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8.10.21 18:01

나름 열심히 쓴 길윳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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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길윳 이야기3

 

 

 

뒷골목에서 해맑게 웃으면서 빠져나오는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이야 진짜 그렇게 심한 폭우가 왔는데도 살았다니 정말~ 엄청난 생존력이네~~"

 

"그..그렇다규! 레이무 원정대는! 절때 죽띠 않는다규! 그러니깐 내보내 달라구!"

 

"에이~ 너무 그러지 말자~ 내가 너희들을 대려 갈라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인간찌 한테는 미안하지만... 레이무 원정대는 빨리! 돌아가서 할 일이 많다규!"

 

"그 할 일이 뭔데~?"

 

"그..그건.."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 예상치 못한 질문에 리더 레이무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귀밀털을 허공에 휘들며 보내 달라는 듯이 눈빛만 남성에게 보낼 뿐이었다. 레이무의 반응에 남성은 피식 웃으며 기죽은 리더 레이무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음~ 그러면 나랑 거래를 하지 않을래~?"

 

남성의 말에 레이무는 귀밀털을 흔드는 걸 멈추고 남자를 똑바로 응시했다.

 

"뭐냐규!?"

 

"간단해~ 나랑 1주일 동안 살아서 살면 너희들을 다시 돌려 보내줄게! 어때~?"

 

리더 레이무는 심각한 표정으로 주위 윳쿠리들을 확인한 다음에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게 대답했다.

 

"알..알겠다규! 레이뮤 원정대가 1주일 동안 같...이 살면 되냐규!?"

 

"응 나랑 같이 1주일만 살면 돼 어때? 정말 쉽지!?"

 

"그...그렇..그..렇다규!!!"

 

"레...ㄹ..레이무.. 마리..마리사는.... 어... 어떻게 되냐제...."

 

뒤에 떨고 있던 마리사가 말을 더듬으며 리더 레이무에게 질문을 했다.

 

"ㄱ..괜찮다규! 분명 인간찌는! 착한 인간찌 일꺼라규! 느긋..느긋하게! 안심하라규!!!"

 

리더 레이무는 떨고있는 마리사에게 애써 웃으면서 괜찮다고 대답했다.

 

"그..그러..그러면 안..안심이라제...."

 

레이무와 마리사의 대화를 엿들은 남성은 웃으면서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에게 들으라는 듯이 말하였다.

 

"이야 역시 리더는 리더라는 건가 처음에는 그저 무능한 게스 레이무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른 윳쿠리를 챙기다니 정말 감동이야! 마치 부모 같잖아 이렇게 되면 조금 순서가 바뀔 꺼 같네~?"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 의미심장한 마지막 말에 통 안에 있는 모든 윳쿠리들은 오싹함을 느꼈다.

 

이번에도 역시 리더 레이무가 용기 있게 남성에게 물었다.

 

"순...순서 라는게.. .뭐냐규?..."

 

"음~ 간단히 말하면 너희들이 하늘에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로 가는 순서랄까 나~?"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 더욱 오싹한 말에 일부 윳쿠리들은 오줌을 뿌리며 떨기 시작했다.

 

"뉴아아앙아!!! 마리사는 이런 무서운 인간찌랑 같이 싫다제에에!!!!!"

 

평소 원정대 안에서 가장 강하고 패기 있는 원정대 안에서 가장 큰 마리사가 큰 소리로 울부짖기 시작했다.

 

"하하 그렇게 내가 싫어?"

 

"그렇다제에에!!! 인간찌!! 여기 있는 다른 모든 윳쿠리를!!!! 인간찌 마음대로 하라제!!!! 마리사만은 그냥 돌려보내주라제!!!!! 부탁이라제!!!!!"

 

항상 원정대 안에서 가장 강하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음식만 먹고 자고 하던 마리사의 비겁한 행동에 원정대 안에 있는 대다수의 윳쿠리들은 마리사에게  "쓰레기!" "정말 촌놈이라구요!" "비...비겁..하다제..." 라는 말과 살의로 가득 찬 눈빛으로 째려봤다. 하지만 마리사는 그런 모든 걸 무시하고 오직 자신을 데려가는 남성의 대답만을 기다렸다.

 

"하하 그래그래 알았어~ 너만은 돌려보내 줄게~"

 

"정말이냐제!!!!?"

 

"난 거짓말은 하지 않아~ 대신 다시 데려가달라는 말은 없기다~"

 

"느귯하게 이해했다제!!!! 그니간 빨리!!! 내려 달라제에!!!!!!"

 

"알았어~알았어~ 진정해봐~"

 

남성은 통 안에서 가장 큰 마리사를 꺼내 땅에다 놓았다.마리사는 땅을 밞자 마자 뒤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하하~ 너무 섭섭한걸~ 그렇게 내가 싫었나~?"

