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kb의 대용량 소설에 내용까지
충실한작품 입니다 후반부에서는
그만 눈물이 나올정도의 심리묘사가 대단합니다
번역기로 돌려봤지만 번역기만으로도 충분히 즐기고 감상할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게스 레이무에 대한 지역윳쿠리에 제제와 마리사와 첸의 재회에서는
감탄밖에 안나왔습니다
부디 여러분도 봐보시길 읽느라 들인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추천 드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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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에 게스 레이무에 대한 지역윳쿠리에 제제와 마리사와 첸의 재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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