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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07:34

솎아내기1

조회 수 14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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솎아내기에서 우선적으로 하는 것은 개념과 게스로 나누는 것인데 대게는 반응만 살펴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인간찌라제 끄따제 인간찌 먀짜 높이 높이 해달라제"

"멋진 오빠라꾸 레뮤는 오빠야가 마음에 든다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앨리쥬는 됴찌빠쩍으로 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과의 체격 차를 이해하고 인간에게 다정히 인사를 건네며 때로는 아부도 서슴치 않고 하는 이 아기윳들이 개념이라 볼 수 있겠다

반면......

"최강인 마짜가 빌어먹을 똥인간찌를 제제 제제해주게따제 그리고 그리고 마짜가 똥인간찌를 지배해 매일매일 마짜의 야나루를 할짝~할짝할 응응노예로 만든따제 알겠냐제!!!!"

"야!!!! 뮈하구 있냐구 어서 달꼼달꼼찌를 대령해 노예 레뮤는 공주님이라꾸 귀여워서 미안해"

"평생 동정으로 살 인간찌까 불쌍해 됴찌빠쩍인 앨리쥬가 오빠의 야나루를 뜷어 동정탈출 해주지 감사하라꼬"

"개×× 씨× 죽어 죽어 똥인간 노예"

욕은 당연 명령과 성희롱은 물론 노예 취급까지 하는 이 아기윳들의 반응만 봐도 게스로.... "죽여버리고 싶네"

자 자 이렇게 개념군과 게스군 이 둘로 나누어서 3일에 걸친 솎아내기를 시작해보자

첫째날 공부

개념군

"여러분 느긋하게 있으라고 오늘 인간세계에서 알아야 하는 필수적이고 기초적인 것에 대해 공부 해 볼꺼에요"

"느끗따게 이쯔라제(꾸/고)"

"공부찌? 공부찌를 하는거냐제!!!! 좋다제 마짜는 커서 무리의 장이 될꺼라제 무리를 잘 이끌기 위해서는 숲의 현자씨가 되야되니 공부찌를 많이 할꺼라제"

"레뮤는 레뮤는 인간찌를 잘 알고 싶으니까 공부찌 열심히 할꺼라꾸 레뮤가 잘 하는지 잘 봐달라꾸"

"공부찌를 하면 앨리쥬도 됴찌빠쩍인 앨리쥬가 될 수 있나요"

"그래요 각자가 바라는 소망 선생님 말씀만 잘 들으면 이루 수 있었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느긋히"

게스군

"지금부터 너희들의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교정해주지 느긋히 이해하라고"

"........."

"대답 안해 이 똥만쥬 새끼들아!!!!"

"후후후훗 우습따제 그런 허세와 망상 최강이자 세계의 지배자로 군림할 마리짜가 제제해 바로 잡아 주겠따제"

"어이 똥인간찌 레뮤가 말 해짜나!!! 레뮤는 이 세상 누꾸보따또 고귀한 공주님이라꾸 아 아 시끄럽고 빨리 달콤달콤찌를 내와 당장이라면 좋다꾸"

"앨리쥬와 상쾌하자 동정에 추하기 그지 없는 오빠야를 됴찌빠쩍인 앨리쥬가 구제해 준다고"

"뿌꾹~뿌꾹"

"하..... 좋아 좋다고 역시 게스군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특별히 이 오빠야가 너희을 살아 있는 지옥으로 친절히 안내해주지 햣하"

"아까부터 무슨 소리를 지꺼리는 거냐제"

" 그럼 첫번째 상대로 세계의 지배자로 군림할 최강인 마리사 어떤가 나와 싸워보지 않겠나"

"마리짜가 거부할 이유 없따제 그러니 마리짜가 우선 공격한따제 하늘을 찢고 바다도 가르며 땅마저 부서트리는
초필살기를 받으라제"

퍽~퍽~퍽

"헉헉 어떠냐제 마리짜의 초필살기"

"이게? 전부냐 마리사"

"어라? 어라라제 어째서냐제 마리짜의 초필살기를 맞고서도 괜찮은거냐제 참지 말라제!!! 아픈 것 다 안다제"

마리짜의 초필살기가 인간의 저부에 작렬하자 마리짜는 틀림없이 인간이 고통의 몸부림 친다 상상했것만 정작 현실은 아무렇 고통조차 느끼지 못하는 듯이 말하는 인간에게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 이제 내 차례군 후후 우선 움지이면 곤란하니 저부를 구워볼까"

"하늘을 난다제 마리짜 드디어 하늘마저 손에 넣은 거냐제"

치이익 치이익

"뮌냐제 이 느긋하지 않는 소리는 치지지익 응?.... 늣느 느아~아악!!!! 뜨껍따제 마리짜의 백옥 같은 최속의 저부가 저부가 뜨껍따제!!!!!"

