 뜯겨 사망했다.

 

"뉴아아앙 레이무의 발씨!!!!"

 

"아가야들!! 빨리 레이무 입속으로 오라구!!!"

 

"뉴아아아아아 눈씨가..눈씨까!!!!"

 

"윳!윳!...윳!...윳!"

 

"옴마야... 레이무.. 느긋.ㅎ.."

 

불과 5분만에 50마리의 레이무들은 20마리로 줄어들었다. 그 광경을 본 남성은 자신의 입을 위로 올리며 히죽 거렸다.

남성은 다시 싸우고 있는 레이무들을 불렀다.

 

"아아 잠시 타임~"

 

"늇!? 뭐냐구!! 레이무는 이 게슈 레이무를 제제!!해야한다구!!!"

 

"레..레ㅣ.뮤는... 게슉..가.. 아니양..."

 

"그건 알겠는데 한 가지 규칙이 추가 됐어~"

 

"늇!? 뭐냐구!! 레이무를 드디어 받아줄 생각이 생긴거냐구!?"

 

"아니아니 이제 너희들은 더 이상 가만히 있지 못할꺼야"

 

'띡'

 

"늇? 발찌가 따듯하다규!!!"

 

"정말이라구!!!"

 

"늇? 어째.. 점점..드..."

 

"뉴아아아아아!!!!!"

 

"발씨가!! 아프다규!!!!"

 

"뉴아아아앙"

 

남성은 울타리 안에 있는 장판을 윳쿠리들이 뜨거워 할 정도로 올렸다. 하지만 뜨거워서 죽는 윳쿠리는 한 마리도 없었다. 이미 이 방엔 오렌지 주스 디퓨처가 사방에 설치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윳쿠리가 공격해서 다치지 않는 이상 죽는 일은 없었다.

 

"늇!! 레이뮤!! 아프다규!!! 옴마야!! 입씨로 들어가겠다규!!!"

 

"빨리 들어오라구!!!"

 

어미 레이무 입에 폴짝폴짝 뛰는 아기 레이무가 들어갔다. 하지만 아이 윳쿠리는 뜨거웠다. 그 결과 어미 레이무의 입은 화상을 입었다. 어미 레이무는 엄청난 고통으로 인해 사방을 뒹굴으며 자신의 발만 뜨거운 상태여서 온몸이 뜨거워졌다.자신의 아이 윳쿠리 때문이라고 판단한 어미 레이무는 아이 레이무를 뱉었다. 하지만 이미 아이 레이무는 흐물흐물 녹아 죽은 상태였다. 결국 두 모녀 사망했다.

 

"역시 재밌어 저렇게 죽다니 카카"

 

"인간씨!!! 웃지말라구!!!! 너무 뜨겁다구!! 빨리! 멈춰 달라구!!!"

 

"그래 그래 많이 뜨겁지 좋아 멈춰줄게"

 

'띡'

 

"뉴아아아 발찌가!! 녹아 내린다규!!!"

 

"뉴아아아아아 아ㅏ 아아 인간씨!!!!"

 

"뉴아ㅓ아아아ㅏ아앙 레이무죽ㄴ,ㄴ..."

 

남성은 장판을 너무 올린 모양인지 대부분의 윳쿠리들이 녹아 흐물흐물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5마리의 윳쿠리 들은 살아 있었다.

 

"좋아 딱 5마리네 너희들은 약속대로 키워줄게"

 

"정...정말이낙....구.."

 

"당연하지 난 거짓말은 안해"

 

"살았따규...레이뮤..."

 

"이제 느긋해진다구!!!"

 

"똥노예!! 빨리 꺼내라구!!!!!!"

 

"옴마야.. 어디 갔냐구..."

 

남성은 살아남은 5마리를 다시 통에 넣었다. 남성은 레이무들이 들어있는 통을 들고 한 아파트로 향했다.

 

"여기 맞을라나"

 

'띵동'

 

"누구세요"

 

"아 그 부탁한 윳쿠리 가져왔어요"

 

'덜컥'

 

"하하하 벌써 주문 한 윳쿠리가 왔군"

 

"형님이 원하는 윳쿠리 가져 왔습니다"

 

"그 절차 지킨거 맞지?"

 

"네네 당연하죠 자 여기 받으세요 아마 자신들은 지금 느긋해지는 집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있을껍니다"

 

"후후 희망고문하기 딱 좋군 수고했어 여기 수고비"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간단하게 부탁할 게 있으면 연락 주세요"

 

"그래"

 

'덜컥'

 

"자 나와라!! 윳쿠리들아"

 

"늇? 뭐냐구 여기가 레이무의 집씨냐구?"

 

"여긴 어디나귱?"

 

"레이뮤.. 옴마야.. 여긴 어디나구..."

 

"정말 여기가 레이무이 집씨인거냐구!?"

 

"레이무 집씨!!!"

 

"하하 그래 너희들이 아주 느긋해지는 집이지 자 이제 느긋해지는 학대 타임."

 

           "늇!?"   

----------------------------------------------------------------------------------------------------------------------------------오랜만에 하나 써봤습니다. 머리를 간신히 쥐어짜서 쓴건데 역시 똥손이네요. 어쩄든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합니다. 찮아서 맞춤법 검사기 안 돌려서 오타가 꽤 있을껍니다 그건 무시해주시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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