 

통 안에 있던 엘리스가 참다못해 자신들을 대려가는 남성에게 분노에 찬 눈으로 쳐다보며 큰 소리로 남성에게 말하였다.

 

"어째서!!?!?! 저런 게슈를!!!! 풀어준거냐구요!!! 저런 느긋하지도 못하뉸!!!! 게슈!! 촌놈!! 쓰레기 대신!!!!! 엘리스가!!!! 가야 된다구요!!!!!!!"

 

"하하~ 진정해봐~ 곧 있으면 그 마리사는 살려달라고 하면서 나한테 뛰어올걸~?"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 또다시 의미심장한 말에 윳쿠리들은 이번엔 오싹함보다는 궁금함이 먼저였다. 그런 윳쿠리들 중에 이번에는 엘리스가 먼저 남성에게 질문했다.

 

"그 게슈는!! 인간찌에게 오지 않구!!!! 우리 도시파적인 원정대에 집을 혼자 독차지 할꺼라구요!!!!!"

 

"하하~ 과연 그럴까~?"

 

남성이 마치 예언 한 듯이 저 멀리 모퉁이에 아까 자신들을 버리고 간 마리사가 울면서 남성에게 뛰어오고 있었다.

그 뒤에선 몸 첨부 레미랴가 마리사를 잡을라고 자신이 쥐고 있던 알 수 없는 물체를 바른 자그마한 방방이를 휘들으며 마리사를 뒤 쫓고 있었다.

 

"인간찌!!! 잘 만났다제에!!!!! 마리사를 다시 대려가 달라제에!!!!!!!!!!"

 

"안된다구~ 너는 여기서 레미랴 한테 죽는다구~"

 

불과 5분 전 마리사는 자기가 극토록 무서워 하며 싫어했던 인간에게 울면서 애원하며 자신을 억지로 데려갈라다 놓아준 남성에게 달려오고 있었다.

 

"..어..어떻게 된거냐구요?"

 

엘리스는 자신의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남성에게 질문했다.

 

"보이는 대로야~ 저기 뒤에 마리사를 뒤 쫒고 있는 레미랴를~ 가공소에서 만든~ 일명 길윳 제제 레미랴야~"

 

"무..무섭다구요..."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과 대화하는 사이 마리사는 벌써 엘리스가 갇혀 있는 통 앞까지 다가왔다.마리사는 울면서

남성에게 더욱 더 가깝게 다가왔다.

 

"인간찌!!! 미안하다제에!!! 마리사가 잘못 했다제에!!!!!!"

 

"엘리스와 윳쿠리들을 버리고 간! 촌놈! 배신자! 쓰레기! 이 세게가 중첩된!! 게슈 마리사는 어째서? 엘리스와 윳쿠리들! 그리고 인간찌 앞에서 나탄난거냐구요!? 꺼지라구요!!!"

 

"닥치라제에!!! 마리사는.. 그..그저!!! 산책씨를 한 거뿐이라제에!!! 니놈이 뭘 알기냐하냐제!!!!!?!?!??!"

 

자신들을 버리고 간 마리사의 비겁한 변명과 이질적인 태도의 통 안에 있는 모든 윳쿠리들은 분노했다.

 

"죽...죽으라제에!!!.... 게슈는 제제해...해..해야한다제!....!"

 

평소 말도 없고 외향적인 성격에 마리사가 분노의 찬 눈빛과 울먹이며 자신들을 버리고 간 마리사에게 가장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

 

"닥치라제에!!! 지랄하지 말고!!! 마리사를 살릴 생각이나 하라제에!!!!"

 

자신들을 버리고 간 마리사에 반성하는 모습이 1%도 없는걸 자신들에 눈으로 직접 확인 한 통 안에 있는 모든 윳쿠리들

은 자신들을 버리고 간 마리사에게 욕설을 퍼부은 마리사의 신호에 맞혀 또다시 차례차례 마리사에게 욕설을 퍼부기 시작했다.

 

"저런 게슈는 레이무 원정대에 필요 없다규!!!"

 

"파츄리도 똑같은 생각이라구 무큥!!!"

 

"죽으라구욧! 촌놈! 배신자! 쓰레기!!"

 

"전부!! 닥치라제에!!!! 뭘 알고!!! 마리사를 욕하는거냐제에!!!! 마ㄹ..."

 

"드디어 잡았다구~"

 

마리사는 자신이 버리고 간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과 싸우는 사이 레미랴는 마리사에게 몰래 다가와 마리사를 덮쳤다.

 

"눙아아아!! 인간찌!! 부탁이라제에!! 마리사를 살려달라자에에!!!!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에게도 미안하다제에!! 제발 살려달라제에!!!!!!"

