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씨 부탁이라제 아가야들을 아가야들을 돌려 달라제"
"안 돼 약속 했잖아 설마 잊은 건 아니겠지?"
"그치만 그치만 아가야들은 귀엽다제 마리사의 소중한 아가야들이라제"
"그래서 뮈 어쩌라고 분명 말 했지 공원에 사는 조건이라
고 싫다면 공원에서 나가!!!!"
"늣! 그건...... 그건..... 알았다제 아가야들을 내놓겠다제"
"마리사!!!!"
"어쩔 수 없다제 레이무 현실을 보라제 공원에 나가는 순간 먹을 것이 없는 거리에서 가족이 아가야들에게 남은 미래는 굶어 죽는 것 뿐이라제 느긋히 이해하라제"
"..........."
"좋아 좋아 그럼 시작 해볼까 솎아내기를"
공원 노숙 윳쿠리들에게 최후에 안식처로 무성하게 난 풀과 풀 사이의 기어다니는 벌레 그리고 피크닉을 오는 인간들이 흘린 음식물을 구할 수 있기에 풍부한 식생활을 보장 받으며 굴을 파 집도 마련하고 아가야들을 양육할 환경을 준다면 작금의 거리에서 생활은 물론 생존조차 힘든게 사실이다
이는 윳쿠리는 해수다라는 인식 하에 지자체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든 생활 쓰레기든 울타리를 치고 저인망 그물을 두르며 사각형 담아두는 방법으로 노숙 윳쿠리들의 칩입을 저지하고 민관합동으로 잦은 일제구제를 한 결과
먹을 것도 잘 집도 없이 생활하며 죽지 않으려 매일매일 도망쳐야 하는 삶 속의 상쾌조차 힘들고 임신이라도 하면 끝나다는 생각을 가져 버린 노숙 윳쿠리들은 늘어나자 점차 아가야들을 갖는 것을 기피 했으며 자연스럽게 거리의 노숙 윳쿠리들의 수가 줄어들어다지만
그래도 노숙 윳쿠리들이 유일한 살 길을 찾아 공원에 와봤더니 인간들 입장에서 더럽고 냄새나는 노숙 윳쿠리들이 사는 모습의 위생 상 불결하기도 하고 혹여 욕을 하며구걸하고 애완윳쿠리로 삼아 달라 호소 할까봐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가능성에 배재할까 생각 했으나
이 공원은 윳쿠리 피스라는 단체가 만든 곳이기에 그들의 반발로 일제구제는 물론 학대 학살도 불가능했다 다만 윳쿠리 피스도 게스를 그리 좋게 생각 하지 않아 공원으로 몰려드는 노숙 윳쿠리들에게 공원에 사는 대신 인간들이 시행하는 솎아내기에 동의라는 조건을 내세우자 잠시 반발하나 거리에 내몰릴지 모른다는 느낌에 하는 수 없이 수용했다
"아빠야 마쨔 무떱따제"
"레뮤를 놔 딸라꾸"
"됴찌빠쩍이지 않다고 됴찌빠쩍인 먀먀에게 까고 씹따고"
"이런 이런 시끄럽꾼"
"어쩔 수 없어 아직 아기이니까"
"하... 느긋하게 있으라고"
"느끗따게 이쯔라제(꾸/고)"
"늣? 인간씨...... 인간씨라제!!! 마쨔 느끗따게 됴망깐따제"
"레뮤 아무 꺼또 짤 못따께 업따꾸"
"먀먀 됴찌빠쩍인 먀먀 어띠냐꼬 앨리쥬 무떱따꼬"
조건을 수용한 노숙 윳쿠리들은 생존을 보장 받고 생활이 안정되자 아가야는 느긋하다라는 믿음으로 밤 시간을 틈타 상쾌하고 임신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공원 내에는 아기윳들의 울음 소리와 웃음 소리가 가득 찮자 윳쿠리 피스는 노숙 윳쿠리에게 약속을 이행하라 통보하며 이에 불응한 노숙 윳쿠리는 거리로 순순히 협조하는 노숙 윳쿠리는 윳쿠리 피스에게 아가야를 내놓고 공원에서 무사히 돌아 올 것을 고대하면서 초조하게 기다렸다
한편 인간은 무서운 존재 느긋하지 않는 존재라 배운 아기윳들은 인간에게 잡혀들어 가는 줄 모르다가 인간이 윳쿠리식 인사하자마자 뒤늦게 눈치채고 도망가려는 아기 마리사들 잘 못 한게 없다 말하는 아기 레이무들 엄마만 찾는 아기 앨리스들의 울부짖음에 씨끄럽지만 이 아기윳들은 알까 지금부터 시작돠는 솎아내기에 자윳들의 윳생이 결정된 다는 걸
"안 돼 약속 했잖아 설마 잊은 건 아니겠지?"