"저부를 굽운채로 이빨을 부수고 혀와 눈을 뽑자"

퍽~퍽~퍽 뽁~뽁

"마리짜의 금 같은 이빨씨가 느엣? 마짜의 루비 같은 혀씨 먀짜에 바카늘 달 까든 눈씨가"

"어떤냐 나의 공격"

"누찌까 뵤이지 않따제 저쁘찌또 꺼머따제 느끄따찌 안따제 느끄 느끄 느끄 느끄 느끄 느끄 느끄 느끄"

"비윳쿠리증인가....... 쉽군 마리사 쓰레기통에 버려줄테니 한동안 느긋하게 고통을 즐기라고 햣하"

세계를 지배할 최강인 마리사는 인간과의 힘의 우열을 잊은 것인지 한껏 허세를 부리면서 인간과 싸운 끝에 저부는 불 타 없었지고 이빨은 부셔져가며 눈도 혀도 뽑혀져 결국 비윳쿠리증이 발병 중추팥소를 압박하는 고통 속의 천천히 죽어가는 모습의

스스로를 공주님이라 칭하는 레뮤는 오소로시시를 성희롱을 일 삼는 앨리쥬 자신의 페니페니가 움츠렸다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게스군을 교육하는 오빠야는

"레이무 공주님인데 맨 몸은 아니지 않아 오빠가 레이무에게 포대기를 입혀줄게"

"필요 없따꾸 레뮤는 그런(?) 포대기 필요 없다꾸"

"괜찮아 사양할거 없어"

쓱싹~쓱싹

"느기이이익!!!!....... 가려워 가렵다꾸!!!"

"이렇게 보니 공주님 옷처럼 화려하긴 한데..... 뮌가 부족하네 아! 화장도 해줄깨"

치익 치익

"느게에엑 뜨거워!!!!"

맨 몸의 공주님인 레뮤를 위해 옻칠을 해 공주님 옷을 만들어 주고 인두로 지져 붉어진 빰과 날카로운 쌍꺼플을 만드는 화장을 시연하자 앨리쥬들은 자신의 페니페니가 작아지는 것 뿐만 아니라 오소로시시를 내뿜던가 커스타드 크림을 밷어내던가 하는 앨리스들에게

"마지막 앨리스 넌 어떻게 해줄까나?"

"앨리쥬 됴찌빠쩍으로 이해했다고 잘 못 했써요 용서해주세요"

"그래 그렇다면 이 약을 먹어 먹으면 특별히 용서해주지"

"이건 뮈하거요?"

"알 필요 없지만 먹지 않겠다면...."

"먹을께요 먹을께요"

"우물우물 꿀꺽..... 늣! 느늣!!"

"싫따제 마리짜는 아빠야가 되고 씹따제 늣 늣 상쾌"

"레이퍼다!!! 마리짜 느긋히 도망 갈 꺼라제"

"마리짜 앨리쥬를 유혹하는 거냐고"

"오지마~ 오지마라제 싫어 싫따제"

"레뮤는 이런 것 싫따구 억지로 억지로!!!! 상쾌"

"왕자님에게 바칠 레뮤의 정조가!!!! 이건 너무하다꾸"

"레뮤의 퍼스트가 레이퍼라니 레이퍼라니!!!!"

"살려 달라제" "여기서 꺼내달라꾸" "뿌꾹~뿌꾹"

"됴찌빠쩍으로 상쾌~상쾌하자고 모두들 응호!!! "

교정을 담당하는 교정관인 오빠야가 용서를 해주는 대신 알 수 없는 약을 권했다 이에 불안을 느꼈으나 먹지 않는다면 죽는 다는 사실을 아는 앨리쥬들은 어쩔 수 없이
약을 주어 먹은 이 후 게스군이 모인 장소는 상쾌소리로 가득차 도망가려 하지만 도망 갈 곳이 없는 아기윳들의
아비규환 지옥으로 탈 바꿈됬다

이리하여 첫째날 100여 마리 정도의 개념군은 한윳도 처분되지 않았지만 게스군은 100여 마리 중 교정이라 말하고 학대 당하는 쪽 보는 쪽에 쇼크사 하고 앨리쥬들의 발정으로 인한 강제상쾌로 6할이 전멸당했다 행복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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