 

"역시 슬퍼할수록~ 점점 더 달아진다구~"

 

"늉야아아!!! 제발 살려달라제에!!!!! 미안하다제에!!!"

 

하지만 남성은 물론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 조차 마리사의 말을 무시하고 "쓰...쓰..레기씨에 딱 맞는... 처..지라제에!!!" "빨리 레미랴! 더 빨리 먹으라구욧!!!" "빨리 레이무 원정대 앞에서 사라지라규!!! 게슈! 똥 게슈!!" 라고 말하면서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

 

"어..어..째..ㅅ..."

 

이미 마리사는 레미랴에게 몸 70% 이상을 뜯어 먹혀 죽은 상태였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에 욕설 끝나지 않았다.

 

"이야 정말 재밌네~ 윳쿠리들이란~~"

 

아무 말도 안 하고 그저 윳쿠리들의 상황을 웃으면서 지켜보던 자신들을 데려가던 남성이 말을 시작하였다.

 

"뭐가 재밌냐구요!? 엘리스와 레이무 원정대는 정말 지금 화난 상태라구요!!!!! 빨리 다시 레이무 원정대의 집으로 돌려 보내 달..ㄹ..."

 

엘리스는 자신들이 서로 싸우는 상황을 그저 즐겁게 웃으면서 지켜본 남성에 웃음이 가득 찬 말에 분노를 느끼며 남성에게 자신들을 다시 집에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남성은 엘리스에 분노가 가득 찬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자신의 손을 통 안에 집어넣어 엘리스를 잡아 통 안에서 꺼내 터지지 않을 정도로만 꽉 잡았다.

 

"하하~ 엘리스 너무 기어오르는 거 아니야~? 난 그저 너희들에게~ 지금 너희들이 나랑 같이 가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걸 알려준다는 거야~ 너무 흥분해서 앞으로는 기어오르는 건 삼가 하도록해~"

 

"뉴...ㄴ.뉴긋하게.. 이..이해했다구요..."

 

남성은 다시 엘리스를 통 안에 집어넣었다.

 

"엘리스 괜찮냐규!?"

 

"엘..엘리스 괜..괜찮내제?..."

 

"무큥.. 정말 느긋하지 못한... 1주일이 될 거 같다구..."

 

엘리스가 남성에게 꽉 잡힌 사실을 알고 엘리스가 들어오자마자 통 안에 있는 기절한 마리사를 제외한 윳쿠리들은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에게 꽉 잡힌 엘리스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위로했다.하지만 엘리스는 그저 누워서 "느긋..하게.. 있을꺼라구요.." 라는 말 밖에 하지 않았다. 남성이 그렇게 세게 잡은 것도 아니지만 아이윳 한테는 충분히 위협적인 행동이었다.그러는 사이 몸 첨부 레미랴는 남성에게 다가갔다.

 

"오빠야! 레미랴한테 스티커를 달라구~"

 

"아 맞다 맞다 미안해~ 요즘 내가 정신이 없어서~"

 

"괜찮다구~ 그보다 오빠야! 저기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은 뭐냐구?"

 

"아 저거? 길 윳쿠리 주운 거야~ 조금 몇가지 실험 좀 하려고~"

 

"그런거냐구~ 알겠다구~ 오빠야! 하나 궁금한 게 있다구!"

 

"응 뭔데?"

 

"이번 실험이 몆번째냐구?"

 

"음... 350번?"

 

"정말.. 많이 했다구~"

 

"하하 이제 곧 있으면 이 실험도 끝날걸?"

 

"응원한다구~"

 

"응 고마워~ 특별히 2개 줄게~"

 

남성은 자신의 오른쪽 주머니 속에 있는 자그마한 별 모양 스티커 2개를 몸 첨부 레미랴에 머리장식에 붙여줬다.

 

"정말 고맙다구~ 느긋해질거 같다구~"

 

"응~ 하지만 너무 느긋해지면 곤란해져~"

 

"응! 안다구! 이제 레미랴는 다른 길 윳쿠리를 제제! 하러 간다구~"

 

"그래~ 열심히 해~"

 

몸 첨부 레미랴는 남성에게 고맙다고 자신의 자그마한 몽둥이를 허공에 휘저으며 인사 한 다음에 다른 길 윳쿠리들을 찾으러 갔다.몸 첨부 레미랴의 모습은 남성에 시야에서 점점 멀어졌다.

 

"이야~ 오늘 참 많은 일이 있었네~"

 

"인간찌.."

 

"응~? 왜 그래?"

 

"엘...엘리스가.. 상태가 이상하다규...."

 

"아 오렌지 주스를 주는 걸 깜박했다~ 아차차차..."

 

남성은 통 안에 손을 넣어 서둘러 엘리스를 꺼내 자신의 왼쪽 주머니에 있는 윳쿠리 전용 오렌지 주스라고 붙혀있는 자그마한 분부기를 뿌렸다.