"그치만 그치만 아가야들은 귀엽다제 마리사의 소중한 아가야들이라제"
"그래서 뮈 어쩌라고 분명 말 했지 공원에 사는 조건이라
고 싫다면 공원에서 나가!!!!"
"늣! 그건...... 그건..... 알았다제 아가야들을 내놓겠다제"
"마리사!!!!"
"어쩔 수 없다제 레이무 현실을 보라제 공원에 나가는 순간 먹을 것이 없는 거리에서 가족이 아가야들에게 남은 미래는 굶어 죽는 것 뿐이라제 느긋히 이해하라제"
"..........."
"좋아 좋아 그럼 시작 해볼까 솎아내기를"
공원 노숙 윳쿠리들에게 최후에 안식처로 무성하게 난 풀과 풀 사이의 기어다니는 벌레 그리고 피크닉을 오는 인간들이 흘린 음식물을 구할 수 있기에 풍부한 식생활을 보장 받으며 굴을 파 집도 마련하고 아가야들을 양육할 환경을 준다면 작금의 거리에서 생활은 물론 생존조차 힘든게 사실이다
이는 윳쿠리는 해수다라는 인식 하에 지자체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든 생활 쓰레기든 울타리를 치고 저인망 그물을 두르며 사각형 담아두는 방법으로 노숙 윳쿠리들의 칩입을 저지하고 민관합동으로 잦은 일제구제를 한 결과
먹을 것도 잘 집도 없이 생활하며 죽지 않으려 매일매일 도망쳐야 하는 삶 속의 상쾌조차 힘들고 임신이라도 하면 끝나다는 생각을 가져 버린 노숙 윳쿠리들은 늘어나자 점차 아가야들을 갖는 것을 기피 했으며 자연스럽게 거리의 노숙 윳쿠리들의 수가 줄어들어다지만
그래도 노숙 윳쿠리들이 유일한 살 길을 찾아 공원에 와봤더니 인간들 입장에서 더럽고 냄새나는 노숙 윳쿠리들이 사는 모습의 위생 상 불결하기도 하고 혹여 욕을 하며구걸하고 애완윳쿠리로 삼아 달라 호소 할까봐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가능성에 배재할까 생각 했으나
이 공원은 윳쿠리 피스라는 단체가 만든 곳이기에 그들의 반발로 일제구제는 물론 학대 학살도 불가능했다 다만 윳쿠리 피스도 게스를 그리 좋게 생각 하지 않아 공원으로 몰려드는 노숙 윳쿠리들에게 공원에 사는 대신 인간들이 시행하는 솎아내기에 동의라는 조건을 내세우자 잠시 반발하나 거리에 내몰릴지 모른다는 느낌에 하는 수 없이 수용했다
"아빠야 마쨔 무떱따제"
"레뮤를 놔 딸라꾸"
"됴찌빠쩍이지 않다고 됴찌빠쩍인 먀먀에게 까고 씹따고"
"이런 이런 시끄럽꾼"
"어쩔 수 없어 아직 아기이니까"
"하... 느긋하게 있으라고"
"느끗따게 이쯔라제(꾸/고)"
"늣? 인간씨...... 인간씨라제!!! 마쨔 느끗따게 됴망깐따제"
"레뮤 아무 꺼또 짤 못따께 업따꾸"
"먀먀 됴찌빠쩍인 먀먀 어띠냐꼬 앨리쥬 무떱따꼬"
조건을 수용한 노숙 윳쿠리들은 생존을 보장 받고 생활이 안정되자 아가야는 느긋하다라는 믿음으로 밤 시간을 틈타 상쾌하고 임신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공원 내에는 아기윳들의 울음 소리와 웃음 소리가 가득 찮자 윳쿠리 피스는 노숙 윳쿠리에게 약속을 이행하라 통보하며 이에 불응한 노숙 윳쿠리는 거리로 순순히 협조하는 노숙 윳쿠리는 윳쿠리 피스에게 아가야를 내놓고 공원에서 무사히 돌아 올 것을 고대하면서 초조하게 기다렸다
한편 인간은 무서운 존재 느긋하지 않는 존재라 배운 아기윳들은 인간에게 잡혀들어 가는 줄 모르다가 인간이 윳쿠리식 인사하자마자 뒤늦게 눈치채고 도망가려는 아기 마리사들 잘 못 한게 없다 말하는 아기 레이무들 엄마만 찾는 아기 앨리스들의 울부짖음에 씨끄럽지만 이 아기윳들은 알까 지금부터 시작돠는 솎아내기에 자윳들의 윳생이 결정된 다는 걸