 

"도..도시파적인... 주스...라구요..."

 

"휴우~ 다행이네~ 자 그러면 다시 우리 집으로 가볼까?"

 

남성은 치료해 준 엘리스를 다시 통 안에 집어넣고 자신의 집으로 향하였다.하지만 여전히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은 아까 남성이 엘리스를 꽉 잡아서 숨도 잘 쉬지 못하게 만든 광경 때문에 공포에 떨 수밖에 없었다.

 

"레..레이무..."

 

"왜그러냐규?"

 

"우리.. ㄹ..레이무 원정대를...ㄷ.. 대려가는.. 인간찌..진..ㅈ..짜.. .차...착한게... 맞..맞냐제..."

 

리더 레이무는 공포에 떨며 지금이라도 쓰러질 거 같은 마리사를 보며 아까와 같이 애써 웃으면서 마리사에게 친절하게 말했다.

 

"괜찮다규!!! 분..분명! 느긋할수 있는 1주일꺼라규!"

 

"ㅎ..하지만...아까.. 파..파츄리의.. 말.... 때문에......"

 

"괜찮다규! 그건 분명 파...파츄리가 잘 못 말한거라규! 마리사는.ㅇ.. 안심하고! 1주일을 즐..즐기면 된다규!"

 

"알..알..ㅇ.알겠..ㄷ..다제..."

 

"에이~ 뭘 그렇게~ 무서워 하는거야~"

 

남성은 레이무와 마리사의 대화를 엿들으며 피식하며 웃으면서 물어봤다.

 

"걱정 마~ 너희들이 내 말만 잘 따르면 1주일은 물론~ 1달까지 있을 수 있을 정도로~ 느긋할수 있는 곳이니깐~"

 

"하..하지만.. 그떄... 순..순서가 있다고 하지 않았냐제..."

 

"흐음~ 지금 상황을 보며 딱히 순서를 정해도 상관이 없거든~ 그냥 실험만 하기로 했어~ 더욱더 쉽지?"

 

마리사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신들을 데려가는 남성의 조금이지만 희망있는 말에 마리사는 조금 이라도 안심할 수 있었다.

 

"얘들아~ 다 왔다~ 여기가 바로 나의! 집! 너희들로 따지면 윳쿠리 핫플레이스지!"

 

남성의 말을 듣고 윳쿠리들은 허둥지둥 집을 확인했다 윳쿠리들 눈앞에 보인 광경은 엄청나게 거대한 집 아니 집이라곤 치긴 너무 컸고 게다가 앞에는 남성의 집이라고 말한 건물을 지키는 사람들이 5명이나 서 있었다.

 

"김도님 아무리 그래도 연구소를 집으로 호칭하는 건 그만두시죠?

 

"왜애~ 난 내 집에 가지도 않고 이 연구소에서 1년 내내 사는데~ 집이라고 말해도 딱히 상관없지 않아~?"

 

"뭐 일단 알겠습니다 카드 키 주시죠"

 

"그랭 여기~"

 

"근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통 안에 있는 건 길 윳쿠리 인가요?"

 

"응~ 길 윳쿠리야! 어때?"

 

"어때라뇨.. 더럽습니다.. 빨리 버리고 오세요"

 

"에이.. 이번 실험에 쓸 꺼라니깐?"

 

"또 그 실험 말씀입니까?"

 

"응! 아직 그 실험은 실패하지 않았어!!!"

 

"하아... 이번에도 실패하면 잘릴 거 같은데요..."

 

"괜찮아! 그러면 나 혼자 집에서 하면! 되지!!!"

 

"역시.. 박사님이랑은 말이 안 통하네요 빨리 그냥 들어가세요..."

 

"그랭~ 자아 윳쿠리 들아 나의 위대한 프로젝트에 너희들이 성공의 열쇠야!!!"

 

남성의 의미심장한 말은 더 이상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 에겐 공포도 오싹함도 아니었다. 그저 궁금함이었다.하지만 통 안에 있는 윳쿠리들은 연구소,실험,경비원 대체 이게 무슨 말이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통 안에 있는 아이 윳쿠리들은 몰랐다.이 남성이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하지만 윳쿠리들이 단 하나 알 수 있는 사실은 이 남성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 수 있었다.

 

 

 

 

 

 

 

 

 

----------------------------------------------------------------------------------------------------------------------------------흐음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이번에는 나름 열심히? 썼습니다! 라고 말해도 생각 나는 대로 랑 생각 하면서 쓰는 건 정말 힘들고 엄청난 차이네요! 정말 힘드네요 다음부터도 이렇게 한번 써 보려고 합눼다!

                                                                                                                 YUKKON_BCD_MOHICAN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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